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University Press of Kentucky, Il Saggiatore, Flammarion, BAM, 2 Seas Agency, DropCap의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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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Press of Kentuc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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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NER BROTHERS
워너 브라더스 / Chris Yogerst / 360쪽 / 문화, 역사 / 2023.9 출간
** Rights Sold: 중국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와 영화의 역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거대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세기 초 설립 이후, 이 스튜디오는 호평을 받는 영화, 블록버스터 브랜드, 상징적인 슈퍼스타의 창작을 이끌면서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최근에는 영화, TV 쇼, 스트리밍 콘텐츠 등 광범위한 지적 재산을 보유한 미디어 대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 책은 폴란드의 소박한 가족 출신으로,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보낸 젊은 시절을 거쳐 헐리우드에서 최고의 명성과 부를 누리는 해리, 앨버트, 샘, 잭 등 네 형제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대공황은 형제들을 침몰시키지 못했고, 그들은 관객을 사로잡고 사업을 계속 유지하며 심지어 확장하는 영화를 쏟아냈다. 2차 세계 대전 동안 그들은 플랫폼을 사용하여 제작의 한계를 넘어 현실 세계의 문제에 대한 중요한 영화를 만들었으며, 급진주의와 나치 정권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워너 형제들은 평생 모든 주요 문화적 전환점에서 일선에 섰다. 이 책은 한 가족의 역사와 영화의 역사를 결합하여, 문화적, 경제적 외부인으로서의 형제의 정체성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저자는 워너 형제가 어떻게 글로벌 영화 제작 강국을 구축했는지 추적한다.
[저자] 크리스 요거스트
미디어 역사학자. <Hollywood Hates Hitler! Jew-Baiting, Anti-Nazism, and the Senate Investigation into Warmongering in Motion Pictures> 등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펴냈다. 현재 The Los Angeles Times와 The Hollywood Reporter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Washington Post, and Los Angeles Review of Books 등에 기고한 바 있다.
**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 관련 저자 칼럼 링크
The Los Angeles Times 링크
The Hollywood Reporter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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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EVANS: PORTRAIT OF AN ARTIST WITH A PIANO
빌 에반스: Enrico Pieranunzi / 224쪽 / 음악, 전기 / 2025.9 출간
** 영어 전체 원고 검토 가능 (20년전 Italian/English edition으로 출간)
빌 에반스의 음악과 삶을, 현대의 저명한 재즈 피아니스트가 다시 만나다.
이 책은 전기가 아니다. 하나의 ‘만남’, 그리고 한 음악가의 영혼에 손끝으로 닿아가는 여정이다. 저명한 재즈 피아니스트 ‘엔리코 피에라눈치’는 수십 년간 쌓아온 통찰과 예술가의 열정을 담아, ‘빌 에반스’라는 거인이 남긴 삶과 음악의 흐름을 따라간다. 피아노 건반 사이에서 숨 쉬던 그의 시간들, 음악 속에 깃든 흔적과 고요한 고백을 새롭게 비춘다.
1959년 뉴욕. 마일스 데이비스와 존 콜트레인 곁에서, 두꺼운 뿔테 안경과 입가의 담배로 기억되는 젊은 백인 피아니스트가 있었다. 이들은 함께 역사상 가장 찬사를 받은 재즈 앨범 중 하나인 『Kind of Blue』를 만들고 있었고, 그 마법의 중심에는 빌 에반스가 있었다. 이후 스콧 라파로, 폴 모션과 함께 만든 빌리지 뱅가드의 트리오는 피아노 트리오의 관습을 완전히 뒤집으며 재즈사의 전설이 되었다. 그러나 라파로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실험의 한복판에서 모든 걸 끊어놓았고, 깊은 절망에 빠진 에반스에게 헤로인은 고통을 덮는 유일한 탈출구가 되었다.
그럼에도 그는 다시 일어섰다. 1970년대, 에디 고메즈와 마크 존슨 등 새로운 파트너들과 만든 음악은 다시 빛났고, 조지 러셀, 토니 베넷, 스탠 게츠와의 협업 속에서 그는 끝까지 음악을 통해 세상에 기쁨을 건넸다.
저자는 에반스의 연주를 다시 듣고, 그를 가까이서 기억하는 이들의 증언을 엮어, 마치 즉흥 연주하듯 그의 삶과 예술을 되살린다. 이는 한 재즈 거장에 대한 열정적이면서도 엄밀한 초상이며, 위대한 음악가들 사이에 오간 대화가 다시 울려 퍼지는 순간을 기록한 작품이다.
[저자] 엔리코 피에라눈치
피아니스트, 작곡가, 편곡자로서 쳇 베이커, 리 코니츠, 찰리 헤이든, 마크 존슨, 폴 모션 및 빌 에반스 트리오의 역사적 멤버들과 협연했다. 뉴욕의 빌리지 뱅가드에서 여러 차례 연주하고 녹음한 유일한 이탈리아 음악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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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Y OF THE WORLD GOES THROUGH PARIS: THE LIVES AND DESTINIES OF EXILES IN THE FRENCH CAPITAL
세계사는 파리를 거쳐 간다: 파리에 모인 망명자들의 삶과 운명 / 원제: L'Histoire du monde passe par Paris / François Reynaert / 368쪽 / 역사 / 2025.9 출간
망명자들의 발자취가 모여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도시—‘파리’라는 거대한 교차로.
19세기, 코사크의 탄압을 피해 도망친 폴란드인들은 파리를 ‘망명의 수도’로 삼았다. 같은 시기, 아랍 지식인들은 현대성의 비밀을 찾기 위해 이곳으로 몰려왔다. 20세기로 넘어오면 볼셰비키를 피해 달아난 러시아인들, 인종분리를 잊고자 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 식민 권력에 맞서는 법을 배운 인도차이나 출신 젊은이들, 히틀러에게 쫓긴 독일 지식인들, 그리고 망명을 찾아온 칠레인들까지—그들 모두는 파리에서 자기 조국의 새로운 역사를 꿈꾸었고, 동시에 파리의 역사에 기여했다. 이 책을 넘기다 보면 쇼팽과 조세핀 베이커, 한나 아렌트와 제임스 볼드윈, 호치민과 파블로 네루다 같은 유명 인물들과 마주하게 된다. 또한 지금껏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반드시 조명되어야 할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전혀 다른 빛으로 비추어진 ‘빛의 도시’ 파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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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CONTROLS WHOM?
누가 누구를 통제하는가? 세계화의 승자와 패자 / Thomas Gomart / 원제: Qui contrôle qui? / 256쪽 / 사회 / 2026.1 출간예정
지정학·경제·이념이 뒤얽힌 격변의 시대, 누가 세계의 서사를 쥐고 흔드는가?
오늘의 세계는 깊은 적대가 서로 얽히며, 지정학·이데올로기를 한데 엮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역사학자이자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소장인 저자는 지정학적 지형을 깊이 이해하는 능력과 국제사회가 직면한 도전들을 새롭고 독창적인 시각에서 설명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화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을 보여주는 6가지 핵심 대결 구도를 통해, 개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권력의 재편 과정을 분석한다.
- 우크라이나 전쟁의 푸틴/젤렌스키
- 중동 패권을 두고 맞서는 하메네이/네타냐후
- 아시아 세력 균형의 축인 시진핑/모디
- 서방 세계의 트럼프/폰데어라이엔
- 인류의 미래를 둘러싼 바티칸/실리콘밸리 리더들
- 진실을 놓고 충돌하는 IPCC/ Fox News
모든 것이 힘의 각축전이 되는 순간,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는 나뉜다. 그러나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호의존성 속에서 권력 구도는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한다. 이 관점에서 새롭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누가 누구를 통제하는가?
우리는 더 큰 전쟁과 더 촘촘한 무역 질서로 나아가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어떤 서사가 앞으로의 세계를 규정하게 될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권력이 작동하는 기제를 해부하며, 전쟁·무역·욕망이라는 3가지 권력의 표현을 서로 연결해 보여준다.
[저자] 토마스 고마르
역사학자이자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소장이다. 폴리티크 에트랑제르(Politique étrangère), 르뷔 데 되 몽드(Revue des deux mondes), 에튀드(Études)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L’Affolement du monde》(2019년 지정학 도서상 수상, 3만 부 판매)와 《L’Accélération de l’Histoire》(2024년 지리학회상 수상, 2.2만 부 판매) 등이 있으며, 지정학 관련 저서로 누계 12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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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BON MONSIEUR PAUL
착한 폴 아저씨 / Frédéric Albert / 224쪽 / 역사, 르포 / 2026.1 출간예정
착한 이웃이었던 그 남자, 그의 삶에 숨겨진 낯선 진실.
저자는 ‘폴 프라디에’를 여덟 살 때부터 알고 지냈다. 그는 가족의 친구이자 친한 ‘삼촌’이었다. 프레데릭의 부모는 이 쾌활한 남자를 매우 좋아했고, 자주 찾아오던 폴 프라디에는 저자가 사는 마을에 정착했다. 그러나 폴이 세상을 떠난 뒤, 저자와 그의 부모는 그동안 친하게 지내온 이 남성이 과거에 게슈타포 요원으로 활동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저자는 폴 프라디에의 삶을 추적한다. 방대한 아카이브, 증언, 가족의 기억이 교차하며, 19세의 나이에 도르도뉴 지역에서 나치 경찰의 보조 요원이 된 한 평범한 프랑스인의 궤적을 되짚는다. 폴은 레지스탕스에 잠입하고, 유대인 가족들을 붙잡아 송환하며, 약탈과 체포, 처형에 가담했다. 해방 후 사형을 선고받고 투옥되었으나, 이후 다시 삶을 재건해 93세까지 살았다. 탄탄한 역사 연구에 기초하면서도 스릴러처럼 읽히는 이 강렬한 기록은, 상냥한 노인의 평범한 모습과 그가 저지른 끔찍한 범죄를 절묘하게 대비시킨다. 이 책은 우리가 기억, 정의, 용서와 어떻게 관계를 맺는가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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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 RESPECT IT * DEFEND IT * USE IT
시위: 존중하고, 지키고, 사용해야 할 권리 / Annie Leonard & Andre Carothers / 276쪽 / 사회 / 2026.4 출간예정
평화적 시위는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우리가 동의하지 않는 것에 분노를 표현할 수도 없고, 우리가 바라는 변화를 지지할 수도 없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수많은 권리와 변화가 어떻게 ‘평화적 시위’라는 집단적 행동을 통해 이루어졌는지 깊이 있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타지 않는 강, 깨끗한 공기와 물, 노동자의 권리, 시민의 자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는 선택, 그리고 주말의 휴식까지—이 모든 성취의 이면에는 말하고, 반대하고, 함께 행동할 자유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시위할 권리는 전세계적으로 위협받고 있다. 권위주의 국가뿐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활동가들은 낙인찍히고, 법과 제도로 위축되며, 심지어 범죄화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며, 왜 지금 ‘시위할 권리’를 다시 생각하고 지켜내야 하는지 보여준다.
전세계 42개 이상의 상징적 캠페인을 다룬 이 책은 역사적 사건부터 동시대의 투쟁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풍부한 사진과 기록물, 인용문을 통해 평화적 행동주의가 공공선을 진전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왔음을 보여주고, 이 민주적 권리를 지켜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각계 리더들의 기고 에세이는 변화의 싸움에서 시위가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보여준다.
[저자]
애니 레너드
수십 년에 걸쳐 여러 대륙에서 시위에 참여해 온 활동가다. 그린피스 미국(Greenpeace US)에서 17년간 활동했으며, 2014년부터 2023년까지는 사무총장(Executive Director)을 역임했다. 또한 영화·도서·단체로 확장된 〈스토리 오브 스터프(The Story of Stuff)〉를 기획·제작했고, 제인 폰다 기후 PAC(Jane Fonda Climate PAC) 공동 설립에 참여했으며, 전세계를 무대로 유해 폐기물과 위험 기술의 국제 거래에 맞서는 캠페인을 벌여왔다. 오염, 폐기물, 소비주의, 기후, 행동주의를 중심으로 환경과 민주주의 이슈에 대해 활발히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수많은 언론 매체에 등장했으며, 《타임》지 선정 ‘환경의 영웅(Heroes of the Environment)’ 포함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앙드레 캐러더스
활동가이자 작가이다.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후 변화, 인권, 환경 보호 등과 관련된 캠페인과 시위에 참여해 왔다. 그린피스 미국에서 13년간 활동하며 이사회 구성원으로도 봉사했다. 또한 활동가를 위한 훈련 기관인 록우드 리더십 인스티튜트(Rockwood Leadership Institute)의 공동 설립자이며, 사회 변화 분야의 리더들을 위한 조직 개발 컨설턴트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 강(Inernational Rivers), 환경보건센터(Center for Environmental Health), 탐사보도센터(Center for Investigative Reporting), 퍼더 파운데이션(Furthur Foundation), 레인포레스트 액션 네트워크(Rainforest Action Network), 스토리 오브 스터프 프로젝트 등 다수의 단체에서 자문 및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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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SHIFT: 30 MINDSET CHANGES TO TRANSFORM YOUR LIFE
용감한 전환: 인생을 변화시키는 30가지 마인드셋 / Michele Kehrer / 200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인생과 비즈니스를 바꾸는데 필요한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단 하나의 용기 있는 ‘생각의 전환’이다.
삶이나 비즈니스를 바꾸려 애썼지만, 결국 늘 같은 패턴으로 되돌아간 경험이 있다면, 필요한 것은 ‘고장 난 의지’가 아니라 하나의 전환(Shift)이다.
비즈니스 성장 코치이자 창업가이며, 네 차례의 암을 극복한 생존자인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주저앉고 말 상황을 딛고 삶과 커리어를 다시 일궈왔다. 그녀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는 30가지 작지만 강력한 사고방식의 전환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행착오 끝에 얻은 지혜를 엮어, 막혀 있던 상태에서 벗어나 진짜로 원하는 비즈니스와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웃음을 자아내는 경험과 그로부터 얻은 인생의 교훈을 함께 담아, 몇 가지 작은 사고의 변화만으로도 꿈꾸던 현실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증명한다.
가장 힘든 순간조차 반드시 비극일 필요는 없다는 저자의 철학을 따라가다 보면, 모든 경험은 ‘좋은 시간’이 되거나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좌절을 실패가 아니라, 균형을 찾고 장애물을 넘으며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고방식을 만들어가는 디딤돌로 바라보도록 이끈다.
- 좌절을 다음 큰 성공을 이끄는 발판으로 바꾸는 법
- 끊임없는 자기 의심을 멈추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 있게 목소리를 내는 법
-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 일과 삶, 심지어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도 기쁨을 찾는 법
-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소를 정리하고, 성공을 쉽게 만드는 습관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법
-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법
하룻밤 사이에 인생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용기 있는 전환 하나씩이면, 멈춰 있던 자리에서 멈출 수 없는 상태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 미셸 케러
비즈니스 성장 코치이자 기업가, 그리고 네 차례의 암을 극복한 생존자이다. 코칭 회사 Shift to Success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확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잠재력 이하에 머물러 있는 비즈니스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과 개인적인 시련을 직접 겪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좌절을 돌파구로 바꾸고 자신감을 가지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 있다.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에서 물리치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암 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기업가의 길로 전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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