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히신문출판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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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의 충격
フィジカルAIの衝撃「身体をもった人工知能」は2030年の世界をどう変えるか / 田中 道昭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80쪽 / 사회, 경제 / 2026.5 출간
AI는 이제 ‘생각하는 존재’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일하는 존재가 된다.
‘신체를 가진 인공지능’은 2030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2030년, 창고는 무인이 되고 공장에서는 휴머노이드가 일하며, 자율주행 택시는 일상이 된다. 생성형 AI는 마침내 ‘실제로 움직이는 AI’로 진화하며 산업의 경쟁 규칙 자체를 바꾸기 시작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전시회 CES에서였다. 피지컬 AI란 ‘물리적인’을 뜻하는 Physical과 AI를 결합한 개념으로, 공장·창고·오피스·가정 등 현실 세계에서 직접 일하는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센서, 상황을 판단하는 AI, 그리고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구동 장치(몸체)를 함께 갖춘다. 피지컬 AI는 물리 세계의 제약을 전제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그 결과까지 책임진다. 이미 세계 곳곳에서는 피지컬 AI가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축적하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분석하며, 리더들에게는 구조 전환을 위한 설계도를,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단 기준을, 그리고 이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현실을 읽는 렌즈’를 제공한다.
[목차]
들어가며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로 걸어 나오다
프롤로그 2030년의 피지컬 AI ― 세계는 조용하지만 결정적으로 변했다
제1장 피지컬 AI는 산업을 자동화하고, 당신의 세계 속으로 들어온다
AI가 ‘현실 세계의 책임’을 떠안게 된 순간 / 피지컬 AI가 가장 먼저 뿌리내린 현실의 실험장 / ‘당신의 세계’가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하는 시대 / 현장이 계속 학습하는 구조로의 전환 / 2030년의 분수령 ― 학습하는 현장을 가졌는가
제2장 피지컬 AI의 세계를 만드는 엔비디아
피지컬 AI는 우연히 등장한 유행이 아니다 /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이다 / 분업의 시대가 되는 피지컬 AI / ‘모든 것을 직접 한다’에서 ‘싸울 영역을 정한다’로 / 피지컬 AI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 / 테슬라의 수직 통합 모델에서 배우는 교훈
제3장 피지컬 AI가 제조업의 룰을 바꾸다
테슬라가 공장을 ‘학습하는 몸’으로 바꾸는 방식 / 현대자동차가 구축하려는 피지컬 AI 제조 모델 / 구경제를 다시 쓰는 피지컬 AI의 충격 / 지멘스가 추진하는 산업 AI 혁명
제4장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서의 피지컬 AI ― 휴머노이드의 미래
왜 인간형이 가장 합리적이었는가 / 휴머노이드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배우지 않는가 / 휴머노이드는 사회 속으로 어떻게 들어오는가 / 현장에 휴머노이드가 들어오면 무엇이 바뀌는가 / 일본형 휴머노이드는 어떤 몸을 지향하는가
제5장 피지컬 AI 관련주 ― 일본 기업의 승부처와 산업 지도
세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은 피지컬 AI를 어떻게 보는가 / 피지컬 AI 종목을 고르는 3단계 방법 / 피지컬 AI 산업 지도 ― 일본 기업 편 / 일본의 피지컬 AI 관련 기업 20선
에필로그 피지컬 AI는 일본의 지정학적 위치마저 다시 정의한다
맺으며 중국산 휴머노이드는 위협이 될 것인가?
[저자] 다나카 미치아키
일본공업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연구과 교수. 주식회사 머징포인트 대표이사 사장. 전략 컨설턴트.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취득(전략·재무·계량경제 전공). 전문 분야는 기업 전략 및 마케팅 전략, 그리고 세계 최첨단 기업들의 테크놀로지 경영이다. 시티뱅크 자산증권부 트랜잭터(부사장),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 구조화금융부 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해 경제 및 IT 관련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닛세이기초연구소 객원연구원, Ridgelinez 주식회사 전략 어드바이저,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독점금지 간담회 멤버 등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GAFA×BATH』, 『세계 최첨단 8개 기업의 대전략』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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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당신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다
スマホは心を操る / 木村 忠正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12쪽 / 심리, 사회 / 2026.5 출간
당신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당신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번 스마트폰을 만지며 살아간다. 하지만 정작 왜 특정 앱을 반복해서 열게 되는지, 왜 SNS의 분노와 혐오에 쉽게 휩쓸리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방대한 로그 데이터와 최신 심리학·인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AI 알고리즘이 인간의 습관·감정·도덕심리를 어떻게 자극하고 설계하는지, 즉 우리가 자각하지 못한 채 어떻게 ‘조종당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포인트 앱, SNS, 온라인 여론, 가짜뉴스, 분열과 중독까지― 오늘날 디지털 사회를 움직이는 구조를 해부하며, 우리가 ‘조종당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선택하는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다. 이 책은 AI 시대에 자신의 마음과 주체성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안내서다.
- 어떤 앱이 우리의 시간을 지배하고 있는가
- ‘정신 차려 보면 또 하고 있다’
- 무의식적인 행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정의는 왜 충돌을 낳는가
- 어떤 감정이 행동을 가장 쉽게 끌어내는가
- 인터넷에서는 왜 ‘잔물결’이 거대한 파도로 보이는가
- AI 시대에 ‘내 마음을 되찾는’ 방법
[목차]
제1장 ‘스마트폰에 잠식된’ 우리의 일상
당신은 일주일 동안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 로그 데이터로 본 스마트폰 사용 실태 / ‘기억하는 사용’과 ‘기록되는 사용’ / 포인트 앱은 어떻게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갔는가 / 우리는 어떤 종류의 앱을 사용하고 있는가 / 어떤 앱이 우리의 시간을 지배하고 있는가 / 스마트폰이 재편하는 우리의 일상
제2장 마음이 스마트폰을 갈망하는 이유
‘정신 차려 보면 또 하고 있다’―무의식적 행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습관’을 만들어내는 앱 디자인 / 몰입과 ‘멈출 타이밍의 상실’ / ‘판단의 지름길’이 만들어내는 왜곡 / 우리는 왜 타인을 기준 삼는가 / 누구를 믿고, 누구를 따라 하는가 / ‘판단의 지름길’을 유도하는 설계 / ‘도파민 신화’를 의심하라 / ‘뇌가 마음을 만드는 것인가?’ / 인지 편향 또한 ‘겹쳐 그리기’의 결과다
제3장 ‘스마트폰 중독’을 다시 생각하다
중독, 남용, 의존, 중독 행동 / ‘물질 의존’과 ‘행동 중독’ / 왜 ‘스마트폰 중독’은 단순하게 정의할 수 없는가 / 생물학·심리·사회가 중첩되는 ‘스마트폰 중독’ / ‘스마트폰 과몰입 사회’는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 / 스마트폰 중독의 정체 /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질문을 넘어서 / 스마트폰과 ‘대화적 관계’를 만든다는 것 / 스마트폰 과몰입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천적 힌트
제4장 혐오·가짜뉴스·분열을 낳는 심리 구조
인간은 왜 ‘불공정’을 견디지 못하는가 / 도덕은 어디에서 오는가 / 인간은 왜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 우리는 무엇을, 누구에게서 배우는가 / 협력을 촉진하고 속임수를 억제하는 메커니즘 / 인간은 왜 서로 돕는가 / 인간은 왜 말을 쉽게 믿는가 / 우리는 어떻게 ‘우리 편’과 ‘남’을 구분하는가 / 정의는 왜 충돌을 낳는가
제5장 AI에 내장되는 우리의 정의
AI는 우리의 행동을 어떻게 감지하는가 / 어떤 감정이 행동을 가장 쉽게 끌어내는가 / 온라인 여론을 움직이는 도덕 심리 / 온라인 여론을 형성하는 네 가지 도덕 심리 / 기성 언론 비판과 ‘○○ 현상’ / 온라인 여론은 왜 편향되는가 /
제6장 ‘분열’이라는 심리 풍경
스마트폰이 잘라내는 왜곡된 전체상 / 분열은 환상인가, 현실인가 / 인터넷에서는 왜 ‘잔물결’이 거대한 파도로 보이는가 / 작은 담론은 어떻게 사회문제가 되는가 / 왜 모든 것이 ‘거대한 문제’처럼 보이는가 / ‘찬성/반대’ 뒤에 숨겨진 다양한 목소리 / AI 시대에 ‘내 마음을 되찾는’ 방법
[저자] 기무라 다다마사
1964년 도쿄 출생. 릿쿄대학교 사회학부 교수. 전공은 과학기술사회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론.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디바이드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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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만들다: 분단의 시대, 언어를 되찾다
対話をつくる 分断の時代に言葉を取り戻す / 宇野 重規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32쪽 / 사회 / 2026.5 출간
다른 생각과 다른 언어를 마주하는 순간, 대화는 시작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트럼프 현상, 생성 AI의 부상… 정치철학자인 저자가 격동하는 시대를 가로지르며 아사히 신문에 연재된 2년간의 사유를 바탕으로, 분열이 일상이 된 세계를 다층적인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다.
서로 간의 불신이 깊어지는 오늘날, 우리는 서로 다른 입장과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찬반’을 나누는 데서 멈추지 않고, 대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우파’와 ‘좌파’라는 구도의 바깥에서 공통의 언어를 찾고, 각자의 ‘커뮤니티’를 넘어서는 상상력을 길어 올리며, 다극화되는 세계 속에서 사회가 어떤 질문과 마주하고 있는지 다시 묻는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지금이기에 더욱 필요한, ‘대화의 가능성’을 다시 손에 쥐게 해주는 책.
[저자] 우노 시게키
1967년생. 도쿄대학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전공은 정치사상사, 정치철학. 주요 저서로 『〈나〉의 시대 민주주의』, 『스스로 시작한 사람들―사회를 바꾸는 새로운 민주주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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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좋아하게 되는 기술
仕事を好きになる技術 / 北野 唯我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일이 재미없다”는 감정의 정체는 무엇일까?
소비하는 일하는 방식에서, 자산을 쌓는 일하는 방식으로.
일을 좋아하게 되는 순간, 커리어는 ‘버티는 것’에서 ‘자산이 되는 것’으로 바뀐다.
매일 바쁘게 일하지만, 돌아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 2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이직의 사고법』, 『천재를 죽이는 범인』의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소모형 노동’에서 벗어나, 경험과 역량을 축적하는 ‘자산형 노동’으로 바꾸는 기술을 전한다. 일을 견디는 대상으로 소비하지 않고, 미래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방법을 ‘커리어 래더’라는 5단계 구조로 풀어내, ‘인지적 선택지’를 무한히 넓혀주는 사고법을 소개한다.
반복 업무를 게임처럼 흥미롭게 바꾸는 ‘업무 해킹’, 스트레스를 줄이는 ‘기대치 컨트롤’, 회사 안에서 대등한 협상력을 만드는 ‘커리어 태그’, 그리고 변화의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환경 적응 전략까지, 내일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적이고 실전적인 기술들로 가득하다.
일을 좋아하게 되는 기술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커리어 무기이자, 인생을 오래 즐기기 위한 기술이다. 일 속에서 성장의 감각과 몰입을 되찾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지루했던 루틴은 미래를 위한 투자로,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자신을 단련시키는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저자] 기타노 유이가
효고현 출생. 고베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취업 빙하기 시절 하쿠호도에 입사했다. 이후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을 거쳐 2016년 원캐리어(ONE CAREER)에 합류. 현재는 이사로서 인사 영역, 전략 영역, 홍보·크리에이티브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TV 프로그램, 신문, 비즈니스 잡지 등에서 ‘직업 인생 설계’와 ‘조직 전략’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히 의견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0만 부 베스트셀러 『이직의 사고법』을 비롯해, 『오픈니스』, 『천재를 죽이는 범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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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엘리트가 ‘쉬기’ 위해 하고 있는 일: 성과는 더 높이고, 일은 더 빨리 끝내는 엔지니어의 업무의 기술
世界の一流が「休む」ためにやっていること / 福原 たまねぎ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왜 우리는 ‘바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가?
잘 쉬는 사람은 일을 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다르게 설계하는 사람이다.
“테크 엘리트들의 시간 활용법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언어화한 책.”
- 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나카지마 사토시
“이 책은 단순한 ‘휴식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왜 일이 끝나지 않는지, 그 구조를 바꾸는 책이다.”
- 전 구글 인재·조직개발 책임자 피오트르 펠릭스 그지바치
평일에도 밤늦게까지 일하고, 쉬는 날에도 계속 일 생각을 하게 되는 시대. 이 책은 ‘휴식을 만들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미국계 IT 기업 본사에서 일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이 놀라울 정도로 ‘잘 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들은 평일 오후 5시면 퇴근하고, 프로젝트가 한창이어도 한 달씩 휴가를 떠난다. 그런데도 성과는 압도적이다. 그 차이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일과 시간을 설계하는 방식에 있었다.
이 책은 “그만두는 기술”로 업무량을 줄이는 법, 일을 잘게 나누어 휴식의 틈을 만드는 법, 짧은 시간에 깊게 집중하는 시간 관리법,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주말을 제대로 회복의 시간으로 사용하는 법과 AI 시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를 지키는 사고법까지 담아낸다.
무작정 더 열심히 일하는 시대는 끝났다. 성과를 내면서도 삶을 잃지 않는 사람들만의 방식―이 책은 ‘일에 잡아먹히지 않고 살아가는 기술’을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목차]
제1장 세계 최고 인재들의 ‘쉬는 멘탈’
일로부터 인생을 지켜라 / 자본주의 최전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 동료의 해고를 통해 깨달은 ‘일의 위험성’
제2장 ‘그만두는 기술’로 일을 줄인다
시작하기 전이 90%다 / 일을 ‘긍정적으로 버리는’ 단 하나의 방법 / ‘해야 할 일’을 압도적으로 줄이는 법
제3장 일을 분해해 ‘휴식’을 끼워 넣는다
‘나눈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 / 객관적인 시점으로 일정 가늠하기 /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세 가지 방법 / 일류 인재들이 휴가를 사용하는 방식 / 프로젝트는 결국 ‘트레이드오프’다
제4장 한 번에 깊게 집중한다
천재들의 시간 활용법 / ‘블록 시간 관리법’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 경영자들이 실천하는 ‘생각을 깊게 하는’ 습관
제5장 인간관계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천재 엔지니어의 ‘사람을 움직이는’ 전달법 /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바꾸는 법 / 직장에서 내 편을 늘리는 요령 / 세계 최고 인재들이 말할 때 생각하는 것
제6장 휴일에 완전히 에너지를 충전한다
휴일을 100% 즐기는 사고법 / 세계 최고 인재들의 휴일 사용법 / 최고의 주말을 보내는 방식 /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일’을 지속하는 요령 / ‘인생의 중요한 과제’를 실행한다
제7장 AI 시대의 ‘자유’를 손에 넣는다
세계에서도 통하는 일본식 일하는 방식 / ‘일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저자] 후쿠하라 타마네기
외국계 IT 기업 미국 본사의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워싱턴대학교 MBA 멘토(커리어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시부야의 벤처기업을 거쳐, 2016년 외국계 IT 기업 일본 지사에 입사해 웹 프로듀서와 프로덕트 매니저를 맡았다. 2022년 미국 본사로 전근한 뒤, 테크 업계 최전선에서 일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 사고법, 문화 차이 등을 관찰하며 그 내용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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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교양 지식
今さら聞けない 教養の超基本 / 上田 紀行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교양, 잡학 / 2026.5 출간
** 시리즈 누계 200만 부 <지금 와서 묻기 어려운 ~ 초기본> 시리즈 신간.
철학, 역사부터 문화, 과학까지 – 어른의 교양을 한 권에 응축하다.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한 이 세상의 모든 지혜를 망라하여 수록했다. 철학·종교·예술 등의 기초 교양부터 정치·경제 등 현대 사회, 만화·술 등의 문화, 그리고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해설한다. 비즈니스, 대화, 창작, 다시 배움 등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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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술 고르기에 대하여: 와인, 일본주, 맥주
決定版 お酒のおいしい選びかた ワイン・日本酒・ビールの超入門 / JUNERAY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52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
술의 ‘기본’을 한 권으로 이해하자!
맛과 향을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주문할 수 있으며, 포도 품종과 맥주 스타일 등 친숙한 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저자] JUNERAY
음료 개발자. 인기 웹미디어에서 술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글을 쓰는 한편, mitosaya 약초원 증류소의 청량음료 브랜드 「CAN-PANY」에서 레시피 개발 총괄을 맡고 있다. 기업 협업 오리지널 음료를 다수 개발했으며, 대형 음료 제조사의 이벤트 감수도 진행하고 있다. 바(bar)와 양조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거쳐, 현재는 초보자를 위한 콘텐츠 제작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소믈리에협회 인증 와인 엑스퍼트, SAKE DIPLOMA, 크래프트비어협회 인증 비어 테이스터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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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래프트 꽃
切って貼るだけ エコクラフトの花 / 荒関 まゆみ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88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
수공예용 종이 밴드 ‘에코크래프트’로 만드는 귀여운 꽃과 액세서리.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완성!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브로치나 헤어 장식, 가방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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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풍요로워지는 “새로운 다도”
人生を豊かにする あたらしい茶道 / 松村 宗亮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문화 / 2023.4 출간
** Rights Sold: 미국, 영국
차 한 잔을 배우는 것은 결국, 삶을 더 깊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일본의 종합 전통문화라 불리는 다도(茶道). 이 책은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 ‘감성을 풍요롭게 한다’, ‘사회와 연결된다’라는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도의 깊은 세계를 풀어낸다.
다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예법, 몸짓 하나하나부터 차를 통해 자신의 마음과 마주하는 법,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다도까지― ‘다도’의 진짜 재미와 의미를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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