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y to ZERO 마음을 비우는 선의 가르침
The Way to ZERO 心が無になる禅の教え / 枡野俊明 / プレジデント社(프레지던트사)
208쪽 /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더 채우려고 애쓸수록 마음은 무거워진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하는 삶이 아니라 ‘무(無)’, 즉 ZERO로 돌아가는 연습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승려 ‘마스노 슌묘’가 전하는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마음 처방전.
“더 열심히 해야 해”, “남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정보는 넘쳐나고 인간관계는 복잡해질수록 우리는 비교와 불안, 집착과 고정관념을 마음에 하나씩 쌓으며 인생에 ‘과도한 짐’을 더한다.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이자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승려인 저자는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필요한 것은 무언가를 더 채우는 일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ZERO(무無)’란 모든 것을 버리고 텅 비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옭아매는 집착과 고정관념, 비교와 자존심 같은 ‘마음의 먼지’를 깨끗이 털어내고 본래의 평온한 자신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다.
- ‘타인과의 비교’에서 자유로워진다
- 마음속 불필요한 ‘브레이크’를 푼다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다
- 타인과 운명을 ‘통제하려 하지 않는다’
- 아침 습관과 정보 차단으로 ‘마음을 정돈한다’
- ‘지금 누리고 있는 행복’에 눈을 돌린다
살아가는 것이 버겁고 지쳤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정돈해주는 이 책을 통해, 마음에 쌓인 ‘먼지’를 하나씩 털어내고 가볍고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선禪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제1장 마음을 ‘단순하게 한다’
제2장 늘 하던 일을 ‘그만둔다’
제3장 인생에 ‘휴식을 넣는다’
제4장 신경 쓰지 말고 ‘내버려둔다’
제5장 불필요한 것을 ‘씻어낸다’
제6장 작은 깨달음을 ‘정성스럽게 쌓아간다’
[저자] 마스노 슌묘
1953년 가나가와현 출생. 겐코지 주지 스님, 다마미술대학 명예교수. 다수의 책을 낸 작가이자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하는 정원 디자이너이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6년 〈뉴스위크〉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고, 주요 저서로는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일도 인간관계도 잘되는 내버려두는 힘』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