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증명된 “그만둘 습관 대백과”
ハーバード、スタンフォード、オックスフォード… 科学的に証明された やめる習慣大百科 / 堀田秀吾 / SB Creative / 264쪽 / 자기계발 / 2026.11 출간예정
** 78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이자 2026년 상반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인
《과학적으로 증명된 놀라운 습관 대백과(科学的に証明されたすごい習慣大百科)》 제2탄.
좋은 습관을 더하기 전에, 인생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부터 버려라!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포드 대학 등의 과학적 연구가 밝혀낸,
‘그만두는 것’만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습관 114가지.
공부, 다이어트, 저축, 건강관리, 목표 달성까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결국 ‘습관’이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나도 모르게 반복하며 성과와 건강, 인간관계와 마음을 해치는 잘못된 습관을 그만두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계속하고 무엇을 멈춰야 할까?
이 책은 그 판단의 기준을 개인의 경험이나 막연한 믿음이 아닌 ‘과학적 근거’에서 찾는다.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 공부, 다이어트·건강, 커뮤니케이션, 멘탈, 생활의 6개 분야에서 과학적으로 밝혀낸 ‘하지 말아야 할 습관’ 114가지와 실천법을 소개한다. 각각의 방법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항목, 당장 고치고 싶은 습관부터 골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무언가를 더 열심히 시작하기보다 불필요한 행동을 하나씩 그만두는 것만으로도 삶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에서 변화의 해답을 찾는 과학적 습관을 배울 수 있다.
[목차]
CHAPTER 1.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소통 습관’
◎ 바꿔야 할 것은 ‘성격’이 아니라 ‘습관’이다
- 대화는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 자기중심적인 선물은 연인과의 이별을 앞당긴다
-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신까지 기분이 나빠진다
- 오랜만에 연락해도 상대방은 생각보다 훨씬 더 기뻐한다
CHAPTER 2.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다이어트·건강 습관’
◎ 다이어트와 건강 습관의 핵심은 지나치게 큰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다
- 식사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식사량이 늘어난다
- 빨리 먹는 사람은 비만 비율이 1.5배 높다
- 늦게 자는 습관은 살이 찌기 쉽게 만든다
- 수면 부족은 뇌를 술에 취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만든다
- 걷는 속도는 수명과 관련이 있다
CHAPTER 3.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멘탈 관리 습관’
◎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 스트레스는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성과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머릿속에서 일에 대한 생각을 지우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 행복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오히려 행복해지기 어려워진다
- 감정을 솔직하게 말로 표현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CHAPTER 4.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업무 습관’
◎ 지나치게 많은 일을 몰아서 하지 않는 업무 방식이 오히려 성과를 높인다
- 멀티태스킹은 업무 효율을 40% 떨어뜨린다
- 완벽주의를 내려놓는 편이 오히려 일이 잘 풀린다
- 생산성은 금요일 오후에 가장 낮아진다
- 일하는 장소를 고정하지 않는 편이 창의력을 높인다
CHAPTER 5.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공부 습관’
◎ 질 높은 학습의 핵심은 ‘작업기억(워킹 메모리)’에 있다
- 전자 매체보다 종이로 읽는 편이 이해하기 쉽다
- 읽기와 듣기 사이에는 큰 차이가 없다
- AI를 활용해 공부했더니 성적이 17% 떨어졌다
- 읽기 어려운 글씨로 공부하는 편이 기억에 더 오래 남았다
CHAPTER 6. 과학적으로 입증된 ‘버려야 할 생활 습관’
◎ 행복한 삶은 ‘지금 당장의 행복’만 지나치게 추구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5시간을 넘으면 오히려 행복도가 낮아진다
- 사람은 ‘물건’보다 ‘경험’을 구매할 때 더 행복해지기 쉽다
- 현금 없는 결제는 편리하지만 지출을 늘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만 엔짜리 지폐 한 장보다 천 엔짜리 지폐 열 장을 가지고 있을 때 돈을 더 많이 쓰게 된다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법언어학·심리언어학).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언어학 박사(Ph.D. in Linguistics)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리쓰메이칸대학교 법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05년 캐나다 요크대학교 오스굿 홀 로스쿨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8년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준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심리언어학, 법언어학, 커뮤니케이션론을 전문으로 연구하며, 최신 학술 연구를 누구나 오늘부터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혜로 풀어내는 것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72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 누계 150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NHK 라디오 〈라디오 심야편〉의 고정 진행자를 비롯해 라디오, TV, 신문, 잡지, 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언어와 심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