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알려주는 “언어화”
小学生でもできる言語化 / 田丸雅智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160쪽 / 자기계발 / 2026.3 출간
** 2026년 3월 출간 이후, 3.3만 부 판매.
말로 풀어낼 수 없던 마음이,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말이 된다.
초등학교·중학교·소년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현역 소설가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언어화 수업’.
이 책은 소설가인 저자가 풍부한 비유와 예시를 활용해, 중·고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같고 부드러운 설명으로 언어화를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왜 언어화가 필요한가” “언어화는 어떻게 하는가” “무엇을 하면 언어화가 쉬워지는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예를 들어, 단어를 블록에 비유해 그 블록을 쌓아 올리는 과정을 언어화라고 설명하고, 말로 풀어내기 전에 꼭 넣어야 하는 정보를 먼저 정하는 방법을 ‘주인공 정하기’라는 기술로 이름 붙여 소개한다.
이 책은 말이 막힐 때, 생각이 엉켜 있을 때, 자기 마음을 모르겠을 때, 생각을 말로 바꾸는 첫 번째 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말로 한다’는 건, 대체 뭘까?
언어화는 이렇게나 대단하다 / 애초에 ‘언어화’란 무엇일까? / 혹시 이런 점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 워크 ① 주변의 사물을 말로 표현해 보기 / 칼럼 ① 아직도 많다! 언어화의 놀라운 힘
이렇게, 말을 만들어 가자
언어화는 어떻게 하는 걸까? / 먼저 ‘보이는 그대로’를 말로 옮겨 보자 / STEP ① 생각하고, 느낀다 / STEP ② ‘단어 블록’으로 조립한다 / STEP ③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한다 / ‘상대가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말로 해 보기 / 워크 ② 일단 써 본다 / 워크 ③ 누군가를 따라 해 본다 / 워크 ④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본다 / 칼럼 ②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기 / 칼럼 ③ 소설가가 진짜로 언어화를 해 본 결과
그리고, 직접 해 보자
‘해 보는 것’은 멋진 일이다 / 주변에서부터 말로 표현해 보자 /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 칼럼 ④ 언어화를 할 수 있게 되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의 방’
[저자] 다마루 마사토모
1987년 출생. 도쿄대학교 공학부 및 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를 졸업했다. 2011년 『이야기의 루미나리에』에 「사쿠라」가 수록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2년에는 주리쓰샤(樹立社) 쇼트쇼트 콘테스트에서 「바다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단편 영화화되어 칸 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저서로는 소설 『바다색 병』, 비즈니스서 『비즈니스와 공상: 공상에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사고법』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