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4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선마크출판, 가와데쇼보, 문예춘추, 칸키출판, 나가오카쇼텐, ASCOM, 동양경제신보사, 겐토샤, 쇼분샤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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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 남아 있기를 멈추는 책
子どもをやめる本 / 平光源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48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7 출간
7만 부 베스트셀러 『반우울』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전하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마음속 ‘부모의 목소리’에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정신적 독립 수업.
어른이 되었다. 직장도 있다. 가족도 있다. 그런데 어디에 살지 고민할 때도, 이직을 해야 할지 망설일 때도, 누군가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때도, 심지어 오늘 입을 옷을 고르는 순간조차 부모의 얼굴이 떠오른다. 떨어져 살고 있어도,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해도, 내 안에 자리 잡은 ‘부모의 목소리’를 오늘도 따라가고 만다.
이 책은 그렇게 언제까지나 ‘부모에게 지배받는 아이로 남아 있는 나’를 멈추기 위한 책이다.
- 스스로 결정하고 싶은데,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두렵다
- 누군가 기분이 나쁘면 내 잘못이라고 느낀다
-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다르면 불안해진다
- 감정적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쉽게 지친다
-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솔직한 마음을 말하지 못한다
만약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 원인은 당신 안에 살고 있는 ‘부모’일지도 모른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진정한 정신적 독립을 위한 방법을 전한다.
[목차]
제1장 무엇을 하든 부모의 얼굴이 떠오른다
제2장 당신을 얽매는 8가지 어려움
제3장 마음속에 살고 있는 6명의 엄마
제4장 머릿속 ‘내면의 엄마’와 거리를 두는 10가지 워크
제5장 아이로 남아 있기를 멈춘다
제6장 모든 것은 사랑의 단추를 잘못 끼운 것에서 시작되었다
[저자] 다이라 고겐
정신과 의사. 고등학교 시절, 등교 거부로 의대 입시에 실패하고 삼수를 하면서 우울증을 겪었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을 계기로 우울증에서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25년간 정신과 의사로서 마음의 치유에 힘써 왔다. 특수학교 학교 의사, 노인 요양시설 왕진 의사, 생명의 전화 상담 의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반半 우울: 우울 이상, 우울증 미만』을 비롯해, 2022년 제2회 멘탈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당신이 죽고 싶은 것은,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이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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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상처를 입고, 어떻게 나을까?
世界一やさしいトラウマ入門 心はどう傷ついて、どうやって治るの? / 杉山 登志郎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00쪽 / 심리, 청소년 / 2026.7 출간
마음의 상처에는 이유와 회복의 길이 있다.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트라우마’를 배운다.
이 책은 따돌림, 가정 문제, 재해 등, 중학생 6명의 사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들여다본다. 아동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PTSD, 발달성 트라우마 장애, 해리성 망각 등, 트라우마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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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부터는 혼자가 좋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법
60歳からの世にも愉しい「ひとり時間」の過ごし方 / 和田 秀樹 / 永岡書店(나가오카쇼텐) / 192쪽 / 자기계발 / 2026.7 출간
60세부터는 혼자여서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노년 정신의학 전문가인 ‘와다 히데키’가 전하는, 60세 이후 찾아오는 ‘고독’과 현명하게 마주하는 법.
정년퇴직과 재고용, 부모의 간병과 임종, 자녀의 독립, 황혼 이혼… 60세를 넘어서면 일과 인간관계, 가족, 건강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큰 변화가 찾아오고, 그와 함께 고독과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도 많아진다. 하지만 저자는 60세 이후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고독의 벽’을 잘 넘어설 수 있다면, 인생 후반의 행복은 오히려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고독은 결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오랜 세월 쌓여온 여러 관계와 의무에서 벗어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자유이자, 삶이 주는 선물이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미뤄두었던 일들을 이제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60세 이후에 마주하는 ‘고독의 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과 함께, 저자 자신도 실천하고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는 비결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60세부터 찾아오는 ‘고독의 벽’을 현명하게 넘어서는 법
제2장 ‘고독’을 최고의 ‘혼자만의 시간’으로 바꾸는 7가지 마음가짐
제3장 당신의 ‘고독의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39가지 비결
[저자]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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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시프트(LIFT SHIFT): 만약 인생에서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면,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여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는 12가지 법칙
もし人生にいきづまったら 人生をシフトして、やりたいことを実現する12の法則 / 野澤 友宏 / アスコム(ASCOM) / 336쪽 / 자기계발, 소설 / 2026.6 출간
인생의 전환점은 새로운 삶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진짜 나를 다시 만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일도 가정도 나름대로 성실하게 꾸려왔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실감이 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판타지 형식의 자기계발 소설.
무대는 긴자의 신비로운 바 ‘라이프 시프트’. 이곳에서 명함을 찢는 순간, 직함과 역할에 갇혀 있던 자아가 조금씩 풀리고,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소망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모습을 드러낸다.
생명보험 영업을 20년째 이어온 48세 싱글맘, 사진을 좋아하는 52세 전직 영업과장, 취미도 특기도 없다고 믿는 55세 영업총괄본부장 등 인생의 반환점에서 멈춰 선 세 사람이 ‘진짜 자신’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다. 일, 가족, 노화, 불안, 재능,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삶의 방향을 바꾸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실현하기 위한 12가지 법칙을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덴쓰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고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실현하는 방법을 소설 형식으로 담아 소개한다. “힘든 시기는 크게 변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중년 이후의 삶을 다시 되찾아 ‘라이프 시프트’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 - 1989년 4월, ‘BAR 라이프 시프트’의 탄생
제1장 니시노 히카루의 라이프 시프트 - 48세, 싱글맘, 생명보험 영업 경력 20년
제2장 사이토 데루유키의 라이프 시프트 - 52세, 생명보험회사 전 영업과장, 사진 경력 20년
제3장 아베 다쿠야의 라이프 시프트 - 55세, 생명보험회사 영업총괄본부장, 취미도 특기도 없는 남자
에필로그 죽기 전에, 다시 태어나자.
[저자] 노자와 도모히로
뉴호라이즌 컬렉티브 합동회사 대표. 1973년 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문학부 일본어일본문학을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일본어일본문학(국문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9년 광고회사 ‘덴쓰’에 입사해 카피라이터와 광고 플래너를 거쳐 2014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했다. 유니클로, 내비타임, 리크루트 등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며 수많은 화제작을 기획했다. 2018년부터는 HRM(Human Resource Management) 디렉터로 활동하며 크리에이티브 부문의 인재 관리와 인재 육성은 물론, 회사 전반의 인사 정책과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2020년 덴쓰를 떠난 뒤, 2021년부터 뉴호라이즌 컬렉티브 합동회사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일하는 방식과 살아가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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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살아가기로 했다: 그래도 살아가기 위한 철학
生まれたくなんかなかったのに それでも生きるための哲学 / 小島和男 / 幻冬舎(겐토샤) / 232쪽 / 자기계발, 철학 / 2026.5 출간
** 오퍼 마감일: 7월 30일(목)
“태어나는 것에는 가치가 없다. 하지만 살아가는 것에는 가치가 있을지도 모른다.”
태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태어나버렸다. 그럼에도 살아가기 위한 철학.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태어나버렸다. 그리고 바로 그 감정에서 출발하는 철학이 있다. 그것이 ‘반출생주의’다.
고통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먹고 살기 위한 노동, 결혼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사회, 견디기 어려운 고독, 그리고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화와 질병. 살아가기 힘든 이유는 개인의 나약함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니다. 원하지도 않았는데 불완전한 제도와 사회 속에 던져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사회에 있다. 그리고 그 구조를 제대로 바라볼 때, 비로소 자신의 고통을 줄일 수 있는 길도 보이기 시작한다.
반출생주의 철학자가 전하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인생론.
- “일하기 싫다”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라 제도에 대한 이의 제기다
- “결혼하지 않으면 고독사한다”에는 두 가지 오류가 있다
- “부모가 싫다”라고 생각해도 괜찮다. 필요에 따라 겉으로만 관계를 유지하면 된다
- ‘고작 인간’을 친구로 삼아야 할 필요는 없다
- 인생에는 객관적인 의미가 없다.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기준도 존재하지 않는다
- 태어나버린 당신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아가기 위해
[저자] 고지마 가즈오
철학자. 가쿠슈인대학교 문학부 철학과 교수. 1976년생. 철학 박사. 전공은 고대 그리스 철학. 주요 저서로 『플라톤이 그린 소크라테스』, 『반출생주의 입문』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데이비드 베너타의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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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의 본질: 만약 갈릴레오가 말을 잘했다면
もしガリレオの伝え方がうまかったら / 山本大平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400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7 출간예정
상대를 설득하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하는 방식’을 아는 사람이다!
논리적으로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이해하지 못하고, 충분히 준비한 발표가 공감을 얻지 못하며, 직장과 일상에서 대화가 번번이 엇갈린다면 문제는 ‘무슨 말을 했는가’보다 ‘어떻게, 언제, 누구에게 말했는가’에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는 말의 원리를 알려준다. 저자는 ‘결론부터 말하라’, ‘논리적으로 말하라’ 같은 화려한 화법보다 중요한 것은 ‘상황과 상대에 맞게’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만약 갈릴레이가 더 뛰어난 전달력을 갖고 있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해, 진정한 소통은 ‘누가 더 옳은가’를 겨루는 일이 아니라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연결되는 과정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상대의 상태를 읽는 법, 듣는 기술, 질문과 침묵의 활용, 보고와 설득의 구조, 대화의 타이밍과 환경 등, 커뮤니케이션의 원리부터,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본 구조,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과 대화법 등을 소개한다.
저자는 도요타, 방송사, 글로벌 컨설팅 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의, 협상, 보고, 고객 응대, 가족과의 대화까지 모든 관계에 적용되는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저자] 야마모토 다이헤이
전략 컨설턴트이자 사업 프로듀서. 2004년 도요타자동차에 입사해 신차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도요타 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데이터사이언스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부사장 표창, 상무임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후 도쿄 방송사 TBS로 이직하여 ⟨일요 극장⟩, ⟨SASUKE⟩, ⟨레코드 대상⟩ 등 주력 프로그램의 프로모션과 마케팅 전략을 다수 기획했다. 액센츄어에서 경영 컨설턴트 경험을 쌓고, 2018년에 경영 컨설팅 회사 F6디자인을 창업했다. 도요타식 문제 해결법을 크게 개선하고, 통계학을 활용하여 독자적인 마케팅법을 개발했다. 기업 및 사업의 신규 프로듀스, 기업 리브랜딩, AI 활용 영역 등에서의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첫 저서 『도요타의 회의는 30분』은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9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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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엔지니어의 사고법
世界一流エンジニアの思考法 / 牛尾剛 / 文藝春秋(문예춘추) / 272쪽 / 비즈니스실용 / 2023.10 출간
** 2023년 10월 출간 이후 11만 부 판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저자가 IT 업계의 최전선에서 배운 사고법.
이 책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IT 엔지니어인 저자가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높이는’ 사고법을 전한다.
- 시행착오는 ‘나쁜 것’이다. ‘기초 이해’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라
- 더 적은 시간으로 가치를 최대화하는 사고방식이란?
- ‘준비’와 ‘나중에 다시 하기’를 멈추고 그 자리에서 해결한다
- 멀티태스킹은 생산성을 크게 떨어뜨리므로 하지 않는다
- ‘뇌의 부담을 줄이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 기여하는 문화로 ‘감사’의 선순환을 만든다
일과 인생을 "자신의 손으로 컨트롤 하기 위한" 최강 업무의 기술.
“머리가 먼저, 손은 나중. 일류의 일은 순서에서 결정된다.”
― 구스노키 겐(경영학자)
“생산성을 높이고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최고의 마인드셋이 여기에 있다!”
― 야스카와 고스케(미국 내과 전문의)
[저자] 우시오 츠요시
1971년 오사카 출생.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Azure Functions 프로덕트팀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재 시애틀 거주. 간사이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형 SI 기업에서 IT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2009년 독립했다. 이후 애자일(Agile)과 DevOps 컨설턴트로서 다수의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5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2019년부터는 미국 본사에서 Azure Functions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최전선에서 얻은 배움과 통찰을 공유하는 웹 연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 『엔지니어의 사고법』을 비롯해, 『IT 엔지니어의 영어 공부법』 등이 있으며, 2026년 신간 『IT 엔지니어가 사용하고 있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사고법(部下としてのAI 世界一流エンジニアの進化術)』이 출간되었다.
** 신간 뉴스레터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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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태도의 힘
自分を一生モノに磨く方法 / ディメイ美代子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0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미국 티파니 본사에서 30년간 일하며 부사장 자리에까지 오른 저자가 전하는, 일과 인생을 바꾸는 작은 태도의 힘.
미국 티파니 본사에서 부사장으로 전세계 29개국 300개 이상의 매장을 총괄하고, 이후 티파니 재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저자. 30년 동안 세계 럭셔리 업계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그녀가 처음으로 자신의 일과 삶의 철학을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커리어의 근간에 있는 것은 ‘작은 일을 철저히 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모든 일은 누군가의 소중한 시간을 받는 것이라는 태도, 감정이 아닌 사실로 소통하는 방법, 작은 약속을 지키고 상대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자세처럼 매일의 업무 속 사소한 행동을 철저히 쌓아가는 것이다.
- ‘의견을 말하지 않는’ 회의에는 참석하지 마라
- ‘여유 있게, 천천히’가 사실은 가장 효율적이다
- 다른 사람의 시간을 ‘잘 빌릴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 1시간이 있으면 누구나 말할 수 있다. 그것을 ‘3분 안에’ 말할 수 있는가?
- ‘따뜻한 침묵’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끌어낸다
- 업무에서 드러내도 되는 감정은 ‘감사’와 ‘열정’뿐이다
- 기분을 전환하는 나만의 규칙을 ‘5가지’ 갖는다
- ‘말하지 않은 말’을 행동에서 읽어낸다
- 이 책은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커리어를 통해 얻은 88가지 일과 삶의 힌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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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경영
アート経営 / 名和 高司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512쪽 / 비즈니스 / 2026.8 출간예정
원하는 미래를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힘.
경영이 실현해야 할 ‘무엇(What)’을 어떻게 구상할 것인가? 과학, 논리적 사고, AI를 뛰어넘어 창의성을 만들어내는 ‘아트 경영’의 방법론을 말한다.
[목차]
제1장 아트 경영이란 무엇인가
제2장 모방으로서의 아트 사고
제3장 아트의 본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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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업데이트 BOOK: 교과서 같지만 이상한 표현을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꾸는 교과서
「教科書ぽくてちょっと変」を「ネイティヴみたいでなんかいい」に変える教科書英語アップデートBOOK / 高橋基治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56쪽 / 영어학습 / 2026.7 출간예정
문법은 맞는데 어쩐지 차갑게 들리는 영어, 원어민에게 호감을 주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꾸는 법.
“Please sit down”은 원어민에게는 “앉아!”라는 명령문처럼 들릴 수 있다. ‘앉으세요’를 표현하려면 ‘Have a seat’으로 바꿔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 문법적으로는 맞는 영어지만 실제 원어민에게는 딱딱하거나 어색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30년 이상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가 일상 표현부터, 부탁, 칭찬, 거절, SNS, 비즈니스 표현까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차가운 영어’, ‘의미는 통하지만 거리감이 느껴지는 영어’를 ‘느낌 좋은 영어’, ‘호감을 주는 영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펼침면 구성으로, 왼쪽 페이지에는 어색한 영어 표현을 원어민과의 대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원어민이 실제로 어떻게 느끼는지 보여준다. 이어 “왜 그렇게 느낄까?”를 통해 표현 뒤에 숨어 있는 문화적 차이와 뉘앙스를 설명한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더 자연스럽고 호감 가는 표현으로 바꾸는 방법과 함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 문장을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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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미셸 푸코
はじめて読むフーコー / 中山 元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16쪽 / 철학 / 2026.7 출간
사회가 정한 ‘정답’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기 위하여 - 미셸 푸코의 철학을 만나다.
사회 규칙 등에 의해 우리는 일정한 ‘틀’에 끼워 맞춰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답이다”라는 기준을 강요받고 있다. 그런 도망칠 곳 없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프랑스의 철학자 ‘미셸 푸코’의 생애, 사상, 저작을 명쾌하게 소개한다. 미셸 푸코의 관점을 바탕으로,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가이드.
[저자] 나카야마 겐
1949년생. 철학자, 번역가. 주요 저서로 『노동의 사상사』, 『푸코 입문』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칸트 『순수이성비판』,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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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두께를 줄이자!
からだの厚みを薄くする / 土屋元明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60쪽 / 건강, 다이어트 / 2026.7 출간
나이 들어 보이는 원인은 살이 아니라 ‘두께’에 있다! 7살 어려 보이는 옆모습을 만드는 새로운 몸 관리법.
나이가 들면서 두꺼워진 몸은 ‘중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 책은 물리치료사이자 자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몸이 두꺼워지는 원인을 짚어주고, 그 해결 방법을 알려준다.
자세에서 시작되는 두께는 외형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근력 저하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
이 책에서는 나이 들어 보이는 목덜미, 이불처럼 두꺼워진 등, 처져 내려가는 가슴, 중후해 보이는 어깨 등을 다룬다. 그리고 ‘두께 위험도 체크’ ‘횡단 마사지’ ‘유지할 수 있는 근력 만들기’ 등 3단계를 통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케어 방법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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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스마트폰: 뇌신경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두뇌에 좋은 스마트폰 습관
薬になるスマホ 脳神経外科医が教える50歳からの頭にいい習慣 / 菅原 道仁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92쪽 / 건강 / 2026.7 출간예정
흐려진 기억력과 사라진 의욕, 문제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사용법’에 있다!
뇌신경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머리에 좋은 스마트폰 사용 습관.
사람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고, 의욕이 생기지 않으며, 항상 머리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다시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가, 전두엽의 피로를 멈추고 뇌를 활성화시키는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준다.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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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스크 가정식
スペイン・バスクの家庭料理 / 丸山久美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96쪽 / 요리 / 2026.7 출간
미식의 성지로 유명한 스페인 바스크 지방. 바다와 산의 풍요로움이 가득해 전세계 미식가들을 매료시키는 바스크 가정식을, 스페인 요리계의 최고 권위자인 요리 전문가가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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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취 여행기
世界自炊紀行 / 山口祐加 / 晶文社(쇼분샤) / 568쪽 / 에세이, 문화 / 2025.8 출간
** 2025년 8월 출간 이후, 6쇄, 1.3만 부 판매.
세상에는 ‘오늘 저녁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세계의 ‘자취’를 들여다보며 ‘자취’의 의미를 찾는다.
매일 반복되는 '오늘 뭐 먹지?'의 고통, 식상한 레시피, 슈퍼에서의 방황. 이런 고민이 드는 것은 전세계 사람들도 똑같을까? 그 의문에서 시작된 한 요리 연구가의 여정은 전세계 12개국, 38가구의 식탁으로 이어졌다. 각 국에서 2가구를 선정해, 총 24가구의 자취 사정을 소개하며, 그곳에서 직접 배우고 함께 만든 12가지 자취 레시피도 소개한다. 이 책은 자취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삶의 방식, 그리고 ‘스스로 요리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는 문화 여행기이다.
“이 책은 단숨에 읽으면 손바닥 위에서 세계를 한 바퀴 도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잠들기 전 한 가정씩 읽으며 천천히 즐겨도 좋다. 읽는 이가 나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자취라는 친숙한 행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세계 여러 곳과 비교해보며 자신의 삶에 작지만 소중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쓴 보람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목차]
대만 편: 외식 문화가 뿌리내린 나라에서 자취를 한다는 것
한국 편: 자취보다 외식을 해야 더 많은 채소를 먹을 수 있는 나라
포르투갈 편: 해산물과 쌀의 나라에서의 일상 식사란
스페인 편: 하루에 다섯 끼를 먹는 나라!?
프랑스 편: "맛있는 나라"의 자취 사정은
터키 편: '진짜 터키 요리'를 찾아서
이탈리아 편: 지역색 짙은 식문화가 살아 숨 쉬는 '이탈리아의 자취 사정'
멕시코 편: 스페인의 침략이 가져온 식문화의 대변혁
페루 편: 주목도가 급상승 중인 페루 요리가 맛있는 이유는
태국 편: 매일, 매 끼 외식해도 불편함 없는 나라에서 굳이 자취를 하는 이유
베트남 편: 진짜 '가정식'을 만나고 싶어서
라오스 편: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에서 자취 문화를 만나다
[저자] 야마구치 유카
자취 요리연구가. 1992년 도쿄 출생. 출판사와 식문화 PR 회사를 거쳐 독립했다. 7살 때부터 요리에 흥미를 가졌고, 요리의 즐거움을 널리 전하고자 요리 초보자를 위한 수업 ‘자취 레슨’,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어린이 자취 레슨’을 운영하며, 레시피와 에세이 집필, 팟캐스트 프로그램 「듣기만 해도 밥이 되는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나를 위해 요리한다: 자취에서 시작되는 ‘케어’의 이야기』(기노쿠니야 인문대상 2024 입상작), 『자취의 벽 – 요리의 “귀찮음”을 넘어서는 100가지 방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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