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しブッダがつぶれそうな会社の社長だったら
: ラーメン好きの凡人サラリーマンが、7年でビリオネアになった物語
(만약 부처가 망하기 직전의 회사 대표라면
: 라면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 7년 만에 억만장자가 된 이야기)
清水康一朗 (시미즈 고이치로)
Gakken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예정
** 오퍼 마감일: 5월 15일(금)
돈만 있으면 고통은 사라질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지 않으신가요?
비즈니스의 해답은 이미 2,500년 전, 인간의 고통을 꿰뚫어 본 ‘불교’ 안에 있었다.
이 책은 경영 컨설턴트 출신의 기업가이자 승려인 저자가 2,500년 동안 이어져 온 불교의 지혜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맨이 일이 잘 풀릴 때조차 무의식적으로 빠지기 쉬운 ‘7가지 맹점’과 여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돈, 인간관계, 건강… 비즈니스에서 우리가 흔히 겪는 실패의 원인은 의외로 비슷하다. 하지만 그 모든 문제의 실마리는 이미 불교 속에 있다.
-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미래를 바라지도 말라. 지금 해야 할 일에 열정을 다하라.
- 원인을 알지 못하는 고통만큼 아픈 것은 없다.
- 진정으로 현명한 이는 자신의 무지를 알고 있다.
- 의심은 마음을 흔든다. 관찰은 마음을 고요하게 한다.
- 가족은 고통의 뿌리가 되기도 하고, 해탈로 이어지는 인연이 되기도 한다.
- 많은 것을 지배하는 자보다, 자신을 정돈할 줄 아는 자가 진정한 승자이다.
막 창업한 이치로, 그의 친구 쇼헤이, 그리고 불교를 바탕으로 경영 방식을 전하며 수많은 경영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한 승려. 이 책은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경영, 교육, 컨설팅, 코칭을 넘나들며, 서양 철학, 동양 철학, 현대 경영학을 통합해 비즈니스맨이 무의식적으로 빠지기 쉬운 ‘7가지 맹점’을 짚어보면서, ‘고통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한다.
[목차]
서장 고통은 나도 모르는 새에 시작된다
제1장 이치로, 창업에 고통받다 ― ‘아직 보이지 않는 지옥’
마케팅은 상품이 없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등
제2장 이치로, 돈에 고통받다 ― ‘아귀의 갈증’
돈, 인맥, 노하우가 전혀 없어도 괜찮다 / 가족은 고통도 깨달음도 끌어당긴다 / “혼자 하는 게 더 편하다”는 생각은 왜 위험한가 / 사람은 쉽게 부정적으로 변하지만, 다시 긍정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등
제3장 이치로, 병에 고통받다 ― ‘몸이라는 감옥’
창업은 무엇을 빼앗는가 / 마음의 스위치는 마음이 아니라 몸에 있다 / 약함은 오히려 선물이었다 등
제4장 이치로, 분열에 고통받다 ― ‘정의가 수라를 만든다’
싸움으로는 싸움을 끝낼 수 없다 / “어떻게든 되겠지”가 아니라 “어떻게든 하겠다” / 모든 것은 변한다, 제행무상 등
제5장 이치로, 인생에 고통받다 ― ‘인간 세계의 미로’
백 년을 살아도, 길을 아는 자의 하루에 미치지 못한다 / 누구나 통과하는 미로 / ‘올바른 연료’와 ‘잘못된 연료’ 등
제6장 이치로, 고통에서 해방되다 ― ‘성공하면 천국이라는 착각’
진정한 성공의 요인은 매우 단순하다 / 고통은 싸워야 할 대상도, 밀어내야 할 대상도 아니다 등
제7장 이치로 이후의 이야기 ― ‘영원한 시작’
비즈니스에서 빠지기 쉬운 일곱 번째 ‘맹점’ / 말해지지 않은 비결과, 거울의 정체
[저자] 시미즈 고이치로
러닝엣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Forbes JAPAN 공식 칼럼니스트. 출가하여 법명 ‘코토쿠(康徳)’를 받은 승려이기도 하다.
게이오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한 후, 외국계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을 거쳐 창업했다. 경영, 교육, 컨설팅, 코칭의 영역을 넘나들며, 서양 철학·동양 사상·현대 경영학을 통합해 왔으며, 지금까지 운영한 경영 스쿨 수강생은 누적 8만 명 이상이다.
저서로는 『귀로 배우는 공부법』, 『어른의 의문』, 『연과 덕, 경영의 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