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ASCOM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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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민, 대부분 당신의 망상일지도?
その悩み、ほとんどあなたの妄想かもよ? / 大愚 元勝 / アスコム(ASCOM) / 272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마음이 만들어낸 생각이다.
승려가 알려주는 고민을 내려 놓는 불교의 사고법.
이 책은 유튜브 구독자 75만 명을 보유한 스님인 저자가 불교의 사고법을 바탕으로 ‘마음의 답답함’을 내려놓는 방법을 전한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다가 우울해진다”, “과거의 일을 계속 후회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지쳤다”와 같은 고민의 상당수는 사실 ‘타인’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타인은 단지 계기일 뿐, 그로 인해 생겨난 괴로운 감정의 근원은 모두 망상과 고정관념을 만들어내는 ‘내 마음’에 있다. 우리는 누구나 타인에게 “당연히 이해해 줄 거야” “분명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등 내 마음 대로 기대와 단정, 상상을 한다. 그 기대가 어긋나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분노와 슬픔 같은 다양한 부정적 감정이 생겨난다.
이 책에서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고통을 마주해 온 저자가 불교의 사고법을 바탕으로 자기 마음과 마주하는 법,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삶의 태도와 사고법을 전한다. 분노, 슬픔, 불안, 질투, 후회 등,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제대로 마주하고 지혜롭게 내려놓는 법을 익히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목차]
제1장 ‘고민’이 생겨나는 곳
고통을 만들어내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내 마음’ / ‘비교하고 싶은 욕망’이 모든 고민의 근원이다 등
제2장 ‘분노’의 벽을 넘는 법
타인에 대한 짜증은 ‘제멋대로인 기대’에서 생긴다 / 망상으로 미운 상대를 ‘과대화’하고 있지는 않은가 등
제3장 ‘무지’의 벽을 넘는 법
‘막연한 불안’은 정체를 보이면 버릴 수 있다 / ‘포기함’으로써 진짜 중요한 것이 드러난다 등
제4장 ‘갖고 싶다’는 욕망의 벽을 넘는 법
부러운 그 사람과 같은 노력을 내가 할 수 있는가 /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마음을 쓰지 않는다 등
제5장 부정적 감정에 빠지는 ‘마음의 습관’ 고치기
마음을 ‘좋은 것’으로 채우는 습관 만들기 / ‘대부분은 망상’이라 받아들이고 살아가기 등
[저자] 다이구 겐쇼
불심종(佛心宗) 대총산 후쿠곤지 주지. 법명 ‘다이구(大愚)’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경지를 뜻한다. 고마자와대학교와 조동종 대본산 소지지(總持寺)를 거쳐, 아이치학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를 취득했다. 승려이자 사업가·테라피스트·공수도 수련자라는 네 가지 얼굴을 지닌 인물로, 과식·거식·자해를 반복하던 소녀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상담을 계기로 시작한 유튜브 고민 상담 채널은 구독자 75만 명을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는 『고통을 내려놓는 법』, 『일도 인간관계도 잘 풀리는 거리 두기의 힘』, 『돈과 종교의 역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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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지 않기 위한 뇌과학
「さみしさ」に負けないための脳科学 / 中野 信子 / アスコム (ASCOM) / 258쪽 / 자기계발, 심리 / 2025.12 출간
외로움은 약함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본능이다. 누구나 안고 있는 “고독감”의 정체를 뇌과학으로 해부하다.
집단을 이루어 사회를 만들어 살아온 인류 가운데, 한 번도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집단 생활을 하는 생물은 고립될수록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 기능’을 기본값으로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외로움은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본능이지, 마음이 약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외로운 건 좋지 않은 일이다” “혼자 있는 건 비참하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 그 배경에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바라볼 때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오해와 고정관념, 편견이 숨어 있다.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뇌과학·생물학적 관점에서 왜 인간에게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생기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외로움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과학적·사회적 요인도 함께 고찰한다.
모든 감정에는 의미가 있다.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도 억지로 억누르거나 없던 일처럼 넘기기보다, “이 감정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편이 훨씬 건강한 대응이 될 수 있다. 외로움이 생기는 구조를 알고, 그 감정과 친숙해질수록 우리는 외로움에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삶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나카노 노부코
뇌과학자, 의학박사, 인지과학자. 1975년 도쿄 출생. 도쿄대 공학부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뇌신경의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프랑스 국립연구소에서 뉴로스핀(NeuroSpin) 박사 연구원으로 근무한 다음 귀국했다. 뇌와 심리학을 주제로 연구와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과학의 관점으로 인간 사회에서 벌어지는 현상과 인물을 해독하는 솜씨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아하게 독을 내뱉는 법』, 『뇌의 어둠』, 『사이코패스』,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한 권에 정리해 보았다』, 『사람은 왜 외로움에 괴로워하는가?』 『현명하고 유연하게 살아가는 뇌 사용법 100』, 『독 부모』, 『페이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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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요, 제 인생이니 좀 내버려 두시겠어요?
大変申し訳ないのですが、わたしの人生なのでほっといてもらえないでしょうか? / Jin佐伯仁志 / アスコム(ASCOM) / 240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해야만 한다’는 굴레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내 인생이 시작된다.
이 책은 저서 70권, 저서 누계 600만 부를 넘긴 인기 심리 카운슬러(개명전: 고코로야 진노스케)였고, 현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제대로 해야 한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각종 굴레에 묶여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며 살아온 사람들을 위해, 그 속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힌트를 제시한다. 누군가에게 길들여진 고양이가 아니라, 자유로운 길고양이가 되기 위한 작은 용기를 내어, 자신의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사고방식을 저자 특유의 따뜻한 언어로 전한다.
[저자] Jin 사에키 히토시
효고현 출생. 전 심리 카운슬러이자 ‘마법의 노래’ 싱어송라이터. 대학 졸업 후 세미나와 카운슬링 스쿨을 운영했다. 2012년 TV 예능 프로그램에 ‘성격 리폼의 장인’으로 고정 출연하며, 저서는 70권, 누적 판매 600만 부에 이른다. 2015년부터는 카운슬러 활동과 병행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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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이어지는 초 “마케팅 사고”: 모든 답은 고객 안에 있다
誰でもできる!結果に繋がる超・マーケティング思考 すべての答えは個客の中にある / ⻆谷 建耀知 / アスコム(ASCOM) / 384쪽 / 비즈니스, 마케팅 / 2025.11 출간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보라—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마케팅의 정답.
이 책은 창업 7년 만에 연매출 100억 엔을 달성한 건강기능식품 통신판매 기업 ‘와카사 생활’의 창업자인 저자가, 성공의 핵심인 ‘개별 고객 시점의 마케팅 사고’를 체계화해 소개한다. ‘고객 데이터’나 ‘KPI’ 같은 숫자와 이론에만 의존하지 않고, 고객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중심에 두어, 직장인 시절의 첫 성공 경험부터 창업 이후 성과를 낸 전략·전술·법칙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18세에 100만 엔의 빚, 뇌종양 수술로 시야의 절반을 잃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누적 매출 3,000억 엔 이상의 회사를 일군 저자이기에 전할 수 있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마케팅의 요령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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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いつも感じがいい人はこんなふうに話している / 大野 萌子 / アスコム(ASCOM) / 272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5.12 출간
말의 ‘내용’이 아니라 ‘방식’을 바꾸면,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는데, 상처를 준 것 같다” “일에서 중요한 상대를 화나게 한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다른 연령대의 사마음의 거리가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인간관계를 좋게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이다. 어떻게 말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 책은 심리 카운슬러인 저자가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말하기를 해설한다.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느낌 나쁜 말’을 ‘느낌 좋은 말’로 바꾸는 사고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전달하는 내용은 똑같지만, “상대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는 ‘지시’하는 것이다”라는 사고 패턴을 “상대에게 부탁할 때는 ‘요청’하는 것이다”라는 새로운 생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장면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예시, 심리학적 근거, 그리고 독자가 직접 생각해보는 질문을 통해,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호감도를 높이는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오노 모에코
공인심리사, 산업 카운슬러, 2급 커리어 컨설팅 기능사, 일반사단법인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이사. 카운슬러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괴롭힘 대응을 전문으로 한다. 상담 실적은 2만 명 이상, 강연·연수는 대기업·대학 등에서 6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TV·라디오·신문 등 각종 미디어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 『쓸데없는 한마디를 호감 가는 말로 바꾸는 말 바꾸기 도감』은 51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밖에 저서로 『유능한 상사의 Z세대를 몬스터로 만들지 않는 말』, 『‘관심병’ 직원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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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가 사라지는 잡담의 비결
「何を話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がなくなる 雑談のコツ / ひきた よしあき / アスコム(ASCOM)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말을 잘하려 애쓰지 않아도, 대화는 저절로 이어진다—잡담이 쉬워지는 ‘구조’.
이 책은 광고회사 ‘하쿠호도’의 스피치 라이터로 활약 중인 저자가, 잡담이 서툰 사람을 위해 *‘대화가 저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잡담을 잘 이어가는 것에는 요령이 있고, 편하게 답하기 위한 구조를 만들어두면 된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는 필요 없다는 전제 아래, 상대의 말을 ‘하나 집어 되돌려주는’ 리액션 기술, 화제를 준비하는 요령, 상대의 말에서 포인트를 얻어 이어가는 연습법 등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기존의 ‘듣는 힘을 기르라’는 조언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어떻게 말을 걸 것인가’, ‘어떻게 대화를 이어갈 것인가’라는 고민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 히키타 요시아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스피치 라이터. 1984년 출생. 와세다대학교 법학부 졸업. 유명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스피치 라이터로 활약한 뒤 독립해, ‘말의 프로’로서 교육·강연·온라인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사카예술대학교 객원교수, 와세다대학교 초빙강사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사회인 대상 온라인 학습 커뮤니티 Schoo에서는 매회 약 2만 명이 사전 예약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주요 저서로는 『5일 만에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정리되지 않는다·전달되지 않는다”가 사라지는 책』, 『많은 사람들 속의 당신에게』, 『화장실에서 행복해지는 366개의 말』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8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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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구조를 분석하여 도출한 “피곤해지지 않는 비결” 대백과
体の仕組みを解析し導き出された 疲れないコツ大百科 / 夏嶋 隆 / アスコム(ASCOM) / 304쪽 / 건강 / 2025.11 출간
우리는 ‘피로를 부르는 자세’와 ‘피로를 부르는 동작’을 습관처럼 반복하고 있다!
자세와 동작만 바꿔도, 피로는 사라진다—‘지치지 않는 몸’의 100가지 해법.
재택근무로 허리가 아프고, 컴퓨터 작업으로 어깨 결림이 심해지고, 오후만 되면 피로 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고, 하이힐에 익숙하지 않아 걷기만 해도 피곤하고, 종아리가 무거워 외근이 힘든 경우까지… 이처럼 모든 피로의 원인은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동작의 습관을 조금만 고치는 것만으로도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은 운동선수들의 활약을 수 십 년간 지탱해 온 메디컬 트레이너인 저자가 동작 분석을 바탕으로 피로 회복 방법 100가지를 소개한다. 무거운 짐을 들고 오래 걸어도, 10시간 서서 일해도, 드라마를 몰아서 봐도 지치지 않는 놀라운 방법들을, ‘서기’, ‘앉기’, ‘걷기’, ‘집안일’, ‘물건 옮기기’, ‘육아·간병’, ‘운전’ 등 일상 속 7가지 장면별로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한다.
[저자] 나츠시마 다카시
메디컬 트레이너이자 동작 분석 전문가. 오사카체육대학교 축구부, 간사이국제대학교 축구부 트레이너를 맡고 있다. 1957년 오사카부 출신. 인간의 동작을 관찰·기록하고, 과학적 접근을 토대로 인간이 본래 지닌 힘을 최대한 끌어내는 지도를 하는 동작 분석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축구·프로야구·농구·육상은 물론 브레이크댄스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지도를 이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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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는데 저염은 필요없다! 나트륨·칼륨 비율 식사법
血圧を下げるのに減塩はいらない!ナトカリ比であなたの血圧は下がる / 渡辺 尚彦 /
アスコム(ASCOM) / 264쪽 / 건강 / 2025.11 출간
고혈압 = 저염식이라는 상식을 뒤집다—먹는 방법만 바꿔도 혈압은 내려간다.
이 책은 ‘미스터 혈압’이라는 별명을 지닌 고혈압 전문의인 저자가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간단하지만 놀라운 혈압 관리법을 소개한다. 기존의 ‘저염’에만 의존하던 접근에서 벗어나, ‘나트륨·칼륨 비율’라는 새로운 지표에 주목해, 나트륨(소금)을 줄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칼륨을 적극적으로 섭취해 소금의 영향을 상쇄하고 혈압을 낮추는 건강법을 제시한다.
컵라면도 채소 샐러드와 두부를 곁들이면 문제없다, 간이 센 닭꼬치도 ‘미역, 오이 초무침’을 함께 먹으면 혈압이 오르지 않는다, 저염 조미료를 쓰지 않아도 바나나를 먹으면 문제 없다 등, 실천하기 쉽고 지속 가능한 식사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저자] 와타나베 요시히코
의학박사. 고혈압 전문의. 일본치과대학 생명치학부 내과 객원교수 및 동 대학병원 내과 임상교수, 전 도쿄여자의과대학 동의료센터 내과 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고혈압을 중심으로 한 순환기 질환이다. 1952년 지바현 출생. 1978년 성 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84년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미네소타대학교 시간생물학연구소 객원부교수. 1987년 8월부터 연속 휴대형 혈압계를 착용해 이후 365일 24시간 혈압을 측정해 왔으며, 현재도 연속 착용 기록을 갱신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혈압을 낮추는 최강의 방법』, 『게을러도 내려간다—재기만 하면 되는 혈압 수첩』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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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연결을 알면 '어깨 결림'과 '허리 통증'은 해결된다
筋肉のつながりを知れば「肩こり」と「腰痛」は自分で解消できる / 沖倉 国悦 / アスコム(ASCOM) / 192쪽 / 건강 / 2025.11 출간
아픈 곳이 아니라, 붙어버린 근막을 풀어주면 통증은 사라진다.
같은 자세의 반복, 스트레스, 부상 등으로 근막이 유착되면 근육 사이의 연결이 나빠지고, 그 부담은 어깨·허리에서 떨어진 부위까지 퍼져나간다. 그래서 아픈 곳만 두드리거나 주물러서는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다. 통증 부위가 아니라 유착된 근막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물리치료사인 저자가 어깨 결림과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을 위한 ‘근막 풀기’ 셀프 케어를 소개한다. 인체 해부 실습을 통해 근육과 근막의 구조를 직접 연구한 저자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근막을 풀어주는 방법을 어깨·허리·목·무릎·발 등 부위별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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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다시 배우다: 늙지 않는 산책
ボケない散歩 83歳、健康を研究する教授の習慣 / 石田 良恵 / アスコム(ASCOM) / 208쪽 / 건강 / 2025.11 출간
나이가 들어도, 체력이 부족해도—뇌와 몸을 함께 깨우는 가장 쉬운 건강법, ‘걷기’를 다시 배우다.
지면을 힘차게 박차는 ‘뇌에 좋은 걷기’를 통해 하루 1500보로 건강하게! 산책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알지만, 걷는 것 자체가 힘든 사람을 위해, 고령자라도, 체력이 부족해도 할 수 있는 뇌를 활성화하는 걷기를 소개한다. 하루 평균 약 3,800보를 걸으면 치매 위험이 약 25% 감소한다. 걷기만 해도 뇌 혈류가 증가하고, 기억·판단과 관련된 부위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하루 1,500보만 걸어도 1년에 수십만 원의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추산도 있다.
이 책은 “금방 피곤해진다”, “무릎이 아프다”, “의욕이 오래가지 않는다”… 걷고 싶지만 쉽게 걷기 어려운 시니어 세대의 고민을 마주하여, 건강 증진 연구에 평생을 바친 83세 교수인 저자가 안전하고 실천 가능한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이시다 요시에
1942년 출생. 보건학 박사. 일본 웰니스스포츠대학 교수. 여자미술대학 명예교수. 플로리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객원교수(1989–90). 전문 분야는 신체조성, 특히 감량·노화·트레이닝 효과 연구. 정년퇴직 후 등산의 매력에 눈뜨며 국내외의 다양한 산을 오르고 있다. 평생 등산을 목표로 한 근력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느껴 ‘등산 근력 고고 체조’를 고안해, 전국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평생, 근력운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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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듬뿍 주먹밥
おいしく食べて からだも整う 栄養まるっとおにぎり / 日々おにぎり/ゆこ / アスコム(ASCOM) / 124쪽 / 요리 / 2025.11 출간
주먹밥 하나로 영양 듬뿍—간단하지만 몸이 달라지는 한 끼.
이 책은 주먹밥 한 개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3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102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영양은 챙기고 싶은데, 너무 피곤해서 요리할 기운이 없을 때” “바빠서 여러 반찬을 만들 시간도 여유도 없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고, 영양도 확실히 챙길 수 있다. 생선·고기·달걀·기타의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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