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시리즈 4권
마음을 다스리는 스누피: 고민이 사라지는 선(禪)의 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스누피: 다양한 세상을 긍정하는 선(禪)의 말
삶이 한결 편안해지는 스누피: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선(禪)의 말
망설임을 내려놓는 스누피: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는 선(禪)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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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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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협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찰스 M. 슐츠의 만화 『피너츠』와 선(禪)의 언어를 함께 읽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누계 35만 부를 돌파하며 사랑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스누피와 피너츠 친구들의 일상 속 대사들을 통해 선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완전판 피너츠 전집』을 완역한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번역하고, 승려이자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스노 슌묘’가 감수를 맡았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태도, 삶을 가볍게 살아가는 지혜 등 현대인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를 만화와 짧은 선어(禪語)로 풀어냅니다.
** 시리즈 누계 35만부
** 오퍼 마감일: 5월 27일(목)
[저자] 찰스 M. 슐츠 (Charles Monroe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다. 통신교육으로 그림을 배우며 만화가를 꿈꾸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뒤, 24세에 신문 연재 만화가로 데뷔했다. 이후 50년에 걸쳐 『피너츠』를 계속해서 그렸다.
[번역] 다니카와 슌타로
시인. 1931년 도쿄에서 철학자인 아버지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철학, 문학, 음악 등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져왔다. 1952년 21세때 첫 시집 『20억 광년의 고독』을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월화수목금토일의 노래』로 제4회 일본 레코드상을 수상했으며, 1982년 『일상의 지도』로 제34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피너츠』 번역을 맡아왔으며, 『완전판 피너츠 전집』을 통해 완역했다. 그의 시는 교과서 뿐만 아니라 유명 가수들의 노랫말이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책, 에세이, 번역, 각본, 작사 등 폭넓게 활동하였으며, 2024년 11월 작고했다.
[감수] 마스노 슌묘
1953년 가나가와현 출생. 겐코지 주지 스님, 다마미술대학 명예교수. 다수의 책을 낸 작가이자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하는 정원 디자이너이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6년 〈뉴스위크〉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고, 주요 저서로는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일도 인간관계도 잘되는 내버려두는 힘』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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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스누피: 고민이 사라지는 선(禪)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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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스누피: 고민이 사라지는 선(禪)의 말
心をととのえるスヌーピー 悩みが消えていく禅の言葉
チャールズ・M・シュルツ (著), 枡野 俊明 (監修), 谷川 俊太郎 (翻訳)
光文社(코분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1.9 출간
스누피와 함께 읽는 삶의 선(禪), 불안한 시대를 건너는 가장 다정한 철학.
명언과 철학적인 문장들로 가득한 만화 <피너츠>에는 사실 선(禪)의 사고방식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 여백을 살린 구성과 흑백의 단순한 화면, 그리고 무엇보다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번역이 지닌 힘이 그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든다.
이 책은 스누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선의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스트레스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조금 더 가볍고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힌트를 건네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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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스누피: 다양한 세상을 긍정하는 선(禪)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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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스누피: 다양한 세상을 긍정하는 선(禪)의 말
自分を受け入れるスヌーピー いろいろある世界を肯定する禅の言葉
チャールズ・M・シュルツ (著), 枡野 俊明 (監修), 谷川 俊太郎 (翻訳)
光文社(코분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3.3 출간
있는 그대로의 나와 타인을 받아들이는 순간, 세상은 조금 더 편안해진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타인의 모습 또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만화 <피너츠> 친구들의 명언과 함께 선(禪)의 언어를 배우다 보면, 앞으로의 세상을 더욱 긍정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흔들릴 때, 왠지 모르게 숨이 막히는 듯한 답답함을 느낄 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고민이 생길 때 - 그럴 때 꼭 펼쳐보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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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한결 편안해지는 스누피: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선(禪)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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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한결 편안해지는 스누피: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선(禪)의 말
生きるのが楽になるスヌーピー~心をゆるめてくれる禅の言葉~
チャールズ・M・シュルツ (著), 枡野 俊明 (監修), 谷川 俊太郎 (翻訳)
光文社(코분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4.8 출간
조금 지친 날에는 스누피와 함께 숨을 고르며, 삶을 가볍게 건너는 법을 배우자.
커다란 벽에 부딪혔을 때, 혹은 살아가는 일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깊게 숨을 쉬어보자. 자연은 분명 어려움을 넘어서는 방법을 가만히 알려줄 것이다. 햇살의 온기, 별빛의 반짝임, 바람 소리, 비가 내리는 풍경 속에서 피너츠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들의 대사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놀라울 만큼 선의 가르침과 맞닿아 있는 순간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선어(禪語)
“날마다 새롭고, 또 날마다 새롭다(日々新又日新)”
아무리 비슷한 하루가 반복되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는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있다. 어제와 완전히 같은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렇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본다. 오늘 하늘이 흐리더라도 괜찮다. 태양은 언제나 떠오른다.
찰리 브라운 “해는 반드시, 틀림없이 떠오른다고 내가 보장할게!”
“하루 종일 산을 보고, 또 구름을 본다(終日看山又看雲)”
구름은 아무런 저항 없이 바람에 몸을 맡긴 채 유유히 흘러간다.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한다’며 스스로를 옭아매지 않는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자신을 얽매기보다, 때로는 구름처럼 흐름에 몸을 맡겨보자. 그러면 마음은 한결 가벼워지고, 구름처럼 자유로워질 수 있다.
스누피: “구름은 구름의 길을 가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간다…”
이 밖에도 마스노 슌묘의 해설과 다니카와 슌타로의 번역, 그리고 원작 만화가 어우러져, 마음속 고민을 부드럽게 걷어내는 문장들을 가득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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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을 내려놓는 스누피: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는 선(禪)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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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을 내려놓는 스누피: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는 선(禪)의 말
迷いを手放すスヌーピー 大切なことに気づく禅の言葉
チャールズ・M・シュルツ (著), 枡野 俊明 (監修), 谷川 俊太郎 (翻訳)
光文社(코분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마음을 붙잡고 있던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정말 소중한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집착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되면, 비로소 자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삶에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선의 말과, 그 정신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피너츠> 만화를 함께 엮어 소개한다. 만화와 선어(禪語)를 나란히 읽다 보면, 그 의미가 더욱 깊고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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