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8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선마크출판, Discover21, 동양경제신보사, 겐토샤, 아사출판, 슈후노토모사, 포레스트출판, 일본문예사, 칸키출판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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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AFFECT: 행동경제학으로 행복을 구조화하는 방법
ポジティブアフェクトで幸せの仕組み化 / 相良奈美香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224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의식하지 못한 ‘감정의 방향’만 바꿔도, 선택과 인생이 바뀐다.
행동경제학은 “인간은 반드시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심리학적 요소를 더해 인간의 의사결정을 분석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이다. 행동경제학에서는 인간의 감정을 두 가지 수준으로 나눠서 바라본다. 첫 번째는 기쁨·분노·슬픔·즐거움처럼 분명하게 인식되는 이모션(Emotion). 두 번째는 본인조차 강하게 자각하지 못하는 희미하고 미묘한 감정 상태인 어펙트(Affect)이다. 어펙트(Affect)는 구매 의욕을 높이고, 직원의 동기를 자극하며, 때로는 정치와 경제 전반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이 ‘어펙트’가 사람의 행동을 좌우하는 힘은 매우 크다.
이 책은 행동경제학 박사이자 수많은 기업 컨설팅을 진행해 온 저자가, 행동경제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개인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포지티브 어펙트 활용법’을 소개한다. 의사결정, 습관, 일, 지출-자기 투자, 인간관계 등에서 어펙트를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함으로써, 억지 노력이나 인내 없이도 인생이 달라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 패밀리 레스토랑 주문은 5초 안에 결정한다 (어펙트 휴리스틱)
- 인생의 큰 결정은 주사위에 맡긴다 (매몰비용기회비용)
- 집중이 안 될 땐 스타벅스로 간다 (단순 존재 효과)
- 선택받고 싶은 프레젠테이션은 처음이나 마지막에 배치한다 (피크엔드 법칙)
- ‘가운데를 고르는 심리’에 주의하라 (미끼 효과)
- 부부 관계의 비결은 생일 선물을 주지 않는 것!? (전망 이론)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삶에 장착해보자.
[저자] 사가라 나미카
행동경제학 박사, 행동경제학 컨설턴트. 일본과 말레이시아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오리건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심리학(행동경제학 전공) 석사 과정을, 이어 오리건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행동경제학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듀크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컨설팅 회사 사가라 컨설팅을 설립했으며,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마케팅 리서치 회사인 ‘입소스’의 행동과학센터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Behavioral Science Group 대표로 활동 중이다. 미국을 거점으로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금융, 미디어, 헬스케어, 제약, 여행, 테크놀로지, 마케팅 등 폭넓은 산업 분야의 기업에 행동경제학을 도입하며, 행동경제학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서 『행동경제학이 가장 강력한 학문이다』는 16만 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일본에서 행동경제학에 대한 인지도를 크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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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안하고 머릿속이 꽉 차 있는 당신에게
「いつも不安で頭がいっぱい」がなくなる本 / 清水栄司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48쪽 / 심리, 자기계발 / 2025.11 출간
막연한 불안을 ‘다루는 법’을 알게 되는 순간, 마음은 훨씬 가벼워진다.
일, 가정, 미래… 이유는 분명하지 않은데도 늘 막연한 불안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면? 이 책은 항상 불안하고 머릿속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위한 ‘불안 사용 설명서’이다.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면 어떻게 돌봐야 할까?”
“노후에 돈이 부족해 생활비나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면 어쩌지?”
“아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불안의 씨앗은 끝없이 늘어난다.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그런 상태가 매일 이어지거나, 여러 가지 일에 대한 걱정이 멈추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전반적 불안장애’일 수 있다.
전반적 불안장애란 특정한 한 가지 대상이 아니라, 다양한 일에 대해 과도한 불안을 느끼는 질환이다. 추정 환자 수는 약 120만 명에 이르지만, 아직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그 탓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불안해하는 내가 이상한 건 아닐까” 하며 혼자서 괴로워한다.
이 책은 인지행동치료의 권위자인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불안과 잘 지내는 법,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구체적인 힌트를 전한다. 불안이 눈덩이처럼 커져 본격적인 전반적 불안장애로 이어지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배워보자.
[저자] 시미즈 에이지
지바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원 인지행동생리학 교수이자 의과대학 부속병원 인지행동치료센터 센터장, 아동 마음 발달·교육 연구센터 교수. 정신과 전문의로, 대학에서의 연구뿐 아니라 실제 진료에도 30년 이상 종사해 왔다. 1965년 야마나시현 출생. 1990년 지바대학교 의학부 졸업. 지바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근무 및 프린스턴대학교 유학 등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전문 분야는 인지행동치료. 정신보건 지정의, 정신과 전문의·지도전문의, 공인심리사, 인지행동치료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인지행동치료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서 다수의 매체에 출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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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기 쉬운 여성을 위한 “마음의 구급 상자”
ささいなことで傷つきがちなオトナ女子の心の救急手帳 / 中島 美鈴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40쪽 / 심리, 자기계발 / 2025.12 출간
일·가정·SNS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바로 회복시키는 “마음의 구급 상자” 같은 조언.
직장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SNS와 인간관계 속에서, 누군가의 사소한 한마디나 태도에 마음이 콕 하고 아픈 날이 있다. 누군가에게 굳이 상담할 정도는 아니지만 가슴 깊은 곳에 남아버리는 작은 가시 같은 감정들. 예를 들면, 무심한 한마디에 상처받았을 때, 우연히 내 뒷말을 듣게 되었을 때, 열심히 했는데도 인정받지 못했을 때, 은근히 무리에서 배제된 느낌이 들 때, 호의로 한 일이 오지랖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친척들로부터 결혼 압박을 받을 때, SNS에서 팔로우가 끊겼을 때, 장난과 놀림이 지나칠 때, 약속을 계속해서 당일 취소당할 때… 이런 ‘작은 마음의 상처’가 쌓이면 기분은 점점 흐려지고, 나도 모르게 지쳐버린다.
이 책은 그렇게 사소하지만 방치하면 괴로워지는 마음에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는 마음의 응급처치 방법을 제시한다. 심리학 박사인 저자가 Q(고민 상황) → A(인지행동치료에 기반한 답변) → 해설(이해와 대처법)의 흐름으로, 현실적인 고민에 답하는 Q&A를 총 60가지 장면으로 전한다.
[저자] 나카시마 미스즈
심리학 박사. 공인 심리사. 임상 심리사. 히젠 정신의료센터,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후쿠오카대학교 인문학부 등에서 근무한 뒤, 현재는 나카지마 심리상담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의료 사이트에 15년째 칼럼을 연재 중이며, NewsPicks에서도 시간 관리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DHD 성인을 위한 시간 관리 워크북』, 『하루 3분 그만두기 노트』 등 총 56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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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문장의 기술
書いて「億売り人」になる / 加藤 ヒロ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368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2 출간
사람들이 저절로 사고 싶어지는 문장은 무엇이 다른가?
글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억 단위 매출을 만들어내는 ‘팔리는 문장’의 기술.
SNS에서 화제를 모은 ‘억 단위 매출을 만드는 세일즈 라이터’가 10년간 150억 원 이상을 팔아온 문장을 쓰는 방법을 공개한다. 누구나 일상적으로 쓰는 평범한 말들만으로 어떻게 억을 넘는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방식으로 문장을 구성해야 할까? 글로 수익을 내고 싶다, 말과 글로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싶다, 콘텐츠로 팔아야 할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다,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고 싶다… 이 책은 ‘언어’를 무기로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쓰였다. 한때는 무일푼으로 하루 벌어 하루를 살던 저자가 어떻게 ‘억 단위 매출을 만드는 라이터’가 되었는지, 또 글로 돈을 버는 사람과 벌지 못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지 등을 소개한다. 글을 대하는 마인드셋, 사람을 행동하게 만드는 문장의 기술, ‘팔리는 글’의 구성, 일과 고객을 끊이지 않게 만드는 일하는 방식과 영업 노하우까지, 실제 성과를 만들어낸 방법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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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로 성장하는 업무의 기술
できる人が大事にしている 複利で伸びる仕事術 / 宮脇啓輔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단기 성과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로 성장하는 일의 기술’을 익혀라!
‘즉각적인 성과’가 아닌, ‘복리 성장을 만들어내는 일의 요령’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정말로 일을 잘하는 사람만이 알고 있는 “복리로 효과를 내는 34가지 스킬”을 소개한다.
지금 우리는 모든 영역에서 ‘효율’을 따진다. 빠르게 성과를 내고, 그것을 SNS에 올려 과시하며 팔로워를 늘리는 시대이다. 하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단기 합리주의’에서 벗어나, 사고·행동·인간관계를 복리처럼 키워가는 기술이다.
- 문제의 핵심, ‘센터 핀’을 찾아 쓰러뜨린다
- 초안은 비판받을 여지를 남겨둔다
- 수단이 아니라 목적에 집착한다
- 시나리오를 여러 개 그린다
- 메타인지 능력을 키운다
저자가 사이버에이전트에서 유능한 상사와 선배들을 보며 체득한 ‘성장하기 위한 소프트 스킬’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어떤 회사에서든, 어떤 직무에서든 통하는 모든 일의 기초가 되는 일하는 방식과 사고법이다.
[저자] 미야와키 게이스케
1991년 출생. 릿쿄대학교 졸업. 2014년 신입으로 사이버에이전트에 입사해 3년간 웹 광고 운영 업무를 담당했다. 2017년 BASE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사업 측 마케터로서 CAPP 마케팅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2018년에는 주식회사 XINI에 CMO로 합류해, BtoB 마케팅의 기획부터 비즈니스 전반의 매니지먼트까지 폭넓게 담당했다. 2019년 주식회사 unname을 창업하여, 누적 50개 이상의 마케팅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닛케이 COMEMO 키 오피니언 리더, note 창작대상 2024 입선. 저서로 『일 잘하는 사람일수록 요령이 좋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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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지는 “프레젠테이션”의 교과서
成功率が圧倒的に高まる プレゼンの強化書 / 新名 史典 / (칸키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말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제안의 기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상대를 납득시키고, 그 결과를 행동과 의사결정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있다.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도, 아무리 아름다운 슬라이드를 만들어도, 상대가 그것을 ‘내 이야기’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제안은 결코 통과되지 않는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전하는 것’에서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진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화려한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깊이 이해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상대가 겪고 있는 문제와 진짜 속마음을 어떻게 읽어낼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설득력 있는 제안으로 구성할 것인지 등을 ‘제안형 프레젠테이션’의 사고방식과 실천법으로,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프레젠테이션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상대의 과제와 니즈를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분석력, 설득이 아닌 납득을 이끄는 스토리 설계법, 계약과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제안 디자인 기술, 의견 충돌을 정리하고 대화를 전진시키는 협상력, 조직을 움직이기 위한 사람을 끌어들이는 방법 등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최근 AI의 발전으로 자료 작성이나 구성안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중요해진 것이 ‘무엇을’, ‘왜’, ‘누구를 위해’ 전하는가라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고의 영역이다. 이 책은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사고력과 제안력을 단련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영업, 기획, 홍보, 컨설턴트, 관리자─외부 제안은 물론, 내부 조율과 보고, 설득의 장면까지 프레젠테이션 역량은 모든 비즈니스 성과를 좌우한다. 이 책이 프레젠테이션을 단순한 ‘발표’에서 가치를 전달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기술로 만들어, 나의 제안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려 줄 것이다.
[목차]
서장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인가
제1장 청중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의 흐름
제2장 공감을 얻기 위해 상대를 철저히 조사하라
제3장 상대에게 어떤 이점이 있는지를 중심으로 표현하라
제4장 이렇게 하면 실력이 는다! 프레젠테이션 연습 방법
제5장 의견 충돌로 갈등이 생겼을 때의 대응 방법
제6장 사례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제7장 상사와 관계자를 끌어들이는 사내 프레젠테이션
[저자] 신묘 후미노리
Smart Presen 대표이사. 1971년생. 오사카부립대학교(현 오사카공립대학교) 대학원 농학연구과를 수료한 뒤, 사라야 주식회사에서 약 15년간 영업·마케팅·상품 개발 부문을 담당했다. 대형 편의점 체인의 식품 안전 보증 프로젝트에서는 외국계 대기업과의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18전 17승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입사 4년 차에는 신규 사업 영업 총괄 부장으로 발탁되어, 3년 만에 연매출 24억 엔 규모의 부서로 성장시키는데 성공했다. 현재는 기업 연수 강사 및 신규 사업 창출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며, 연간 약 300회에 달하는 강의와 개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객에게 반드시 “Yes”를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상사를 잘 활용해 일을 효율화하는 “부하력” 키우는 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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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작법
新 問いかけの作法 / 安斎勇樹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360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 5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개정판.
질문 하나가 팀을 바꾼다!
회의에서도, 1on1에서도. 상사에게도, 부하에게도, 동료에게도. 비즈니스에서도, 사적인 관계에서도. ‘질문하기’에는 모든 관계를 바꾸는 힘이 있다. 앞으로의 조직에 필요한 것은 명령에 움직이는 ‘군대형 팀’이 아니라, 구성원 각자가 생각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모험형 팀’이다. 그 전환의 핵심 열쇠가 바로 ‘질문하기’라는 기술이다. 질문하기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장면에서 상대에게 질문을 던져 반응을 촉진하는 일이다. ‘가설 세우기–구성하기–던지기’라는 세 가지 사이클을 반복함으로써, 상대 안에 잠들어 있던 사고와 행동을 끌어낼 수 있다. 이 책은 집요하게 파고드는 질문인 ‘파고들기 모드’, 고정관념을 흔드는 질문인 ‘흔들기 모드’ 등, ‘질문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안자이 유키
주식회사 MIMIGURI 대표이사. 1985년생. 도쿄대학교 공학부 졸업, 도쿄대학교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박사과정 수료. 박사(학제정보학). 조직 구축을 전문 분야로 하는 경영 컨설팅 회사 MIMIGURI를 창업해, 시세이도, 교세라, 미쓰비시전기, 기코만, 도큐 등 대기업부터 벤처기업에 이르기까지, 총 350개사 이상의 조직 구축을 지원해 왔다. 또한 문부과학성 인증 연구기관으로서, 학술적 성과와 현장의 실천을 연결하며 사람과 조직의 창의성을 높이는 ‘지식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모험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공저로 『질문의 디자인』, 『리서치 드리븐 이노베이션』, 『패러독스 사고』, 『팀 레질리언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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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고 싶어지는 리더가 되는 51가지 사고방식
新版 「ついていきたい」と思われるリーダーになる51の考え方 / 岩田松雄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구판: 한국어판 출간 이후 계약 종료)
전 스타벅스 CEO가 말하는, 평범한 사람을 위한 리더론.
‘리더’라고 하면 타고난 강한 리더십을 지니고, 프레젠테이션도 능숙하며, “나를 따라와!”라고 외치는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스타벅스 CEO 등 화려한 이력을 지녔음에도 스스로를 ‘그저 평범한 아저씨’라고 말하는 저자가, ‘주변의 신뢰를 얻어 자연스럽게 리더가 되는 방법’을 51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소개한다. 관리직과 경영자는 물론, 새롭게 팀 리더가 된 사람, 처음으로 후배를 맡게 된 사람까지, 모든 단계의 리더에게 바로 도움이 되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가득 담았다.
[목차]
제1장 리더가 반드시 멋있는 것은 아니다
제2장 리더는 언변이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다
제3장 리더는 부하와 술자리를 가지지 않는다
제4장 리더는 남이 하는 일을 믿어서는 안 된다
제5장 리더는 멈춰 서야 한다
제6장 리더가 책을 많이 읽을 필요는 없다
제7장 리더는 약해도 괜찮다
[저자] 이와타 마츠오
주식회사 리더십 컨설팅 대표이사 사장. 전 리츠메이칸대학교 교수, 전 와세다대학교 비상근 강사. 1958년생. 오사카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닛산자동차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영업부터 재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경험했으며, UCLA 앤더슨 스쿨에 유학했다. 이후 외국계 전략 컨설팅 회사와 일본 코카콜라 비버리지 서비스 주식회사의 임원을 거쳐, 주식회사 아틀라스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3기 연속 적자 기업을 재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어 ‘THE BODY SHOP’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이온 포레스트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해 매출을 약 두 배로 성장시켰다. 2009년에는 스타벅스 커피 재팬 주식회사 CEO로 취임해, ANA와의 제휴, 신제품 VIA 출시, 매장 내 Wi-Fi 도입, 가격 개편 등 잇따른 개혁을 단행하며 실적을 크게 개선했다. UCLA 비즈니스 스쿨로부터 Alumni 100 Points of Impact에 선정되었다 (역대 졸업생 3만7천 명 중 100명 선발, 1992년 졸업생 중 유일). 2011년,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주식회사 리더십 컨설팅을 설립했다. 2023년에는 와세다대학교 티칭 어워드를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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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돌파 투자법: 주식은 신고가에서 사라!
1勝4敗でもしっかり儲ける新高値ブレイク投資術
DUKE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21쪽 / 투자 / 2016.7 출간
** 2016년 7월 출간 이후, 11쇄, 5.3만 부 판매된 롱셀러.
신고가에 사서, 더 높은 가격에 팔아라! 바쁜 직장인도 실천할 수 있는 ‘신고가 매수’ 전략.
저자는 낮에는 풀타임으로 일하는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인 ‘샐러리맨 투자자’이다. 야근이 잦아 주식 투자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퇴근 후의 짧은 시간과 주말뿐이다. 그런 환경에서도 그는 주식 투자로 3개월 만에 10억 원의 자산을 만들었다. 그 핵심은 “주식은 신고가에서 사라”는 원칙에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고 알려져 있지만, 저자의 투자법은 신고가를 돌파한 종목을 매수해, 더 높은 가격에서 매도하는 방식이다. 이는 미국의 유명 투자자 윌리엄 오닐(William O’Neil)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저자가 확립한 ‘신고가 돌파 투자법’은 성장주를 중심으로 한 테크노 펀더멘털 투자 방식으로, 매일 약 3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 기업의 경영 상황을 파악하고 차트를 분석함으로써, 실적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아내고, 신제품 출시, 신규 사업, 사업 모델 전환, 경영진 교체 등 기업의 ‘빅 체인지’가 만들어내는 흐름을 읽고, 매수·매도의 최적 타이밍을 판단해 수익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투자법은 데이 트레이딩처럼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붙어 있을 필요가 없다. 퇴근 후의 짧은 시간을 활용해 충분히 실행할 수 있으며, 중·장기 투자이기 때문에 본업이 있는 겸업 투자자에게 특히 적합한 투자법이다.
이 책에서는 투자 전략의 구조, 대박 종목을 찾아내는 방법, 매수·매도의 타이밍, 1승 4패여도 수익을 남길 수 있는 규칙, 자금 관리 방법까지 -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기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공격과 방어 전략을 알려준다. 특히 공격적인 전략뿐만 아니라, 리스크 분산을 통해 전체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도 짚어준다.
[목차]
제1장 샐러리맨 투자자도 자산 1억 엔
제2장 주식은 신고가에서 사라! ― 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1)
제3장 빅 체인지를 찾아라! ― 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2)
제4장 이것만 잡아도 승률이 올라간다 ― 신고가 돌파 투자법 실전 (1)
제5장 나의 매수법·매도법을 공개한다 ― 신고가 돌파 투자법 실전 (2)
제6장 어떤 장에서도 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저자] DUKE
개인 투자자. 테크노 펀더멘털 분석파. 미국 공인회계사(CPA). 게이오대학교를 졸업한 뒤 제조업 회사에 입사해 관리회계와 경영기획 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하며 경영진에게 수익 분석 보고를 총괄했다. 2003년 결혼과 동시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나, 뼈아픈 실패를 여러 차례 경험한다. 이후 리먼 쇼크를 겪으며 시장의 혹독함을 체감했다. 그러던 중 윌리엄 오닐의 투자법을 만나 눈을 뜨게 되었고, 이후 자신만의 ‘신고가 돌파 투자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2014년 주식 투자 누적 수익 1억 엔 돌파. 2016년, 닛케이 평균 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혹독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1억 엔의 수익을 달성했다. 도쿄 장난감 쇼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서도, 장난감 회사 관련 종목 조사와 트렌드 체크를 병행하는 등 즐기면서 일석삼조의 주식 투자를 실천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투자 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발신을 목표로, 현재도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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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도해] 죽음 이야기
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 図解 死の話 / 島田裕巳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과학, 인문 / 2026.1 출간예정
** 누계 300만 부를 돌파 인기 시리즈 신간.
죽음을 이해하는 순간, 삶의 밀도가 달라진다—과학과 인문으로 풀어보는 ‘죽음’의 모든 것.
인간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그러나 ‘죽음’은 피할 수 없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는 좀처럼 깊이 생각하기 어려운 주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인간에게 죽음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의학·과학·문화·종교·역사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해설한다. 죽음의 정의와 뇌사 문제, 왜 생명에는 ‘죽음’이라는 구조가 존재하는지, 임사 체험의 실상 등 과학적 질문에서 출발해, 토장·화장·풍장 같은 장례 문화, 세계 각지의 장례 의식과 죽은 자와의 관계까지, 인류가 어떻게 죽음과 마주해 왔는지 폭넓게 소개한다. 더 나아가 존엄사와 안락사, 엔딩 노트와 유언, 호스피스 의사의 사례 등을 통해 죽음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현대 사회의 과제도 짚어 보며, 모든 각도에서 ‘죽음’을 성찰한다. ‘죽음’을 올바르게 아는 것은 오늘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일이다. 지금을 더 충실하게 살아가기 위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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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카하시 가즈미
정신과 의사, 의학박사. 1953년생. 게이오대학교 문학부를 중퇴하고, 후쿠시마현립의과대를 졸업 후 도쿄의과치과대학 신경정신과(현: 도쿄과학대학)에 입국하여 대뇌 생리학 및 뇌기능 매핑 연구를 수행했다. 도쿄도립 마쓰자와병원에서 정신과 과장직을 마친 뒤 도쿄 시내에서 개원했다. 저서로는 『“어머니와 아이”라는 병』,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듣기의 기술』,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선택할 수 있다』, 『아이는 부모를 구하기 위해 “마음의 병”에 걸린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사라지고 싶다』, 『새롭게 산다』, 『즐겁게 산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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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의 여행
喪の旅 愛しい人に出会い直す / 河合真美江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40쪽 / 에세이 / 2025.11 출간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낸 슬픔을 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작가, 시인, 승려, 주부.. 소중한 사람을 먼저 떠나 보낸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담아낸 ‘그리프 케어(Grief Care)’의 기록.
2020~2025년에 걸쳐 취재·게재된 아사히신문의 인기 연재 <애도의 여행>. 작가, 시인, 승려, 주부, 아나운서, 탤런트 등 30인이 경험한 상실 이야기와, 취재 기자 자신이 60세의 남편을 떠나보낸 경험을 더해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은 상실의 슬픔을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는 여정’으로 바꾸는 기록이다.
[목차 중에서]
말을 따라가면 아내가 점점 가까워진다 / 끝을 알 수 없는 슬픔—낯선 시간을 살아간다 / ‘엄마는 우리 가슴 속에’—아들의 성장으로 변해가는 슬픔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혼자 사는 강점
[본문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 살아가는 한, 누구나 마주하게 될 일이다. 나 역시 그 한가운데에 서게 되었고, 처음 겪는 감정들에 갈피를 잡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알고 싶었다. 사별의 슬픔을 안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 질문을 품고 여러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기사로 전해왔다.
‘애도의 여행’이라는 제목은 어떨까. 아주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떠난 이를 그리며 걸어가는 여행. 그것은 나 혼자의 여행이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여행이다. 각자의 여행이지만, 기사를 통해 서로 길동무가 될 수 있다.
지금 돌아보면, 어쩔 수 없는 어둠 속에서의 더듬거림이었다. 그러나 무언가 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설 수 없었다. 절박한 마음으로, 나는 ‘애도의 여행’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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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 12인의 멋과 생활
パリジェンヌの“好き”にこだわるおしゃれと暮らし / トリコロル・パリ、Marine Shimoyama / 幻冬舎(겐토샤) / 144쪽 / 라이프스타일 / 2025.12 출간예정
20~80대 파리지앵 12인의 삶에서 배우는, ‘나답게 사는 스타일’의 해답
프랑스 거주 25년, 다수의 저서를 펴낸 인기 유닛 ‘트리콜로르 파리’가 파리에 사는 12명의 파리지앵을 취재해,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힌트를 전한다. 파리지앵은 언제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솔직하게 선택한다. 이 책은 20대부터 80대까지, 기업가, 조각가, 디자이너, 모델 등 직업도 다양한 12인의 파리 거주 여성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즐겨 입는 룩과 옷장, 인테리어, 스킨케어 등 실제 생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리지앵이 전하는 패션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낸 시크하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다. 또한 그들이 사랑하는 레스토랑, 미술관, 인테리어 숍 등 ‘단골 장소’도 다수 수록해, 파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가득하다.
[저자] 트리콜로르 파리
프랑스에 약 25년간 거주한 일본인 두 사람(오기노 마사요 · 사쿠라이 미치코)이 2010년에 설립한 파리·프랑스 정보 사이트.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추천 부티크와 레스토랑, 이벤트 등 독자적인 시선으로 프랑스의 진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프랑스의 변하지 않는 것, 변해 가는 것』, 『프랑스의 작고 따뜻한 삶 365일 ― 소중한 것에 눈뜨게 해주는 일상의 힌트』, 『내일, 파리를 걷는다면 ― 몇 번이고 길을 잃고 싶은 골목 이야기』, 『꽉 찬 여행 파리 ― 살아보듯 보내는 파리』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어학서, 번역서, 잡지 연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러스트] 마린 시모야마
도쿄 출생, 파리 거주 일러스트레이터. 의류 브랜드 PR 업무를 거쳐 2006년 프랑스로 건너갔으며, 파리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201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프랑스와 일본을 무대로 패션, 인테리어,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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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00개국을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이 가르쳐 준 것
世界100か国の旅で出会った人たちが教えてくれた / 旅人KAD (かど)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56쪽 / 에세이 / 2025.12 출간
이름 없는 누군가의 한마디가, 당신의 삶을 조용히 바꾼다.
SNS에서 ‘좋아요’ 100만을 받으며 큰 공감을 얻은, 세계 100개국 이상을 여행한 여행자가 만난 인생을 바꾸는 50개의 ‘잊을 수 없는 말’을 전한다.
이 책은 저자가 세계 여행을 하며 만난, 이름 없는 사람들의 말들을 모은 것이다. 시장 상인, 카페 직원, 바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사람… ‘평범한’ 사람들의 잊히지 않는 말을 모아 담은 것이다.
“누군가를 용서하는 건 그 사람을 위한 게 아니야. 용서하지 못한 상대에게 내 인생을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지.” - 여행지에서 만난 독일인
“인생은 자신을 너무 중요하게 여길수록 괴로워진다. ‘주인공 자리에서 내려오는 연습’을 해봐.” - 여행지에서 함께 방을 쓴 이탈리아인
“휴일에 일한다고? 그건 범죄야.” - 스페인 바에서 만난 현지 아저씨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철학서가 아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아주 평범한 사람들의, 있는 그대로의 말들이다. 하지만 그 말들이 당신의 마음 깊숙이 스며들어,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단번에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여행지에서 마음을 울린 에피소드를 따라, “이런 생각과 이런 삶도 있구나”라는 새로운 관점을 만날 수 있으며, 전직 건축가인 저자가 직접 촬영한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세계 일주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따.
[목차]
제1장 나를 해방시키는 시선
제2장 인생을 즐기는 법 ― 행복의 본질
제3장 일과 삶의 지혜
제4장 어려움을 넘어서는 방법
[저자] 여행자 KAD
건축가를 그만두고 이주할 곳을 찾아 전세계를 여행 중이다. 방문국 수 100개국 이상.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배웠다. 여행지에서의 만남과 발견을 SNS로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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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지혜: 비밀의 서랍 13
魔女の13の秘密のひきだし~魔女人形のアトリエから~ / 飯島 都陽子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60쪽 / 잡학, 에세이 / 2025.11 출간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내 마음의 빗자루로 삶을 날아오르는 법을 알려주는 ‘마녀의 삶 안내서’.
오랜 세월 요코하마에서 <마녀와 허브의 가게>를 운영해 온 저자. 저자는 마녀란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현대의 마녀인 우리는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면서도, 언제든 상상의 세계를 날아다닐 수 있는 마음속 빗자루를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나답게, 즐겁게, 강인하고 창조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마녀의 13가지 서랍’에 담긴 지혜를 전한다. 저자가 직접 그린 70점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마녀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인 모자, 빗자루, 허브, 패션 아이템, 마녀의 동반자에 대해서 소개하며, 저자가 여행지에서 만난 기억에 남는 마녀들에 대한 에세이도 함께 전한다. 서양에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부엌에 장식하는 마녀 인형인 ‘키친 위치(Kitchen Witch)’ 제작 비하인드도 수록했다.
[목차]
마녀는 집을 지킨다 / 마녀는 모자에 집착한다 / 마녀는 멋진 빗자루를 가진다 / 마녀는 약주머니와 큰 가마솥을 가진다 / 마녀는 멋을 즐긴다 / 마녀는 현명한 동반자를 가진다 / 마녀는 자신만의 인형을 가진다 / 마녀는 손수 만드는 일을 즐긴다 / 마녀는 사랑하고, 작별을 고한다 / 마녀는 언제나 여행한다 / 마녀는 전세계에 존재한다 / 마녀는 추억을 소중히 여긴다 / 마녀는 마녀로서 살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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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회복이 필요 없는 구조를 만드는 뇌의 습관
脱・疲労回復 / 梶本修身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92쪽 / 건강 / 2025.12 출간예정
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피로를 만들지 않는 뇌’를 갖는 것이다 ― 최신 피로의학이 밝혀낸 ‘지치지 않는 몸과 뇌’의 비밀.
이 책은 뇌의 작동 원리에서 출발해, ‘애초에 피로를 만들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최신 피로의학의 실천법을 전한다. 지금까지는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피로 회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최신 연구는 ‘피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에 주목하고 있다. 핵심은 바로 ‘워킹 메모리(working memory)’, 즉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며 뇌의 부담을 분산시키는 능력이다. 운동선수가 온몸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듯, 뇌 또한 워킹 메모리를 잘 활용하면 덜 피로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날의 일을 감정별로 기록하기, 고민을 세 가지로 분류해 정리하기, 하루 한 번 ‘느슨한 멀티태스킹’ 실천하기 등의 습관은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습관이다. 이와 더불어 식사, 운동, 휴식까지, 피로를 ‘미리 차단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불필요한 앱을 지우면 스마트폰 속도가 빨라지듯, 뇌도 정리하면 훨씬 가볍고 빠르게 작동한다. “피곤하면 쉰다”에서 “피로를 만들지 않는다”로 - 지치지 않고, 늘 최고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휴식의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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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전문의가 알려주는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느긋한 스트레칭”
血管の名医が薬よりも頼りにしている 狭くなった血管を広げるずぼらストレッチ / 高橋亮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32쪽 / 건강 / 2025.12 출간
‘~하면서’ 풀어주기만 해도 혈관이 살아난다!
TV를 보면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소파에 앉아 있으면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그저 ‘~하면서’ 하체를 풀어주기만 해도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을 예방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수만 명의 환자를 직접 진료해 온 ‘혈관 전문의’의 시선으로, 운동이 서툰 사람도 드라마·영화·온라인 영상을 보는 동안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엄선해 수록했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도, 준비도, 심지어 의욕조차 필요 없다. 힘들지 않게, 참지 않고, 일상을 바꾸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혈관 건강 습관.
- 스트레칭만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는 이유
- 좁아진 혈관의 구세주, ‘NO(엔오)’란 무엇인가?
- ‘느슨~한 움직임’이 혈관을 부드럽게 만든다
- 혈관을 살리는 ‘주먹 펴기 혈류 리커버리’
- 결국 이기는 것은 하루 5분의 ‘귀차니스트 운동’
[목차]
제1장 혈관을 부드럽게 만드는 ‘하체 풀기’
제2장 탱글탱글 혈관이 온갖 질병을 막아준다
제3장 의자에 앉기만 하면 되는 귀차니스트 스트레칭
제4장 바닥에 앉기만 하면 되는 귀차니스트 스트레칭
제5장 질병을 멀리하는 혈관 습관
제6장 혈관이야말로 인체 최대의 장기
[저자] 다카하시 료
의사, 의학박사. 도쿄대학교 의과학연구소에 소속의 의료법인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9년 일본 치바현 출생. 기타사토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다.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유학 중 최첨단 심장이식 의료를 접한 것을 계기로 혈관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후 혈관 전문가로서 내과와 외과, 기초연구와 임상 경력을 쌓아 왔다. 암 전이를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제시해 일본 염증·재생의학회상, 기타사토대학교 구로카와상을 수상했다. 미국에서 열린 수만 명 규모의 국제학회에서는 아시아 대표 중 한 명으로 특별 강연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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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를 듣는 습관
からだの声を聴く習慣 腎臓内科医が教える幸せな人生への処方箋 / 鈴木孝子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24쪽 / 건강 / 2025.11 출간
“아직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지금이, 인생을 지킬 마지막 기회다.
쉽게 피로해지고, 몸이 잘 붓고, 숨이 차는 느낌… 그런 작은 신호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생활습관병을 방치하면, 심각한 신장질환과 투석 치료라는 냉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10만 명이 넘는 환자와 마주해 온 신장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행복한 인생을 위해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기 위한 조언을 건넨다. 식사, 운동, 수면 등,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단계부터, 치료가 필요해졌을 때의 선택지, 나에게 맞는 의사를 찾는 방법까지, 건강한 인생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작은 한 걸음이, 인생을 크게 바꿀 것이다.
[목차]
제1장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제2장 생활습관병이 불러오는 것들
제3장 신장병이 생겼다면
제4장 치료를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제5장 좋은 의사, 좋은 병원을 만나기 위해
제6장 생활습관을 다시 들여다보다
제7장 의사가 지향해야 할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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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기만 하면 통증이 개선된다! “핫팩 건강법”
痛みと不調がみるみる改善 あてるだけカイロ健康法 / 久保和也 / あさ出版(아사출판) / 128쪽 / 건강 / 2025.12 출간
손난로-핫팩을 붙이기만 해도 통증이 풀린다! 바쁜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하기 좋은 ‘혈자리 온열 셀프케어’.
“요즘 왠지 몸이 무겁다” “어깨 결림이나 허리 통증이 괴롭지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온다.” “밤중에 몇 번씩 깨서 피로가 전혀 풀리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혈자리에 핫팩을 대는 셀프케어’를 소개한다. 팥을 넣어 만든 핫팩이나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붙이는 핫팩을 활용해, 혈자리 주변을 따뜻하게 해서 다양한 신체의 불편함을 간단하게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위통에는 견갑골 아래, 요통에는 종아리, 어지럼증에는 발바닥, 목이 막힌 듯한 답답함에는 손목 아래, 불안감에는 아랫배, 밤중에 자꾸 깰 때는 손목에… 침구사인 저자가 동양 의학에 근거해 증상에 맞는 부위에 핫팩을 대는 온열 건강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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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50대 엄마가 3개월만에 -7kg! 작심삼일 다이어트
挑戦マンガ アラフィフ母さんが3か月で7㎏痩せた! 奇跡の仕組みダイエット / うだひろえ, 野上浩一郎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92쪽 / 코믹에세이, 건강 / 2025.11 출간
3일만 열심히 하고, 1일은 먹고 싶은 걸 먹어도 된다! 작심삼일 다이어트 도전 기록.
집안일에 육아에 일까지, 매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 두 번의 출산을 거치며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 되었다. 50대 코믹 에세이스트인 저자는 다이어트 코치를 만나 3개월 간의 ‘작심삼일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3개월 만에 7kg 감량에 성공, 살이 찌지 않는 생활 습관을 손에 넣었다. 3일만 열심히 하고, 1일은 먹고 싶은 걸 먹어도 된다! 노력도, 인내도 필요 없다! 필요한 것은 ‘구조’와 ‘아이디어’뿐이다! 이 책은 건강하게 살이 빠지고, 자기 긍정감도 올라가며, 인생까지 달라진 저자의 리얼한 다이어트 도전을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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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먹고 싶은 “치킨 카레 100”
一条もんこの あしたも食べたいチキンカレー100 / 一条もんこ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60쪽 / 요리 / 2025.11 출간
간단한데 질리지 않는다—매일 먹고 싶은 치킨 카레 레시피 100.
향신료 요리 연구가인 저자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치킨 카레 레시피 100가지를 소개한다. 닭다리살, 닭가슴살, 안심, 닭날개, 뼈 있는 닭고기, 간, 모래주머니, 다진 닭고기까지 부위별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과정은 최대한 간단하게, 15분 내에 완성할 수 있는 본격적인 맛의 카레 레시피이다. 기분과 실력에 맞춰 루·향신료·카레 가루 중에서 선택해 만들 수 있다. 실패 없이 맛있게 만드는 팁과 요리 노하우는 물론, 치킨 카레와 잘 어울리는 음료 레시피까지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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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인형: 옷도 갈아입히자!
着せ替えワンコのあみぐるみ: 抱っこサイズが嬉しい / 眞道 美恵子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96쪽 / 취미실용 / 2026.1 출간예정
안아도 좋고, 옷을 갈아 입혀도 즐거운, 실물 크기에 가까운 강아지 인형 만들기.
이 책은 두 팔에 폭 안기는 사이즈로 만드는 강아지 인형을 소개하고, 갈아 입힐 수 있는 옷도 소개한다. 토이푸들, 치와와, 닥스훈트 등 실물 크기에 가까운 인기 견종을 털실로 떠서 강아지 본체를 만들고, 취향에 맞는 코디의 옷을 입힐 수 있다. 강아지와 옷, 소품까지 모두 코바늘 뜨기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만드는 재미와 꾸미는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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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잘 치고 싶다면 오른쪽으로 쳐라!
アイアンが上手くなりたいなら右に打ち出せ! / 吉田直樹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스포츠 / 2026.1 출간예정
드라이버보다 아이언이 스코어를 만든다. 아마추어가 가장 많이 오해하는 아이언의 진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시원하게 드라이버를 날리고 싶다, 혹은 곧게 뻗는 드라이버 샷을 치고 싶다, 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이언을 사용하는 횟수가 드라이버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즉, 아이언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느냐의 차이가 곧 스코어의 차이로 이어진다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로 코치인 저자가 수많은 프로와 아마추어의 아이언 샷을 비교하며, 아마추어들이 빠지기 쉬운 아이언에 대한 오해를 하나씩 풀어간다. 아이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력을 끌어올리는데 필수적인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해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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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신경 쓰이는 아이를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수첩
発達が気になる小学生のおうちサポート帖 / 湯汲 英史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208쪽 / 육아 / 2026.1 출간예정
“우리 아이, 초등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발달이 걱정되는 초등학생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이 책은 발달이 신경 쓰이는 아이들과 청소년을 40년 이상 지원해 온 공인심리사인 저자가, 입학 준비부터 초등학교 6년 동안 마주하기 쉬운, 생활 동작, 수업 태도, 의사소통과 대인관계, 학습 영역의 문제를 ① 겪는 어려움 ② 배경 ③ 집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의 3가지로 설명한다.
→ 손을 잡지 말고, 어른의 가방을 만지며 함께 걷게 해 속도와 사람 간 거리 감각을 익힌다.
→ 집에서는 ‘훌라후프 안’이나 ‘매트 위’에서만 갈아입는 규칙을 정해, 돌아다니거나 산만해지지 않도록 한다.
→ 집에서도 신발 정리, 책상 닦기, 빨래 걷기 등 당번제를 도입한다.
→ 집에서 ‘앉기 카드’를 만들어, 카드가 책상 위에 있는 동안은 앉아 있기 게임을 한다.
→ 가방 덮개 안쪽에 ‘가져올 것 목록’을 붙이고, 집에 ‘가정통신문 보관 상자’를 만든다.
→ 집에서는 ‘감정 단어 목록’을 만들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부터 시작한다.
→ 집에서 인형을 들고 있는 사람이 말하는 게임을 해본다. 말이 끝나면 인형을 상대에게 건네고 조용히 기다린다.
[저자] 유쿠미 에이시
공인심리사, 언어치료사, 사회복지사.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심리학 전공 졸업. 현재 공익사단법인 발달협회 상무이사, 와세다대학교 비상근 강사, 네리마구 보육원 순회 지도원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0~6세 아이의 발달과 회복탄력성 보육―아이의 “다시 일어서는 힘”을 키우는 책』, 『아이를 성장시키는 말하기 26―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말 걸기』 등이 있으며, 감수서로는 『마음과 행동이 한눈에 보이는 도해 발달장애 이야기』,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도해 임상심리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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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이는 아이의 언행이 개선되는 “몸 사용법”
子どもの気になる言動が改善する からだの使い方 / 池上悠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40쪽 / 육아 / 2025.12 출간
아이의 행동은 몸에서부터 달라질 수 있다! 아이의 신경 쓰이는 말과 행동을 개선하는, ‘몸 사용법’에 관한 육아 실천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안절부절못한다, 잘 잊어버리고 과집중한다, 쉽게 화를 내거나 운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거친 말을 한다 등 아이의 ‘신경 쓰이는 언행’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특히 발달장애나 경계선에 있는 아이들의 경우, 이러한 언행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 불안과 조급함을 느끼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물리치료사이자 스포츠 트레이너인 저자는 0세부터 고령자까지 5,000명 이상, 누적 3만 건에 달하는 발달·운동 지원 경험을 통해 몸 사용법이 바뀌면 행동이 달라지는 아이들을 수없이 지켜봐 왔다. 그리고 저자는 개선의 열쇠는 ‘몸 사용법’에 있다고 말한다. 앉는 자세, 구부정한 등, 손발 움직임의 어색함 같은 몸의 사용 방식이 뇌로 가는 정보 전달과 발달을 방해하고, 그 결과가 산만함, 전환의 어려움, 감정 조절 문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간단한 운동을 통해 몸을 제대로 쓰는 법을 익히고, 신체 발달을 촉진함으로써 아이의 행동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의자에 앉을 때 발을 바닥에 붙이기” “손발을 사용하는 점프 운동”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하듯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주1회 × 3개월이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 신체 기능의 기초를 만드는데 중요한 3~8세 아이를 둔 부모에게 특히 더 추천할 만한 책.
[목차]
제1장 왜 운동일까? 몸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제2장 몸과 마음을 키우는 자세와 코어
제3장 집중이 어렵고 산만한 아이의 몸 움직임
주의가 산만하고 쉽게 시선이 흩어진다 / 준비가 느리고 끈기가 부족하다 / 잘 잊어버리고 이야기를 잘 듣지 못한다
제4장 감정적·충동적인 아이의 몸 움직임
쉽게 울고 화내며 거친 말을 한다 / 뛰어다니고 충동적으로 움직여 자주 다친다
제5장 소통이 서툰 아이의 몸 움직임
표정·말의 의도·맥락을 읽기 어렵다 / 소극적이고 관심 범위가 좁으며 새로운 것에 소극적이다
[저자] 이케가미 유
물리치료사, 스포츠 트레이너. 기타사토대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의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를 대상으로 치료 및 재활을 담당했다. 병원 근무와 병행하여 대형 피트니스 센터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지도를 진행하고, 스포츠 팀의 재활 지원에도 참여했다. 이후 의료 지식과 스포츠 지식을 결합한 도수치료 × 퍼스널 트레이닝 매장을 2020년 도쿄 시부야에 개업했다. 또한 유치원에서 부상 예방과 신체 기초를 다지는 운동 지도 수업을 실시해 왔으며, 현재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동이나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아이들, 스포츠에 힘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퍼스널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0세부터 고령자까지 누적 5,000명 이상, 연인원 3만 건이 넘는 성장·운동 지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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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해지지 못하는 아이에게 불안을 느낀다면
落ち着きがない子どもに不安を感じたら 知りたいことが全部のってる本 / 主婦の友社, 髙橋 史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92쪽 / 육아 / 2025.11 출간
ADHD는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살려야 할 개성이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성향을 강점으로 살려, ‘그 아이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책.
이 책은 ADHD의 특성인 부주의·과잉행동·충동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매일 혼내기만 해서 힘든 육아”에서 벗어나기 위한 관점의 전환을 제시한다. 또한 아침 준비, 정리 정돈, 친구 관계 트러블 등, 일상에서 자주 겪는 고민에 대해, 전문가가 ‘사전 준비’와 ‘환경 조정’ 같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설명한다. ADHD 특성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유아기 후반부터 사춘기, 입시, 자립까지 폭넓게 다루어, 막연한 불안을 “이렇게 하면 괜찮다”는 안심으로 바꿔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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