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쇼덴샤, 동양경제신보사, 도쿠마쇼텐, 하쿠스이샤, 가와데쇼보, 세이분도, 치쿠마쇼보, 코분샤, 후쇼샤, 산과계곡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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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자. 그리고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하자. 역경을 겪은 내가 전하고 싶은 31가지 메시지
誰も行ったことのない場所へ行こう。そして誰もやらなかったことをやろう。 逆境を苦しんだ僕からの31のメッセージ / 出口 治明 / 祥伝社(쇼덴샤) / 240쪽 / 에세이, 자기계발 / 2025.12 출간
예측할 수 없는 내일 앞에서도, 인생을 단단하게 살아가게 하는 31가지 지적 나침반.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럼에도, 인생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뇌출혈로 인해 오른쪽 몸이 마비되고,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언어 장애까지 남게 된 저자.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병이라는 역경 속에서 깊은 고통을 겪은 ‘지성의 거인’으로 불리는 저자 ‘데구치 하루아키’가 31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일 · 자기성장 · 돈에 대한 불안 · 인간관계 · 배움 등, 불확실한 시대를 굵고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식의 나침반’.
-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불안은 오히려 행복도를 높일 기회가 된다
- 인생은 트레이드오프다
- 인생은 우연과 운의 연속 — 예를 들자면 ‘연날리기’와 같다
- 망설여질 때는 가라. 다음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
- 생산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일은 중요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돈에 대한 불안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거짓과 비방, 중상모략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쓸모 있는 인맥’은 애초에 만들 수 없다
- 인간관계를 망치는 것은 대부분 소통의 실패다
- 불안에 맞서는 방법은 무엇인가?
[본문 중에서 – 저자의 말]
특히 젊은 여러분에게는 앞으로 수많은 역경이 찾아올 것입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 인정받지 못하는 경험, 자신의 성장에 대한 조급함, 미래에 대한 불안, 인간관계에서의 엇갈림 등으로 여러 번 힘든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대학 총장직을 맡으며, 젊은 사회인들이 안고 있는 불안과 갈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갈 주인공은 바로 젊은 세대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도전과 시도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목차]
‘머리말’을 대신하여: 포기하면, 인생은 어떻게든 된다
제1장 인생의 본질
제2장 일의 본질
제3장 돈의 본질
제4장 인간관계의 본질
제5장 배움과 사고의 본질
[저자] 데구치 하루아키
리쓰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APU) 명예교수. 교토대학 법학부 졸업 후 1972년 일본생명보험 상호회사에 입사하여 기획부, 재무기획부에서 경영기획을 담당했다. 런던 현지법인 사장, 국제업무부장을 거쳐 2006년 퇴직하고, 같은 해 넷라이프기획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고 10년간 사장을 역임하고, 2018년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 총장에 취임했다. 독서가로 유명하며 50년간 읽은 책이 1만여 권에 이른다. 지성의 거인으로 불리는 그는 다양한 주제의 인문서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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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힘
長老力 老害と呼ばれない人になる! / 齋藤 孝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224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예정
나이는 쌓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비추는 ‘힘’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빛나는, 경험에서 우러나는 어른의 힘을 기르는 방법.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장로력(長老力)’이란, 나이를 먹으며 쌓인 지혜·경험·통찰을 바탕으로 주변에 기여하는 힘을 말한다. 단순히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길러진 지혜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어른의 힘이다. 이러한 인간력을 지닌 사람은 젊은 세대와 주변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겸손한 자세로 자신의 지혜를 나누며, 동시에 스스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유연함을 가진다.
반면 흔히 ‘꼰대’로 불리는 사람은 나이와 경험에 집착해 자신의 방식과 가치관을 타인에게 강요하고, 변화와 성장을 가로막는 태도를 취한다. 어른의 힘을 가진 사람과 꼰대라고 불리는 사람의 차이는 겸손함과 타인에게 건네는 배려에 있다.
어른의 힘의 핵심은 “내가 전부를 아는 것이 아니다”, “나 또한 배울 수 있다”는 마음, 타인의 성장을 존중하며 자신이 맡은 역할을 ‘지원자’로 인식하는 자세에 있다. 이 책은 나이에서 오는 권위가 아니라, 경험과 배려로 주변을 살리는 ‘품격 있는 힘’을 길러, 사랑받고, 신뢰받고, 필요로 여겨지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끊임없는 학습의 자세, 타인에 대한 존중, 나의 역할을 이해하는 마음가짐 등을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육학자, 언어학자다. 1960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신체 감각을 되살린다』가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신조학예상과 마이니치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른의 어휘력 노트』, 『잡담이 능력이다』, 『1분 설명력』,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일류의 조건』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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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발견: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는 발상법
「面白い!」を見つける ――物事の見え方が変わる発想法 / 林 雄司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24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세계는 그대로 두고, 시선만 비틀면 ‘재미’는 스스로 생겨난다—자유로운 발상의 관찰법.
뜻밖의 지점을 관찰하고, 익숙한 틀을 살짝 어긋나게 하며, 그 자체를 즐긴다―자유로운 발상의 소유자는 세상을 이렇게 바라본다! ‘재미’를 끝까지 파고드는 『데일리 포털 Z』 편집장이 나만의 재미를 발견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 ‘재미’에는 패턴이 있다 - 평범한 것일수록, 내 손으로 ‘재미 있게’ 만들 수 있다
- ‘재미있어하는 힘’을 기르는 마음가짐 - 사물을 천천히 바라보자, 위화감을 살짝 비틀어 보자, 내가 즐거운 일을 하자
- ‘재미’에는 사람이 모인다
일상 속에는 뜻밖의 요소와 당혹감이 숨어 있다. 세상을 관찰하다 보면, 사물과 현상에 존재하는 ‘틀’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틀을 살짝 어긋나게 해 ‘재미있어 하면’, 예상치 못한 발견과 마주하게 된다. 정해진 엔터테인먼트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조금 비틀린 감성의 사람에게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점과 발상을 소개한다.
“이 책은 ‘재미를 발견하는 행위 그 자체가 재미있으니 한번 해보자’고 말하는 책입니다.” – 저자 메시지
[저자] 하야시 유지
1971년생, 인기 웹 미디어 「데일리 포털 Z」 편집장. 편저서로 『죽을 뻔했다』 시리즈, 『세계의 엘리트는 소중히 여기지 않지만, 보통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서적』,『하루에 하나, 읽어두면 조금 안심! 비즈니스맨 초입문 365』(요시타케 신스케와의 공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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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즘 퀘스천 57: 오타니 쇼헤이는 어떻게 벽을 넘을 수 있는가? 일과 인생에 통하는 질문
大谷翔平はなぜ、壁を越えられるのか?仕事にも人生にも効く大谷イズム・クエスチョン57 / 西沢 泰生 / 光文社(코분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생각이 ‘오타니 방식’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오타니 쇼헤이가 남긴 수많은 말과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그의 사고방식, 즉 ‘오타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오타니가 프로 입단 직후, 첫 스프링캠프에 단 한 권 가져간 책, <일류 바텐더는 2번째 잔을 어디에 놓는가? 일류만 가지고 있는 “대단한 사고법”을 만드는 방법>의 저자이자, ‘퀴즈왕’으로 잘 알려진 저자가 오타니의 사고법·말·에피소드를 퀴즈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오타니식 ‘운을 끌어당기는 법’은? 오타니가 산타클로스에게 바라는 선물은? 오타니가 좋아하는 세 가지 문장은? 등 퀴즈를 풀다 보면 자신의 사고패턴과 오타니의 사고방식의 차이가 또렷하게 드러나고, 문제 하나하나를 넘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오타니식 사고’에 가까워지게 되고, 인생에서도 일에서도 역경과 고난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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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두자: 나를 조금 더 좋아하기 위해서
もうやめよう ~もっと自分を好きになるために~ / たぐち ひさと / 扶桑社(후쇼샤) / 159쪽 / 자기계발, 라이프스타일 / 2020.2 출간
무언가를 더 하지 않아도, 멈추기만 해도 인생은 더 잘 풀린다.
일상 속 짧은 글로 수많은 공감을 얻어온 저자가 “이젠 그만두자”라는 메시지를 통해 몸과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준다.
우리는 종종 무리해서 자신을 몰아붙이고, 남과 비교하며 초조해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억지로 자신을 꾸미곤 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숨이 답답하고, 버거움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 필요한 일인지, 정말 해야 하는 일인지, 지금 짊어지고 있는 것들을 다시 들여다보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이래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믿어온 생각과 행동을 ‘멈추는 법’을 알려주는 힌트로 가득하다. 용기 내어 멈춰보면, 마음이 놀라울 만큼 가벼워지고,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 본질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마음뿐 아니라 몸까지 함께 돌볼 수 있도록, 화난 날, 긴장한 날, 너무 열심히 달린 날, 우울한 날 등 상황별로 나누어, 긴장을 풀어주는 간단한 스트레칭 포즈도 소개한다.
[저자] 다구치 히사토
SNS를 통해 일, 가족, 인생 등을 주제로 한 글을 꾸준히 올리며 “마음에 스며든다”, “위로가 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그대로도 괜찮아》, 《너는 너라서 괜찮아》, 《내일은 분명 좋은 날이 될 거야》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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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결산일은 언제인가요? 지구인을 위한 회계 입문
火星の決算日はいつになる? / 山口 不二夫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7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회계의 규칙을 따라가다 보면, 우주의 질서가 보인다.
우주 비즈니스에 걸맞은 회계를 고민함으로써 지구의 회계 본질을 이해한다!
왜 분기별 결산이 존재할까? 왜 이자는 날짜를 넘기는 순간부터 발생할까? 이처럼 당연하게 여겨온 회계의 규칙들에는 사실 공통된 배경이 있다. 그렇다면 만약 ‘우주의 회계’가 존재한다면, 그 모습은 어떨까? 이 책은 이러한 발상에서 사고 실험을 통해 회계가 무엇을 기준으로 세상을 나누고, 시간을 기록하며, 가치를 측정해 왔는지를 근본부터 되짚는다.
비즈니스 스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교수가 지극히 진지하게 풀어내는, 독창적이고 지적인 회계학 강의. 숫자와 규칙 너머에 숨겨진 회계의 본질을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목차]
제1장 지구인을 위한 회계 입문
제2장 우주의 결산일은 언제가 될까
제3장 상대성 이론과 금리
제4장 우주의 통화와 이익 측정
제5장 재무제표로 읽는 우주 산업의 현재
제6장 우주의 회계는 동인도회사에서 배운다
제7장 회계를 지배하는 자가 우주를 지배한다
[저자] 야마구치 후지오
메이지대학교 대학원 글로벌 비즈니스 연구과 교수. 1957년 출생. 도쿄대학교 경제학부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수학했으며, 도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나가와대학교 전임강사·조교수,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조교수·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현직에 재직 중이다. 회계의 재미와 본질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강의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계이론학회 전 회장, 현 상임이사이며, 2001년 일본회계사학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기업분석』, 『일본의 새로운 회계기준』 등이 있으며,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저서는 이 책이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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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대단한 채용 전략
グーグルのすごい採用 / 小川 高子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40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예정
사람을 보는 눈은 감이나 경험이 아니라, 철저한 ‘로직’이다. 구글 인사 전문가가 말하는 구글의 채용 전략.
이 책은 구글을 ‘세계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조직’으로 탈바꿈시킨 구글 본사 출신의 저자가 구글의 채용과 인재 선발의 핵심을 전한다. 누가 조직을 성장시키는 인재인지, 누가 팀의 성과를 끌어올릴 사람인지 꿰뚫어 보는 30가지 방법을 짚어본다 이를 통해 면접과 채용은 물론 팀 구성과 리더십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인재 판단의 로직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Effectiveness 1 ― 성공적인 채용은 인재의 ‘정의’에서 시작된다
제2장 Effectiveness 2 ― 면접을 ‘구조화’해 진정한 가치 인재를 가려낸다
제3장 Efficiency ― 선발 과정에 숨어 있는 ‘낭비’를 철저히 제거한다
제4장 Experience ― 후보자의 ‘경험’에 비용을 투자하라
제5장 Equity ― 후보자 간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채용의 새로운 동력이 된다
[저자] 오가와 다카코
워크스 애플리케이션즈 인사부 채용팀을 거쳐 구글 재팬에 입사했다. 채용·인재 개발 업무를 담당하며 2014년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5년부터는 구글 미국 본사 인사 전략실에서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며, 전사 차원의 인사 전략과 제도 개혁을 추진했다. 기술직 대상 면접 DX 프로젝트, 글로벌 전사 대상 Job Analysis, 직원 간 학습을 촉진하는 피어 투 피어(동료 간) 러닝 프로그램의 구축 등에 참여해 인사 업무의 효율화와 성과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구글에서 실천해 온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적이고 질 높은 인사’를 특정 기업만의 특권이 아니라 일본 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고자 하는 뜻으로, 2019년 Panalyt pte. ltd에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같은 해 일본 법인을 설립했으며, 2023년부터 그룹 대표를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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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 해부 도감: 체질과 기질로 증상과 대책을 파악하자!
「発達障害」の解剖図鑑「体質」と「気質」から症状と対策がわかる! / 三田晃史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장애’가 아닌 ‘기질’로 이해할 때, 나다운 삶의 해법이 보인다! 신경발달 특성을 60가지 증상으로 해부하여 이해하는 책.
최근 발달 장애를 ‘장애’라는 고정된 상태라는 이해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변화하는 ‘증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고 있다. 또한 ADHD·ASD·HSP(Highly Sensitive Person)와 같은 기질은 높은 확률로 공존하며, 그 조합은 사람마다 모두 달라, 진단명으로만 접근하면 “나에게 딱 맞다” 고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 책은 ‘신경발달증(발달장애)’을 각각의 병명보다도 ‘체질’과 ‘기질’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증상을 이루는 특성을 60가지로 세분화하여 각 특성에 대한 이해와 바람직한 대응 방식을 설명한다. 발달장애를 소리에 민감하다, 사람과의 거리가 서투르다, 우유부단하다, 분실물이 많다, 피로를 깨닫지 못한다 등, ‘증상’으로 해부해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힌트 163가지를 전한다.
이들이 가진 다른 사람과 ‘다른’ 부분은 체질과 기질의 차이에서 비롯된 ‘개성’이다. 자신의 장점을 잃을 정도로 타인에게 맞추느라 무리하기보다,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특성에 맞춘 ‘나만의 규칙’을 갖는 것이 좋다. 그래서 이 책은 발달장애나 그레이존 특성을 지닌 사람들이 마주하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규칙’,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등을 이해하기 쉬운 1컷 만화와 함께 해설한다.
[목차]
제1장 쉽게 피로해지는 16가지 체질
자율신경 체질: 계절이 바뀔 때 컨디션이 나빠진다 / 눈 체질: 밝은 빛에 어지럼증이 생긴다 / 귀 체질: 소리에 쉽게 피로해진다 / 수면 체질: 낮과 밤이 뒤바뀌기 쉽다 / 개인 공간 체질: 사람과 가까운 거리가 힘들다 / 평형 체질: 탈것을 잘 타지 못한다
제2장 스트레스를 느끼기 쉬운 30가지 기질
부주의 기질: 정리정돈이 서툴다 / 지각을 한다 / 돈 관리가 어렵다
충동 기질: 성급하고 거칠어진다 / 즉흥적으로 행동한다
집착 기질: 변화에 약하다 / 관심사의 폭이 좁다
자폐 기질: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다 / 결벽적이고 고집이 세다
제3장 과잉적응 등으로 인한 14가지 부적응과 지원
과잉적응: 간과되어 온 ADHD의 강박 증상
연애 관계: 이성을 지나치게 좋아해 오히려 미움을 받는다
직장 관계: 직장에서 겉돌게 된다 등
[저자] 미타 아키후미
정신과 전문의·소아청소년 정신과 의사. 대학병원과 재난의료센터 등에서 진료했으며, 국경없는의사회 일원으로 미얀마에서 활동한 뒤 후생노동성, 내각부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히로시마현 건강대책과 과장, 국립병원기구 본부 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 후 정신과 응급센터 의장, 소아·청소년 센터 의장으로서 정신과 응급의료와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다루는 진료에 종사했다. 현재 오사카에 있는 심신의학·정신과 병원 ‘주소 미타 클리닉(十三みたクリニック)’ 원장이다. 저서로는 『위인을 낳은 안타까운 육아』(2018),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아이는 성장한다』(2020), 『사실은 대단하다! 발달장애 그레이존』(2025)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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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싶다: 학대 당한 사람의 삶에서 이해하는 마음의 행복
消えたい――虐待された人の生き方から知る心の幸せ / 高橋 和巳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심리 / 2017.2 출간
** 2017년 2월 출간 이후 2만 부 판매.
“죽고 싶다”가 아니라 “사라지고 싶다”—그 말 속에 숨은 인간의 고통과, 행복의 근원을 묻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학대를 경험한 사람들이 ‘죽고 싶다’가 아니라 ‘사라지고 싶다’라는 표현으로 자살 충동을 이야기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 말 속에는, 전제가 되어야 할 ‘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자라왔는지, 어떤 방식으로 삶을 버텨 왔는지, 그리고 어떤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따라간다. 또한, 그들이 다시 일어서게 된 과정을 밝히면서, 인간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다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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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를 구하기 위해 ‘마음의 병’에 걸린다
子は親を救うために「心の病」になる / 高橋 和巳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심리 / 2014.4 출간
** 2014년 4월 출간 이후, 27쇄, 7.3만 부 판매 (한국어판 출간 후 계약 종료)
부모의 삶의 방식이, 아이를 고통스럽게 한다. 정신과 의사가 풀어내는 ‘부모와 자식’의 진실.
아이는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의 병’에 걸리고, 부모를 구하려 애쓴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속 ‘살기 힘듦’의 근원과 그 해결의 실마리를 탐구한다. 저자는 히키코모리이나 섭식장애로 고통받는 많은 아이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그 어떤 아이도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 경우는 없으며, 늘 “내가 도움이 되고 있을까?”, “나는 필요한 존재일까?”를 고민한다. 그러나 사춘기에 접어들며 부모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그 끝에 ‘마음의 병’에 이르고 만다. 진정한 해결은 부모가 아이를 구해내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모가 깨달았을 때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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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애착 장애: 인생을 옭아매는 마음의 상처
大人の愛着障害 ――人生を縛る心の傷 / 高橋 和巳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192쪽 / 심리 / 2025.8 출간
어릴 적 애착의 상처가, 지금의 인간관계를 막고 있다.
자기 표현, 대인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년기의 애착 경험은 마음의 상처가 되어, 인생을 계속해서 제한한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3가지 애착 유형과 그 치유 방법을 해설한다.
태어난 아기는 본능적으로 엄마에게 매달린다. 그러나 엄마가 겉으로만 반응하거나, 무시하거나, 거부한다면, 이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아이를 괴롭히며, 자기 표현과 인간관계, 나아가 인생 전체를 제한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애착 장애”다. 아이의 등교 거부, 거식증, 그리고 성인이 된 후의 우울증, 신경증, 다중인격 등은 모두 애착 장애와 깊은 관련이 있다. 하지만 사람은 스스로 제한된 삶을 자각하는 순간, 그것을 자연스럽게 고쳐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마음의 상처의 근원을 이해하고,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누구나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애착 욕구에 대해 풀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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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카하시 가즈미
정신과 의사, 의학박사. 1953년생. 게이오대학교 문학부를 중퇴하고, 후쿠시마현립의과대를 졸업 후 도쿄의과치과대학 신경정신과(현: 도쿄과학대학)에 입국하여 대뇌 생리학 및 뇌기능 매핑 연구를 수행했다. 도쿄도립 마쓰자와병원에서 정신과 과장직을 마친 뒤 도쿄 시내에서 개원했다. 저서로는 『“어머니와 아이”라는 병』,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듣기의 기술』,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선택할 수 있다』, 『아이는 부모를 구하기 위해 “마음의 병”에 걸린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사라지고 싶다』, 『새롭게 산다』, 『즐겁게 산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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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읽는 “음악의 비밀”
名画で読む「音楽の秘密」/ 中野 京子 / 祥伝社(쇼덴샤) / 224쪽 / 예술, 역사 / 2025.12 출간
보이지 않는 소리를 듣고, 들리지 않는 시간을 보는 순간—그림 속에 숨은 음악의 비밀을 읽다.
회화는 ‘보는’ 예술, 음악은 ‘듣는’ 예술. 그러나 이 두 예술은 사고의 깊은 곳에서 은밀하게 공명한다. 라벨과 무소륵스키가 명화에서 소리를 길어 올렸듯, 화가들 또한 붓으로 음악을 연주하려 해왔다. 이 책은 45점의 명화를 통해, 회화가 어떻게 ‘소리’와 ‘선율’을 그려왔는지, 시대와 작품을 가로질러 읽어낸다. 정지된 그림 속에 흐르는 시간, 침묵 속에서 들려오는 울림. 시각과 청각 사이에 숨어 있는 아름다움의 비밀을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바치는 아트 에세이. 그림에서 넘쳐흐르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목차]
제1장 그림으로 소리를 내다
제2장 새 여인의 노랫소리
제3장 신화의 산물
제4장 음악의 에로스
제5장 죽음의 음악
제6장 악기의 상징성
제7장 서민의 악기
제8장 그려진 악보
제9장 오페라 가수
제10장 무곡(댄스 음악)
제11장 음악의 고문
제12장 부유층의 살롱 콘서트
제13장 왕의 음악 사정
제14장 중산층의 가족 콘서트
제15장 야외 콘서트
제16장 페르메이르와 음악
제17장 아이와 음악
[저자] 나카노 교코
일본 홋카이도 출생.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독문학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서운 그림》 시리즈, 《나카노 교코와 읽는 명화의 수수께끼》, 《명화와 함께 읽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다리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 등을 옮겼다. 월간 〈분게이슌주〉에 ‘나카노 교코의 명화가 말하는 서양사’를 연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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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화장실 기행
アジア・トイレ紀行 / 山田 七絵、 内藤 寛子 / 白水社(하쿠스이샤) / 200쪽 / 사회, 에세이 / 2025.12 출간예정
화장실이 사회를 비춘다! 화장실으로 문화를 이해한다! 화장실을 둘러싼 문화적 충격을 담은 에세이.
우리의 일상 속에 가장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종종 가볍게 여겨지기 쉬운 화장실. 그러나 개발도상국의 맥락에서 바라보면, 화장실은 종교나 문화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공중위생, 환경·에너지 문제, 젠더, 장애인의 사회적 포용 등과도 맞닿아 있는, 실로 매우 깊은 주제를 품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 연구에 종사하는 총 20명의 전문가가, 급속하게 변화하는 아시아 각지에서 직접 마주한 화장실을 둘러싼 문화적 충격과 현지 사회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아낸 에세이 모음집이다. 각 에세이의 서두에는 화장실과 관련된 실용적인 현지 회화 강좌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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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정원을 걷다: 유럽 정원 산책
ヨーロッパ綺想庭園めぐり / 桑木野 幸司 / 白水社(하쿠스이샤) / 268쪽 / 역사 / 2025.12 출간
정원은 역사의 또 하나의 ‘주인공’일지 모른다.
신들이 노는 성스러운 정원부터 정치·과학·문학의 중요한 무대로서의 녹지, '접시에 담긴' 정원이나 화분 문화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정원으로 보는 서양사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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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건축
いのちの建築 / 手塚 貴晴, 手塚 由比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60쪽 / 건축, 에세이 / 2025.12 출간
아이와 자연, 사람과 삶을 연결하는 건축 ― 세계적 건축가 부부가 전하는 ‘생명’을 향한 시선.
「후지 유치원」과 「지붕의 집」으로 잘 알려진 테즈카 건축연구소. 이 책은 건축의 뿌리에 놓여 있는 주제인 ‘생명’에 대한 진지한 시선을 담아낸, 세계적 건축가 부부의 철학을 응축해 소개한다.
[저자] 테즈카 다카하루 & 테즈카 유이
건축가, 테즈카 건축연구소 대표. 「후지 유치원」, 「지붕의 집」 등 다수의 작품을 설계. 세계환경건축상, 굿디자인 금상 등 다수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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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건축을 보는 법 도감
名建築の見かた図鑑 / 後藤 真吾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76쪽 / 건축, 역사, 문화 / 2026.1 출간예정
전세계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제대로 보는 법.
그리스의 판테온, 터키의 소피아 성당,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명건축의 감상 포인트를 '키워드'로 풀어본다. 각 양식과 사상을 대표하는 건축물을 저자가 직접 스케치한 일러스트와 시대 배경을 엮어 해설한다.
[저자] 고토 신고
1급 건축사. 치바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석사과정 수료. 시미즈 건설 주식회사 입사 후 건축 설계 실무에 종사. 지금까지 1000점 이상의 건축물을 감상 및 스케치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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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무엇인가? 뇌가 만들어내는 마음과 언어
人間とは何だろうか――脳が生み出す心と言葉 / 酒井 邦嘉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0쪽 / 과학 / 2025.12 출간예정
꽃에 마음을 느끼는 인간은, 과연 AI와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언어와 뇌가 밝히는 인간다움의 경계.
“인간은 인공지능과 정말로 대화를 하고 있는가?” “꽃이나 새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인간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 언어를 통해 자신과 타인과 대화하며 사고를 심화시키는 우리는, 생명체나 기계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언어 능력과 창조성의 해명을 목표로 하는 언어 뇌과학자인 저자가, 독특한 사고 실험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이 근원적인 질문에 다가간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과학적 규명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마음과 언어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을 바라보는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 사카이 구니요시
1964년생.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 이학박사. 뇌 기능 이미징 등 첨단 기법을 활용하여 언어와 창의적 능력의 해명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언어의 뇌과학』, 『과학자라는 직업』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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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빼는’ 과학
トップアスリートも実践する すごい脱力の仕組み / 中野ジェームズ修一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건강, 스포츠 / 2025.12 출간예정
힘을 빼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건네는, 새로운 몸의 과학
몸의 불편함도, 성과가 오르지 않는 것도, 사실은 ‘힘을 빼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흔히 운동 선수는 “힘을 잘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스포츠 트레이너인 저자는 정말 대단한 선수는 힘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힘을 ‘빼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스트레칭과 트레이닝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몸과 마음의 힘을 어떻게 빼야 하는가’를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쉽게 설명한다. 왜 어떤 선수는 근력 운동을 잘해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는가? 왜 스트레칭을 잘하고 유연성이 높은 사람도 허리·어깨 통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그 해답의 중심에 있는 개념이 바로 “탈력(脱力)”이다. 이 책은 탈력이 어떻게 신체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고 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목차]
들어가며: 당신은 제대로 ‘힘을 빼고’ 있을까?
1장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RTR 밸런스’
2장 마음의 상태가 신체 퍼포먼스를 결정한다
3장 마음을 이완 상태로 이끄는 방법
4장 탈력의 기반이 되는 ‘체간 안정’
5장 팔다리의 탈력으로 만드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몸
6장 최고의 회복으로 몸 전체를 깊이 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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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상비약] 도해 목&어깨 통증
【読む常備薬】図解 いちばんわかりやすい 頸椎症とストレートネックの治し方 田村睦弘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60쪽 / 건강 / 2025.12 출간예정
기존 노화 원인과 달리, 경추증과 스트레이트 넥 등 스마트폰으로 인한 목 통증이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스트레칭이나 척추 교정 치료로 오히려 악화되기도 한다. 이 책은 목 상태를 가시화하고, 적절한 치료법과 자가 관리를 짚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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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는 꿀잠 잤다: 수면 전문의가 알려주는 수면법
ぐっすり!1万人を治療した専門医が教える最強の睡眠メソッド / 渥美正彦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24쪽 / 건강 / 2025.11 출간
잠을 바꾸면, 몸과 인생이 바뀐다! 수면 전문의가 알려주는 ‘제대로 자는 법’의 모든 것.
수면 부족은 일과 공부의 수행 능력 저하, 판단력·집중력 저하, 우울증 위험 증가, 치매 위험 증가, 동맥경화·고혈압 위험 증가, 비만 위험 증가 등, 만병의 근원이다. 이 책은 유튜브 구독자 15만 명의 수면 전문의인 저자가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수면의 새로운 상식’을 짚어주고, 오늘부터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중간에 깨지 않고 자는 방법을 비롯해, 수면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에도 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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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약선! 평소의 한 끼로 몸과 마음을 정돈하다
すぐ!薬膳 いつものごはんで心と体を整える / 植木 もも子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112쪽 / 요리 / 2025.11 출간
오늘부터 시작하는 ‘바로 실천하는 약선’.
매일의 식사로 마음과 몸을 다스리는 약선. 지금 ‘바로’ 살 수 있는 제철 식재료로, ‘바로’ 만들고, ‘바로’ 시작하자! 꼭 먹어야 할 제철 식재료와 간단한 약선 레시피를 소개한다. 메인 요리·반찬·수프는 물론, 차까지 다양하게 수록했다. 혈액 순환 부족, 위장 불편, 체력 저하 등, 자주 겪는 증상별 식재료 & 레시피도 수록했다. 맛있게, 어렵지 않게, 매일의 식사에 더하는 것만으로 마음과 몸이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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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파, 달걀
じゃがいも玉ねぎたまご / ワタナベマキ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12쪽 / 요리 / 2026.1 출간예정
늘 있는 익숙한 재료 세 가지로, 식탁은 이렇게 달라진다.
포만감이 뛰어나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채소, 감자. 요리에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더해주는 최고의 조연, 양파. 화려한 주인공이 될 수도, 묵묵한 숨은 조력자가 될 수도 있는 만능 재료, 달걀. 저자가 깊이 애정하는 이 3가지 재료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고안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한 가지 식재료로 만드는 반찬부터, 훌륭한 결들임이 되는 반찬, 그리고 식탁의 주인공이 되는 반찬까지 다양하게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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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나라의 곰 컬러링 POSTCARD BOOK
くま国のくま塗り絵 POSTCARD BOOK / ちっぷ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40쪽 / 취미실용 / 2025.12 출간예정
코타츠에서 낮잠 자는 곰, 할로윈에 신나게 노는 곰… 사계절의 풍요로움을 마음껏 누리는 곰 나라에 살고 있는 곰들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엽서로 구성되어 있어, 아름답게 색칠해서 누군가에게 전하기에 좋은 16가지 작품을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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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마법에 걸린 토끼 벨과 고양이 스카이의 꿈빛 컬러링
“かわいい”の魔法にかかる うさぎのベルと猫のスカイと動物たちの夢色塗り絵 / たけい みき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56쪽 / 취미실용 / 2025.12 출간예정
귀여운 동물들과 달콤한 과자가 가득한 일러스트에 색을 입혀보자!
친한 친구인 토끼 ‘벨’과 고양이 ‘스카이’는 어느 날, 방을 뛰쳐나와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카페, 달콤한 캔디, 생일 케이크, 사랑의 설렘, 독서에 몰두,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반짝이는 무도회까지 - 토끼, 고양이, 개, 다람쥐, 햄스터, 팬더, 코알라, 기린, 사자, 코끼리, 얼룩말, 여우, 날다람쥐, 앵무새, 플라밍고, 펭귄, 돌고래, 유니콘, 드래곤, 몬스터… 수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여유롭게 쉬면서, 마음에 드는 곳부터 좋아하는 색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색칠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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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만드는 나만의 뜨개 도안
エクセルで編み図をつくる / 武田朝子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취미실용 / 2026.1 출간예정
엑셀로 뜨개 도안을 만들 수 있다!
뜨개 작품을 만들 때 꼭 필요한 도안은 전문가의 경우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제작하는 일이 많지만,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장벽이 높다. 이 책은 엑셀을 활용해 뜨개 도안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자신의 뜨개 작품을 키트로 만들어 판매하고 싶은 사람부터 왼손잡이용으로 도안을 다시 그리고 싶은 사람, 컴퓨터 실력을 키우기 위해 취미로 그리고 싶은 사람까지 ‘도안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한 이들에게 엑셀만으로도 대바늘·코바늘 도안을 확실하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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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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