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が貯金される 徳積みの仕組み (운이 저축되는 덕을 쌓는 구조)
枡野 俊明 (마스노 슌묘)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208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2월 17일(화)
동기가 조금 불순해도 행동하는 편이 낫다.
'작은 선행’의 습관은 인생을 상상 이상으로 변화시킨다.
이 책은 “하지 않은 선보다, 해본 위선이 낫다”는 말 속에 담긴 진짜 의미를 파헤치며, 선행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지 보여준다.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이고, 그 결과로 얻는 이점도 분명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설령 손익을 따지며 시작한 선행이라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진심이 되고, 그 힘은 삶 전체를 바꿀 수 있다.
‘덕을 쌓는다’는 것은 선행을 반복하여 자신이 성장하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불교에서 말하는 선행과 공덕의 개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어떻게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1장에서는 선행 실천의 기본을, 2장은 응원받는 사람이 되는 법을, 3장은 일을 통한 선행의 가치, 4장은 사회에 보답하는 삶, 5장은 손익을 넘어서는 삶의 자세를 다룬다.
마치 저축하듯 매일 작은 선행을 쌓아가면, 인생은 상상보다 훨씬 풍요로워진다. 지금 당신이 쌓기 시작한 ‘작은 덕’은 어떤 미래의 당신을 만들어낼까?
[목차]
제1장 선한 씨앗을 뿌리다
성공한 사람은 덕을 쌓고 있다 / 선인선과 악인악과 /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 / 덕을 쌓아도 ‘무공덕’ / 지금, 여기에서, 내가 / 선행이란 무엇인가? / 존경하는 사람을 따라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 오직 나 자신이 기분 좋아지기 위해 하는 행위 /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 만약 덕을 쌓지 않는 인생을 산다면? /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선행 리스트
제2장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응원받는 사람이 되자 / 주인공으로 행동하자 / 역시 온화한 미소는 최강이다 / 나다움을 발휘해 사람을 기쁘게 한다 / 비교하기 때문에 고민은 깊어진다 / 선행의 습관화 / 이른 아침의 좌선회와 청소 / 중요한 것은 모두 초등학교에서 배운다 / 무엇이든 백 일을 지속하면 몸에 밴다 / 마음을 맑게 하다 / 선한 결과를 위한 준비를 해두다
제3장 일을 통해 선행을 하다
일을 통해 세상에 기여한다 / 효율화를 극단까지 밀어붙이면 되돌릴 수 없다 / 삐딱한 태도를 취하면 일은 점점 줄어든다 / 상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의 본질을 파악한다 / 배려의 마음을 ‘형태’로부터 배운다 / 팀으로 성장해 나간다 / 프로세스를 중시한다 / 사욕이 아닌 의욕을 가져라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스티브 잡스와 선
제4장 사회에 보답하다
뒤에 오는 사람을 배려하다 / 사회를 답답하게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 받은 생명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다음 세대에 바통을 넘기다 /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다 / 응원하고 싶은 곳에 기부하다 / 이익과 선행의 양립 / 더 중요한 가치에 무게를 두다
제5장 손익을 넘어
만약 아무도 선행을 하지 않는 세상이 된다면? / 선은 곧 행동이다 / 내 일은 뒤로 미뤄야 할까? / 이분법에서 벗어나다 / 손익 계산으로 맺은 관계는 인연이라 할 수 없다 / 선행을 했는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면? / 가성비·시간 효율 사고를 내려놓아 본다 / 먹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어쩔 수 없이 저질러 버린 죄란 / 부처의 제자로서 지켜야 할 16가지 규칙 / 정보는 써서 소진하는 것이다 / 우리는 어떤 존재일까?
[저자] 마스노 슌묘
1953년 가나가와현 출생. 겐코지 주지 스님, 다마미술대학 명예교수. 다수의 책을 낸 작가이자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하는 정원 디자이너이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6년 〈뉴스위크〉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고, 주요 저서로는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일도 인간관계도 잘되는 내버려두는 힘』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