集中力を爆上げするカフェインの教科書 (카페인, 제대로 섭취해야 집중력이 오른다)
田原 優(다하라 유)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 (JMAM)
24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2 출간예정
카페인을 ‘언제’ 마시느냐가, 당신의 하루 성과를 완전히 바꾼다.
커피, 녹차, 에너지 드링크 등 현대인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카페인. 하지만 섭취 타이밍과 양을 잘못 선택하면 생활 리듬이 무너지고 피로가 오히려 쌓이는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업무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기 위한 카페인 활용법’을 소개한다. 특히 체내 시계와 시간영양학의 관점에서, 카페인을 언제 섭취해야 가장 효과적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또한 카페인에만 의존하지 않고, 집중력과 에너지를 보조하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 짧은 시간 안에 효과를 극대화하는 ‘파워 냅(낮잠)’과 ‘커피 냅’ 등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퍼포먼스 향상 테크닉도 함께 소개한다.
카페인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나의 생활 리듬과 업무 스타일에 맞춘 ‘최강의 퍼포먼스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카페인의 기초 지식: 커피녹차·에너지드링크의 효과의 차이
- 체내 시계와의 관계: 나의 크로노타입에 맞춘 카페인 섭취법
- 집중력을 높이는 타이밍: 아침형저녁형·중간형을 위한 최적의 카페인 활용 전략
- 파워 냅 & 커피 냅: 낮잠과 카페인을 결합한 최고의 활용법
- 카페인의 함정: 과잉 섭취로 인한 역효과와 그 해결책
- 카페인 외의 선택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음료
-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시간 건강 과학’ 활용법
[목차]
서장 당신의 카페인 습관, 정말 괜찮을까요?
단순한 졸음 방지 그 이상!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카페인의 작용과 효과 / 미국 유학에서 깨달은 ‘커피 문화’와 비즈니스 퍼포먼스 / 편의점 음료 진열대는 카페인 천지? / 카페인은 양만 조절한다고 충분하지 않다 / ‘24시간 싸울 수 있습니까’에서 ‘일하는 방식의 개혁’으로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제1장 당신의 일을 떠받치는 ‘카페인의 과학’
졸음을 깨우는 메커니즘 / 카페인은 도핑일까? / 역학 데이터가 보여주는 건강 효과 / 체내 시계와 카페인의 관계 / 음료에 따라 다른 카페인 함량 / 효과에 개인차가 생기는 이유 / 나이에 따른 카페인 민감도의 차이
제2장 카페인의 함정 ―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잘못된 습관
카페인의 내성, 의존, 중독… / 주의해야 할 부작용 / 건강에 좋은 것은 폴리페놀의 효과일까? /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할까? / 회의를 앞두고 마시는 커피의 함정 / 천연 카페인과 인공 카페인 / ‘가당 커피파’가 특히 신경 써야 할 점 / 알코올과 카페인
제3장 당신의 ‘골든타임’을 극대화하는 카페인 전략
평일과 주말은 다를까? / ‘사회적 시차 적응 장애’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 자신의 ‘크로노타입’을 알자 / 크로노타입별 고성과를 내는 최적의 타이밍 / 사회는 아침형 인간에게 유리하다 / 체내 시계를 조절해 퍼포먼스를 정돈한다 / 아침 식사와 오전 중 퍼포먼스 / 체내 시계를 맞추는 ‘카페인 × 아침 식사’ 전략 / 카페인은 하루를 더 길게 만들어줄까? / 해외 출장을 위한 시차 적응에 카페인을 활용하기 / 카페인 × 크로노타입으로 골든타임을 최대화하다
제4장 졸음을 가장 빠르게 리셋! 낮잠의 효과
업무 중 졸음의 정체는 무엇인가? / 낮 시간의 졸음을 거스를 수는 없을까? / 낮잠의 힘을 활용하다 / 낮잠과 체내 시계 / 억지로 졸음을 쫓아야 할까? /커피 낮잠이 오후의 생산성을 바꾼다
제5장 카페인 외의 집중력 부스터도 내 편으로
우리는 카페인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 카페인을 줄여보는 실험 / 체온을 높여 집중력을 끌어올리다 / 피로를 줄여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 씹는 행위로 집중력을 높이다 / 휴식이야말로 생산성을 높인다 / 철분이 부족하면 업무 효율이 떨어질까? / 카페인을 끊는 선택
종장 나만의 ‘최강 카페인 전략’을 만들자
자신의 생활을 아는 것이 첫걸음 / 나를 파악하기 위한 최신 의학·영양학 / 워크시트로 카페인 전략을 구상하다 / 카페인과의 궁합을 알아보기 위한 응용편 / 나만의 카페인 습관을 실천하다
[저자] 다하라 유
1985년생. 대학원 의학계과학연구과(의학) 부교수.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동 대학원 첨단이공학전공 졸업. 이학박사. 2015년부터 와세다대학 고등연구소 조교수, 17년부터 UCLA 의학부 조교수, 19년부터 와세다대학 이공학술원 부교수를 거쳐 22년부터 현직. 연구 시작 당시부터 생체 시계 연구를 지속해, 식이·운동·스트레스에 의한 생체 시계 조절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UCLA에서는 최첨단 신경과학을 배우고, 치매 및 자폐증 모델 생쥐를 활용해 생체 시계와 수면의 변화, 나아가 시간영양학에 의한 질환 개선 효과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시간 건강 과학으로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업과 협력하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저서로 『Q&A로 쉽게 이해하는 생체 시계 건강법』, 『몸을 바로잡는 놀라운 시간표』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