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히신문출판, 쇼에이샤, 크로스미디어, JMAM, 일본실업출판사, 생추어리출판, 도쿠마쇼텐, Discover21, 동양경제신보사, 청춘출판사, 세이분도, 치쿠마쇼보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엇갈린 마음: 칭찬이 불편한 Z세대, 칭찬으로 키우려는 상사 세대
ほめられると気まずすぎてしぬZ世代、ほめて伸ばそうと必死になる上司世代 / 長田麻衣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3 출간
Z세대 분석 분야의 최고 마케터가 전하는, 직장 내 ‘세대 간 간극’ 해결법.
요즘 조직에서 가장 큰 고민은 능력이 아니라 ‘이해의 단절’이다. 신입의 생각을 알 수 없고, 칭찬조차 기대한 반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세대 간 간극을 ‘태도의 문제’가 아닌 ‘인식의 차이’로 풀어낸다.
저자는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15~24세 청년을 대상으로 패션, 연애, 취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를 수집·분석해온 Z세대 전문가다. 이 책은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장에서 자주 벌어지는 상황 속 상사와 Z세대 각각의 속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회의에서 상사가 “다들 ○○ 씨를 본받으세요”라고 칭찬한다.
・상사의 속마음: “본인에게 자신감을 주고, 팀 분위기도 올라갈 것”
・Z세대의 속마음: “동기들 앞에서 눈에 띄고 싶지 않다” “칭찬받고 나서 성과를 못 내면 어떡하지…”
겉으로는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칭찬의 방식’, ‘일을 맡기는 기준’, ‘안정과 자율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한다. 이 책은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충돌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오사다 마이
주식회사 SHIBUYA109 엔터테인먼트 SHIBUYA109 lab. 소장. 종합 마케팅 회사에서 화장품·식품·완구 제조사를 중심으로 상품 개발, 브랜딩, 타깃 설정을 위한 조사 및 PR 지원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2017년 SHIBUYA109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SHIBUYA109의 마케팅 담당으로서 마케팅 부서를 신설하는데 참여했다. 2018년 5월에는 젊은 세대 연구 기관 ‘SHIBUYA109 lab.’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매달 약 200명의 15세~24세 남녀와 직접 소통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젊은 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로 만드는 SHIBUYA109식 Z세대 마케팅』이 있다. |
|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매니지먼트 심리 법칙 50
残念なリーダーにならないためのマネジメント50の心理法則 / 松岡 保昌, 岩渕 美香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 예정
좋은 리더는 말보다, ‘보이지 않는 신호’를 읽는다.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이렇게 직원은 의욕을 잃어간다』의 저자가 이번에는 매니지먼트의 심리 법칙 50가지를 짚어본다. 부하 직원과 팀원이 보내는 ‘말없는 신호’를 읽지 못하면, 어떤 리더십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 1on1, 평가, 팀 빌딩, 면접까지—현대 조직에서 리더가 마주하는 고민을 현실적으로 짚어보고, 지나치게 엄격하지도, 무조건 맞추지도 않는 균형 잡힌 매니지먼트의 해법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제시한다. 각 주제를 4페이지로 압축해 구성해, 당장 필요한 문제의 답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목차]
제1장 “부하에게 신뢰받지 못한다”는 상황을 피하는 법
제2장 “부하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상황을 피하는 법
제3장 “팀원이 성장하지 않는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제4장 “요즘 신입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고민을 뛰어넘는 법
제5장 “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상황을 개선하는 법
제6장 ‘사람 위에 서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
제7장 ‘채용을 맡은 사람’이 알아야 할 것
제8장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저자]
마츠오카 야스마사
주식회사 모티베이션 재팬 대표이사 사장. 사람의 감정과 심리의 움직임을 중시하며, 심리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영 컨설턴트. 1963년생으로, 1986년 도시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리쿠르트에 입사했다. 2000년 패스트리테일링에서 집행임원 인사총무부장으로서 유니클로의 급성장을 인사 전략 측면에서 지원했다. 이후 집행임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장으로서 역풍 속에서의 홍보·광고 전략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기업 브랜드 구축에 힘썼다. 2004년 소프트뱅크 그룹으로 이직해 브랜드 전략실장으로 CI를 추진했으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마케팅 대표이사 및 구단 이사로서 구단 설립을 이끌었다. 또한 AFPBB News 편집장으로서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뉴스 커뮤니티 사이트를 론칭했다. 현재는 경영, 인사, 마케팅 컨설팅 기업인 모티베이션 재팬을 창업하여 운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인간 심리를 철저히 반영한 ‘강한 회사’를 만드는 구조』, 『이렇게 직원은 의욕을 잃어간다』 등이 있다.
이와부치 미카
주식회사 모티베이션 재팬 부사장. ‘자기효능감’을 중시한 접근으로 개인과 조직을 활성화하는 조직·인사 컨설턴트. 금융업계와 파나소닉 그룹에서 영업, 인재 육성, 조직 지원 업무를 수행했으며, 리더의 일상적인 상호작용이 구성원의 자기효능감과 커리어 자율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왔다. 츠쿠바대학교 커리어 전문가 양성과정, 게이오 MCC 조직형 커리어 컨설팅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에서 심리학과 커리어 개발 지원 방법을 연구했다. 커리어 관점을 기반으로 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실천가로서, 대화형 커뮤니케이션 교육, 커리어 지원 시스템 구축, 커리어 컨설턴트 양성을 전문으로 한다. |
|
|
목표를 제대로 세우고 성과로 연결하는 “목표 달성 스킬의 모든 것”
正しく立てて成果につなげる 目標達成の全スキル / 横山 信弘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8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예정
목표 달성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목표 달성의 핵심 스킬의 모든 것.
목표를 제대로 세운 것 같은데 달성이 되지 않는다면, 노력 부족이나 의지의 탓이 아니라, ‘올바른 목표 설정 방법’을 모르는 것이 원인이다. 이 책은 목표 설정부터 계획 수립, 실행 설계, 진행 관리까지,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해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이끈다. 영업 컨설턴트인 저자가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정적 차이를 짚어보며, 목표를 ‘관리 가능한 형태’로 분해하는 방법, 중간 목표로 행동의 방향을 명확히 하는 설계법, 숫자로 진행 상황을 시각화하는 기술, 의욕에 의존하지 않고 구조화하여 꾸준히 나아가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지기 때문에, 개인의 목표 관리뿐 아니라 팀의 매니지먼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 |
|
|
단 한 줄로 마음을 사로잡고 행동을 이끄는 ‘한 문장’
ズルい1行 / 黒川 哲 /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크로스미디어) / 288쪽 / 비즈니스실용, 마케팅 / 2026.2 출간
결과를 바꾸는 것은, 결국 ‘단 한 줄’이다! 단순히 ‘좋은 문장’을 넘어,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한 줄의 기술.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그램 캡션, 광고 헤드라인, 기획서 제목, 상품명, 자신의 직함까지—현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첫 문장’에서 승부가 갈린다. 단 한 줄로 시선을 붙잡고, 클릭을 유도하며, 결국 행동까지 이끌어내는 시대. 하지만 막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을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광고 업계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저자가, 심리학에 기반한 ‘사람을 움직이는 캐치한 한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빈칸을 채우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 형태로 정리해 소개한다.
예시)
【원형 표현】 아메리카 퍼스트 (도널드 트럼프의 슬로건)
【활용법】‘○○ 퍼스트’는 입장이나 가치관을 간결하게 드러낼 수 있는 구조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인지 명확히 하며, 타깃과 우선순위를 강조할 때 효과적이다.
【영상·기사 제목 활용 예】고객 퍼스트는 이제 끝? 직원 퍼스트 조직론
【원형 표현】 단 ㅇㅇ로 XX를 만드는 방법
【활용법】‘타임 퍼포먼스(시간 대비 효율)’를 자극한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해, 바쁜 사람의 시선을 단번에 붙잡는다.
【사용 예】잠들기 전 단 10분 독서로 연봉을 두 배로 만드는 방법
1부에서는 SNS에서 화제가 된 표현, 히트 상품과 광고 카피, 위인의 명언 등을 바탕으로 한 문장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문장은 사용법과 예시를 함께 제시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부에서는 상황별로 ‘꽂히는 한 줄’을 만드는 기술을 다룬다. 직함, 뉴스레터 제목, 메뉴명, 기획서 제목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가 주류가 된 지금, 단번에 시선을 멈추게 하는 문장력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이 책은 퍼스널 브랜딩과 N잡 트렌드 속에서 자신을 효과적으로 드러내야 하는 개인에게도, 빠르게 성과를 내야 하는 실무자에게도 즉각적인 답이 되어준다.
[목차]
제1부 빈칸만 채우면 완성되는 파워워드 반칙 기술 141
제1장: 열광을 빌려오는 한 줄 〜 ‘애니메이션·영화·TV·가사’의 명문구
제2장: 성과를 해킹하는 한 줄 〜 ‘베스트셀러·히트상품·광고’의 강력한 문구
제3장: 분위기를 만드는 한 줄 〜 ‘인터넷·SNS·유행어’의 버즈 문구
제4장: 권위를 활용하는 한 줄 〜 ‘고전·위인·유명인’의 파워 문구
제2부 상황별로 만드는, 꽂히는 한 줄 반칙 기술 100
제5장: 인상을 남기는 한 줄 〜 직함·자기소개·명함·프로필
제6장: 열어보고 싶게 만드는 한 줄 〜 뉴스레터·세일즈레터 제목
제7장: 먹고 싶고, 사고 싶게 만드는 한 줄 〜 메뉴명·상품명·온라인쇼핑·프로모션 카피
제8장: 조직을 움직이는 한 줄 〜 의사결정자를 즉시 설득하고, 미디어를 움직이는 기술 |
|
|
생성 AI X 광고 PR의 교과서
生成AI×広報PRの教科書 / 谷村 光二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208쪽 / 비즈니스실용, 마케팅 / 2026.3 출간
AI를 다루는 사람이, PR의 미래를 결정한다. 생성AI 활용법과 함께 광고PR의 본질을 재발견하다.
현대의 홍보·PR 담당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업무와 빠른 대응 속도에 쫓기고 있다. 보도자료 작성과 미디어 대응을 넘어, SNS 운영, 콘텐츠 제작, 위기관리,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용·IR까지 역할은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인력은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생성형 AI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홍보·PR 업무의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복잡한 기술 설명은 줄이고, 당장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활용법을 제시한다. AI를 ‘도구’로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일하고 싶은 모든 PR 실무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다.
[목차]
들어가며 — 왜 지금 ‘생성형 AI × 홍보·PR’인가
제1장 홍보·PR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생성형 AI 혁명
제2장 홍보·PR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본 스킬
제3장 SNS·오운드 미디어·콘텐츠 발신 × 생성형 AI — ‘발견되고, 읽히는’ 콘텐츠 경쟁력 강화
제4장 SEO와 LLMO에 대응하는, 검색되는 콘텐츠 설계법 — PESO 모델을 넘어, AI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모델의 시대
제5장 전략적 홍보로 나아가기 위한 사고법 — ‘홍보의 본질’을 AI와 함께 재정의하다
제6장 홍보 담당자의 미래 — 나다운 발신과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가기 위해 |
|
|
CEO를 위한 AI 교과서: ‘AI 자본 경영’을 실현하는 90일 로드맵
CEOのためのAIの教科書 「AI資本経営」を実現する90日ロードマップ / 林 達 / 翔泳社(쇼에이샤) / 272쪽 / 비즈니스 / 2026.3 출간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사람’이 아니라 ‘AI’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많은 기업이 ‘인적 자본’을 강점으로 삼아왔지만,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시대에는 AI를 ‘자본’으로 편입한 ‘AI 자본 경영’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일본 최초 1,000억 파라미터 LLM을 개발한 “스톡마크” CEO인 저자가, ‘인적 자본 경영’에서 ‘AI 자본 경영’으로의 전환 전략, 즉 AI를 ‘경영의 운영체제(OS)’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공개한다.
[목차]
PART 0 CEO가 알아야 할 생성형 AI 혁신
서장 생성형 AI의 시작과 새로운 CEO의 역할
PART 1 시장 패러다임과 비즈니스 임팩트
제1장 생성형 AI/LLM은 무엇을 파괴하고 무엇을 창출하는가
제2장 디지털 트윈과 자율화 사회로 가는 로드맵
제3장 모든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공통 업무)
제4장 부문별 변화 시나리오(기능 조직)
PART 2 전략과 조직의 변화
제5장 CEO에게 요구되는 5가지 마인드셋
제6장 ‘AI 자본 경영’을 위한 조직과 인재의 적응
제7장 생성형 AI 도입 시 흔히 빠지는 함정과 대응 전략
PART 3 전략 실행 로드맵과 액션
제8장 CEO를 위한 생성형 AI 도입 프레임워크
제9장 데이터·지식 관리 전략
제10장 CEO를 위한 90일 실행 로드맵과 미래 전망
PART 4 스톡마크의 실전과 사례 연구
제11장 정보 폭발 시대의 ‘AI 지식 관리’
종장 AI와 인간이 함께 만드는 차세대 경영 철학 |
|
|
개인주의적 팀을 협업하는 팀으로 바꾸는 방법
まとまらないチームのまとめ方 文化・個性が異なるメンバーが活躍するプロダクト組織の作法 / 堀田 創、 水野 貴明 / 翔泳社(쇼에이샤) / 256쪽 / 비즈니스 / 2026.2 출간
팀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해’로 연결되는 것이다.
영업, 개발, 디자인, 마케팅, 인사, 경영기획 등 다양한 직무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할 수 없는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각 구성원의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이끄는 것이다. 그러나 성장 배경, 교육, 문화,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많은 팀이 개인의 역량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시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한 채 각자 따로 움직이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은 ‘언러닝(Unlearning)’과 ‘센스메이킹(Sensemaking)’이다. 내게는 당연한 것이 상대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으며, 내가 납득한 내용이라 해도 상대가 완전히 이해했다고는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상대의 사고를 상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시대에 필수적인 매니지먼트 스킬을 정리해 소개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 CTO와 AI-인지과학 연구자, 두 저자가 10년 이상 국제 프로젝트 팀을 이끌며 겪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통하는 ‘팀 빌딩’ 전략을 제시한다.
[목차]
서장 다양성 팀이란 무엇인가 — 문화·개성·가치관의 차이를 살리면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제1장 왜 하나로 모이지 않는 팀의 관리가 어려운가 — 다양한 구성원들의 예상 밖 행동
제2장 상식을 언러닝하라 — 4단계 루프 학습
제3장 서로의 가치관을 인정하라 — 이해되지 않는 지점에서 시작하기
제4장 목적(Purpose)을 정렬하라 — 터크먼 모델에서 배우는 팀 형성
제5장 전략을 그리고 목표를 설정하라 — 공허한 팀이 되지 않기 위한 센스메이킹
제6장 행동을 바꿔라 — 일상적 커뮤니케이션의 마찰을 자산으로
제7장 흩어진 팀이 하나로 모이는 여정 — 7단계 실천 방법 |
|
|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법: 나의 해상도를 높이는 “고독한 사색”의 기법
静かな時間の使い方 自分の解像度を上げる「独りの思索」の全技法 / 安斎 勇樹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04쪽 / 자기계발, 인문 / 2026.4 출간예정
소음으로 가득한 시대에 ‘고요함’을 내 편으로 삼아, 사고를 심화시키는 방법
이 책은 베스트셀러 『질문의 기술』 등의 저자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와 자극 속에서 잃어버린 ‘생각의 시간’을 되찾고, 내면을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감정, 기술, 관심, 신념을 되돌아보는 ‘리플렉션(성찰)’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다시 주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고요한 시간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은, 일과 삶 모두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절실해진 ‘조용한 시간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고요함은 해상도다. 세계의 윤곽은 침묵 속에서만 또렷해진다.”
— 오치아이 요이치 (미디어 아티스트 / 연구자)
“지금처럼 고요함이 희귀한 시대는 없다. 시대가 요구한 명저.”
— 다니가와 요시히로 (철학자 /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 저자)
[저자] 안자이 유키
주식회사 MIMIGURI 대표이사.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 객원연구원. 1985년생. 도쿄대학 공학부 졸업, 동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박사과정 수료. 박사(학제정보학). 사람과 조직의 가능성을 살린 새로운 경영·매니지먼트 이론을 탐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모험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질문의 디자인』, 『새로운 질문의 예법』 등이 있다. |
|
|
모든 고민은 동양 철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
あらゆる悩みは東洋思想で解決するかも / 齋藤孝, Pha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08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3 출간
인생이 버거워진다면, 그 해답은 오래된 동양철학의 지혜에 있다.
일과 생활에 쫓기다 보면, 어느새 중년에 이르러 지쳐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앞에는 노화와 건강, 돈 문제 등에 대한 불안이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겪기 쉬운 ‘중년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동양 철학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
마흔 후반에 접어든 인기 작가 pha는, 동양 철학을 다시 마주하기 위해 그 분야에 조예가 깊은 ‘사이토 다카시’ 교수를 찾아간다. 5시간이 넘는 대담 속에서 부처와 공자, 노자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만화 속 인물의 삶을 통해 동양 철학의 깊이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일상 가까이 다가오는 순간, 그 지혜는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다.
긴 시간을 건너 전해진 지혜는 젊은 세대에게도 유효하지만, 인생의 반환점을 지난 이들에게 더 깊이 스며든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육학자, 언어학자다. 1960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신체 감각을 되살린다』가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신조학예상과 마이니치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른의 어휘력 노트』, 『잡담이 능력이다』, 『1분 설명력』,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일류의 조건』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Pha
1978년생. 작가. 교토대학교 종합인간학부를 졸업한 뒤 취업과 퇴사를 거쳐 도쿄로 상경했다. 정규직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를 ‘니트족’이라 칭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셰어하우스를 운영했다. 현재는 집필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도쿄의 서점 ‘카니 북스’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파티가 끝나고, 중년이 시작된다』, 『어디든 좋으니 어디론가 가고 싶다』, 『하지 않을 것 리스트』 등이 있다. |
|
|
브레인 멘탈 강화 대전: 건강 수명을 늘리는 뇌와 마음 강화 습관
ブレイン・メンタル強化大全 / 樺沢 紫苑 / サンクチュアリ出版(생추어리출판) / 267쪽 / 자기계발 / 2020.9 출간
** 2020년 9월 출간 이후 6만 부 판매.
** Rights Sold: 중국, 대만, 태국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가바사와 시온’이 전하는 뇌와 마음 강화 습관 100가지.
“업무 실수가 잦다”, “집중이 잘되지 않는다”, “항상 피곤하다”는 고민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6시간 미만 잠을 자는 수면 부족 상태는 뇌의 기능을 크게 떨어뜨리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절반도 발휘하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전략을 제시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뇌과학과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수면·식사·운동·업무 방식·휴식이라는 5가지 축을 중심으로 한 ‘100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각각의 방법은 일상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간에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도 뇌의 퍼포먼스는 눈에 띄게 향상되고, 업무 효율 역시 크게 높아진다. 나아가 우울감이나 번아웃과 같은 멘탈 문제를 예방하고, 장기적으로는 삶의 질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까지, 우리의 하루를 구성하는 모든 순간을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확실한 변화를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뇌와 마음의 퍼포먼스를 끌어 올리는 전략서’다.
[저자] 가바사와 시온
정신과 전문의, 뇌과학자.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의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정신 질환 예방 및 자살 방지를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를 비전으로 삼고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통해 정신의학, 심리학, 신경과학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스트레스 해소, 정신질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정보 콘텐츠를 매일 업로드 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구독자는 58만 명에 이른다. 2023년 『언어화의 마력: 말로 하면 '고민'이 사라진다』로 '독자가 뽑은 비즈니스 서적 그랑프리 2023 자기계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리즈 누계 100만부를 돌파한 『배움을 결과로 바꾸는 아웃풋 대전』 등, 지금까지 53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저서 누계 250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다. |
|
|
나가레야마시의 도시 전략: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
流山市はなぜ選ばれ続けるのか 共働き子育て世代が移住し、住民の93%が「住み続けたい」まち / 井崎義治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16쪽 / 사회 / 2026.2 출간
** 오퍼 마감일: 4월 7일(화)
인구 감소 사회 속에서도 젊은 세대가 유입되고 있는 나가레야마시의 도시 전략을 해부하다.
한때는 인구 감소와 재정난에 시달리던 평범한 교외 도시였던 일본 치바현의 나가레야마시. 그러나 이 도시는 지금, ‘살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하며 맞벌이 육아 가구가 이주하면서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주민의 93%가 정착 의사를 밝히는 성공 사례가 되었다.
이 책은 나가레야마시의 시장인 저자가 ‘선택받는 도시’로 탈바꿈시킨 마케팅 전략을 전한다. 나가레야마시가 어떻게 ‘선택받는 도시’로 거듭났는지 풀어내는 이 책은 보조금이나 단기 정책이 아닌, 명확한 타깃 설정과 실행력, 조직의 결단이 어떻게 도시의 체질을 바꾸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출산·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지자체의 틀을 넘어 기업에도 적용 가능한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의 본질을 전하는 이 책은, 비즈니스와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
|
22세기의 전쟁론: 왜 인류는 전쟁을 반복하는가?
22世紀の戦争論 なぜ人類は戦争を繰り返すのか / 下村 建太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60쪽 / 역사, 사회 / 2026.4 출간예정
생명을 뺏고 빼앗기는, 그 구조를 해명하다.
인류는 왜 수천 년 동안 전쟁을 반복해왔을까?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전쟁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란을 둘러싼 갈등 등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이어지며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
이 책은 유엔 본부에서 경험을 쌓은 젊은 전문가인 저자가 심리학, 인류학, 정치학, 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전쟁의 원인을 분석한다. ‘개인’, ‘사회’, ‘국가’, ‘국제사회’라는 4가지 층위에서 전쟁을 바라보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인간 사회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해명한다. |
|
|
환경학은 멸종하지 않는다
絶滅しない環境学 / 石井 徹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56쪽 / 사회, 환경 / 2026.4 출간예정
환경 문제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약 40년간 환경 문제를 취재해온 전 아사히신문 기자가, 개별적으로 보이는 환경 문제가 어떻게 서로 얽혀 있는지, 그리고 다가올 위기를 어떻게 피할 것인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다. 플라스틱 쓰레기, 대기오염, 유해 화학물질 등은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경제 시스템 전반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지구온난화라는 인류 최대의 위기를 국제사회와 현실 속 사례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물, 식량, 에너지 등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모든 자원은 다른 생명체와 연결되어 있으며, 생물다양성의 붕괴는 곧 인류의 생존 위기로 이어진다. 지구,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의 건강이 긴밀하게 이어져 있음을 일깨우는 책. |
|
|
지금 와서 물어보기 어려운 “심리학”의 기본
ストレス・不安・人間関係に効く今さら聞けない 心理学の超基本 / 唐沢 かおり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0쪽 / 심리 / 2026.4 출간예정
** 시리즈 누계 200만 부 <초기본> 시리즈 신간.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면 삶이 가벼워진다.
스트레스의 원인과 대처법,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방법 등 현대 사회를 무리 없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심리 지식을 일러스트와 도해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인간관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테크닉부터 흥미로운 심리 상식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심리 입문서.
[목차]
Chapter 1 알아두면 좋은 마음의 구조
Chapter 2 ‘답답함’을 내려놓고 싶다면! 스트레스의 원인과 대처법
Chapter 3 더 긍정적인 나로! 자신감과 동기를 만드는 심리학
Chapter 4 나답게 살기 위해! 타인을 의식하는 심리와 극복법
Chapter 5 생생하게 소통하자!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는 심리학
Chapter 6 심리학과 사회 |
|
|
만화로 이해하는 “우키요에”
マンガでわかる浮世絵 / 山本加奈子、内藤正人 / / 192쪽 / 예술 / 2026.4 출간예정
가볍게 읽고, 깊이 이해하는 우키요에의 세계.
우키요에가 유행했던 에도 시대, 사람들에게 우키요에는 어떤 존재였을까? 우키요에는 대표적으로 ‘미인화’, ‘배우 그림’, ‘풍경화’라는 장르가 있다. 이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면, 미인화는 아이돌 사진, 배우 그림은 브로마이드, 풍경화는 여행 가이드북이나 가상 여행기와도 같다. 유행을 이끄는 패션 잡지, 어른도 즐기는 만화, 어린이를 위한 교육서와 장난감까지, 우키요에는 모든 세대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였다.
이 책은 우키요에의 재미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 소개한다. 우키요에의 역사와 화가, 장르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화를 통해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200점이 넘는 우키요에 작품 사진을 수록하여, 유명 화가들의 대표작을 직접 보며 이해할 수 있으며, 에도 시대 사람들의 생활까지 엿볼 수 있다.
[목차]
서장 자, 우키요에의 세계로
제1장 우키요에의 역사
제2장 다양한 우키요에 화가들
제3장 우키요에의 인기 장르
제4장 우키요에 제작 과정과 이를 뒷받침한 전문가들
제5장 우키요에를 만나러 가자!
제6장 해외에서도 주목받다!? 바다를 건넌 컬렉터들 |
|
|
65세부터는 전략적으로 ‘조금 통통한 체형’으로
65歳からは戦略的ちょいデブ / 和田秀樹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192쪽 / 건강 / 2026.3 출간
노년의 건강은 ‘덜 먹기’가 아니라 ‘잘 먹기’에서 시작된다!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한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가 제안하는 새로운 건강 상식.
건강검진의 ‘비만 판정’에 일희일비하며, 좋아하는 음식을 참아가며 체중을 억제하고 있다면? 사실 지방과 근육은 병과 싸우는 비축 에너지이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진짜 경계해야 할 것은 ‘비만’이 아니라 ‘저영양 상태’이다.
이 책은 시니어 세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약간 통통한 상태를 유지하자’는 새로운 건강 상식을 제안한다. “BMI 25~30이 가장 장수한다”, “약간 높은 체중은 면역력을 높인다”, “고기가 장수의 비결이다” 등, 의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적당히 통통한 체형”이 65세 이후의 건강 상식
제2장 시니어의 ‘마름’은 노화를 가속시킨다
제3장 의학적으로 본 “적당히 통통한 체형”의 힘
제4장 무리 없이 “적당히 통통한 체형”을 유지하는 방법
제5장 먹는 즐거움이 수명을 늘린다
제6장 65세 이후의 마음과 주변을 정리하는 기술
[저자]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
|
|
대단한 신장 건강 습관
だるさ・疲れ・不眠・不妊・抜け毛 なんとなく不調がスッキリ解消!すごい腎活習慣 / 白石明世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08쪽 / 건강 / 2026.3 출간
하루 10초 ‘신장 트레이닝’으로 나른함, 피로, 불면증, 탈모.. 모든 몸의 불편함을 해소하자!
쉽게 피로해지고, 잠이 잘 오지 않으며, 자율신경이 흐트러지는 등 ‘일상의 불편함’은 사실 ‘신장의 에너지 부족’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도쿄에서 침·뜸 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동양의학의 관점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적용해 ‘신장의 힘’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안한다.
신장이 회복되면 활력과 의욕이 함께 살아나고, 늘 무겁고 나른했던 컨디션도 한결 가벼워진다. 또한 ‘기분 탓이 아니었던 옛 경험의 지혜’, ‘인기 만화로 풀어보는 오행 이야기’, ‘운을 바꾸고 싶다면 일단 춤을 춰보자’, ‘몸의 인프라—동양의학의 기·혈·수’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동양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목차]
서문 단단히 굳어 있던 내가 동양의학을 만나기까지
제1장 알기만 해도 몸이 편안해진다!? 느슨한 동양의학의 권유
제2장 ‘신장’이 바로 서면 인생이 바뀐다! ― ‘신장의 힘’ 자가 진단
제3장 신장 셀프 케어 ― 모발 편
제4장 신장 셀프 케어 ― 수면 편
제5장 신장 셀프 케어 ― 임신 준비·노화·미묘한 증상 편
제6장 하루 5분, 신장을 바로잡는 ‘신장 트레이닝’ |
|
|
종이책을 즐기다: 왜 지금,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가?
書物を楽しむあえて今、紙の本を読む理由 / 林 望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56쪽 / 인문, 에세이 / 2026.4 출간예정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느끼는 것이다. 서지학자가 말하는 책과 독서.
전자책이 보편화된 시대에도 종이책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온 독서가이자 서지학자의 철학을 담은 에세이. “책은 사서 읽는다”는 신념 아래, 70년에 걸친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종이책만이 줄 수 있는 감각과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이불 속에서 책장을 넘기는 촉감, 밑줄과 메모로 남는 독서의 흔적, 다시 펼쳐 읽는 시간의 깊이까지—종이책이 지닌 물성과 지속성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빠르고 가벼운 정보 소비에 익숙해진 지금, 독서의 본질과 집중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나의 독서에 대한 신념은 “책은 사서 읽어라”는 한마디로 귀결된다
- 전자책은 ‘책이라는 물건으로서의 책’을 대신할 수 없다
- 전자책은 도중에 전원이 꺼지면 그걸로 끝이다
- 완전히 말이 안 된다고 절실히 느끼는 것이 디지털 교과서
- 포스트잇이나 밑줄, 메모는 나의 독서의 흔적이 된다
- 젊었을 때 읽은 책을 두 번, 세 번 다시 읽는 즐거움
- 독서량과 인격은 관계없다
[저자] 하야시 노조무
1949년 도쿄 출생. 서지학자. 게이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객원교수, 도쿄예술대학교 부교수 등을 역임했다. 전공은 일본 서지학과 국문학. 『영국은 맛있다』로 일본 에세이스트 클럽상을, 『케임브리지대학교 소장 화한和漢 고서 종합목록』(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으로 국제교류장려상을, 『하야시 노조무의 영국 관찰 사전』으로 고단샤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에세이와 소설뿐 아니라 작사,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
|
시신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死体が伝える最後の想い / 上野 正彦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8쪽 / 에세이 / 2026.4 출간예정
시신은 그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다.
이불 속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한 노인의 고독, 지워지지 않는 지문, 살해된 아이가 마지막으로 본 풍경, 서스펜스를 방불케 하는 결말, 그리고 몸으로 막아낸 어머니의 사랑까지. 30년간 약 2만 구의 시신을 검시해온 법의학자인 저자가, 그 현장에서 마주한 생과 죽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잔혹함과 슬픔, 그리고 인간의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사건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삶과 죽음의 드라마.
[목차]
제1장 시신이 남긴 메시지
제2장 가슴 아픈 사건들
제3장 인간은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는가
제4장 픽션과 논픽션
제5장 씁쓸한 진실
제6장 사랑의 끝에서
[저자] 우에노 마사히코
1929년 출생. 의학박사, 전 도쿄도 감찰의무원장. 도호의과대학 졸업 후, 일본대학교 의학부 법의학 교실에 들어갔다. 1959년 도쿄도 감찰의무원 감찰의로 임명되었으며, 1984년에는 동 기관의 원장을 역임했다. 1989년 퇴임 후 출간한 『시체는 말한다』는 65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법의학 평론가로서 TV와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저서로는 『감찰의가 눈물 흘린 재검시』, 『사람은 이렇게도 죽을 수 있다!』, 『시체는 이렇게 말했다』 등 다수가 있다. |
|
|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다
そんな気がする / 武田 砂鉄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72쪽 / 에세이 / 2026.3 출간
** 3월초 출간 이후, 2쇄, 9천부 판매.
별것 아닌 하루를, 끝까지 생각해버리는 사람의 기록.
이 이야기도 예전에 쓴 적이 있을지 모른다—‘생각 과잉 전문가’가 돌아왔다! 인기 에세이집 제2탄.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는 제목은 “절대 이렇다”, “모두가 그렇다”, “이건 양보할 수 없다” 같은 말에 비하면 훨씬 힘이 약하다. 중심도 없고 흐느적거린다. 하지만 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가 지닌 유연함을 믿고 있다. 여러분에게도 믿어달라고 부탁하려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 있어 ‘그런 느낌이 든다’고 느낀 순간들의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더위, 오지 않는 재배송, “근육 대단하죠?”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적절한 답변을 고민하는 일. 한 번뿐인 일상 속에서 몇 번이고 멈춰 서게 되는, 쓸모없지만 풍요로운 에세이 123편.
[저자] 다케다 사테츠
1982년 도쿄 출생. 출판사 근무를 거쳐 2014년부터 작가로 활동 중이며, 라디오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판에 박힌 사회』로 제25회 분카무라 드마고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별로 화나지 않았어』, 『텔레비전 자석』, 『‘센 척’의 구조』 등이 있으며, 2025년 제28회 미우라 준상을 수상했다. |
|
|
이름 없는 것들의 사전
名無辞典 決定版 / シモムラ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00쪽 / 잡학 / 2026.4 출간예정
이름 없던 순간들의 이름을 찾다.
중고등학생이 성장을 예상해 두 사이즈 크게 교복을 입는 것, 슈퍼마켓 앞의 전봇대 등에 강아지의 리드줄을 묶어두고 잠시 대기시키는 것, 대화 중에 말이 겹치는 것… 자주 마주하는 상황이나 행동인데, 이름은 없는 것들. 이 책은 이러한 일상 속 현상과 행동을 끈질기게 모아 사전 형식으로 수록했다. 대충 그린 듯한 일러스트와 짧은 칼럼을 따라가다 보면, 피식 웃음이 터지는 순간들과 함께 언어가 지닌 뜻밖의 깊이를 발견하게 된다. |
|
|
난치병을 앓는 엄마가 전하는 생명의 레시피
難病ALSのママが綴るいのちのレシピ もしもキッチンに立てたなら / はらだまさこ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176쪽 / 요리, 에세이 / 2026.3 출간
** 아마존 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사라져도 남는 것은, 사랑이 담긴 한 끼의 기억이다.
4살과 12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셰프인 저자는 난치병 ALS(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진단을 받은 이후에도 삶에 대한 포기하지 않았다. 점차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되고, 결국 호흡조차 어려워지는 병을 마주한 현실 속에서도, 저자가 붙잡은 단 하나의 바람은 ‘아이들에게 엄마의 맛을 남기는 것’이었다. 엄마로서 해주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내어줄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린 날도 있었다. 그럼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저자가 좌절과 슬픔을 지나, 미래를 향한 희망을 담은, 사랑 가득한 레시피와 일상의 기록이다. 나폴리탄, 그린 커리, 자연식 도시락 등 17가지 레시피에는 단순한 요리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그것은 가족을 향한 사랑이자, 사라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은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에도, 우리가 무엇을 남길 수 있는지 묻는 따뜻한 에세이이자 레시피집이다.
[저자] 하라다 마사코
1981년생,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한 후 가족과 함께 일본과 해외를 오가며 ‘살면서 여행하는’ 삶을 살아왔다. 각지에서 만난 요리와 식문화의 영향을 받아, 2018년 후쿠오카에 오가닉 카페 ‘Sounds Food Sounds Good’을 오픈했다. 2021년 장녀를 출산한 뒤 다리에 이상을 느꼈고, 2023년 ALS 진단을 받았다. 절망 속에서 자연 치유 사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작은 희망을 붙잡고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맛’과 기억을 남기기 위해, 불편한 손으로 레시피를 쓰기 시작했다. |
|
|
[생활의 도감] 아침 식사: 아침을 즐기는 아이디어와 습관
暮らしの図鑑 朝ごはん 魅惑の朝食・モーニング47×基礎知識×朝を楽しむ工夫と習慣20 / 朝時間.jp / 翔泳社(쇼에이샤) / 192쪽 / 취미실용, 요리 / 2026.3 출간
아침이 기다려지는, 매혹적인 아침 식사 도감 & 소소한 아침 루틴 제안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든 당신,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당신, 매일 비슷한 아침이 지루한 당신에게, 가볍게 넘겨보기만 해도 즐거운 ‘아침 식사 도감’과 아침이 기다려지는 ‘소소한 아침 활동’을 전한다.
먼저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전세계의 다양한 아침 식사를 도감 형식으로 소개한다. 조리 도구와 식기, 바로 따라 해보고 싶은 간단 레시피까지, 집에서 즐기는 아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정보가 가득하다. 호텔 조식, 카페 모닝 세트, 해외 아침 식사, 일본 각지의 향토 음식까지 총 47가지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수면과 기상, 아침 식사와 영양, 아침 식사의 역사, 세계의 아침 루틴 등 아침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을 소개하고, 아침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소소한 아침 습관&루틴’ 20가지를 제안한다. 아침 요가, 아침 카페, 아침 청소 등 작은 습관 하나로도 하루의 시작이 달라진다. |
|
|
플레이팅의 발상과 구성: 디자인으로 보는 접시 위의 시각 효과
盛りつけの発想と組み立て 増補改訂版: デザインから考えるお皿の中の視覚効果 / まちやま ちほ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200쪽 / 요리, 디자인 / 2026.4 출간예정
요리는 맛뿐 아니라, ‘플레이팅’으로 완성된다.
이 책은 ‘플레이팅의 로직’을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이 책은 디자인의 관점에서 플레이팅의 기본을 제안한다. ‘점’, ‘선’, ‘면’, ‘입체’, ‘색’과 같은 요소를 접시 위에 시각적으로 구성하고, 이를 요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플레이팅이 주는 시각적 효과를 해설하고, 같은 메뉴를 상황별로 다르게 담아내며 접시 선택과 구성 방식의 차이까지 비교해 보여준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기본적인 화이트 접시에 더해 다크 톤, 질감이 살아 있는 도기, 돌이나 나무 같은 자연 소재의 접시를 활용해 개성을 드러내는 방법도 다룬다. 또한 접시와 음식의 색 대비, 자연과의 유기적 연결, 코스 요리에서의 스토리와 리듬, 변화 연출까지 다룬다. |
|
|
뜯어서, 붙여서, 더 귀엽게! 마스킹 테이프 일러스트 & 데코 북
ちぎって、貼って、もっとかわいく! マスキングテープ イラスト&デコ BOOK / 田村 美紀 / 翔泳社(쇼에이샤) / 136쪽 / 취미실용 / 2026.2 출간
그림 실력이 없어도 간편하게 귀엽게! 마스킹테이프 작가가 전하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 데코 연습 노트.
설레는 색감과 패턴으로 사랑받는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귀여운 그림과 데코를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손으로 찢어 붙이는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일러스트를 그리고, 다이어리·노트·카드까지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다. 기본 기법부터 꽃, 음식, 소품 등 다양한 포인트 일러스트, 다이어리, 카드 등 일상에 바로 활용 가능한 데코 아이디어까지 단계별로 소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저자] 다무라 미키
마스킹테이프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1988년 오사카 출생. 2010년부터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한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다. 기업 협업 상품 제작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종이박람회’에서는 오리지널 마스킹테이프, 메모지, 스티커, 포장지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
|
|
인생에 기적을 일으키는 '버리기'
人生に奇跡を起こす「捨て活」 / ETSUKO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08쪽 / 라이프스타일 / 2026.3 출간
버리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가볍고 분명해진다.
‘마음을 정돈하는 일’은 훈련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하지만 물건을 버리는 것을 통해 환경을 정리하는 일은 순식간에 끝낼 수 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물건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인간관계와 정보까지 내려놓을 수 있게 되면 결단력이 단련되고, 내 인생에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이 분명해진다. 인생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이 생기는 순간, ‘내 인생을 사는’ 스위치가 켜진다. 이 책은 ‘버리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버리기’의 노하우를 전한다. ‘하루에 하나 버리기’부터 시작해, ‘버릴까, 남길까’ 망설일 때 도움이 되는 판단 필터, ‘1주일 집중 버림 활동’,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5가지 팁 등을 소개한다.
[목차]
서장 왜 ‘버리기만’ 해도 운이 좋아질까?
제1장 먼저 기본 메소드부터 ― ‘하루에 하나 버리기’를 몸에 익히기
제2장 ‘버릴까’ vs ‘남길까’? 망설일 때 필요한 판단 필터
제3장 1주일 집중 버리기 실천으로, 행복이 순환하는 집 만들기
제4장 그래도 버리지 못하는 당신에게
제5장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5가지 비결’
제6장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이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다! |
|
|
하루 5분, 나를 리셋하는 “혼자 하는 다도”
一日5分で自分をリセットする ひとり茶道 / 竹田理絵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취미실용, 라이프스타일 / 2025.8 출간
차 한 잔이 만들어내는 마음과 몸의 평온—일상을 다독이는 ‘다도’를 권하다.
‘다도’는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평온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 책은 차의 효능과 정신적 효과, 그리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누적 7만 명의 수강생과 체험자의 실제 사례를 담아, 심신이 모두 충만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정돈법’을 제안한다.
[목차]
제1장 혼자 하는 다도가 당신을 바꾼다 – 작은 습관의 큰 힘
제2장 혼자 하는 다도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다!
제3장 혼자 하는 다도로 마음을 리셋하다– 다도 시간으로 자신을 정돈한다
제4장 혼자 하는 다도를 일과 인생에 활용하기 – 다도가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
제5장 리큐칠칙(利休七則)으로 배우는 마음 정돈법 –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도 |
|
|
타오의 상상 호텔
TAOの空想ホテル / TAO / 翔泳社(쇼에이샤) / 128쪽 / 일러스트, 디자인 / 2026.3 출간
현실과 꿈 사이, 상상이 머무는 호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족관, 식물원, 도서관, 동물원, 음식, 레트로—각 테마에 따라 6개의 구역으로 나뉜 상상 속 세계. 각 구역에 자리한 호텔을 풍성한 디테일의 일러스트로 소개한다.
호텔의 외관부터 로비, 객실, 음식과 가구, 어메니티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상상력 가득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는 여행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
[목차]
아쿠아 파크 / 보태니컬 에어리어 / 스테이셔너리 타운 / 애니멀 랜드 / 헝그리 월드 / 타임슬립 존
[저자] TAO(타오)
홋카이도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고양이와 쇼와 레트로 감성을 좋아한다. 정보량이 풍부하고 디테일이 가득한 배경이 특징이며, 출판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
|
SAMPLE CODE 365+1 엔지니어를 위한 달력
サンプルコード365+1 エンジニアによるエンジニアのための日めくりカレンダー / SE編集部 / 翔泳社(쇼에이샤) / 370쪽 / IT / 2026.2 출간
하루 한 코드, 호기심이 쌓이는 366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와 코드 조각을 만나는 일력 캘린더. Python, Java, C/C++ 같은 익숙한 언어부터 이름만 들어본 언어, 처음 접하는 언어까지 다양한 샘플 코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4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66일 구성으로, 연도에 상관없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책상 한 켠에 두고 매일 한 장씩 넘기며, 부담 없이 코드와 친해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 달력. |
|
|
아이는 당신에게 소중한 것을 전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最新メッセージ版 子どもはあなたに大切なことを伝えるために生まれてきた。 / 池川 明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224쪽 / 육아 / 2026.4 출간예정
‘태내 기억’에 숨겨진 따뜻한 메시지. 부모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임신, 출산, 육아의 모든 것.
5만 부 베스트셀러에 최신 연구 성과와 과학적 지식을 더한 개정판. ‘태내 기억’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가 태어나기 전의 기억을 가진 아이들에게 물었다. 행복한 임신·출산·육아란 무엇일까?
“당신은 아이에게 선택받아 부모가 된 것입니다” “육아의 어려움 하나하나에 당신을 향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가장 훌륭한 ‘태교’는 ‘내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라고 전하는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태내 기억”을 알게 되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달라진다
제1장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와 아이의 유대가 깊어지는 말 ―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느끼고 있나요?
제2장 최고의 출산을 맞이하게 하는 말 ― 어떤 출산에도 의미가 있다
제3장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말 ― 스스로 선택해 태어난 이유를 깨닫다
제4장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말 ―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한다
부록 태어나기 전의 기억을 끌어내는 방법 |
|
|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