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情マーケティング 「見せ方」と「気分」で売上は勝手に伸びる
(감정 마케팅: ‘보여주는 방식’과 ‘기분’에 따라 매출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齊藤晃宏 (사이토 아키히로)
きずな出版(키즈나출판)
232쪽 / 비즈니스, 마케팅 / 2026.4 출간
감정의 흐름을 설계하면, 매출은 애쓰지 않아도 성장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사람들은 더 이상 ‘설명’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정보 부족이 아니라, 오히려 과잉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감정 마케팅’을 제시한다.
감정 마케팅은 무엇을 어떻게 팔 것인가가 아니라, 고객이 어떻게 하면 안심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설계하는 기술이다. 사람은 논리나 스펙이 아니라, 불안이 해소되고 ‘이거라면 괜찮다’는 확신이 드는 순간에 비로소 행동한다. 사람은 논리로 생각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감정으로 결정하고 그 뒤에 이유를 붙여 정당화하는 것이다.
저자는 심리와 행동의 흐름을 바탕으로, 불안을 언어화하고 판단 기준을 공유하며 작은 실행의 계단을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억지 설득 없이도 자연스럽게 선택받는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
AI 시대에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감정을 이해하는 깊이다. ‘관계의 기술’이기도 한 감정을 이해하는 힘을 바탕으로, 신뢰와 매출을 동시에 쌓아가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담았다.
[목차]
1장 아무리 노력해도 팔리지 않는 이유는 ‘감정의 사각지대’에 있다
—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제2장 감정이 움직이는 순간, 사람은 행동한다
— 행동이 아니라 감정의 흐름이 구매를 결정한다
제3장 고객은 반드시 ‘신호’를 보내고 있다
— 표정, 침묵, 반응 속에 숨겨진 ‘결정의 징후’를 읽어내는 기술
제4장 고객조차 인식하지 못한 ‘깊은 이유’를 파악하라
— 진짜 욕구는 말의 표면이 아닌 그 이면에 있다
제5장 잘 파는 사람만 아는 ‘보여주는 방식의 원칙’
— 감정을 움직이고 자연스럽게 선택받는 설계
제6장 매출은 ‘감정 동선’으로 결정된다
— 고객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드는 ‘마음의 흐름’ 설계법
제7장 AI 시대, 사람은 ‘공감’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선택받는 것은 ‘함께 걷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울리는 사람’이다
[저자] 사이토 아키히로
감정 마케팅 전략가 / 스마트프레너 합동회사 대표. 일본계 제조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신사업 개발과 마케팅 부문을 이끌며, 현장에서 ‘팔리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실무가이다. 심리학, 행동경제학, 잠재의식, 의사결정 이론을 융합해 독자적으로 설계한 ‘감정 마케팅 이론’은 특히 AI 시대에 더욱 가치 있는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인 ‘이해는 하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장’과 마주하는 것을 통해, 단순한 공감을 넘어 ‘공진(共振)’을 만들어내는 관계 구축의 중요성에 주목했다. 본질적인 감정을 읽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의 망설임을 풀어주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구조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많은 개인과 경영자, 조직이 ‘지식만으로는 움직일 수 없다’는 문제에 부딪히는 가운데, 안심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그의 마케팅 지원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