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노트”로 60세부터 10억 원: 92세 투자자의 간단한 투자의 원칙
「株ノート」で60歳から1億円 92歳現役投資家リョウジさんの超★シンプル投資術
/ 小林良次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80쪽 / 투자 / 2026.8 출간
꾸준히 관찰하고, 기록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주식 노트’를 통해 자산 10억 원을 달성한 92세 투자자의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투자 원칙.
89세에 자산 1억 엔을 달성하고, 92세인 지금도 연간 1,200만 엔의 수익을 올리는 현역 투자자인 저자. 그는 처음부터 투자 전문가였던 것도,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다.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기술자로 평생을 일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정년퇴직 후 60대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컴퓨터 사용법부터 새롭게 배우며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했고, 종잣돈 350만 엔을 약 30년에 걸쳐 1억 엔의 자산으로 키워냈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을 통해 완성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단순하고 현실적인 주식 투자법을 소개한다. 관찰하는 종목은 약 20개, 실제로 매매하는 종목은 10개 안팎, 그중에서도 수익의 중심이 되는 것은 핵심 3개 종목이다. 자신이 잘 알고 이해하는 기업을 선별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판다. 이 기본 원칙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만으로 복잡한 분석이나 방대한 종목 조사에 휘둘리지 않고 착실하게 자산을 늘려갈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그의 성공을 뒷받침한 특별한 습관, ‘주식 노트’를 공개한다. 한 달에 두 번 작성하는 투자 회고 노트, 매매할 때마다 남기는 거래 기록 노트, 그리고 평균주가를 직접 손으로 기록하는 자신만의 차트까지,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온 기록 습관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매매 종목과 타이밍뿐 아니라 자신의 판단력을 어떻게 단련하고, 시장을 바라보는 감각을 어떻게 키워나갈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 85세부터 시작한 ‘주식 노트’가 투자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
- ‘쓰는 것’으로 정보의 홍수에서 자신을 지킨다
- 흥분을 가라앉히는 ‘쿨다운’ 의식
- ‘평균 단가’를 기록하며 투자 감각을 날카롭게 만든다
-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덜어내기’가 지속의 비결이다
- 초보자를 위한 조언: 처음에는 ‘마음속 목소리’를 기록하자
- 감정은 거짓말을 하지만,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 폭풍이 몰아칠 때는 펜을 들고, 숫자보다 ‘감정’을 기록하라
- 나의 ‘6가지 기록 항목’
-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색깔 규칙’
[목차]
Prologue 60세부터 시작하는 주식 투자 ~ 정년퇴직 후 억대 자산을 만든 92세 현역 투자자
Part 1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 료지 씨의 심플 투자법
Part 2 억대 자산을 만들어낸 ‘주식 노트’ ~ 85세부터 시작한 기록으로 자산 1억 엔 달성
Part 3 무리 없이 지속하는 ‘투자 생활 루틴’ ~ 매일의 관리로 투자 성과를 높이는 방법
Epilogue 주식이 알려준 인생에서 중요한 것 ~ 투자의 신에게 사랑받는 비결
마치며 열심히 하는 사람이 손해 본다 ~ 애쓰지 않는 ‘느슨한 투자’의 추천
[저자] 고바야시 료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뒤 22세에 자동차 부품 회사에 입사했다. 기술자로 오랜 기간 근무했으며, 회사 임원을 거쳐 65세에 정년퇴직했다. 퇴직 후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생긴 데다, 주식 투자를 PC를 통해 손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부하 직원에게 컴퓨터 사용법을 배운 뒤, 종잣돈 350만 엔으로 본격적인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은퇴 이후 주식 투자를 자신의 라이프워크로 삼았고, 약 30년에 걸친 투자 끝에 89세의 나이에 1억 엔의 자산을 일구었다. 그의 투자 스타일은 매우 단순하다. 약 20개 종목으로 엄선한 ‘관심 종목’ 중에서 일이나 취미를 통해 자신이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하고, 주가가 떨어졌을 때 사서 올랐을 때 판다. 이 기본 원칙을 꾸준히 반복하며 차익을 쌓아가는 방식이다. 복잡한 차트 분석이나 뉴스 흐름에 지나치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에 기반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 달에 두 번 작성하는 투자 회고 노트와 매매할 때마다 기록하는 거래 노트를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작성하며, 자신의 투자 행동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