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함정: 악의 철학 | 인생이 바뀌는 “AI 메모”
| 걷기만 해도 인생이 달라진다 | 이야기를 엮는 “식물” 도감
| 모티브로 읽는 서양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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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SB Creative의 주목할 만한 10월 출간 예정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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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함정: 악의 철학
思考の落とし穴 / 植原亮 / SB Creative / 264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왜 인간은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가?
생각을 망치는 ‘지적 악덕’을 알면 사고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의 사고는 언제나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잘못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또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 책은 인간의 사고에 숨어 있는 어두운 면을 ‘악덕(vice)’이라는 키워드로 파헤친다.
무엇이든 흑백으로 명확하게 나누고 싶어 하는 성향,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 닫힌 마음, 질투, 자기비하, 지적 오만, 음모론적 사고… 우리는 왜 이러한 사고방식에 빠지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 함정에서 벗어나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생각의 ‘다크사이드’를 아는 것이야말로 탁월한 사고에 이르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철학자인 저자가 인지편향과 논리적 오류 같은 사고의 기본적인 함정부터 지적 오만과 독단, 음모론, 과학 부정과 과학주의처럼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나타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떠오르기 쉬운 정보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가용성 편향’, 전형적인 이미지에 기대어 판단하는 ‘대표성 편향’, 표현 방식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프레이밍 효과’, 처음 접한 숫자나 정보에 영향을 받는 ‘앵커링 효과’ 등 다양한 인지편향을 철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우리의 판단을 흐리는 ‘지적 악덕’에 주목한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확신하는 지적 오만, 다른 가능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완고함과 독단, 스스로의 능력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하는 태도, 지적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허영, 생각하기를 두려워하는 지적 소심함까지 인간의 사고를 방해하는 다양한 태도를 살펴본다. 또한 잘못된 추론과 세계관이 어떻게 음모론적 사고로 발전하는지, 사람들은 왜 음모론을 받아들이는지, 과학을 무조건 부정하거나 반대로 과학만을 절대시하는 태도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분석한다.
생각의 함정을 피하려면 먼저 내가 어떤 방식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사고를 방해하는 ‘악덕’을 이해함으로써 더 합리적으로 의심하고, 판단하고,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수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생각하는 힘’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악의 철학’ 입문서.
지식은 끊임없는 수정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그 수정의 길을 무너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지적 악덕’이다. ― 독서원숭이(《독학대전》 저자)
[목차]
들어가며 ― 사랑과 음모, 편향과 악덕
제1장 인간은 어디까지 합리적인가? ― 인지편향
가용성 편향 / 대표성 편향에서 음모론적 사고로 / 숫자의 함정과 두 가지 ‘효과’ ― 프레이밍과 앵커링 / 끝없이 확장되는 인지편향 /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Idola)’
제2장 사고의 다크사이드를 생각하다 ― 지적 악덕
덕과 악덕의 윤리학 / 인간으로서 지적으로 좋은 것과 나쁜 것 / 너무나도 골치 아픈 악덕, 지적 오만 / 오만을 길들이는 법 / 완고함과 독단
제3장 잘못된 추론과 세계관
합성, 분할, 반 고흐 / 자연에 호소하는 논증 / 세계관이라는 함정
제4장 음모론적 사고 ― 복합적인 함정 ①
음모론이란 무엇인가 / 왜 사람들은 음모론을 받아들이는가? / 철학과 음모론적 사고 ― 복합적으로 얽힌 함정 / 음모론적 사고를 피하는 법
제5장 과학 부정과 과학주의 ― 복합적인 함정 ②
과학 부정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과학 따위 믿지 않아”가 사회를 무너뜨린다
대처법 ① 증거에 대해 배운다 / 대처법 ② 추론을 개선한다 ― 자연주의적 오류에 대하여 / 과학과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 ― 두 가지 태도
제6장 함정에서 탈출하기 ― 나와 타인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함정 / 우리는 왜 ‘지적인 허세’를 부리는가 / 지적 소심함, 그리고 숙명론
마치며 ― 어떻게 ‘지적 덕’으로 나아갈 것인가?
[저자] 우에하라 료
1978년 사이타마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정보학환·학제정보학부 준교수.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 간사이대학교 종합정보학부 교수 등을 거쳐 2025년부터 현직에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과학철학과 분석철학이다. 주요 저서로 《실재론과 지식의 자연화》, 《자연주의 입문》, 《사고력 향상 훈련》, 《느리게 생각하는 기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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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바뀌는 “AI 메모”
人生が変わる すごいAIメモ / 佐藤勝彦 / SB Creative / 288쪽 /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오늘의 사소한 기록이 AI를 만나면, 미래의 일과 아이디어,
기회를 만들어내는 ‘나만의 자산’이 된다.
지금까지 메모는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내가 다시 읽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AI 시대의 메모는 다르다. AI가 나를 이해하고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 하는 데이터가 된다. 이 책은 기존의 메모법과 노트법을 AI 시대에 맞게 업데이트한 새로운 기록법, ‘AI 메모’를 소개한다.
짧은 메모부터 SNS 게시물, 음성 기록, 사진, 위치 정보, 회의 로그, 행동 이력까지, 무심코 남기는 일상의 모든 흔적은 AI에게 ‘나 자신을 보여주는 데이터’가 될 수 있다. 이를 꾸준히 축적하고 AI가 읽고 분석하게 하면 스스로 미처 몰랐던 사고의 경향과 강점, 아이디어의 씨앗, 커리어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더 나아가 AI는 그 기록을 바탕으로 기획서와 제안 자료, 이메일, 콘텐츠,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들어준다.
무심코 흘려보냈던 생각과 경험, 행동의 흔적을 축적하고 AI와 연결해 새로운 일과 커리어, 아이디어와 기회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AI 시대의 새로운 메모법을 담은 실전 가이드다.
[목차]
서장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놀라운 AI 메모’ ― 인생의 역전을 만들어낸 15년간의 메모 습관
제1장 하루 3분으로 시작하는 AI 메모 입문
제2장 인생의 자산이 되는 메모를 남기는 법
제3장 AI가 좋아하는 메모를 남기는 법
제4장 AI가 ‘활용할 수 있는 메모’로 읽게 만드는 기술
제5장 AI 메모를 습관으로 만드는 요령
제6장 AI 메모에서 일과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법
제7장 AI 메모가 새로운 기회를 데려온다
종장 365일 후, 당신의 인생은 이렇게 달라진다
[저자] 사토 가츠히코
기업가. TANREN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시절부터, 총 1000시간 이상을 AI와의 대화에 쏟아왔다. 이를 통해 AI를 단순히 편리한 검색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思考) OS’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파트너로 삼는 독자적 방법을 고안했다. 또한, 《1분 만에 말하라》의 저자 이토 요이치 씨와의 오랜 대화를 통해 습득한 사고 프레임워크를, AI 시대에 맞게 ‘초 추상화·초 구체화·초 구조화’로 진화시켜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에 응용하고 있다. 현장의 실무에서 도출된 지식과 철학을 융합한 그의 접근법은, ‘실천적 지혜’로서 많은 비즈니스 인재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지지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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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인생이 달라진다
歩く人がすべて手に入れる / 青栁幸利 / SB Creative / 280쪽 / 건강 / 2026.10 출간예정
내일의 건강과 두뇌는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가 결정한다!
최신 의학과 데이터로 밝혀낸 가장 효과적인 걷기의 힘.
현대인의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약 7,000보. 시간으로 환산하면 하루에 채 한 시간도 걷지 않는 셈이다. 생활환경의 변화와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이제 우리는 의식적으로 걷지 않으면 좀처럼 걸을 일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은 풍부한 데이터와 최신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생활환경과 사회의 변화로 인해 ‘일부러 걷지 않으면 정말 걷지 않게 된’ 현대인의 현실을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살펴본다. 도시와 지방, 성인과 고령자의 걸음 수 차이부터, 재택근무 확산이 우리의 활동량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까지 살펴보면서 줄어든 걸음 수 뒤에 숨어 있는 건강의 함정을 짚어낸다. 또한 일상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걷는 양이 줄어든 원인을 살펴보고, 걷기가 몸과 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걷기의 효과는 단순한 체력 향상이나 질병 예방에 그치지 않는다. 집중력을 되살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며, 기억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까지 영향을 미친다. 걷기와 뇌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매일 걷는 행위가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보는 이 책은, ‘걷는 습관’이 건강과 두뇌에 미치는 힘을 이해하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걷기를 일상적인 습관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별히 건강에 나쁜 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있는 사람일수록 주목해야 할, 매일의 걸음으로 몸과 뇌, 삶의 컨디션을 바꾸는 가장 쉽고 과학적인 건강 습관을 알려준다.
[목차]
제1장 걷지 않게 된 현대인
제2장 ‘집중력’은 걸으면 되살아난다
제3장 걸으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
제4장 걸을수록 ‘기억력’이 강해진다
제5장 걸으며 ‘스트레스’를 내려놓는다
제6장 건강은 ‘걷는 뇌’가 만든다
제7장 걷기를 꾸준히 지속하는 법
[저자] 아오야기 유키토시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소 ‘나카노조 연구’ 부문장(운동과학연구실장). 1962년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토론토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996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캐나다 국립환경의학연구소 온열생리학 연구부문(1996~1997), 나라여자대학교 생활환경학부(1997~1999), 오사카대학교 의학부(1997~1999)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군마현 나카노조마치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5,000명 전원을 대상으로 25년에 걸쳐 신체 활동과 질병 예방의 관계를 추적하는 역학조사인 ‘나카노조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를 통해 도출한 ‘병에 걸리지 않는 걷기의 황금률’은 세계적으로도 ‘기적의 연구’, ‘나카노조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획기적인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고령자를 위한 운동 처방 가이드라인 수립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 및 국제 프로젝트의 주요 구성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각국의 노인 건강증진 사업 등의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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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엮는 “식물” 도감
物語をつむぐ植物の図鑑 / 森 昭彦 / SB Creative / 208쪽 / 과학 / 2026.10 출간예정
아름답고, 두려우며, 사랑스럽다. 말없는 식물들이 품고 있는 97가지 이야기.
싱그러운 과일, 길가를 반짝이듯 수놓는 꽃, 우리의 생활을 지탱해주는 나무, 바람에 흔들리는 덧없는 풀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는 단 하루도 식물과 식물이 주는 혜택을 접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다.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이 지구에 뿌리내리고 살아왔으며, 현재까지 약 40만 종이 확인된 식물들. 식물은 인간과 관계를 맺어온 오랜 역사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두려운 이야기, 가슴 뛰는 이야기를 엮어왔다. 어떤 식물은 행복의 상징이 되었고, 어떤 식물은 사람을 현혹해 파멸로 이끌었으며, 또 어떤 식물은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이 되었다. 아득히 먼 과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과 역사 속에서 저마다 특별한 이야기를 품어온 식물들. 이 책은 그 긴 시간을 넘나들며 보석처럼 빛나는 97종의 식물이 간직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모리 아키히코
1969년생.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가드너, 자연 사진가. 일본 각지에서 식물과 동물 사이의 독특한 상관관계를 현장에서 조사·연구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 《우리 주변 잡초의 신비》, 《우리 주변의 독성 식물들》, 《정원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잡초 사전》, 《우리 주변의 맛있는 잡초, 위험한 독초》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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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로 읽는 서양 회화
モチーフで読み解く西洋絵画 / 山内 舞子
SB Creative / 472쪽 / 예술, 인문 / 2026.10 출간예정
그림 속 사물과 행동, 식물과 동물에 숨겨진 의미를 알면,
서양 회화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읽히기 시작한다.
서양회화를 마주하면 ‘무엇을 봐야 하지?’, ‘이 그림은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라는 생각부터 들 때가 많다. 그림의 주제는 무엇인지, 등장인물은 누구인지, 손에 든 물건이나 주변의 동식물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하면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핵심 열쇠인 ‘아트리뷰트(attribute)’, 즉 그림 속 인물과 주제, 의미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상징과 단서에 주목한다. 검과 거울, 책 같은 소지품부터 먹고 기도하고 싸우는 행위, 사과와 장미 등의 식물, 뱀과 사자 같은 동물, 별과 달,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그림 속 요소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하나씩 풀어낸다. 여기에 신화와 성서, 시대별 미술 양식에 대한 기초 지식까지 더해 작품을 스스로 읽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을 ‘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해주는 서양미술 감상 입문서다.
[목차]
서장 ‘서양회화는 어렵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제1장 ‘소지품’으로 읽는다
그릇 / 검과 활·화살 / 악기 / 책 / 거울 / 잘린 머리와 해골 / 문자와 기호
제2장 ‘행위’로 읽는다
먹다 / 전하다 / 기도하다 / 변신하다 / 유혹하다 / 싸우다 / 잠들다
제3장 ‘식물’로 읽는다
사과 / 포도 / 백합 / 장미 / 튤립 / 월계수 / 이국의 식물
제4장 ‘동물’로 읽는다
뱀 / 공작 / 백조 / 소 / 양 / 사자 / 상상의 동물
제5장 ‘기상과 천문’으로 읽는다
비 / 무지개 / 별 / 달 / 태양 / 지구 / 달력과 천문학
제6장 ‘건축물’로 읽는다
신전 / 성당 / 아틀리에 / 탑 / 문 / 유적과 폐허 / 바다와 호수
제7장 ‘양식’으로 읽는다
고대 / 중세 / 북방 미술 / 르네상스 / 바로크(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 / 바로크(프랑스·플랑드르·네덜란드) / 로코코 /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 사실주의 이후
[저자] 야마우치 마이코
큐레이터. 1979년 사이타마현 출생.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미학미술사학 전공 석사과정(불교미술사)을 수료했다.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등에서 근무한 뒤 현재는 국내외 현대미술과 공예, 미술교육을 주제로 집필,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양으로 알아두고 싶은 명화 BEST 100》 등이 있으며, 미술 관련 투어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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