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증명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습관
| 가지지 못한 자의 전략: IT엔지니어가 전하는 노력을 뛰어넘는 행동 설계
| 지식과 사고력이 내 것이 되는 “도쿄대 인풋 대전”
| 일을 그날 안에 끝내는 기술
|
|
|
26.09.14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Discover21, 아사히신문출판, ASCOM, 선마크출판의 주목할 만한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과학적으로 증명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습관
|
|
|
과학적으로 증명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습관
心理学×脳科学×行動経済学で 科学的に証明された悩まない人の習慣 / 堀田秀吾
Discover21 / 240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사소한 판단에 뇌를 낭비하지 않는 ‘습관’이 있으면 고민하지 않게 된다!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의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100가지 습관.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점심 메뉴 하나를 고르는 데도 망설이고, SNS 속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다 우울해지고, 잠자리에 누워 오늘 있었던 일을 몇 번이고 곱씹는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사소한 고민에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긴다. 그렇다면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 등으로 잘 알려진 저자 ‘홋타 슈고’가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의 심리학·뇌과학·행동경제학 연구를 바탕으로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의 100가지 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의지로 고민을 떨쳐내는 것이 아니라 ‘줄이고, 자동화하고, 회복하는’ 3가지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결정은 오전에 하고, 잠들기 전에 내일 필요한 물건을 책상 위에 미리 꺼내 두고, “만약 ○○하면 △△한다”라고 행동을 미리 정해두는 식이다.
- 이메일 확인을 하루 세 번으로 제한한 그룹은 스트레스 수준이 20% 감소했다.
- SNS 사용을 하루 30분으로 제한한 그룹은 3주 후 외로움과 우울감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 글로 적어본 ‘걱정거리’ 가운데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아침부터 업무, 인간관계와 SNS, 집안일과 육아, 잠들기 전까지 하루 24시간의 고민을 줄이는 구체적인 행동법을 소개한다. 100가지 방법 모두 연구 데이터를 근거로 하면서도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만큼 간단하다.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정말 중요한 일에 쓸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게 해주는 책.
[목차]
들어가며 ‘늘 고민이 많은 사람’과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
서장 ‘자꾸 고민하게 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기본 행동법
제1장 ‘아침’의 고민을 없애는 습관
제2장 ‘일하는 동안’의 고민을 없애는 습관
제3장 ‘인간관계·SNS’ 고민을 없애는 습관
제4장 ‘집안일·육아’ 고민을 없애는 습관
제5장 ‘밤’의 고민을 없애는 습관
제6장 나의 선택을 ‘정답’으로 만드는 습관
제7장 ‘뇌를 회복시키는’ 휴식 습관
종장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마치며 바쁜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법언어학·심리언어학).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언어학 박사(Ph.D. in Linguistics)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리쓰메이칸대학교 법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05년 캐나다 요크대학교 오스굿 홀 로스쿨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8년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준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심리언어학, 법언어학, 커뮤니케이션론을 전문으로 연구하며, 최신 학술 연구를 누구나 오늘부터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혜로 풀어내는 것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62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 누계 170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NHK 라디오 〈라디오 심야편〉의 고정 진행자를 비롯해 라디오, TV, 신문, 잡지, 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언어와 심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
|
|
가지지 못한 자의 전략: IT 엔지니어가 전하는 노력을 뛰어넘는 행동 설계
|
|
|
가지지 못한 자의 전략: IT 엔지니어가 전하는 노력을 뛰어넘는 행동 설계
持たざる者の戦略エンジニアがやっている努力を超えた行動設計 / 牛尾 剛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64쪽 / 자기계발,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
** 12만 부 베스트셀러 『엔지니어의 사고법』 저자 신간.
재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싸우는 법’을 몰랐을 뿐이다.
노력과 의지가 아닌 전략과 방법으로 자신의 한계를 뒤집는 인생 재설계법.
어디를 가든 늘 ‘꽝 캐릭터’ 취급을 받던 남자는 어떻게 미국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될 수 있었을까? 공부도 잘하지 못했다. 운동에도 소질이 없었다. ADHD가 있었고, 자존감은 바닥이었다. 그 답은 근성도, 재능도 아니었다. 전략(Strategy)과 방법(Method)이 가지지 못한 약자이기에 사용할 수 있는 최후의 역전 무기다.
- 실패는 인격을 부정당하는 일이 아니다. 성장을 위해 주어진 보너스 과제다.
- 노력은 미덕이 아니다. 설계해야 하는 것이다.
- 산만한 뇌는 결함이 아니다. 얼마든지 해킹할 수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질문해온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실전 기록이며, 타고난 재능도, 주어진 환경도 자신에게 유리하지 않았던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이다. 문을 두드리는데 자격은 필요 없다. 그저 ‘해본다’를 선택하면 된다.
[목차]
들어가며 ― 능력이 떨어져도 이길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제1장 재능보다 전략
인생은 ‘어떻게 싸우느냐’에 달려 있다 / ‘가장 힘든 일’을 최소 단위까지 쪼개라 / 마법을 찾지 말고 정석을 찾아라 / 똑똑한 사람의 뇌를 빌려라
제2장 문을 두드리는 데 용기는 필요 없다 ― 변화와 도전에 강해지는 마인드셋
‘전례가 없다’를 간단히 돌파하는 법 / 장벽의 대부분은 환상이다 / 삼류 엔지니어가 일류 엔지니어 팀에 들어가는 법 / ‘죽지는 않는다’는 최강의 전략
제3장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초집중력 ― ADHD 뇌도 해냈다
전력을 다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 OneNote를 외부의 뇌로 활용한다 / ‘지금 당장 한다’가 뇌를 구한다 / 스마트폰 ‘미니 단식’으로 혁명이 일어난 이야기 / 엔지니어는 왜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가
제4장 베푸는 사람은 왜 일이 잘 풀리는가?
높은 사람이 없는 세계에서 일한다 / 실패는 개선의 출발점이다 / 공유하는 사람은 강하다 /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 가장 빠른 이유
제5장 자신을 부정하는 굴레를 풀어라 ― 자기긍정감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법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나 자신을 30분 만에 바꾼 말 / 엔지니어가 실천하는 심리학 기술 / 감정의 기복에서 자유로워진다
제6장 게을러져라 ―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지 않을 용기
전략적 게으름을 위한 힌트 / 움직인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는 곳 / 노력을 취미로 만드는 법 / 내 인생을 내가 통제한다
[저자] 우시오 츠요시
1971년 오사카 출생.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Azure Functions 프로덕트팀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재 시애틀 거주. 간사이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형 SI 기업에서 IT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2009년 독립했다. 이후 애자일(Agile)과 DevOps 컨설턴트로서 다수의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5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2019년부터는 미국 본사에서 Azure Functions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최전선에서 얻은 배움과 통찰을 공유하는 웹 연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 11만 부 베스트셀러 『엔지니어의 사고법』을 비롯해 『IT 엔지니어가 사용하고 있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사고법』, 『IT 엔지니어의 영어 공부법』 등이 있다. |
|
|
지식과 사고력이 내 것이 되는 “도쿄대 인풋 대전”
|
|
|
지식과 사고력이 내 것이 되는 “도쿄대 인풋 대전”
知識と思考力がいっきに身につく 東大式インプット大全 / 西岡壱誠
アスコム(ASCOM) / 256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
열심히 배우는데도 남는 것이 없다면, 양과 노력보다 ‘배우는 순서’부터 바꿔야 한다!
배운 내용이 금세 머릿속에서 빠져나가고,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며, 책을 읽어도 업무에 활용하지 못한다. 두 번의 재수 끝에 도쿄대에 합격했으며, <도쿄대 독서법> <도쿄대 노트>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이러한 고민의 원인을 ‘인풋의 순서’에서 찾는다. 이 책은 도쿄대생과 졸업생 약 1,000명을 취재하며 발견한 공통점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100가지 학습법으로 체계화해 소개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풋의 순서’란 Why → Who → When·Where → How → What → Continue의 6단계다. 왜 배우는지 정하고, 누구에게 배울지 선택하고, 언제 어디서 배울지 환경을 설계한 다음에, 어떻게, 무엇을 배울지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배움을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목적을 정하기도 전에 방법부터 찾고, 환경을 정비하기도 전에 의지만으로 책상 앞에 앉기 때문에 배운 것이 제대로 정착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다이어트 등의 비유를 활용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배운 내용을 세 줄로 요약한다’, ‘무엇을 위해 배우는지 한 줄로 쓴다’, ‘지식은 한곳에 모은다’, ‘일요일 밤에 종이를 펴놓고 30분 동안 복습한다’처럼 오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AI에게 정답 대신 힌트를 받고 반론자·채점자·약점 지적자의 역할을 맡기는 새로운 학습법까지 담았다. 지식을 머릿속에 쌓는 것을 넘어, 생각하고 활용하는 힘으로 바꾸는 도쿄대생들의 인풋 기술을 한 권에 집약한 책이다.
[목차]
서장 누구나 쉽게 ‘도쿄대생의 머리 쓰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제1장 Why ― ‘왜 배우는가’를 정하면 해야 할 일이 보인다
제2장 Who ― ‘누구에게 배우는가’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진다
제3장 When·Where ― ‘언제·어디서 배울지’를 정하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제4장 How ― ‘어떻게 배우는가’에 따라 지식은 무기가 된다
제5장 What ― 정보 속에서 ‘무엇을 배워낼 것인가’를 간파한다
제6장 Continue ― ‘계속 배우는’ 사람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저자] 니시오카 잇세이
동경대 재학 중 창업한 학습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도쿄대생 교육단체 카르페 디엠(CARPE DIEM) 대표. 1996년생. 학창 시절 꼴찌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히려 꿈을 크게 키워 도쿄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두 차례 입시에 실패한 후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 성적을 급상승시키며 전국 모의고사 4위, 도쿄대 합격을 이뤄냈다.
2020년 재학 중 교육 스타트업 ‘카르페 디엠’을 설립했다. 전국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리얼 드래곤 사쿠라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과 학습법을, 교사들에게는 교육 코칭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경대 독서』『동경대 작문』『동경대 사고』 등이 있으며, 이 시리즈는 누계 4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 공식 웹사이트: https://carpe-di-em.jp/ |
|
|
일을 그날 안에 끝내는 기술
仕事が速い人がいつも頭においていること / とあるコンサルタント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
일이 빠른 사람은 더 빨리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시작하기 전에 ‘끝내는 법’부터 설계하는 사람이다.
전략 컨설턴트가 전하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업무에 쫓기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손으로 업무를 통제하고 그날의 일을 그날 안에 끝낼 수 있는 방법.
매일 새로운 업무가 쏟아지고, ‘급한 일’은 끝없이 생겨난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퇴근 시간이 되면 할 일이 산더미처럼 남아 있다면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일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전략 컨설턴트인 저자는 ‘일이 빠른 것’과 단순히 ‘손이 빠른 것’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일이 빠른 사람들이 실천하는 핵심 포인트는 1) 어떻게 끝낼지를 정한 다음 시작한다, 2) 업무의 ‘조작성’, 즉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정도를 높인다, 3)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근성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라는 3가지다.
한때 번아웃 직전까지 몰렸던 저자는 더 많은 일을 악착같이 해내는 대신, 일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방법을 선택했다. 업무 시작과 진행, 회의와 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 기본 실력 향상에 이르기까지, 컨설팅 현장에서 갈고 닦은 테크닉을 통해 업무 속도를 높이고, 수많은 업무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여유’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한 권에 집약해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일을 시작할 때 염두에 두는 것
제2장 일을 진행할 때 염두에 두는 것
제3장 회의와 발언에서 염두에 두는 것
제4장 기본 실력을 기르기 위해 염두에 두는 것
제5장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 염두에 두는 것
제6장 일을 빨리 끝낸 뒤 염두에 두는 것
[저자] 어느 컨설턴트
1982년생. 도쿄대학교 공학부 및 도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략 컨설팅 분야에 종사해온 전략 컨설턴트다. 전문 분야는 제조업이며, 중기 사업계획 수립과 신규 사업 출범 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다. 업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연료 삼아 X(구 트위터)에 컨설팅 업계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업계 사람들끼리 공감할 만한 소재가 화제를 모으면서 팔로워가 6만 명까지 늘어났고, 마침내 책 출간으로까지 이어졌다. |
|
|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