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의 과학
最強の仕組み「整頓の科学」 / 小山 昇
あさ出版(아사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예정
물건, 순서, 방식, 시간, 행동, 정보, 사고법… 생산성과 성과를 최대화하는 ‘정돈’의 기술.
‘정돈’은 단순히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일이 아니다. ‘모든 것을 일정한 기준에 맞춰 가지런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물건의 위치와 방향, 수량뿐만 아니라 업무 절차, 명칭, 방식, 사고방식, 품질, 행동, 시간, 정보까지, 모든 것을 ‘하나의 기준에 맞추면’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시간과 불필요한 움직임이 줄어들고, 생산성은 폭발적으로 향상된다.
이 책은 개인이든 조직이든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성과를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정돈법을 소개한다. 정보와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정돈하는 법부터 물건을 버리고 배치하는 기준을 구조화하는 법, 정해진 기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물건을 두는 장소와 방향, 수량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고, 업무 절차와 일하는 방식이 통일되며, 직원들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같은 방향으로 정렬된다. 그 결과 조직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과 불필요한 움직임이 줄어들고, 회사 전체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목차]
제1장 왜 정돈이 가장 강력한 구조인가
제2장 정보를 정돈한다
제3장 조직을 정돈해 사람을 살린다
제4장 커뮤니케이션을 정돈한다
제5장 물건을 ‘버리는 법’을 구조화한다
제6장 물건을 ‘놓는 법’을 구조화한다
제7장 기준을 정하고 점검한다
[저자] 고야마 노보루
주식회사 무사시노 대표이사 사장. 1948년 야마나시현 출생. 도쿄경제대학교를 졸업한 뒤 1976년 일본서비스머천다이저(현 무사시노)에 입사해, 1989년부터 사장을 맡고 있다. 적자를 거듭하던 무사시노를 매출 70억 엔 이상, 사장 취임 당시의 10배 규모에 이르는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1년도 ‘경제산업대신상’, 2004년도 경제산업성이 추진하는 ‘IT경영 100선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경영자를 위한 생성형 AI 조직 활용 교과서》, 《1%의 사장만 아는 은행과 돈 이야기》, 《사람이 빛나는 경영의 놀라운 구조》, 《회사를 절대 망하게 하지 않는 조직 강화 교과서》, 《‘돈 버는 회사’의 심리적 안전성》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