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情が整う気持ち手帳 (감정을 정돈하는 “기분 수첩”)
てらたま (테라타마)、名越 康文 (니코시 야스후미)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208쪽 / 자기계발 / 2025.10 출간
** 오퍼 마감일: 1월 9일(금)
매일 30초의 기록으로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새로운 리커버리 습관.
“요즘 감정 기복이 심해 자꾸 예민해진다” “답답함과 찜찜함이 오래 남아 기분 전환이 잘 안 된다” “타인의 기분이나 환경에 쉽게 휘둘린다” “감정이 폭발한 뒤 후회와 자기혐오에 빠진다”… 하루 종일 흔들리는 감정 때문에 지친다면?
이 책은 ‘감정의 파도’에 흔들리는 사람을 위해, 하루 끝에 오늘의 기분을 되돌아보고 점수를 매겨 수첩이나 캘린더에 기록할 것을 권한다.
이 ‘기분 수첩’을 계속 쓰다 보면, 감정의 오르내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힘이 차곡차곡 길러진다. 바쁜 사람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간단한 멘탈 케어로, 내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고 싶거나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된다.
[목차]
들어가며: 감정이 정돈되는 ‘기분 수첩’을 시작해보자
감수자 해설: ‘왠지 모를’ 감정에 시선을 돌리자
Chapter 1 단 30초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기분이 정돈되는 메커니즘 / 감정 변화를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다 / 자신의 상태를 공유하기 쉬워져 인간관계가 개선된다 /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 무엇을 하면 좋을지 판단이 쉬워진다 / 나만의 ‘기분 패턴’을 알게 된다 / 나에게 맞는 동기부여 방식이 보인다 / 감정의 대처법을 찾기 쉬워진다 /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 ‘소중한 것’이 보이고 더 나은 선택이 가능해진다 / 뇌가 활성화된다 / 자기부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편안한 수면으로 이어진다 / ‘변화를 증명하는 기록’이 눈에 보인다 / 감정의 셀프 케어가 가능하다 / 안도감을 주는 ‘일상 루틴’이 만들어진다
Chapter 2 감정이 정돈되는 ‘기분 수첩’ 3단계
‘왠지 모를’ 감정을 방치하지 않는다
STEP1 하루 끝에 ‘오늘’을 5단계로 점수화하기 (5~10초)
STEP2 점수의 ‘이유’와 ‘감정’을 짧게 메모하기 (약 20초)
STEP3 1~2개월간 기록을 이어가기
Chapter 3 감정의 파도에 이름을 붙이자 ― 감정 라벨링
‘분노’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가 늘어나면 조절 능력이 높아진다 /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의 과학적 효과 / 감정 랭킹을 만드는 워크
Chapter 4 ‘기분 수첩’과 친해지기
5점의 이유를 알아보자 / 기분 좋은 시간(5점)을 늘리는 아이디어 / 1점의 이유를 찾아보자 / 기분 나쁜 시간(1점)을 줄이는 아이디어
Chapter 5 감정과 몸은 연결되어 있다
감정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요소 / ‘바디 체크란’으로 감정과 몸의 연결을 알 수 있다 / 컨디션과 자기평가는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
Chapter 6 매일을 유쾌하게 만드는 3가지 리스트
할 일에 쫓기면 결핍감이 커진다 / 리스트① ‘칭찬 리스트’ / 리스트② ‘해낸 일 리스트’ / 리스트③ ‘하고 싶은 일 리스트’
Chapter 7 하루를 더 좋게 만드는 +α 메모 & 리스트
나를 ‘더 괜찮아 보이게’ 만드는 아이디어
Chapter 8 유쾌한 나를 키우는 마인드셋
네거티브는 나쁜 것이 아니라 ‘메시지’ / “왜 이렇게 우울할까?”의 답 / 감정을 풀어내는 ‘왜? 왜? 왜? 왜? 왜?’ 5단계 / 비교의 감정과 작별하기
Chapter 9 감정 매니지먼트가 가능한 사람이 되기
가까운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기분의 파동’ / 일에 쫓겨도 “나는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 / 여유 있는 사람은 감정에 ‘공간’이 있는 사람 / 분노와 초조함을 ‘무시하지 않는’ 기술 / 타인의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거리 두기
Chapter 10 지속의 기술 & 흔들릴 때의 처방전
지속하는 요령과, 흔들릴 때의 대처접 / ‘작심삼일도 괜찮다’는 이유 / 쓰지 못한 날에는 ‘기억만 떠올리기’ / 떠올리는 것이 괴로운 날에는 / 습관을 쉽게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 / ‘나만의 기분 수첩 스타일’ 찾기 / 기록하지 못한 날은, 무언가를 노력한 날
마치며: ‘왠지 모를’ 감정과 함께 나와 마주하기
[저자] 테라타마
수첩 연구가® / Dreamist·EducateJapan 대표이사. 1987년 출생. 3남매의 엄마. 교육대학원 졸업 후 약 10년간 초·중등 교사로 근무. 첫 출산과 코로나 시기의 격리 육아로 심신의 부조화를 경험하며, 감정 조절의 어려움 속에서 감정을 수첩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기록을 이어가며 감정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 안정된 날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수첩을 활용한 감정 관리법’을 확립. SNS를 통한 수첩 연구를 시작해 온라인 강의를 개설, 큰 호응을 얻어 교직을 퇴직. 시간관리·목표달성·감정 케어 3축 프로그램은 3년간 누적 2400명 이상이 수강. 2025년 EducateJapan 설립 후 ‘마음의 교육’ 보급을 목표로 활동 중. 다수 매체 출연과 세미나 개최로 주목받는 수첩 연구가.
[감수] 나코시 야스후미
정신과 의사. 긴키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오사카 정신의료센터에서 정신과 응급 병동의 설립과 책임자를 맡았다. 이후에도 임상 현장을 계속 이어가면서 TV·라디오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영화 평론·만화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매일 득을 보는 사람의 비밀』 『〈귀멸의 칼날〉이 알려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 『SOLO TIME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최강의 생존 전략이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