脳科学・最新研究が解き明かす64のテクニック「伝える」が「伝わる」に変わるひみつ
(전달의 뇌과학: 제대로 전달되는 64가지 테크닉)
西 剛志 (니시 다케유키)
アスコム(ASCOM) / 240쪽 / 자기계발 / 2026.3 출간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뇌를 이해하는 사람이 더 잘 전달한다!
뇌과학자가 최신 연구로 밝혀낸,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64가지 기술.
“몇 번을 말해도 전달되지 않는다” 그 답답함의 원인은 말하는 사람의 능력도, 듣는 사람의 이해력도 아니다. ‘상대방이 이해할 수 없다, 전제가 다르다, 말로 할 수 없다’라는, 뇌의 구조에서 비롯된 ‘세 가지 장벽’에 있다.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상대의 머릿속 해상도를 높인다’, ‘관점을 조정한다’ ‘목적을 설정한다’ ‘3가지 감각(쾌감·신뢰감·공감)으로 전달의 강도를 높인다’ ‘표현을 조금만 바꿔도 전달력은 180도 달라진다’ 등 이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을 뇌과학 기반 기술로 설명한다.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 말주변이 없어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해도, 제대로 전달된다. 일상 속 커뮤니케이션에서 느끼는 답답함을 뇌과학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목차]
들어가며: ‘전달하는 것’과 ‘제대로 전해지는 것’ 사이에 존재하는 높은 벽
Chapter 0: 전달되지 않는 ‘세 가지 장벽’과 그것을 넘는 ‘비밀’
상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벽 / ‘전제가 다른 벽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벽
Chapter 1: 상대의 머릿속 해상도를 높인다—상대의 뇌 속에 ‘이미지’를 전달한다
구체화하기 /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나란히 제시하기 / ‘체험’하게 하기 / 일을 ‘분해해서’ 설명하기 등
Chapter 2: ‘전달하기’에 설득력을 더한다 —‘3가지 감각’으로 전달의 강도를 높인다
결론 전에 ‘이점’을 말하기 / 반복은 ‘4번까지’ / 전달 방식의 각도를 조금씩 바꾸기 / “절대 ○○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기 / 사과는 ‘두 가지 포인트’를 짚기 등
Chapter 3: ‘제대로 전해지는 표현’으로 바꾼다—표현을 조금만 바꿔도 전달력은 180도 달라진다
명령하지 않고 선택하게 하기 / ‘사실’과 ‘다수의 행동’을 함께 제시하기 / ‘기관총처럼 말하지 않기’ / 질문으로 결정하게 하기 / ‘선택지’를 활용하기 등
Chapter 4: 커뮤니케이션의 지도를 이해한다—상대의 세계를 이해해 인식의 차이를 줄인다
상대의 ‘사고 습관’을 파악하기 / 자신의 ‘사고 편향’을 인정하기 / ‘조망 모드’로 전환하기 / ‘미래의 후회’를 상상하게 하기 / 상대의 ‘뇌 유형’을 이해하기 등
Chapter 5: 자신의 머릿속을 정리한다—전달 목적의 해상도를 높인다
복잡한 이야기는 ‘3단 구성’으로 / 1분간 상황 설명하기 / 전달할 ‘최우선’을 정하기 / ‘14가지 노동 가치’로 판단의 기준 세우기 / 다양한 각도에서 말하기 등
마치며: ‘서로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릴 때, 사람은 비로소 진짜로 전달하려 한다
[저자] 니시 다케유키
뇌과학자(공학박사), 분자생물학자.
1975년 일본 미야자키현 출생.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생명정보전공 졸업 후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특허청 근무를 거쳐 2008년 ‘잘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연구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30대에 대인관계와 스트레스로 인해 난치병을 선고받았지만, 뇌 연구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성공하여 반년 만에 완치에 이르렀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뇌의 구조,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바탕으로, 기업부터 교육자, 고령자, 주부 등 다양한 대상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만 명 이상에게 강연을 제공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에서 2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80세가 되어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이 하는 일』, 『1만 명의 잠재력을 끌어낸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뇌과학적으로 올바른 일류의 육아 Q&A』, 『저GI식 뇌에 좋은 최강의 식사법』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4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