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임프레스, 후쇼샤, 겐토샤, 내추럴스피릿, 칸키출판, 라이츠샤, 치쿠마쇼보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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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인풋이 성과로 이어지는 똑똑한 공부법
最小のインプットで最大の結果を出す ずるい勉強法 / 谷口恵子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80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
어른의 배움에 필요한 것은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배우는 방식 자체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일, 커리어, 수입과 같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공부법.
이 책은 “좋아하는 것만 배우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낸다”는 똑똑한 공부법을 소개한다. 막상 공부를 시작해도 목표가 모호한 채로 진행하다 보니 성과가 보이지 않고, 인풋만 쌓이다가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 같고, 그런 답답함을 안고 있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포기해버리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인풋은 최소로, 배웠다면 바로 공유, ‘반 걸음 앞선 사람’으로서 전하기라는 “학습 → 공유 → 기회 → 성과”라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공부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IT 스킬, 영어)을 배우고, 이를 회사에서 공유했을 뿐인데, 상사와 경영진에게 인정받고, 핵심 인재 후보로 발탁되며, 창업과 독립으로 이어지고, AI 분야에서 5만 명 규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게 되는 등 커리어가 크게 변화했다.
- 나에게 진짜 중요한 ‘성과’를 찾는 방법
- 최소한의 인풋으로 효율적으로 배우는 법
- 배움을 평가와 기회로 바꾸는 아웃풋 전략
- ‘새로운 직함’을 만들어내는 발신 노하우
-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단계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보여주는 방식’과 ‘활용하는 방식’이 인생을 바꾼다.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목차]
제1장 배웠다고 해서 성과를 냈다고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아무리 공부법을 익혀도 ‘일 잘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 도쿄대 출신도 실패한 ‘학습의 함정’이란? / 학습 방식의 차이를 깨닫지 못하면 성과를 낼 수 없다 / “쓸데없는 공부는 버려라!” 성과로 직결되는 배움을 고르는 법 / 아웃풋하지 않으면 배움은 환상으로 끝난다
제2장 ‘요령 같지만 똑똑한 공부법’으로 당신의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1년 후의 내가 달라진다! 배움을 기회로 바꾸는 기술 / 지식을 독점하면 ‘고립’이 되고, 공유하면 ‘연결’이 된다 / “100% 아웃풋”하면 많이 배우는 사람처럼 보인다 / “주변 사람에게 직접 전하기”로 시작하는 낮은 허들의 배움 공유 / 전문가가 되려 하지 말고, ‘반 걸음 앞선 선배’가 되어라 / 과장하지 않고 꾸미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아웃풋’이 호감을 만든다 / “아웃풋을 위해 인풋해도 된다”
제3장 인생을 바꾸는 ‘배움 공유’의 마법
기회를 끌어당기는 ‘학습 → 가시화 → 공유 → 성과’의 황금 루프 / 회사 내 ‘배움 공유’가 상사의 평가를 높인다 / 사내 스터디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 배우는 과정만 보여줘도 주변의 평가는 급상승한다 / 배움 공유는 훌륭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낸다
제4장 누구나 쉽게 실천하는 ‘배움 공유’의 핵심 요령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배움 공유’의 비밀 / 바로 행동하면 배움의 결과를 ‘직함’으로 바꿀 수 있다 / 성공의 열쇠는 ‘공유의 속도’ / ‘FFB 포맷’으로 전달력 있는 발신 만들기 / 일상의 깨달음과 독서 경험이야말로 아웃풋의 가치 / ‘미래의 나’를 선점해 발신하라 / ‘여백이 있는’ 아웃풋이 반응을 이끌어낸다
제5장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최소 인풋 전략
꾸준한 공부가 어려운 사람일수록 성공한다! ‘스마트 인풋’ / 목표 달성에서 역산하는 ‘최소 인풋’ 설계 / 스마트폰 하나로 끝! 초고효율 인풋 3가지 / ‘1분 요약법’으로 기억력을 강화한다 / 틀에 박힌 학습은 지루하고, 틀을 깨면 즐거워진다 / 정보 선별 능력을 키우는 ‘정보 정리 기술’ / ‘미니 목표’로 인풋을 잘게 나누기 / 작은 호기심에 불을 붙여 확장시키기 / 행동으로 이어지는 인풋을 만드는 ‘5W1H 분석’ / 출처 확인이 가능한 AI를 활용해 인풋을 효율화하라!
제6장 배움의 감동을 나누면, 예상 이상으로 달라지는 인생
내가 진짜로 원하는 ‘성과’를 나만의 기준으로 정의하라 / 배움이 성과로 이어지는 순간의 기쁨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 / 아웃풋을 하면 자기 긍정감이 높아진다! / “하면 된다”는 자기 효능감이 인생을 빛나게 한다 / ‘인플루언서’가 되는 첫걸음은 아웃풋이다
[저자] 다니구치 게이코
영어 학습 코치. AI 활용 코치. ChatGPT·AI 활용 커뮤니티 대표. 리쓰메이칸대학교 경영학부 비즈니스 리더십 프로그램 강사.
2002년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2020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석사과정 수료(교육공학·학습과학 전공). 2002년부터 일본오라클에서 서포트 엔지니어 및 IR 업무를 담당했으며, 2008년부터 소니에서 조달 부문의 위기관리, 거래처 기업의 경영 분석, 해외 업무 이전 프로젝트를 맡았다. 2013년 주식회사 프티 레트르를 공동 창업해, 출판사를 운영하는 한편, 영어 학습 코치 및 AI 활용 코치로 활동하며 기업 연수와 강의를 통해 누적 15만 명 이상의 학습자를 지원해왔다. 2022년부터 리쓰메이칸대학교 경영학부(비즈니스 리더십 프로그램) 겸임 강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Facebook에서 약 6만 명이 참여하는 ‘ChatGPT·AI 활용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단한 영어 회화』, 『AI 영어 혁명』, 『AI 일의 혁명』, 『1개월 만에 원서를 읽는 영어 리딩』, 『나에 대해 100가지 이야기를 하기 위한 AI 영어 작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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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운영체제
人生のOS / 権藤優希 / 扶桑社 (후쇼샤) / 152쪽 / 자기계발 / 2026.3 출간
당신을 움직이는 오퍼레이팅 시스템, 행동의 원리가 하나로 정리되면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이 책은 성과와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이 ‘스킬’이나 ‘노하우’가 아니라, 개인이 무의식적으로 따르는 사고방식, 가치관, 습관의 설계도, 즉 ‘인생의 운영 체제’에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교육·출판·경영 분야에서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과 마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이라고 강조한다. 결국 어떤 선택을 반복하느냐가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을 움직이는 운영 체제를 5가지 원칙으로 정리한다. ① 자신에게 솔직해지기, ② 설레는 쪽을 선택하기, ③ 더 어려운 쪽을 선택하기, ④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⑤ 결정하고 행동하여 결과로 만들기. 저자는 이를 실제 경험과 함께 구체적으로 풀어내며, 누구나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변화가 빠르고 정답이 없는 AI 시대일수록, 외부적인 기술과 정보만을 좇기보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운영 체제를 자각하고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는 것, 즉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내면의 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행동 원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고의 기반을 제시한다.
[목차]
서장 인생의 OS란 무엇인가?
제1장 당신의 축은 어디에 있는가 — OS의 정체를 알다
제2장 일이 가르쳐준 OS의 힘
제3장 인생의 OS는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제4장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공통된 ‘OS의 구조’
제5장 OS를 업데이트하는 시대 —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는 재기동력
제6장 인생의 OS를 자각하는 5가지 실천 방법
제7장 OS로 살아간다 — 흔들리지 않는 나, 자유로운 삶
종장 인생은 몇 번이고 ‘재부팅’할 수 있다
[저자] 곤도 유키
CIAO 그룹 창업자. 사업가, 저자, 교육가. 도쿄와 오사카를 거점으로 외식·리테일·뷰티·교육을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새롭고, 흥미롭고, 스타일리시하다”를 콘셉트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을 재정의하는 브랜드들을 성장시켜 왔다. 외식 사업에서는 2주간 숙성한 수제 레몬사워가 누적 20만 잔을 돌파했으며, 쌀가루로 만든 한국식 ‘유통기한 1시간 베이글’은 ‘겉바속쫀촉촉’의 새로운 식감으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또한 ‘먹는 건강’에 그치지 않고, 한국식 발레 피트니스, 한국식 비건 코스메틱 전문점, 어패럴 브랜드 ‘FASCINO+’ 등을 통해 ‘내면과 외면을 함께 가꾸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고 있다. NEC 재직 시절에는 3년 만에 톱 세일즈를 달성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강연과 교육을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인재 회사를 설립해, ‘이직 지원이 아닌 인생 지원’을 내세우며, 10명의 에이전트와 함께 개인의 ‘되고 싶은 모습’을 실현하는 커리어 내비게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출판·교육의 세 영역을 통해 ‘사람이 설레는 순간을 디자인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마음이 강한 사람의 단순한 법칙> <스스로 결정하라. 모든 것이 잘 풀리게 만드는 최강의 힘> <당신의 약점은 한순간에 강점이 된다!>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8.7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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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올바른 “돈이 쌓이는” 습관
科学的に正しい[お金が貯まる]習慣 / 堀田秀吾 / 扶桑社 (후쇼샤) / 176쪽 / 자기계발 / 2026.3 출간
저축은 습관이 전부이다! 과학이 증명한, 돈이 저절로 쌓이는 습관.
30만 부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의 저자이자, 70만 명의 습관을 바꾼 ‘홋타 슈고’가 전세계 최신 논문 100편 이상을 면밀히 분석하여,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는 뇌와 습관을 만들 수 있는가”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매달 절약을 결심하지만 오래가지 않고, 저축을 다짐해도 어느새 잔고가 바닥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뇌와 마음속에 무의식적으로 저축을 방해하는 ‘패턴’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버드, 옥스퍼드, 스탠퍼드, 코넬, 시카고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연구로 입증된 ‘과학적으로 돈이 모이는 습관’을 엄선해 소개한다.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의 최신 지식을 바탕으로, 돈이 모이지 않는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 자신의 성격 유형에 맞는 저축법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저축률이 크게 상승한다
- 돈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 과소비가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 ‘단계적 자동 저축’으로 연봉이 오를 때마다 저축도 함께 증가한다
- 월급이 들어오는 순간 ‘자동 공제’만 해도 나도 모르게 돈이 쌓인다
- ‘매몰비용’을 이해하고 ‘아까움’의 감정을 내려놓으면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든다
이 책은 성격 유형에 맞는 저축 전략, 돈에 이름을 붙이는 ‘멘탈 어카운팅’ 등, 의지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통해 저축을 '습관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행동경제학과 뇌과학을 기반으로 충동 구매의 원리와 편향을 짚어내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
‘과학적 근거’와 ‘습관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독자에게 특히 매력적인 이 책은, 반복된 실패로 지친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제1장 먼저 나를 알자! 당신의 ‘저축 유형’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기
빅파이브 성격 분석으로 돈과의 궁합을 한눈에 파악한다
‘개미형’인가, ‘베짱이형’인가? ‘PSO(개인 저축 성향)’ 체크
‘타이트와드’ vs ‘스펜드스리프트’ 테스트로 소비 습관을 알자
성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저축 습관을 만드는 과학적 접근법 등
제2장 [저축을 늘린다] 의지가 없어도 스트레스 없이 돈을 모으는 법
돈에 ‘이름’을 붙이는 마법! ‘멘탈 어카운팅’으로 과소비를 막는다
최강의 필살기 ‘자동 공제’—무의식적으로 돈이 모이는 구조 만들기
나에게 ‘부드러운 제약’을 건다! ‘커밋먼트 저축’ 활용하기 등
제3장 [낭비를 줄인다] 저축을 방해하는 뇌의 습관을 끊는 방법
왜 자꾸 충동구매를 할까? ‘섬피질’ 활동으로 보는 충동 구매의 신호
지출을 ‘가시화’하는 것만으로도 낭비가 줄어드는 이유
‘지갑 마인드풀니스’로 돈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는다 등
제4장 [저축 체질]로 만드는 건강한 마음과 돈의 관계
‘매몰비용’을 이해하고 아까움의 감정을 내려놓는다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리면 소비 습관이 달라진다
‘더 많이 사면 더 행복하다’는 착각과 쾌락 적응의 함정 등
제5장 [저축 효율]을 높이면 돈 모으는 일이 더 즐거워진다!
큰 목표와 작은 목표를 함께 설정하는 ‘이중 구조 저축법’
연봉이 오를 때마다 자동으로 저축이 늘어나는 ‘단계적 자동 저축’
‘노는 듯한 마음’로 습관을 정착시키는 ‘프라이즈 링크드 저축’ 등
제6장 [건전한 투자]로 이어지는 최강의 습관
돈은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더 잘 모인다—근시안적 손실회피의 함정
‘프로스펙트 이론’으로 이해하는 잘못된 투자 결정의 원인
안정적인 투자를 방해하는 5가지 인지 편향 다루는 법 등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 전문 분야는 법언어학, 심리언어학. 현재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도요대학교 문학부 영미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상표, 재판, 법정 커뮤니케이션 등 사법 영역에서의 언어 사용을 중심으로, 사회언어학, 심리언어학,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한 다각적 연구를 일본 안팎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연구 활동 외에도 기업 자문, 연예 기획사 감수, TV 정보 프로그램 고정 해설자로도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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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에서 우뇌로
左脳さん、右脳さん。 ―あなたにも体感できる意識変容の5ステップ― / ネドじゅん / ナチュラルスピリット(내추럴스피릿) / 176쪽 / 자기계발 / 2023.3 출간
** Rights Sold: 중국, 대만, 베트남, 몽골
사고의 ‘자동 반응’을 멈춰라!
어느 날 갑자기 머릿속의 ‘생각’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좌뇌에 의한 자동 사고(머릿속의 끊임없는 잡담)’를 멈추고, 보다 직관적이고 평온한 ‘우뇌’의 의식으로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를 5단계로 체계화해 소개한다. ‘엘리베이터 호흡법’ 등 누구나 바로 ‘의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을 직관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전하며, 경쟁과 불안에 지친 현대인에게 뇌의 스위치를 전환해 ‘지금, 여기’의 안정과 행복을 회복하는 마인드풀니스 상태와 원니스 속에 머무는 해법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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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돈을 맡기는 곳에 따라 결정된다: 당신의 자산은 시간이 늘려준다
人生はお金の預け先で決まる あなたの資産は時間が増やす / 熊谷幹樹 / 幻冬舎(겐토샤) / 224쪽 / 투자 / 2026.4 출간
돈을 모으는 시대는 끝났다—이제는 ‘미래를 설계하는 투자’가 새로운 상식이다.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자산운용의 ‘새로운 기준’.
노후에 대한 불안이 점점 커지고 있는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를 모으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무엇을 위해 쓰고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는 힘이다. 내가 ‘선택하고’, ‘맡기고’, ‘키워가는’ 과정 속에서 미래는 ‘자산’이라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투자란 ‘미래에 참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방어’이자 ‘공격’이며 ‘설계’이다.
저자는 장기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예금·투기·투자의 차이를 명확히 짚고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구조를 풀어낸다. 특히 초보자일수록 왜 장기 투자에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투자처를 선택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매달 소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 시간이라는 자산을 활용하는 전략 등을 전한다.
이 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미래의 가장 큰 리스크라는 사실을 짚어주면서, 개인의 선택이 곧 자신의 미래를, 더 나아가 사회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능동적으로 자산을 설계하도록 이끈다.
[목차]
제1장 당신의 미래는 이미 빼앗기기 시작했다
자산이 짐이 되는 미래 / 은행에 예금이 있으면 정말 안심할 수 있을까? 등
제2장 돈을 어떻게 해야 ‘스스로 일하게’ 할 수 있을까?
‘투자’란 미래를 설계하는 행위 / 초보자일수록 ‘장기 투자’를 등
제3장 인생은 ‘돈을 맡기는 곳’에서 결정된다──예금·투기·투자의 차이
은행 예금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따라갈 수 없다 / 은행이 투자신탁을 판매하려는 이유 등
제4장 맡길 곳을 판별해라
이상적인 펀드란 무엇인가 / 제도에 뛰어들기 전에 ‘어디에 맡길지’를 판단하라 등
제5장 매달 1만 엔씩 꾸준히──그것이 미래를 바꾼다
젊음은 ‘시간’이라는 가장 강력한 자산을 가진다 / 맡긴 돈과 주식은 제대로 보호되고 있다 등
제6장 국내 투자 vs 해외 투자
개인의 정답이 국가의 정답과 같지는 않다 등
제7장 미래를 향한 의지 있는 투자
미래를 그리며 준비하라 등
최종장 오늘, 당신은 어떤 미래를 믿을 것인가?
투자는 방어이자 공격이며 설계이다 / 이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이다 등
[저자] 구마가이 모토키
사와카미투자신탁 주식회사 부사장. 2001년 일본 최초의 독립계 직판 투자신탁 회사인 사와카미투자신탁에 입사했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운용조사부장을 거쳐 현재는 부사장으로서 장기 투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을 맡고 있다. 운용 자산 규모는 약 5,000억 엔.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공인 애널리스트(CM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또한 Ahead of the curve 주식회사 대표이사, CRAZY 주식회사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금융 분야를 넘어 사업 영역에서도 경영에 참여하며, 장기 투자를 ‘미래에 대한 의지의 표현’으로 보고 금융과 실물 경제 양 측면에서 다음 세대에 남길 사회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너의 미래와 돈의 관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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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부터 시작하는 “평생 돈과 함께 장수하기 위한 투자 교실”
50代から始める お金と一緒に長生きするための おとなの投資教室 / 岡﨑馨加, カツヤマケイコ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56쪽 / 투자, 재테크 / 2026.4 출간예정
주식 투자의 기본부터 50대에 맞는 자산 형성 방법, 돈 사용법까지―지키면서 불리는 인생 후반전의 돈&투자 + 인생 계획 안내서.
노후를 지나치게 걱정한 나머지, 건강하고 체력도 충분한 50대를 희생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50대를 상담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지속 가능한 안정’을 목표로, 노후 대비를 위한 자산운용을 제안한다. 적립식 투자·분산 투자·장기 보유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완전 은퇴 전까지는 ‘운용 + 일정 비율 인출’로 미리 적응하고, 노후에는 ‘연금 + 운용 수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한다. 50대가 지금부터 시작해 앞으로 20년,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두고 이어갈 수 있는 ‘평생 자산이 되는 돈과 투자의 지식’을 전한다.
[목차]
Introduction 돈의 가치가 낮아지고 있는 지금, 돈이 ‘장수’할 수 있게 하자
제1장 50대부터 시작하는 노후 자산 만들기
제2장 50대 자산 만들기의 3가지 원칙
제3장 50대가 알아야 할 돈의 지식
제4장 50대부터 시작하는 자산 설계
제5장 50대를 위한 투자신탁 선택법
제6장 50대를 위한 투자신탁 매수 방법
제7장 50대부터 노후 생활을 미리 그려봐야 하는 이유
[저자] 오카자키 쿄카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에서 14만 명의 팔로워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파이낸셜 플래너. 은행·증권·보험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투자는 무섭다”, “지금 시작하면 늦은 건 아닐까”라는 불안을 가진 50대 여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대에 투자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계기로, 돈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절실히 깨달았다. 이후 투자에 대해 두렵거나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0부터 이해하는 돈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투자를 저축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보고, 초보자도 안심하고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고자 일부러 ‘쿄카@저축 선생님’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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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빼는 연습: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力を抜く練習 動じない自分の養い方 / 藤平信一 / 幻冬舎(겐토샤)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진짜 실력은 ‘힘을 빼는 법’에서 나온다.
열심히 하는데도 결과가 따라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그 원인을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긴장과 힘의 과잉에서 찾는다. 중요한 순간일수록 몸과 마음이 굳어 본래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를 짚어내고, 이를 풀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오랜 합기도 수련과 LA 다저스 선수 및 코치를 대상으로 한 트레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긴장과 압박을 다루는 방법을 전한다. 특히 이 책은 ‘흐름’을 회복하는데 집중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를 감지하고, 막힘을 풀어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가는 법을 설명하며, 자세와 호흡, 시선과 목소리 같은 기본 요소들이 어떻게 성과를 좌우하는지 풀어낸다. 또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팀과 조직 속에서의 관계와 리더십까지 확장해, 사람을 이끌고 함께 성장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다룬다. 더 애쓰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힘을 빼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은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전한다.
[목차]
제1장 왜 노력할수록 ‘본래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가
자각하지 못하는 ‘힘의 과잉’이 몸과 마음을 경직시킨다 / 긴장을 ‘친한 친구’처럼 받아들이기
제2장 ‘막힘’을 풀고 ‘흐름’을 살린다
형태 없는 신호를 감지하는 힘 /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전체의 흐름을 막는다
제3장 컨디션을 회복하는 ‘자세’와 ‘호흡’
마음 상태는 호흡으로 드러난다 / ‘목소리’가 바뀌면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제4장 ‘기본’으로 돌아가 몸과 마음을 정돈한다
상태가 나쁠수록 기본으로 돌아간다 / ‘보여지는 나’에서 ‘보는 나’로—긴장을 힘으로 바꾸는 시선
제5장 사람을 이끌고 함께 성장한다—리더를 위한 자기 수양
좋은 점을 발견하는 것이 곧 배려다 / 성장의 본질은 ‘믿고 기다리는 것’에 있다
[저자] 도헤이 신이치
1973년 도쿄 출생. 합기도가. 도쿄공업대학(현 도쿄과학대학) 생명공학부를 졸업했다. 심신통일합기도회 회장으로서 전세계 24개국, 약 3만 명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경영자, 운동선수, 예술가 등을 대상으로 한 인재 교육과 강연,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를 비롯한 다양한 조직에 퍼포먼스 향상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마음을 가라앉히다: 중요한 순간에 실력을 120% 발휘하는 방법』, 『흔들리지 않는다』, 『기(氣)의 힘: 마음과 몸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방법』, 『컨디션이 좋아지는 자세와 호흡 정리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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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P: MLB와 LA 다저스의 신뢰를 얻는 에이전트
GRIP MLB やドジャースから全幅の信頼を得た「ザ・エージェント」 / 金子真育 / 幻冬舎(겐토샤) / 216쪽 / 비즈니스 / 2026.4 출간
불가능해 보이는 대형 계약도 결국은 ‘신뢰’로 완성된다.
이 책은 LA 다저스와 일본 기업, MLB와 세븐 일레븐 등 글로벌 스포츠 리그와 브랜드를 연결한 실제 사례를 통해, 한 사람의 집요한 신뢰 구축이 어떻게 세계적인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 LA 다저스 경기에서 등장한 일본 기업 ‘kanzai’ 로고처럼, 낯선 이름을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수 있던 배경에는 치밀한 전략과 관계 구축의 과정이 있었다. 스포츠 스폰서십에 특화된 독립 스포츠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스포츠와 기업을 잇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왔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얻은 협상력, 파트너십 구축 방식, 그리고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신뢰의 기술’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스포츠가 더 이상 경기만이 아닌 하나의 문화이자 산업이 된 지금, 이 책은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목차]
제1장 체결 다저스와의 파트너십 계약
제2장 고난 TBS 퇴사, 독립 이후의 시행착오
제3장 도약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톱 프로 골퍼들과의 협업
제4장 방식 신뢰를 ‘잡는’ 9가지 비결
제5장 확장 기업과 조직(MLB, PGA 투어)을 연결하다
제6장 비약 MLB와 세븐일레븐 재팬, 그 이면의 이야기
제7장 열정 끝까지 일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저자] 가네코 미케
All-Grip 대표이사. 어린 시절부터 골프를 접하며 프로 골퍼를 꿈꿨다. 게이오대학교를 졸업한 뒤, TBS에서 8년간 근무했다. 그중 6년은 스포츠국에서 골프 중계 디렉터로 활동하며, 정상급 선수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후 영업국으로 이동해 방송 비즈니스와 광고 업무를 깊이 있게 익혔다. 2018년 스포츠 에이전시 ‘올그립(All-Grip)’을 설립하고, 기업과 스포츠 콘텐츠를 연결하는 스폰서십 코디네이션에 주력하고 있다. https://allgrip-sport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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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본 인간의 본성
裁判官が見た人間の本性 / 瀬木 比呂志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56쪽 / 인문 / 2026.1 출간
법정은 인간의 권력도 도덕도 벗겨내고, 결국 ‘있는 그대로의 인간’을 드러내는 곳이다.
전 판사·법학자가 말하는 인간의 본성.
** Newsweek 서평 링크
판사는 법정에서 인간의 “필사적인 모습, 벌거벗겨진 모습”과 마주한다. 소송이라는 진흙투성이의 전장 속에서는 인간성의 심연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그 이면에 숨겨진 측면, 겉으로는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부분과 접하게 되는 일이 많다. 법정이라는 자리에서, 분쟁과 당사자들, 더 나아가 자기 자신까지도 응시해온 일을 33년간 수행해온 전 판사인 저자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다양한 서적과 작품을 섭렵하며, 인간의 본성과 그것을 둘러싼 세계의 여러 양상을 그려낸다.
[본문 중에서]
우리 안에 자리한 ‘악’
악은, 그것을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 여기며 외면하려는 사람들에게야말로, 그 틈을 파고드는 형태로 찾아온다.
부모와 자식이라는 어려운 관계
증오는 사랑이 뒤집힐 때 가장 격렬하게 타오른다. 남녀 사이에서도 그렇지만,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사이에서는 끊을 수 없는 혈연이 그것에 더욱 불을 지핀다.
‘나’란 무엇인가?
사람이 범죄를 포함해 금지된 행위에 손을 대지 않으려 스스로의 의지로 억제하는 일은, 그 행위의 순간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며, 실질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판사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제1장 인간과 그 ‘삶’의 다양한 양상
‘결혼’의 본질을 둘러싸고 / 사랑과 성의 복잡함, 그리고 신비로움 / 부모와 자식이라는 어려운 관계 / 인생의 ‘스승’이란 무엇인가 / 친구와 교류에 대하여 / 우리 안에 자리한 ‘악’ / Innocence라는 개념 / 우울과 광기를 생각하다 / 예언과 운명을 둘러싸고 /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에 대하여
제2장 사회 속의 인간
프라이버시의 의미/ 커뮤니케이션은 왜 어려운가 / ‘원고’라는 고된 입장 / 미디어와 인간 / 인간의 존엄을 생각하다 / ‘자기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 / 행복과 자기실현 욕구를 둘러싸고
제3장 더 큰 세계와 인간
‘나’란 무엇인가? / 우주 속의 인간
에필로그──저녁에 죽어도 좋다
후기──인간의 본성에 관한 21가지 에센스
[저자] 세기 히로시
1954년생. 메이지대학교 명예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1979년부터 판사로 재직했으며, 2012년부터 2025년까지 메이지대학교 법과대학원 교수로 활동했다. 전공은 민사소송법·법사회학. 저서로는 『절망의 재판소』, 『일본의 재판』(제2회 시로야마 사부로상 수상), 『민사재판 입문』, 『자신을 지키는 법률 지식』, 『현대 일본인의 법의식』, 『우리 안의 판사』, 『리버럴 아츠를 배우는 법』, 『궁극의 독학의 기술』을 비롯해, 소설 『검은 거탑 최고재판소』 등이 있으며, 세키네 마키히코라는 필명으로도 4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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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숨어 있는 과학
新版 教授にきいた・・・コスメの科学 / 野々村 美宗 / 近代科学社(근대과학사) / 128쪽 / 과학 / 2026.4 출간
아름다움의 뒤에는 언제나 과학이 있다—화장품 뒤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
화장품 개발 현장에는 화학자와 생물학자뿐 아니라, 빛을 연구하는 물리학자, 향이 인간의 심신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심리학자, 병의 형태를 설계하는 엔지니어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있다. 이 책은 화려한 코스메틱 세계를 뒷받침하고 있는 다채로운 과학의 모습을 전한다. 스킨케어와 헤어케어, 메이크업, 세정 제품에 이르기까지 각각 어떤 성분이 사용되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준다. 또한 최신 측정 장비의 원리와 피부 및 모발의 구조까지,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다.
[저자] 노노무라 요시무네
공학박사. 야마가타대학교 학술연구원 화학·바이오공학 분야 교수. 가오 주식회사에서 화장품 및 바디 클렌저 제품 개발에 종사한 후, 야마가타대학교에 부임했다. 2017년부터 현직. 전공은 물리화학, 계면화학, 화장품학으로, 지금까지 생체 표면에서의 계면 현상 동역학, 계면활성제를 활용한 에멀전·가용화 시스템·거품 제형 개발, 화장품 및 식품의 촉각·식감 센싱 등에 대해 연구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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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어색한 느낌’을 해결하는 포즈 & 구도 패턴 북
「なにか違う」を解決する!ポーズ&構図パターンBOOK / フィグインク, みにまる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76쪽 / 취미실용 / 2026.3 출간
‘어딘가 부족한 그림’을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바꾸는 포즈와 구도의 힘.
포즈와 구도를 업그레이드하자! 데생과 인체 표현을 익혀 어느 정도 캐릭터를 그릴 수 있게 되었는데도 “프로의 그림과는 뭔가 다르다”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 있지 않다” 등의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포즈와 구도를 Before / After로 해설해준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수정하면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더 나아가 포즈와 구도를 조합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연출 기법까지 해설한다. 이 책을 통해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구성하는 방법을 확실히 익힐 수 있다.
[목차]
0장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포즈와 구도의 기본
1장 헤매지 않고 그릴 수 있는 인체의 기본
2장 포즈 패턴 모음
3장 구도 패턴 모음
4장 포즈와 구도의 효과적인 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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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생 기법 대전
イメージどおりにスラスラ描ける! デッサン技法大全 / OCHABI Institute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224쪽 / 취미실용 / 2026.3 출간
그리고 싶은 이미지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데생의 핵심 기술을 한 권에 담다.
데생에는 원근법, 명암법 등 다양한 기법이 있으며, 이러한 기법들을 조합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된다. 이 책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모든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원근’, ‘명암’, ‘질감’, ‘구도’, ‘인체’ 등 목적별로 나누어,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한 기술을 세심하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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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작고 귀엽게 그릴 수 있는 미니 캐릭터 그리기 입문
へたっぴさんでも小さくかわいく描ける! ミニキャラ描き方入門 / 森永みぐ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92쪽 / 취미실용 / 2026.3 출간
작게 그릴수록 더 귀여워진다—미니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는 법.
캐릭터의 매력을 작고 귀엽게 응축한 ‘미니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만화, 굿즈는 물론, 기업이나 홍보 캐릭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과 포즈, 구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미니 캐릭터를 ‘폭신동글 캐릭터’, ‘말랑말랑 캐릭터’, ‘슬림 카툰 캐릭터’ 등 머리–몸 비율 유형별로 나누어 포인트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또한 소품이나 동물까지 미니 캐릭터로 표현하는 노하우도 함께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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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담은 컬러링 시리즈: 세계 여행 My Travel Memories
こだわり塗り絵シリーズ 世界の旅 My Travel Memories / なかうち わか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64쪽 / 취미실용, 컬러링 / 2026.3 출간
색을 채우는 순간, 세계 여행이 시작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나라들을 여행하는 시간이 펼쳐진다. 영국의 빅벤, 튤립 밭이 펼쳐진 네덜란드, 피라미드가 우뚝 선 이집트, 하와이의 휴양지까지 - 각국의 랜드마크와 풍경은 물론,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디저트, 아기자기한 잡화와 기념품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함께 여행하는 곰 인형도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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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부르는 배너 디자인 아이디어 노트
思わずクリックしたくなる バナーデザインのアイデア帳 / カトウヒカル, カトウナナミ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76쪽 / 디자인, 비즈니스실용 / 2026.3 출간
‘센스’가 아니라 ‘패턴’으로 클릭을 부르는 배너를 만들자!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너 디자인의 핵심 공식, 아이디어를 정리해 소개한다. Before/After 비교를 통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효과적인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한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간결한 해설이 강점이다. 웹, SNS, 광고, 쇼핑몰, 유튜브 썸네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배너 사례를 폭넓게 담았고, 분위기별·업종별로 자주 쓰이는 디자인 패턴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색상과 폰트만으로 분위기를 조율하는 방법부터, 타깃에게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전략까지 실무에 필요한 요소를 균형 있게 다룬다. 아이디어가 부족한 디자이너, 다양한 시안을 빠르게 제안해야 하는 실무자, 혹은 배너 제작에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한 권으로 디자인의 ‘감’이 아닌 ‘논리’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목차]
PART 1 타깃에게 확실히 전달되는 배너는 어떻게 만들까?
PART 2 “좋다”는 인상을 주는 분위기별 아이디어
PART 3 매력을 최대한 전달하는 것이 핵심! 업종별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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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도시락 LIFE HACK RECIPE 103
リュウジ式生きるための弁当 LIFE HACK RECIPE103 / リュウジ / ライツ社(라이츠샤) / 128쪽 / 요리 / 2026.3 출간
고물가 시대에도 바빠도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만족을 얻는 ‘생존형 도시락 솔루션’.
이 책은 요리연구가인 저자가 점심 도시락을 둘러싼 부담을 덜어내기 위한 아이디어 레시피 103가지를 소개한다. 전자레인지 한 번으로 완성되는 메뉴부터, 사실상 레시피라고 부르기 어려울 만큼 직관적인 조합까지 점심값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고, 아침에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로, 누구나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도시락을 제안한다. 여기에 기본 반찬과 간단한 사이드, 부족한 영양을 저녁에 보충하는 아이디어까지 더해 일상의 균형도 놓치지 않는다.
- 잠 덜 깬 머리로도 실패 없는 “식어도 엄청 맛있는 카레 도시락”
- 애초에 바삭하게 안 튀겨도 된다 “튀기지 않는 치킨 도시락”
- 아침에 일어나면 이미 완성 “야채 듬뿍 비빔밥 스타일 솥밥”
- 가장 저렴한 재료 닭가슴살도 촉촉하게 “닭가슴살 슬라이스 데리야키”
- 파스타 도시락은 차갑게 먹어라 “생토마토 통조림 파스타 도시락”
- 놀라울 정도로 그 맛 그대로 “빅맥 스타일 샌드위치”
- 마무리는 역시 라면 “영양 몰아넣기 짬뽕”
“1초라도 더 자고 싶다”를 실현하는 전자레인지 초고속 도시락, 한 가지 반찬만 있어도 ‘기운’과 ‘의욕’이 생기는 도시락, ‘대충 만들어도’ 뚜껑 열면 기분 좋아지는 도시락부터, 제대로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는 ‘패턴 반찬’, 색감이 아쉬울 때 채우는 ‘틈새 반찬’까지, 바쁜 하루를 버텨내기 위한 작지만 확실한 ‘생존형’ 도시락을 제안한다.
[저자] 류지
요리 연구가. TV와 만화 레시피 감수, 식품 제조사 및 대형 슈퍼마켓과의 협업을 통한 레시피 개발, 지자체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늘 먹고 싶은 것은 오늘 만든다!”를 콘셉트로, 트위터에서 매일 업데이트하는 ‘간단·초고속 레시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SNS 총 팔로워 수는 약 590만 명에 달한다. 요리 영상을 공개하는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350만 명을 넘어섰다. 주요 저서로는 요리 레시피북 대상 in Japan 요리 부문 대상 수상작 <악마의 레시피>, 34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인생 최고의 맛, 궁극의 레시피: 기본 요리 100 (リュウジ式至高のレシピ 人生でいちばん美味しい! 基本の料理100)> 등이 있으며, 저서 누적 판매 부수는 13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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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완성 쌀가루 빵
5分で米粉パン / AYA / MdN / 128쪽 / 요리 / 2026.3 출간
단 5분, 세 단계로 완성하는 마법 같은 쌀가루 빵 레시피.
작업 시간 ‘5분’이면 완성되는 마법 같은 쌀가루 빵 레시피를 소개한다. 간단한 쌀가루 빵 레시피로 큰 인기를 얻은 ‘장 건강 다이어트 레시피 연구가’인 저자가 고안한 55가지 레시피를 수록했다. 기본은 〈재료를 섞는다〉〈반죽한다〉〈모양을 만든다〉 단 3단계로, 〈발효 없이 만드는 간단 레시피〉와 〈발효 과정을 거치는 정통 레시피〉를 모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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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기 전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10
大切な人が亡くなる前にあなたができる10のこと / 安井佑, 矢部太郎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192쪽 / 건강 / 2026.3 출간
** Rights Sold: 대만(offer)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한 방법.
5천 명 이상의 마지막을 지켜본 의사가 전하는 이 책은, ‘치료할 수는 없더라도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에서 시작해, 막연한 두려움과 무력감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행동들을 차근차근 안내한다.
‘남은 시간’을 마주하는 법부터, 몸을 직접 만지며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일, 병에 대한 이야기 대신 추억과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 방법, 함께할 시간을 늘리기 위한 돌봄 계획, 그리고 마지막 순간을 평온하게 지켜보는 태도까지 다룬다. 또한 치료와 돌봄에 드는 비용, 재택에서 보내는 시간의 의미,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까지 현실적으로 짚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하기로 결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은 환자만의 것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주어진 시간이라는 점을 일깨워준다. 사랑하는 사람과 나 사이에 남겨질 ‘마지막 이야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
[목차]
들어가며 “배웅하는 사람의 마지막 준비”를 시작합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① 소중한 사람의 몸에 직접 손을 대어 보세요 ‘손길의 힘’
가장 큰 후회는 “더 많이 손을 잡아줄 걸 그랬다”는 것 / 몸에 닿으면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집니다 / 아버지의 상처에 손을 대지 못했던 나의 후회 / ‘인생’이라는 무대의 마지막을 함께합니다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② ‘남은 시간’에 대해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두렵더라도 가족이 알아야 할 것 / 치료가 불가능하다면 ‘남은 시간’을 확인하세요 / 남은 시간을 아는 것이 두 사람의 미래를 바꿉니다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③ 병이 아닌 이야기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보세요
병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추억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면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보입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④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도, “먼저 짧게라도 함께하기로” 결심하세요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필요한 결심 / ‘함께하겠다’고 정했다면 짧은 기간부터 시작하세요 / 그저 ‘곁에 있겠다’고 정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⑤ 함께할 시간을 만들기 위한 돌봄 계획 세우는 법을 알아두세요
‘함께하는 시간’과 ‘돌봄’을 분리하세요 / 돌봄 계획은 동정이 아니라 현실을 기준으로 세워야 합니다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⑥ 함께하는 시간 속에 ‘집’에서의 시간을 포함해 보세요
마지막 시간을 어디에서 보낼 것인가 / 잠시라도 ‘집’이 필요한 이유 / 집으로 돌아가면 삶의 주도권도 돌아옵니다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⑦ 삶의 마지막에 필요한 ‘비용’에 대해 알아두세요
‘표준적인 선택’을 하면 비용은 크게 들지 않습니다 / 70세 이상 한 달 의료비 / 시설 이용 시 추가 비용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⑧ 제약은 잊고, 즐거운 시간을 계획해 보세요
마지막 시간에 ‘하면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 어머니의 추억이 담긴 아사쿠사 방문 / 딸의 결혼식에서 버진로드를 걸은 아버지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⑨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끌어내 주세요
그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싶어 할까요? /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 말이 서툰 사람에게는 역할을 주세요 / 그 사람의 역할을 빼앗지 마세요 등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⑩ 마지막 순간에는 평온하게 배웅하세요
과도한 혼란 없이 마지막을 지켜봅시다 / ‘자연스러운 죽음의 과정’이란 /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것과 피해야 할 것 / 그 사람은 어떤 마지막을 원할까요? / 의사를 확인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 사람은 떠날 때가 되면 떠납니다 / 두 사람 사이에 ‘마지막 이야기’를 완성해 가세요 등
[저자] 야스이 유
의료법인사단 호무라 이사장. 고등학생 시절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의사를 목표로 삼았으며, 2005년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수련을 마친 뒤 2007년부터 일본하트에 소속되어 약 2년간 미얀마에서 국제 의료 지원 활동에 종사했다. 이후 도쿄 소재 대학병원 등에서 근무를 거쳐 2013년 4월 ‘야마토 진료소’를 개원하고, 2021년 4월에는 ‘집으로 돌아가자 병원’을 설립했다. 재택의료 전문 의사로서 지금까지 5천 명 이상의 환자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해왔다. 미얀마에서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삶을 끝까지 살아가는 사람들의 죽음관을 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는 환자와 가족이 함께 보내는 ‘마지막 시간’에 주목하며 의료 사업을 발전시켜 왔다. 또한 ‘팀 블루’라는 기업을 통해, 생명의 현장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이 일을 통해 자신의 삶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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