26.09.29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쇼덴샤, Nikkei BP(일본경제신문사), 슈와시스템, 뉴턴프렌스, 아스카신사, 겐토샤, 청춘출판사, 동양경제신보사, 마이나비출판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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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옭아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囚われずに生きる / 岸見 一郎 / 祥伝社(쇼덴샤) / 264쪽 / 심리, 철학,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우리를 속박하는 것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생각들이다.
『미움받을 용기』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지배받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이렇게 살아야 한다”, “실패해서는 안 된다”, “인정받아야 한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당연함’에 사로잡혀 삶의 가능성과 선택지를 스스로 좁힌다. 이 책은 우리를 옭아매는 것이 외부의 제약만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낸 마음의 ‘속박’일 수 있다고 말한다. 성공과 학력, 직함, 돈, 효율, 인정 욕구부터 부모자녀 관계, 분노와 불안, 과거와 미래에 대한 집착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속박을 하나씩 들여다보고 그것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모색한다. 반드시 무언가를 이루거나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내 안의 고정관념을 알아차리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다른 삶을 선택할 여지가 생긴다. 타인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며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것. 삶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조금 더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한 책이다.
[목차]
제1장 마음의 속박이란 무엇인가
제2장 속박·고집·집착
제3장 마음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제4장 감정에 대한 속박
제5장 생각에 대한 속박
제6장 성공에 대한 속박
제7장 행동 방식에 대한 속박
제8장 대인관계에 관한 속박
제9장 상식적인 사고방식에 대한 속박
제10장 자기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
제11장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기
제12장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제13장 살아 있다는 것 자체에 가치가 있다
제14장 삶에 집착한다는 것
[저자]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교토교육대학 교육학부, 나라여자대학 문학부 강사 등을 역임했다. 전문 철학과 병행하여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 『인생은 괴롭다, 그래도 죽으면 안 된다』,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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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 참 귀찮은 일이다 “초역 에밀 시오랑의 말”
生まれるのも生きていくのもめんどくさい!超訳シオランの言葉 /済東鉄腸 / 飛鳥新社(아스카신사) / 343쪽 / 자기계발, 철학 / 2026.7 출간
** 오퍼 마감일: 9월 30일(수)
괜찮아질 거라는 위로조차 버거운 날에는, ‘반출생주의’ 철학자 에밀 시오랑의 말이 위로가 된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왠지 행복하다.” “지금보다 더 불행해지지 않을 방법만 생각하라.” 희망과 긍정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정반대의 말을 건네는 철학자 에밀 시오랑. 이 책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할 만큼 철저하게 비관적이었던 에밀 시오랑의 문장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지친 사람들에게 묘한 위로가 되는 말들을 엄선해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 소개한다. 애쓰지 않아도 되고, 건강하지 않아도 되고, 혼자여도 되고, 희망을 품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역설적인 위로. 지나치게 부정적이어서 오히려 웃음이 나고, 끝없는 긍정의 압박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주는 에밀 시오랑 특유의 냉소와 통찰을 한 권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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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법이 전부다: “어떡하지?”를 “행동”으로 바꾸는 사고법
悩み方が10割 「どうしよう?」が「行動」に変わる頭の使い方 / 堀 昌之 / 日経BP(Nikkei BP) / 240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
고민하는 방법을 잘못 선택하면 연 900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제대로 고민하는 법’이란?
우리는 ‘생각하는 것’을 좋은 일이라고 여기며 고민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지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해결로 이어지지 않는 방식’으로 고민하고 있다. 그 결과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1년에 900시간을 낭비하게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고민을 해결로 이어갈 수 있을까? 필요한 것은 고민을 정리하고 구조를 시각화하며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전환하는 ‘고민의 기술’이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조직 변화와 인재 육성에 참여해온 저자가 실제 현장과 경험 속에서 갈고닦은 ‘좋은 고민법’을 소개한다.
- 복잡하게 얽힌 고민을 분해하는 방법
-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마주하는 방법
-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고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법
- 고민을 ‘지금 해야 할 한 걸음’으로 바꾸는 방법
일과 인생, 인간관계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5가지 방법을 통해 해결로 이끄는 길을 제시한다.
고민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고민하는 방법이 달라지면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며, 자신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한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사고의 기술’을 한 권에 담았다.
[목차]
제1장 고민을 잘못하면 인생에서 손해를 본다
고민하는 방법을 잘못 선택하면 연간 ‘900시간’을 잃는다 / 쓰라린 과거를 데이터로 재활용하라 / 두 달 만에 8kg을 감량한 ‘작은 한 걸음’이란? 등
제2장 고민과 긍정적으로 마주하는 ‘5가지 방법’
무작정 행동부터 하지 않는다. 고민의 유형에 따라 해결책을 생각한다 / 불안을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세스의 문제’로 바꾼다 / 충분히 생각했다면 일단 뇌를 강제로 리셋한다 등
제3장 막연한 미래의 고민에 맞서는 법
왜 ‘정답이 없다’는 사실이 불안하고 두려운가? / 모르는 상태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된다 / 정말 필요한 것은 목표가 아니라 나만의 북극성 / 나만의 북극성을 찾는 ‘장례식 질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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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브레이크를 풀고 바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레슨
感情のブレーキを外してすぐやる人に生まれ変わるレッスン / 大芝義信 / 秀和システム新社(슈와시스템) / 256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
당신이 자꾸 미루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무의식의 감정이 브레이크를 밟고 있기 때문이다.
2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감정 리터러시 사전』의 저자가 전하는 습관 형성법.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하고, 중요한 일을 마감 직전까지 미루고, 그런 자신을 보며 “나는 왜 항상 이럴까?”라고 자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루기가 성격이나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행동을 가로막는 진짜 원인은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불안·수치심·허무·고갈’이라는 4가지 감정의 브레이크다. EQ 전문가인 저자는 1,000명이 넘는 사람을 상담한 경험과 뇌의 작동 원리, 과학적 습관 형성법을 바탕으로 이 브레이크를 하나씩 해제하는 48가지 실전 레슨을 제시한다. ‘60점이면 충분하다고 선언하기’, ‘시작한 횟수 세기’, ‘나만의 규칙 내려놓기’처럼 하루 하나씩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미루는 자신을 탓하는 대신 나를 멈춰 세우는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나중에’를 반복하던 사람을 ‘지금 바로 시작하는 사람’으로 바꿔주는 실천적인 미루기 탈출법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미루기’와 감정의 브레이크
제2장 ‘미루는 사람’의 4가지 유형
제3장 ‘바로 행동하지 않는 뇌’를 ‘바로 행동하는 뇌’로 바꾸는 습관
제4장 불안의 브레이크를 푸는 레슨
제5장 수치심의 브레이크를 푸는 레슨
제6장 허무의 브레이크를 푸는 레슨
제7장 고갈의 브레이크를 푸는 레슨
제8장 그래도 바로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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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의식이 강한 사람들
被害者意識が強すぎる人たち / 榎本 博明 / 祥伝社(쇼덴샤) / 232쪽 / 심리 / 2026.10 출간예정
“나는 피해자야” 자기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하며 무슨 일이든 남의 탓으로 돌린다.
타인의 고통에는 둔감하면서 자신의 고통에는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들의 심리와 대처법.
정당한 지적을 ‘괴롭힘’으로 받아들이고, 호의에서 건넨 조언에서도 공격 의도를 읽어내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사람들. 이들은 일부러 피해자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자신이 피해자이며 잘못은 상대방에게 있다고 굳게 믿는다. 그렇다면 왜 어떤 사람은 타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악의를 느끼고, 자신의 고통에는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할까? 이 책은 직장, 가정, 음식점, 병원, SNS 등 일상에서 쉽게 마주치는 사례를 통해 과도한 피해의식의 이면에 자리한 ‘인지 왜곡’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 욕구불만과 열등감, 적대적 해석, 자기방어와 공격성은 어떻게 피해의식으로 이어지는가? 나아가 피해의식이 강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대응하는 방법과 자신의 인지 왜곡을 점검하는 법까지 제시한다. 타인의 심리를 이해하는 동시에, 나 역시 ‘나는 잘못이 없다’는 피해의식의 함정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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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어른을 위한 처방전
毒親グレーゾーン 親の目から自由になれない大人への処方せん / 鈴木 裕介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264쪽 / 심리 / 2026.9 출간
부모는 나를 사랑했는데, 왜 나는 아직도 부모의 눈치를 보며 살아갈까?
폭력이나 학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랑을 받지 못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부모를 만나고 나면 지치고,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부모라면 뭐라고 할까?”가 먼저 떠오른다. 늘 ‘제대로 해야 한다’고 자신을 몰아붙이고, 자신의 의견보다 다른 사람의 기대와 감정을 먼저 살피기도 한다. 이 책은 이처럼 ‘독성 부모’라는 말로 단정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분명 삶을 힘들게 만드는 부모자녀 관계의 영역을 ‘독성 부모 그레이존’이라는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심료내과 의사인 저자는 부모를 비난하거나 관계를 끊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부모와의 관계가 내면에 남긴 흔적과 현재의 인간관계, 감정, 행동을 연결해 살펴보며 자신을 옭아매는 고정관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부모를 바꾸지 않아도, 부모와 화해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 안에 자리 잡은 ‘부모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와 삶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들어가며 ‘평범한 가정이었는데도 힘들다’는 모순
서장 독성 부모가 아닌데도 힘들다
제1장 모든 부모는 ‘그럭저럭 아쉬운 존재’다
제2장 애초에 ‘독성 부모’란 무엇인가?
제3장 복잡한 부모자녀 감정의 균형을 맞춘다 ― 모녀 관계를 중심으로
제4장 ‘내 안에 계속 살고 있는 부모’를 이해한다
제5장 감정과 트라우마의 관점에서 ‘상처’를 바라본다
제6장 ‘나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는다
제7장 부모와 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방어벽을 세운다 ― 경계선(Boundary)을 긋는 법
종장 부모와 화해하지 못하더라도 나 자신과는 화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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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중년의 위기’에서 벗어나는 법
しんどい「中年の危機」から抜け出す本――約8割が陥る心の不調の正体と克服のヒント / 中島美鈴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208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9 출간
중년의 위기는 두 번째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다.
40대와 50대가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직장에서의 위치가 변하고, 자녀는 성장하고, 부모는 늙어가며, 몸은 더 이상 예전처럼 따라주지 않는다. 그러다 문득 “내가 원했던 삶이 이거였나?”, “이대로 나이만 들어가는 걸까?”라는 허무와 불안이 찾아온다.
이 책은 이러한 ‘중년의 위기’를 단순한 위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넘기지 않고, 심리치료 ACT(수용전념치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생각과 거리를 두고,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4단계를 통해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도록 돕는다.
직장인, 부모, 배우자라는 ‘역할’에 가려져 있던 나 자신으로 돌아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다시 묻는 기회를 주는 이 책은, 인생 후반전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중년의 마음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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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여,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高齢者よ、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 / 黒木登志夫 / 幻冬舎(겐토샤) / 296쪽 / 자기계발, 건강 / 2026.9 출간
노년은 인생의 총결산이다. 89세 의사가 자신의 삶으로 검증한 ‘잘 늙고, 잘 살고, 잘 떠나는 법’.
언제까지 건강할 수 있을까? 노후 자금은 충분할까? 간병이 필요해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디에서 생의 마지막을 맞을 것인가? 89세의 의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끝없는 불안이 따라다니는 노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죽는 날까지 인생을 끝까지 즐기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전한다.
건강·돈·주거·간병·고독사·죽음까지 노년에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답한다. 혈압과 심장병 관리, 낙상과 골절 예방법부터 엉터리 의료를 가려내는 법, 보이스피싱 예방, 집 정리, 마지막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자신의 경험과 의학적 지식, 유머를 곁들여 풀어낸다. 노년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준비하게 해주는 실용적인 ‘노년의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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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지도
成長の地図: しなやかなタフさを手に入れる5つの旅路 / 荒木博行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56쪽 / 비즈니스 / 2026.9 출간
성과와 성장에 지친 개인과 조직이 지속 가능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성장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가 지금껏 애써 달려온 방향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 한때 성장이란 전년 대비 실적 향상, 매출 지상주의, 속도가 곧 가치와 같은 눈에 보이는 성과, 즉 외형적 성장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지금처럼 단기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만을 좇는 성장 방식은 순간적인 성취감은 줄 수 있어도 결국 한계에 부딪히고 만다. 그곳에서는 더 이상 새로운 혁신도, 새로운 가능성도 탄생하기 어렵다.
앞으로의 시대가 요구하는 성장은 다르다. 매출과 성과, 숫자로 측정되는 ‘보이는 성장’에 머물지 않고, 내면의 변화와 성숙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숫자로는 측정할 수 없는 ‘성장의 감각’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감각을 이해하고 의식적으로 단련하는 것이야말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5단계로 이루어진 성장의 여정을 제시한다. 한 지점을 돌파하는 ‘단순화’, 지식과 경험을 쌓는 ‘축적화’, 보이지 않는 구조를 발견하는 ‘심층화’, 통제를 내려놓는 ‘생태화’,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통합화’까지, 5단계의 여정을 통해 숫자로 측정되는 성장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인식론적 성장을 함께 바라보는 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두 가지 성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힘인 ‘실천적 지혜(프로네시스, phronesis)’를 기르는 방법을 전한다.
[목차]
제1장 ‘단순화’ ― 우선 한 지점에 집중해 돌파한다
제2장 ‘축적화’ ― 지식과 노하우를 축적한다
제3장 ‘심층화’ ― 시스템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본다
제4장 ‘생태화’ ― ‘통제’에서 벗어난다
제5장 ‘통합화’ ― 실천적 지혜(프로네시스)를 획득한다
[저자] 아라키 히로유키
주식회사 마나비디자인 대표이사. 스미토모상사, 글로비스(경영대학원 부연구과장)를 거쳐, 주식회사 마나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플라이어, NOKIOO 등 다양한 기업의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며, 에혼나비 사외 감사 및 무사시노대학 강사로도 활약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스스로 생각하는 독서법』, 『보는 것만으로 이해되는 비즈니스서 도감』, 『세계 ‘도산’ 도감』, 『세계 ‘실패’ 제품 도감』 등 다수가 있다. Voicy에서는 매일 아침 ‘아라키 히로유키의 북카페’를 방송 중이며, Podcast ‘초상대성이론’의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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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의 전략서 『손자병법』을 읽다
最高の戦略教科書 孫子(新版) / 守屋 淳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4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
** 『손자병법』의 대표 해설서로 자리잡은 20만 부 베스트셀러 신판.
전세계 리더들이 끊임없이 읽어온 백전불패의 병법서 『손자병법』을 완벽하게 해설한다.
전쟁이든 비즈니스든 예나 지금이나 살아가기 위해 때로는 ‘싸워야 한다’는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약 2,500년 전에 쓰인 『손자병법』이 현대에도 전세계에서 계속 읽히며 사람들을 사로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시대와 분야를 뛰어넘어 승부에서 이기기 위한 핵심이 『손자병법』에 응축되어 있다.
이 책은 ‘AI 시대에 오히려 무기가 되는 인간적 요소란 무엇인가’, ‘경쟁자와 싸우기에 앞서 싸울 무대를 먼저 선택하거나 새롭게 만드는 것이 왜 중요해졌는가’, ‘싸우기 전부터 이미 이길 수 있는 태세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만들어낼 것인가’, ‘불패를 활용해 최종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 등을 최신 비즈니스와 스포츠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목차]
들어가며― 명경영자와 승부사들에게 영향을 미쳐온 고전
제I부 『손자병법』은 애초에 무엇을 문제로 삼았으며 무엇을 해결하고자 했는가
제1장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제2장 적과 아군을 비교하는 방법
제3장 전투의 두 가지 원칙 ― 불패와 단기 결전
제4장 전쟁은 속임수다
제5장 정보 격차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싸우는 법 ― 각개격파와 급소
제6장 정보 격차를 만들 수 없을 때 싸우는 법 (1) 주도권과 이면 읽기
제7장 정보 격차를 만들 수 없을 때 싸우는 법 (2) 무형과 기세
제8장 자국 내에서 싸우는 법 ― 지형과 게릴라전
제9장 승리는 ‘계산’에서 도출된다
제10장 이기는 조직과 장군의 조건
제11장 정보를 지배하는 자가 전쟁을 지배한다
제II부 『손자병법』의 가르침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제12장 애초에 인생이나 비즈니스에 싸움이 필요한가?
제13장 전략과 전술은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제14장 ‘싸우기 전부터 이미 이긴 상태’를 정말 만들 수 있을까?
제15장 시행착오만 반복하다 보면 마음이 꺾이지 않을까?
제16장 강자에게 짓밟히는 상황에서도 ‘불패’를 지킬 수 있을까?
제17장 상대의 급소를 찌르면 금세 승부가 끝나는 것 아닌가?
제18장 속임수와 기만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 아닌가?
제19장 ‘각개격파’로는 이기는데 왜 ‘선택과 집중’은 실패하는가?
제20장 상대를 궁지에 몰아넣는 것 외에 ‘기세’를 만드는 방법은 없는가?
제21장 약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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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의 힘’ 베스트셀러 100권의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聞く力のベストセラー100冊」のポイントを1冊にまとめてみた。/ 藤吉 豊、小川 真理子 / 日経BP(Nikkei BP)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
단 한 권으로 100권 분량의 핵심 스킬을 익힌다! ‘듣는 법 & 질문법’ BEST 40.
‘듣기’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자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핵심만 알아도 상대방은 안심하고 더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고 인간관계도 역시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은 “듣는 힘”과 관련된 베스트셀러 100권의 핵심을 1위부터 40위까지 40가지로 쏙쏙 짚어준다.
우선 “하지만”으로 말을 시작하는 습관부터 버린다 / 의견과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 2위 맞장구를 잘 치는 사람이 잘 듣는 사람이다
대화의 흐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해야 하는 ‘5가지 맞장구’
곧바로 자기 이야기를 시작하면 손해를 본다
상대의 감정에 휘말려 소진되지 않는 방법 / 듣는 힘은 ‘어떤 말을 들을지 선택하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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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 시리즈는 모든 분야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깊이 탐구하는 시리즈이다.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는 소박한 궁금증부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의 깊은 세계까지,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당신의 일상에 과학을 ‘+(플러스)’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줄 한 권의 책을 만날 수 있을 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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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는 안 되는 일’의 과학: 나쁜 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심리와 뇌의 메커니즘
「背徳」の科学 / 鶴身考介, 綿村英一郎 / ニュートンプレス(뉴턴프레스) / 220쪽 / 과학, 심리 / 2026.9 출간
나쁜 줄 알면서도 왜 우리는 때때로 ‘선을 넘는가’?
규칙을 어기고, 충동에 굴복하고, ‘이 정도쯤이야’라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행동은 과연 일부 나쁜 사람들만의 문제일까? 이 책은 평범하고 선량한 사람조차 순간적으로 금지된 경계를 넘어버리는 이유를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다. 욕망을 부추기는 도파민과 보상계, 충동을 억제하는 전두엽, 현재의 만족을 우선하는 ‘현재 편향’, 결정 피로와 습관, 심리적 반발과 자기합리화, 익명성과 환경의 영향까지 살펴본다. ‘배덕’과 ‘일탈’을 단순히 선악의 잣대로 재단하는 대신, 인간은 어떻게 선과 악의 경계를 정하고, 왜 잘못임을 알면서도 그 선을 넘는지 그 마음의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목차]
제1장 충동과 억제의 신경과학 ― 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가
뇌 속의 액셀과 브레이크 ― 전두엽과 변연계의 역학 / 욕망의 액셀 ― 도파민과 보상계의 메커니즘 / 공감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 사이코패스 연구와 ‘마음의 고통’ / 호르몬과 마음의 동요 ― 기분·공격성·충동을 둘러싸고 / 뇌과학이 던지는 질문 ― ‘자유의지’와 ‘책임능력’
제2장 ‘알고 있지만…’의 과학 ― 일상적인 일탈 행동과 습관의 힘
‘미래의 나’는 타인이다 ― 현재 편향과 시간 할인 / 의지력은 쓰면 줄어드는가 ― 결정 피로와 ‘같은 옷’ 전략 / 습관의 고리 ― 우리는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 작은 일탈의 연쇄 ― 왜 ‘이 정도쯤이야’가 무너짐을 초래하는가 / 의지가 아니라 환경을 바꾼다 ― 넛지라는 발상
제3장 인지의 왜곡과 정당화 ― 심리학이 밝혀내는 동기와 방어 메커니즘
배덕심의 정체 ― 자율성을 추구하는 본능 ‘심리적 반발’ / 이성의 정체 ― 욕망의 액셀로서의 또 다른 측면 / 선량함이라는 이름의 면죄부 ― 자기 이미지와 배덕의 심리학 / 시선·익명성·환경이 만들어내는 ‘도덕’의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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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건축의 과학
名建築の科学 / 河江肖剰, 三浦正幸 / ニュートンプレス(뉴턴프레스) / 248쪽 / 과학, 건축 / 2026.7 출간
수백, 수천 년을 견뎌낸 위대한 건축물에는 시대를 앞선 ‘과학’이 숨어 있다.
피라미드는 어떻게 엄청난 무게를 견뎌냈을까? 고대 로마인은 어떻게 중력만으로 먼 곳까지 물을 운반했으며, 철근도 없이 판테온의 거대한 돔을 완성했을까? 이 책은 세계적인 명건축을 구조역학·재료공학·환경공학 등 과학의 관점에서 해부한다. 쿠푸왕의 대피라미드와 앙코르와트부터 로마 수도교와 판테온, 고딕 대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히메지성, 알함브라 궁전까지 세계 곳곳의 건축물을 통해 중력을 분산시키는 구조, 자연 냉방과 정교한 수리 시스템, 충격을 흘려보내는 설계 등 선인들의 놀라운 지혜를 살펴본다.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는 대상’에서 ‘과학으로 읽는 대상’으로 바꾸어주는 건축 X 과학 교양서.
[목차]
들어가며 명건축 뒤에 펼쳐진 ‘지식의 세계’로의 초대
제1장 거대 석조 건축물의 놀라운 기술
쿠푸왕의 대피라미드 ― 최신 과학으로 해부하는 거대 건축 프로젝트
앙코르와트 ― 우주론과 테크놀로지가 세운 호국 사원
제2장 고대 로마의 토목·건축 기술과 설계 사상
고대 로마의 수도교 ― 중력을 지배하는 정밀 시공과 공학
판테온 ― 무근 콘크리트가 구현한 거대 공간
제3장 유럽 건축의 수직과 곡선
고딕 대성당 ― 빛과 골조의 혁명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가우디가 구상한 기하학과 현대 디지털 기술의 융합
제4장 일본 전통건축에서 발견하는 ‘미와 기능’의 구조과학
히메지성과 히코네성 ― ‘아름다움과 실전’이 융합된 성곽의 과학
시라카와고의 갓쇼즈쿠리 ― 인간과 건물이 공생하는 설계 사상
제5장 이슬람 건축의 공간과 기술
알함브라 궁전 ― 기하학과 환경공학의 결정체
이맘 광장 ― 기하학이 탄생시킨 ‘살아 숨 쉬는 유산’
마치며 ‘과거’에서 ‘미래’를 구상하는 지식의 원천, 명건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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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벽을 넘는 몸: 노화를 늦추는 스포츠 과학
スポーツ科学が打ち破る 年齢の壁 / ニュートン編集部 / ニュートンプレス(뉴턴프레스) / 208쪽 / 과학, 건강 / 2026.9 출간
나이는 막을 수 없어도, 몸이 늙는 속도와 방식은 관리할 수 있다.
스포츠 과학의 발전으로 정상급 운동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기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나이의 벽’을 낮추고 오랫동안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일까? 이 책은 오래 활동하는 운동선수들의 신체 관리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평생 건강하게 움직이는 몸을 만드는 방법으로 소개한다. 근육과 관절의 노화부터 만성 염증, 뇌와 시각의 변화, 수면과 회복, 장내 미생물, 개인 맞춤 영양까지 몸의 변화를 다각도로 살펴본다. 무작정 운동하는 대신 미래의 몸을 위해 ‘선행투자’하고, 휴식마저 훈련의 일부로 설계하는 최신 컨디셔닝 전략을 소개한다. 프로 운동선수는 물론, 40대 이후에도 활력과 신체 기능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일반인을 위한 과학적인 몸 관리법을 담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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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나비에서 해파리까지, 궁극의 생존 전략
変態 チョウからクラゲまで究極の生存戦略 / ニュートン編集部 / ニュートンプレス(뉴턴프레스) / 208쪽 / 과학 / 2026.8 출간
살아남기 위해 몸 전체를 다시 만든다―생물의 ‘변태’는 진화가 만들어낸 가장 극적인 생존 전략이다.
애벌레는 어떻게 번데기 속에서 몸을 완전히 재구성해 나비가 될까? 올챙이는 어떻게 물속에서 살던 몸을 육지 생활에 적합한 개구리의 몸으로 바꿀까? 이 책은 곤충, 양서류, 해파리, 따개비 등 다양한 생물의 ‘변태’를 최신 과학으로 풀어낸다. 번데기 속에서 일어나는 몸의 재구성과 호르몬의 역할부터 3억 6천만 년 전 양서류의 육상 진출, 강과 바다를 오가기 위해 몸과 행동까지 바꾸는 참송어, 고착과 부유 생활을 오가며 번식하는 해양생물까지 살펴본다. 왜 생물은 이렇게까지 극적으로 자신의 몸을 바꾸도록 진화했는가? 그 놀라운 변신 속에서 가혹한 자연을 살아남기 위해 생명체가 찾아낸 기발한 생존 전략을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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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世界は聖書で動いてる / 清水建二 / 青春出版社 / 192쪽 / 역사, 사회, 문화 / 2026.9 출간
『성경』 속 영어 단어의 ‘어원’을 따라가면 세계사와 서양 문명의 숨은 뿌리가 보인다.
‘성경 × 어원 × 세계사 × 문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성경』은 종교를 넘어 서양의 사상과 문학, 미술, 역사와 문화 전반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세계의 모습에는 성경의 흔적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영단어 어원 도감』 시리즈의 저자이자 어원 학습의 대가인 저자가 구약성경과 유대인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어와 히브리어의 ‘어원’을 따라 세계를 읽어낸다.
성경에서 유래한 영어 표현부터 서양 문학과 미술에 숨겨진 배경, 유대인의 역사와 오늘날 중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역사적 맥락까지 한 권에 담았다. 종교 해설서가 아니라, ‘성경×어원×세계사×문화’를 흥미롭게 연결해 지금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지적 교양 입문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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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칼라 빌리어네어: 엘리트보다 더 많이 버는 ‘그들’의 정체
ブルーカラービリオネア エリートより稼ぐ「奴ら」の正体』 / 坂口孝則 / 幻冬舎(겐토샤) / 176쪽 / 사회 / 2026.9 출간
AI가 화이트칼라의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 새로운 부의 주인공으로 ‘블루칼라’가 떠오르고 있다.
목수, 전기공, 배관공 같은 숙련 기술자들이 엘리트 화이트칼라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새로운 부유층으로 등장하고 있다. 미국에서 탄생한 ‘블루칼라 빌리어네어’ (Blue-Collar Billionaire)라는 현상의 배경에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제조업의 국내 귀환, AI의 발전에 따른 육체 노동의 재평가, 숙련공 부족으로 인한 인재 쟁탈전, 그리고 높은 수익성을 눈여겨본 투자 자금의 유입 등이 있다. AI가 사무직 업무를 대체하는 한편, 데이터센터 건설과 냉각설비 유지·보수 등 AI 시대를 떠받치는 현장 인력의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정치·기술·자본의 변화가 어떻게 노동의 가치와 부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지 분석하고, 블루칼라의 부상과 화이트칼라의 위기라는 거대한 노동시장 변화를 짚어본다. 미국에서 시작된 변화는 전세계적으로 나타날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노동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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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알려주는 평생 최고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뇌
医者が教える 一生パフォーマンスする脳 / 下畑 享良 / 日経BP(Nikkei BP) / 296쪽 / 건강 / 2026.10 출간예정
치매는 몇 살부터라도 45%까지 예방하고 발병을 늦출 수 있다!
치매에 걸리기 어려운 뇌를 만드는 방법. 수면은 뇌를 씻어내는 ‘청소 시간’이다
미세플라스틱은 새로운 치매 위험 요인이다
‘배우는 사람’의 뇌는 강해진다
최근 치매는 더 이상 ‘막을 방법이 없는 질병’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각국의 연구가 기존의 상식을 잇달아 뒤집고 있기 때문이다. 치매는 이제 무작정 두려워하기만 해야 하는 병이 아니다. 제대로 알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치매의 정체를 짚어보고, 뇌와 치매 치료의 최신 연구 결과를 알려준 다음, 일상생활에서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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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경추
すごい頸椎 首・肩・腰を一気によくする / 中野 ジェームズ 修一 / 日経BP(Nikkei BP) / 256쪽 / 건강 / 2026.9 출간
** Rights Sold: 대만(offer-in)
‘경추=목뼈’에 전신의 이상을 개선하는 열쇠가 있다!
끈질긴 어깨 결림과 반복되는 허리 통증의 원인이 ‘목’에 있다? 스마트폰과 장시간의 데스크워크로 목에 부담이 쌓이면서 어깨 결림, 두통, 허리 통증, 불면,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겪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피지컬 트레이너인 저자는 목은 그야말로 “신이 인체를 설계하면서 유일하게 실수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어깨 결림과 허리 통증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경추의 구조를 이해하고, 거북목이나 일자목 상태를 개선해, 척추의 정렬을 바로잡으면 어깨 결림, 두통, 허리 통증 등 전신의 증상 역시 개선할 수 있다. 올림픽 선수 지도부터 일반인의 생활습관병도 지도하고 있는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전한다.
[목차]
들어가며 ― 목은 신이 인체를 설계하며 유일하게 실수한 부분
제1장 인간과 기린의 경추 개수는 같다
제2장 목과 호흡의 깊은 관계
제3장 허리가 아픈 사람은 목도 아프다
제4장 목을 풀어준다
제5장 호흡을 ‘자유롭게’ 만든다
제6장 코어를 강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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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 먹고 잘 마시는 사람이 성공한다
一流の男は腸が強い / 鈴木啓太 / 幻冬舎(겐토샤) / 200쪽 / 건강,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
늘 피곤한 사람과 격무 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 그 결정적인 차이는 ‘장’에 있다.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은퇴 후 11년 동안 선수 1,200명의 대변 데이터를 연구해 밝혀낸 건강 전략.
몸이 늘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스트레스와 압박에 쉽게 흔들린다면 ‘장내 환경’을 되돌아봐야 한다.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저자는 은퇴 후 11년 동안 45개 종목, 1,200명의 운동선수의 대변 데이터를 연구해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장의 비밀을 추적했다. 이 책은 정신력과 면역력, 직감까지 장과 연결되어 있다는 최신 과학을 바탕으로, 장내 세균을 관리하고 몸과 마음의 퍼포먼스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대변으로 컨디션을 확인하는 법부터 공복 시간, 식습관과 생활 습관까지, 정신력으로 버티는 대신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몸을 만드는 실전 컨디셔닝 전략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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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빵 식단
毎日お店みたいなパンが食べられる! 1か月パン献立 / 完全感覚ベイカー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112쪽 / 요리 / 2026.9 출간
일주일에 한 번만 구우면, 매일 갓 구운 빵 같은 행복이 식탁에 찾아온다!
이 책은 하나의 반죽으로 7가지 빵을 만드는 ‘한 달 빵 식단'을 소개한다. 같은 반죽이라도 모양과 성형 방법만 달리하면 매일 빵집에서 갓 사 온 듯한 다양한 빵을 맛볼 수 있다.
사용하는 반죽은 소프트 반죽, 하드 반죽, 고수분 반죽, 만터우(중국식 찐빵) 반죽의 4가지로, 이 기본 반죽만 익혀도 식사빵부터 디저트빵, 간식빵까지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 또한 냉장고에 남아 있는 반찬이나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빵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물론, 만든 빵을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과 다시 데워 갓 구운 것처럼 즐기는 리베이크 노하우까지 함께 담았다. 매주 한 번의 베이킹으로 한 달 내내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이고 알찬 홈베이킹 레시피북.
[목차]
Chapter 1 일주일에 한 번 만드는 한 달 빵 식단
1주차 │ 소프트 반죽: 식빵 / 버터롤 / 시나몬롤 / 핫도그 번 / 슈거볼 등
2주차 │ 하드 반죽: 캄파뉴 / 바게트 / 프랑스식 단팥빵 / 미니 베이글 등
3주차 │ 고수분 반죽: 고수분 식빵 / 포카치아 / 쫀득볼 / 루스틱 등
4주차 │ 만터우 반죽: 고기만두 / 꽃빵 / 도넛 / 카레빵 / 난 / 피타브레드 등
Chapter 2 같은 빵을 다양하게 즐기는 일주일
식빵으로 즐기는 1주일: 포켓 샌드위치, 빵 키쉬, 빵 티라미수, 빵 그라탱
바게트로 즐기는 1주일: 참치 멜트 오픈 샌드위치, 어니언 그라탱 수프, 스페니쉬 토스트 등
버터롤로 즐기는 1주일: 안주용 러스크, 밀크롤, 초간단 시나몬롤
미니 베이글로 즐기는 1주일: 럼레이즌 샌드, 연어 아보카도 샌드, 명란 베이글, 베이글 프렌치토스트 등
Chapter 3 특별한 날을 위한 홈파티 빵
리스 피자 / 미니 번 햄버거 등
[저자] 완전감각 베이커
홈베이킹 연구가. 베이킹 교실 ‘베이커 랩’을 운영 중이다. 대학에서 발효식품학을 전공하고, 음식점 근무와 요리 교실 강사 경력을 거쳐, 2018년에 ‘누구나 실패 없이 빵을 만들 수 있다’는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현재 채널 구독자 수는 23만 명. 베이커리 『tou tou sucre』를 비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반죽하지 않는 정통 빵 레시피』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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