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8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다이아몬드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11월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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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피카소부터 모네까지, 걸작을 만들어내는 천재들의 업무의 기술
マスターピース 傑作を生み出す天才たちの仕事術 / 神田房枝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400쪽 / 비즈니스실용, 예술 / 2026.11 출간예정
세기의 걸작을 만든 것은 천재적인 재능만이 아니라, 그들만의 탁월한 ‘일하는 방식’이었다.
《모나리자》, 《해바라기》처럼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 받아온 걸작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이 책은 그 비밀을 예술가의 재능이나 운이 아닌 ‘일하는 방식’에서 찾아낸다. 피카소의 이노베이션, 미켈란젤로의 매니지먼트, 모네의 퍼포스(purpose)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오늘날의 업무와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풀어낸다. 목적 설정과 준비, 시간 관리부터 지식과 경험, 기술, 트렌드, 협업까지, 한 점의 걸작을 만드는 과정에는 우리가 일할 때 필요한 모든 요소가 숨어 있다. 거장들의 대표작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를 실제 명화 이미지와 함께 살펴보며,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창의성과 지적 생산의 방법을 ‘마스터피스’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목차]
들어가며 최고의 걸작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일의 힌트가 숨어 있다
제Ⅰ부 일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생산성’ - 왜 우리는 ‘평범한 일’에 만족하지 못하는가
제1장 미켈란젤로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다
제2장 피카소의 이노베이션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다
제3장 모네의 퍼포스 ― ‘인생 후반부’야말로 뜻을 현실로 만들 때다
제4장 다빈치의 인사이트 ― 다양한 ‘렌즈’로 세상을 읽다
제Ⅱ부 일의 한계를 돌파하는 ‘인간관계’ - 왜 우리는 누군가와 협력하는가
제5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플렉시빌리티 ― 비판도 현명하게 받아들이다
제6장 루벤스의 컬래버레이션 ― ‘곱셈이 만들어내는 힘’을 탐구하다
제7장 구사마 야요이의 레질리언스 ― ‘역경’을 성장으로 바꾸다
제Ⅲ부 나답게 사고하기 위한 ‘멘탈 이미지’ - 왜 우리는 ‘오리지널’을 추구하는가
제8장 브뤼헐의 이매지네이션 ― 나만의 ‘내러티브’를 엮다
제9장 로댕의 이중성 매니지먼트 ― 두 개의 축 사이에서 창조성을 키우다
제10장 고흐의 비저너리 ― ‘시대의 흐름’을 만들어내다
마치며 왜 미술관에서 진짜 예술 작품을 직접 볼 가치가 있는가
[저자] 간다 후사에
기업 교육 컨설턴트 / 미술사학자.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공 분야는 지각과 이미지다. 재학 중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어시스턴트로 근무했으며, 이후 하버드대학교 박사후연구원과 보스턴대학교 강사를 거쳐 보스턴미술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기업 교육 컨설턴트로서 AI가 발전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요구되는 지각·사고·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유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다양한 기업과 대학, 병원을 대상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독창적인 세미나와 워크숍을 제공하고 있으며, NTT도코모와 일본 경제산업성 등에서 창의성 및 아트 프로젝트의 자문을 맡기도 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서로는 《대답하는 법이 인생을 바꾼다》, 《지각력을 연마하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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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 UP: 미국 빅테크에서 배운 압도적인 성과를 만드는 사고법
その仕事、 スケールするの? 圧倒的な成果を生み続ける米国テック人材の思考法 / 福原 たまねぎ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0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예정
미국의 초대형 IT 기업에서 세계 일류의 동료들에게 배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한 ‘스케일 사고법’.
시애틀의 초대형 IT 기업 본사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동료들에게 배운 사고법의 핵심을 전한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같은 노력으로 성과를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까지 확장하는 ‘스케일 사고’다. 눈앞의 업무를 더 빨리 처리하는데 매달리는 대신, 자신의 일이 다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지속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과 현지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스케일하는’ 업무 기술을 소개한다. 시간 관리부터 언어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마인드셋까지 당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을 담았다.
연근 씨, 배추 씨 등 ‘채소 별명’으로 등장하는 동료들의 생생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어떤 업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세계적인 테크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목차]
제1장 일을 스케일업하는 ‘사고법’
제2장 시간을 스케일업하는 ‘디자인 능력’
제3장 사고를 스케일업하는 ‘언어화’
제4장 의사결정을 스케일업하는 ‘데이터’
제5장 인간관계를 스케일업하는 ‘커뮤니케이션’
제6장 일의 재미를 스케일업하는 ‘마인드셋’
제7장 인생을 스케일업하는 ‘커리어’
[저자] 후쿠하라 다마네기
외국계 IT 기업 미국 본사의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이자 워싱턴대학교 MBA 멘토(커리어 어드바이저). 와세다대학교 졸업 후 시부야의 벤처기업을 거쳐 2016년 외국계 IT 기업 일본 지사에 입사했다. 웹 프로듀서와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2022년 미국 본사로 자리를 옮겼다. 테크놀로지 업계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과 사고법, 문화적 차이 등을 관찰하고, 이를 콘텐츠 플랫폼 ‘note’를 통해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의 일류들이 제대로 쉬기 위해 하는 것》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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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뒤집는 법: 니체부터 들뢰즈까지, 혁명의 역사에서 배우는 진짜 혁신의 조건
価値転換 / 山内裕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20쪽 / 인문, 비즈니스 / 2026.11 출간예정
비즈니스에서의 혁신은 인류 역사에서 사람들의 가치관을 뒤엎었던 ‘혁명’과 동일한 구조로 일어난다. 혁명을 주도했던 인문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 ‘진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고법과 방법론을 전한다.
AI 시대, 좋은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니즈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은 누구나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모두가 ‘전략적으로 옳은 것’을 선택할수록 제품과 서비스는 비슷해지고, 차별화를 위한 방법론마저 획일화된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에 ‘진정으로 새로운 가치는 어떻게 탄생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인류의 가치관을 뒤집었던 역사적 ‘혁명’과 스타벅스, 유니클로, 맥도날드 등 비즈니스 혁신의 구조를 연결한다. 디자인 씽킹이나 잡 이론처럼 기존의 틀 안에서 더 나은 답을 찾는 것에서 벗어나,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가치관과 의미 체계 자체를 의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대한 흐름에서 배제된 패자를 패자인 상태 그대로 구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문학의 혁명 이론을 비즈니스 방법론으로 확장해,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혁신의 사고법을 제안한다.
[목차]
들어가며 ― ‘의미’의 시스템을 파괴하라
제1부 혁신이란 ‘혁명’이다
제1장 ‘그 혁신’은 왜 일어났는가
제2장 혁신을 인문학적으로 해체하다
제3장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는 법
STEP 1. 패자를 감지한다 / STEP 2. 패자를 구제한다 / STEP 3. 상징을 만든다
제2부 비즈니스에 혁명을 일으키는 인문학
제4장 혁명의 이론 – 레닌, 들뢰즈, 니체 등
제5장 미학의 이론 – 칸트, 들뢰즈 등
제6장 욕망의 이론 – 지젝, 라캉, 칸트 등
마치며 ― 갈림길에서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
[저자] 야마우치 유타카
1975년 교토부 출생. 경영학자. 교토대학교 경영관리대학원 교수. 1998년 교토대학교 공학부 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동 대학에서 정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UCLA 앤더슨스쿨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리콘밸리의 제록스 팔로알토연구소(Xerox Palo Alto Research Center) 연구원을 거쳐 2021년 4월부터 현직. 조직론과 서비스 디자인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학적 경영학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전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 일본 문부과학성이 ‘창의성 교육’의 거점으로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 대상 프로그램 ‘교토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지(Kyoto Creative Assemblage)’를 주관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투쟁’으로서의 서비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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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책: 어떻게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꾸는가?
運命の本。なぜ一冊の本が人生を変えるのか? / 高橋 朋宏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76쪽 / 자기계발 / 2026.11 출간예정
책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달라진다. 그리고 언젠가 만난 한 권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베스트셀러 편집자가 전하는, ‘아직 알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고 언젠가 인생을 바꿀 ‘운명의 책’을 만나기 위한 새로운 독서법.
왜 어떤 책은 읽고 잊히는 반면, 어떤 한 문장은 몇 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아 우리의 판단과 행동을 바꿀까? 곤도 마리에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비롯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들어온 편집자인 저자가 ‘책이 어떻게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독서 중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기억, 고민을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잡념’이 아니라 책의 언어와 자신의 삶이 만나는 순간 탄생하는 ‘착상의 조각’이라고 말한다. 그 조각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면 나만의 ‘질문’을 발견하게 되고, 책은 새로운 의미로 말을 걸기 시작한다. 모든 내용을 이해하거나 기억하지 않아도 괜찮다. 책의 진짜 힘은 오히려 책을 덮은 뒤 시작된다.
[목차]
제1장 책은 그저 읽기만 해도 된다
제2장 ‘운명의 책’은 당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제3장 ‘운명의 책’을 만나고, 함께하는 법
제4장 책을 읽으면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제5장 왜 책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가
[저자] 다카하시 도모히로
부퀄리티(Book Quality) 대표 겸 학장. 전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판매된 곤도 마리에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시리즈를 담당 편집자로서 프로듀싱했으며, 일본에서 14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병에 걸리지 않는 삶의 방식》을 비롯해 《체온을 높이면 건강해진다》(70만 부), 《왜 ‘이것’은 건강에 좋은가?》(52만 부)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편집했다. 무명의 신인 저자를 발굴해 그 저자가 지닌 에너지와 뜻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식으로 책을 만들고, 그 결과물을 베스트셀러로 성장시키는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왔다. 그는 책에는 다른 활자 매체에는 없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으며, ‘책의 에너지’에 주목하는 편집 방식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일본에 잠들어 있는 재능을 발굴해 출판사라는 틀을 넘어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2018년 선마크출판 편집장직을 내려놓고 ‘부퀄리티’를 창업해, ‘무명이지만 일류인 괴짜들’이 모이는 ‘세상을 바꾸는 저자가 되기 위한 부퀄리티 출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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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직원이 알려주는 “책이 죽을 만큼 재미있어지는 요령”
日本一本を売る書店員が教える 本を死ぬほど面白がるコツ / 飯田 光平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자기계발 / 2026.11 출간예정
내 인생이 재미있어지면 책도 재미있어진다. 그리고 책이 재미있어지면 내 인생도 재미있어진다!
10만 권의 책을 판매한 서점 직원이 전하는, 어떤 책이든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읽는 법.
독서란 단순한 ‘인풋 작업’이 아니라 ‘당신의 인생과 책이 함께 엮어내는 경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책을 읽더라도 그 경험은 사람마다 달라진다. 바로 여기에 ‘책을 재미있게 읽는 비결’의 본질이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한 권을 한 시간씩 소개하며 2년 반 만에 10만 권의 판매를 이끌어낸 서점 직원인 저자가, 먼저 책이라는 콘텐츠가 얼마나 불친절하게 설계되어 있는지를 5가지 함정으로 제시하고, 줄거리 요약 대신 어떤 책이든 ‘나의 이야기’로 바꾸어 재미를 발견하는 독서법을 알려준다.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과 ‘잘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책과 인생을 함께 재미있게 만드는 새로운 독서법을 제안한다.
[목차]
들어가며 ― ‘읽고 싶은데 읽을 수 없다’, 그 근본적인 원인
제1장 읽지 못하는 건 당신 탓이 아니다
독서에는 함정이 있다 / 책은 너무 대단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 ‘재미를 발견하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제2장 책은 ‘나’를 통해 읽는 것이다
독서란 ‘책과 독자가 서로 작용하며 만들어내는 경험’이다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는 ‘나 자신’이다 /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읽는 것이다 / ‘재미있는 책 없을까?’에서 ‘책을 재미있어할 수 있는 인생 경험’으로
제3장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책과 만나다
‘어린이용’이라는 말에 속아서는 안 된다 / 왜 ‘고전’은 재미없는가 / 객관적인 평가보다 ‘개인의 리뷰’를 참고한다 / 대형 서점을 아무 생각 없이 거닐어본다
제4장 집중은 책을 재미있게 읽기 위한 ‘토대’다
집중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 ‘공간’과 ‘의식(ritual)’을 통해 집중 상태에 들어간다 / 자투리 시간에도 책을 읽는 방법 / 읽을 수 없는 것은 읽을 수 없다
제5장 책을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읽는다
‘가져갈 것’ 하나만 찾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구조화’를 통해 나의 이야기로 만든다 ‘쌓아둔 책’은 나쁜 것이 아니다
제6장 책을 ‘나의 언어’로 만든다
책에 남은 흔적이 나만의 감상을 만든다
마치며 ― 독서한다는 것은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저자] 이이다 고헤이
유튜브 ‘쌓아두고 읽기 채널(積読チャンネル)’ 운영자. 일본에서 책을 가장 많이 파는 서점원. 1990년 가나가와현 출생. 2013년 와세다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SHIBUYA PUBLISHING & BOOKSELLERS를 거쳐, 2017년부터 중고책 매입·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 밸류북스(Value Books)에서 근무하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업무를 담당하는 한편, 프리랜서 작가와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 ‘서점원이 당신의 쌓아둔 책을 늘려드립니다’를 콘셉트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영상에서 소개한 책 가운데 자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 책은 2026년 9월 기준 누적 11만 부, 매출은 2억 엔 이상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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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는 노력: 작심삼일인 나를 바꾼 아주 작은 습관의 힘
がんばり方がわかりません…でした。 努力が続かない人のための自分を変える習慣 / 井上 新八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12쪽 / 자기계발 / 2026.11 출간예정
열심히 할 수 없다면, 노력하는 방법을 바꾸면 된다. 목표는 놀랄 만큼 ‘아주 작은 습관’으로 만들자!
목표를 세울 때마다 포기하고, 하고 싶은 일조차 꾸준히 하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고 있다면? 연간 200권 가까이 디자인하는 유명 북 디자이너인 저자 역시 공부도 취업 준비도 열심히 하지 못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매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부담 없이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25년 넘게 북 디자인을 계속하고, 10년간 매일 쓴 블로그가 글쓰기라는 새로운 직업으로 이어졌다. 매일 단 5분씩 이어간 춤 연습은 5년 뒤 100명 앞에서 공연하는 기회로 돌아왔다. 저자가 말하는 비결은 거창한 목표도, 강한 의지도 아니다. 잘하려고 애쓰지 않고, 처음부터 전력을 다하지 않으며, 매일 할 수 있는 만큼만 계속하는 것이다. 25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애쓰지 않아도 결국 나를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한다.
[저자] 이노우에 신파치
북 디자이너로, 독학으로 북디자인을 시작해 대학 졸업 후 신문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2001년 독립해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집에서 조수 없이 혼자서 연간 200권에 가까운 책을 디자인한다. 그가 디자인한 책들은 베스트셀러가 많으며, 해외 어린이 사진을 표지에 사용하고, 어떤 장르의 책이든 비즈니스서처럼 보이게 하는 등, 비즈니스 서적 디자인이라는 작은 세계에서 유행을 만들어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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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드는 “소형주 집중 투자”
10万円から始める! 小型株集中投資で1億円【超改訂版】 / 遠藤 洋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64쪽 / 투자 / 2026.11 출간예정
** 2019년 출간된 10만 부 베스트셀러의 개정판.
자산을 빠르게 키우고 싶다면, 모두가 아는 대기업이 아니라 아직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작은 성장주’를 찾아라!
S&P500 등에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자산을 지키는 투자라면, 이 책은 보다 적극적으로 자산을 늘리고 싶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소형주 집중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핵심은 시가총액 300억 엔 이하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단 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오를 종목을 찾고, 사고, 파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개한다. 복잡한 차트보다 거리의 줄과 일상의 유행을 포착하는 ‘소비자의 시선’을 활용하고, 하루 5분의 점검으로 성장주를 발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코로나19, AI 붐, 인바운드 특수 등 최신 사례까지 반영해, 적은 투자금으로 보다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실전 투자 전략을 전한다.
- STEP 1 1년 안에 주가가 3배 이상 오르는 종목의 10가지 공통점
- STEP 2 3배 오를 종목을 깊이 분석하는 5가지 포인트
- STEP 3 소형주로 메이저리그급 홈런을 노려라
- STEP 4 오르는 주식에는 ‘두 가지 패턴’이 있다 ― ‘진짜’와 ‘버블’을 구별하는 법
- STEP 5 당신 주변에 ‘보물 같은 정보’가 있다 ― 거리로 나가라, 힌트는 그곳에 떨어져 있다
- STEP 6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다!
- STEP 7 최소한만 알아도 충분하다! ‘투자자의 심리’를 읽는 차트 활용법
- STEP 8 폭락은 반드시 찾아온다 ― 주가는 ‘계단’으로 올라가 ‘창문’으로 떨어진다
- STEP 9 주식투자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8가지 ― ‘하지 않을 것’을 정하면 승률은 높아진다
[저자] 엔도 히로시
투자자. 1987년 사이타마현 출생. 도쿄이과대학교 이공학부 전기전자정보공학과 재학 중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밑천 삼아 아무런 투자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투자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유명 대기업보다 소형주가,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가 오히려 저위험·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학 졸업 후 벤처기업에 입사해 신규 사업 기획, 광고, 채용 등의 업무를 경험했다. 약 4년 뒤인 26세에 투자로 마련한 자금을 밑천 삼아 독립했다.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파악해 ‘1년 안에 주가가 3배 이상 오를 소형주’에 집중투자하는 방식으로 최대 연간 수익률 +600%, 단일 종목 최대 투자수익률 +1,760% 등을 기록했으며, 단 한 종목만으로도 억 엔 단위의 수익을 올렸다. 자신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자, 의사, 변호사, 직장인 등 지금까지 1,700명이 넘는 개인투자자를 지도하며 수많은 ‘이기는 투자자’를 배출했다. 현재는 투자를 계속하면서 1년의 절반은 국내외를 여행하며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한편, 차세대를 이끌 투자자와 사업을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10만 엔으로 시작한다! 소형주 집중투자로 1억 엔【실전 바이블】》, 《10만 엔으로 시작한다! 소형주 집중투자로 1억 엔【일문일답】 주식투자 드릴》, 《투자하며 자유롭게 산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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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파스타
落合務の人生パスタ / 落合 務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128쪽 / 요리 / 2026.11 출간예정
맛있는 파스타에는 이유가 있다! 일본의 이탈리아 요리를 이끌어온 전설적인 셰프 ‘오치아이 츠토무’가 20년 만에 선보이는 파스타 레시피.
79세의 거장이 수많은 레시피 가운데 ‘실패하지 않고, 지금 시대의 식생활에 꼭 맞는’ 파스타 50가지를 엄선해 소개한다. 알리오 올리오 같은 기본 메뉴부터 냉장고 속 재료로 빠르게 완성하는 심플 파스타,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는 건강 파스타, 셰프의 비법을 담은 볼로네제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특히 맛을 좌우하는 유화와 불 조절 등 기본 원리를 알기 쉽게 짚어 초보자도 프로의 맛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도록 했다. 요리할 힘조차 없는 지친 저녁에도, 매일 비슷한 메뉴가 지겨운 날에도 꺼내 쓸 수 있는 평생의 파스타 바이블이다.
[저자] 오치아이 츠토무
1947년 가마쿠라 출생. 고등학교 1학년 때 중퇴 후 요리의 길을 선택하여 도쿄 ‘호텔 뉴오타니’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우며 경력을 시작했다. 이탈리아에서 수련 후, 1997년 도쿄 긴자에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 베톨라 다 오치아이’를 개업했다. 2009년에는 일본 이탈리아 요리 협회 회장에 취임하며, 요리계의 대표적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NHK "아사이치"의 ‘3인의 셰프의 꿈의 대결’ 코너와 TV 드라마 ‘밤비노!’의 요리 감독으로도 활동했으며,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파스타 봉사를 통해 이재민을 돕는 등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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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정리법
一生、散らからない家にする! 究極の片づけ / 石阪 京子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라이프스타일 / 2026.11 출간예정
아무리 정리해도 다시 어질러지는 것은 ‘순서’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정리하고 또 정리해도 어느새 원래대로 돌아오는 집. 무엇이 문제일까? 1,500명 이상을 직접 지도하며 정리법을 발전시켜온 저자는 집을 완전히 바꾸려면 수납장이나 물건부터 손댈 것이 아니라 가장 큰 틀에서 작은 틀로 순서대로 정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먼저 가족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방 배치’를 다시 정한 뒤, ‘전부 꺼내기 → 엄선하기 → 정해진 틀 안에 넣기’라는 3가지 동작을 반복해 집 전체를 정리한다. 수납은 70%만 채우고, 남은 물건에는 각각 제자리를 뜻하는 ‘주소’를 부여한다. 여기에 AI 활용법, 집안일을 쌓아두지 않는 방법, 집을 어지럽히는 가족에 대한 대처법까지 담았다. 버리기부터 공간 설계, 수납, 집안일까지 아우르는, 평생 다시 어질러지지 않는 집을 위한 궁극의 정리법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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