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5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이스트프레스, 세이분도, 칸키출판, 실업지일본사, 치쿠마쇼보, 동양경제신보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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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리더의 고민에 답하다
はじめて部下をもったキミ、ドラッカーだけど質問ある? / 桑原晃弥 / イースト・プレス(이스트프레스)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리더가 된 당신의 고민을 단 1시간 만에 시원하게 풀어준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이 책은 ‘경영의 신’ 드러커의 가르침을 Q&A 형식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갑자기 관리직을 맡게 되어 막막하다면? 고민에 빠진 리더 앞에 나타난 이는, ‘경영의 신’ 피터 드러커! 팀이 하나로 뭉치지 않는다, 빠른 판단이 어렵다, 하고 싶은 말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다…초보 리더의 고민에 드러커가 답한다.
[목차]
제0장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제1장 팀이 하나로 뭉치지 않습니다! (조직 형성)
제2장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제3장 부하가 성장하지 않습니다! (인재 육성)
제4장 빠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의사결정)
제5장 생산성이 오르지 않습니다! (업무 효율)
[저자] 구와바라 데루야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출생. 게이오대학 졸업 후 업계 전문지 기자 등을 거쳐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독립했다. 토요타 방식 보급으로 유명한 와카마츠 요시히토의 회사에서 고문으로 활동하며, 토요타 방식의 실천 현장과 ‘도요타맨’을 폭넓게 취재했고, 도요타 방식 관련 서적과 교재 제작을 진행했다. 또한 워런 버핏 같은 투자자와 스티브 잡스 같은 기업가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도요타만 알고 있는 빨리 퇴근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 『나를 살려 성과를 내는 드러커의 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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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의 사고와 표현을 이해하는 “최강의 브랜딩 디자인”
最強のブランディングデザイン / デザインノート編集部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44쪽 / 디자인, 비즈니스실용 / 2026.2 출간예정
최고의 아트 디렉터들이 진행한 브랜딩 디자인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고방식과 표현을 풀어내 ‘팔리는 디자인’의 본질을 탐구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 디렉터들이 참여한 최신 브랜딩 사례를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철저히 해설한다. 로고, 패키지, 광고, 그래픽은 물론 브랜드 전체의 구축에 이르기까지, 아트 디렉터의 사고 과정과 프로세스를 전한다.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보여주는 기술’만이 아니다. 브랜드의 과제를 정확히 꿰뚫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며, 스토리를 엮어내는 힘이야말로 앞으로의 디자인에 필수적인 역량이다. 이 책에는 ‘팔리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힌트가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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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AI 직원: 너무 바쁜 당신을 위한 AI 10분 혁명
あなただけのAI社員 忙しすぎるあなたのための10分革命 / 田中 亮大 / イースト・プレス(이스트프레스) / 21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AI를 쓰는 수준을 넘어, ‘나 자신을 복제해 일하게 하라’!
이 책은 AI 활용 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AI 클론’을 만들어, 일하는 방식과 조직의 구조 자체를 근본부터 바꾸는 방법을 제안한다. 대표라면 자신의 AI 클론을 배포해 이념과 철학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강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세일즈맨이라면, 영업 AI 클론을 부하의 미팅에 동석시켜 성과와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 관리자라면, 교육 AI 클론으로 연수와 육성을 구조화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이나 AI 관련 지식 없이 조직과 일하는 방식을 진화시킬 수 있도록, 경영, 연수, FAQ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AI 클론’을 누구나 무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정확도를 높이고 조직에 정착시킬 수 있는지, 풍부한 사례와 함께 짚어본다.
[목차]
들어가며 AI 정보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있는 당신을 구하고 싶다
제1장 먼저, AI에 대한 오해부터 바로잡자
제2장 초간단! AI 클론 만드는 법
제3장 일하는 방식과 조직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는 AI 클론 활용 장면
제4장 전문 지식 불필요! AI 클론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제5장 할 일이 명확해진다! AI 클론을 조직에 정착시키는 단계
제6장 이것만은 꼭! AI 클론 조직 활용 시 주의점
제7장 AI 클론 활용 케이스 스터디
제8장 진짜 AI 클론, ‘디지털 휴먼’ 만드는 법
[저자] 다나카 료다이
일본 AI 업무활용협회 대표이사. 정보경영이노베이션전문직대학 객원교수. 경영학 석사(MBA). 주식회사 크로스 오퍼레이션 그룹 대표이사. 일본 최초로 MyGPTs 도입 지원을 수행한 생성형 AI 비즈니스 활용 전문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신사업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의 시스템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8년에는 ‘차세대 1,000억 엔 기업’으로 ‘대단한 벤처 100’에 선정되었고, 2022년 말 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캐논과 JR서일본 그룹을 포함한 500개 이상 기업에 법인용 ChatGPT를 도입했다. AI 활용 지도를 받은 비즈니스맨은 누적 2만 명 이상이며, 업무 효율화와 매출 증대의 성공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100개 이상 신사업 론칭에 관여했다. 행정기관·금융기관·대학 등에서 강연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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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강점’을 찾는 방법
13歳のときに知りたかった強みの見つけ方 / 土谷愛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72쪽 / 자기계발 / 2026.2 출간예정
강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나만의 강점을 찾아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나는 강점이 없어.” “나를 어필할 만한 게 하나도 없어.”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강점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강점을 찾는 방법’을 아직 모르고 있기 때문일 뿐이다.
남들이 인정하는 큰 성과, 타고난 천부적인 재능,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 등은 분명 강점이다. 하지만 성격, 경험, 지식, 시간, 인맥, 심지어 콤플렉스조차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모두 강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강점 발굴 컨설턴트인 저자가, 누구나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3단계를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1 강점을 활용할 ‘목적’을 정한다
2 나 자신의 ‘특징’을 파악한다
3 그 특징을 ‘강점’으로 바꾼다
이 방법을 통해, 진로 선택, 학업, 일, 인간관계 등 인생의 모든 장면에서 ‘나다운 싸움의 방식’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강점’을 찾아 ‘이상’을 ‘현실’로 바꾸자
1교시 ‘강점’에 대한 모두의 오해
2교시 강점을 찾는 방법
3교시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강점 찾기
4교시 일에 활용할 수 있는 강점 찾기
5교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강점 찾기
마치며 ‘재능이 없다’는 말에 상처받아온 당신에게
특전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100가지 질문
[저자] 츠치타니 아이
강점 발굴 컨설턴트. 주식회사 마이디얼 대표이사. 적성과 강점을 찾는 ‘자기분석’, 강점을 살리는 이직, 부업, 창업을 주제로, 미디어 운영, 강좌 개발, 강연·연수 등 다양한 커리어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나다운 커리어의 힌트’를 배울 수 있는 공식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자는 1만 명을 넘어섰다. 매출 최하위의 꼴찌 영업사원이던 시절, 우연한 계기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며 사내 1위 성과, 최연소 관리자로 도약했다. 광고 업계에서 약 600편의 기사 제작을 디렉션하며 수많은 고객과 부하 직원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사람과 기업의 강점을 발견하는 힘을 갈고 닦았다. 이후 대형 IT 기업으로의 이직과 부업 경험을 거쳐 “자신의 강점을 살리면 누구나 빛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독립했다. 주요 저서로는 『나만의 강점을 놀이하듯 발견할 수 있는 천직의 지도』, 『나를 아는 연습 ― 인생에서 불안이 사라지는 마법의 자기분석』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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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망치는 사람이 인생을 잘 산다
逃げ上手は生き方上手 / 和田 秀樹 / 実業之日本社(실업지일본사) / 176쪽 / 자기계발 / 2024.10 출간
** 오퍼 마감일: 1월 30일(금)
** Rights Sold: 대만
도망치는 것 약함이 아니라, 가장 현명한 생존 전략이다. 이제 ‘도망’이라는 선택이 당신의 인생을 구한다.
도망치는 것이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은가? 하지만 실은 도망을 잘 치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똑똑한 사람이다. 흔히 ‘도망’은 약함이나 실패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그것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생존 전략일 수 있다. 이 책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노년의학 전문가인 와다 히데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도망'이라는 선택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신선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낸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스트레스, 도전, 때로는 힘겨운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맞서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에 사로잡히기 쉽지만, 그 길이 항상 현명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도망이 가진 과학적 근거와 심리적 장점을 근거로,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정신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며 더 나은 성과로 이끌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예컨대, 감당할 수 없는 업무 마감이나 지나친 책임감에서 벗어나는 것은 정신적으로 매우 이성적인 결정이다. 도망침으로써 우리는 재충전할 수 있고, 창의성과 효율성을 되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 보호 본능을 따르는 ‘도망’은 더 큰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역사를 돌아보면, 전략적으로 한발 물러남으로써 전체를 지켜내고 결국 큰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사례들을 통해 ‘도망’이 단지 겁에 질린 반응이 아닌, 치밀하게 계산된 전략임을 보여준다. 진정한 용기는 무조건 정면 승부를 거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거리를 두고 전체를 보는 시선을 갖는 데서 나온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갖고 있던 '도망'에 대한 인식을 뒤흔들며, 도망이야말로 더 현명하고, 더 평온하고, 더 건강한 삶을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제, 도망을 선택할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어보자.
[목차]
제1장 도망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도움이 된다
제2장 이런 도망치는 법, 알고 있는가?
제3장 “도망칠 수 없는 것”에서 도망치는 법
제4장 “도망치면 안 되는 순간”이 있을까?
제5장 도망쳐야만 얻을 수 있는 안심과 행복
[저자] 와다 히데키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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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완전대조판] <노자> 컴플리트
新装版 全文完全対照版 老子コンプリート / 野中根太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224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2 출간예정
<노자>를 원문, 현대어 번역, 그리고 한 문장 초역으로 읽다.
“비어 있는 마음을 권하다” “적으면 얻고, 많으면 길을 잃는다” “쓸모없음에는 큰 쓰임이 있다”… 자기 수양과 학문을 통해 지식을 늘리는 일이, 오히려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역설. 오늘날에도 중요시 되고 있는 ‘끝까지 살아남아 이겨야 하는 사회’를 강하게 부정하는 노자의 사상은,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왔고, 약한 이들을 격려해 왔다. 격차가 벌어지고 가치관이 흔들리는 지금이야말로, 노자의 사상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때다.
[전문완전대조판] <채근담> 컴플리트
新装版 全文完全対照版 菜根譚コンプリート / 野中根太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352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2 출간예정
<채근담>을 원문, 현대어 번역, 그리고 한 문장 초역으로 읽다.
“고된 일이 있어야 사람은 성장한다.” “진짜는 눈에 띄지 않는다.” “모든 것은 적당히, 지나친 욕심은 부리지 말라.” “타인에게 감사의 보답을 기대하지 말라.” “은혜와 원한은 물에 흘려보내는 것이 최선이다.”… 유교·불교·도가를 융합해, 시민의 처세술을 설파한 고전 <채근담>은 수 백 년 동안, 경영자와 정치인들에게 특히 사랑받아 왔다. 오늘날에도 충분히 통하는 생활 속의 철학이라 할 수 있는 <채근담>은 제목 그대로 천천히 곱씹을수록 그 맛이 마음과 몸에 스며든다.
[전문완전대조판] <맹자> 컴플리트
新装版 全文完全対照版 孟子コンプリート / 野中根太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650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2 출간예정
<맹자>를 원문, 현대어 번역, 그리고 한 문장 초역으로 읽다.
‘성선설’, ‘왕도정치’란 무엇인가? ‘인(仁)’ ‘의(義)’ ‘예(禮)’ ‘지(智)’란 무엇인가? 공자의 정통한 계승자로 불리는 맹자의 기본 사상은 두 가지다. 첫째는 성선설.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인·의·예·지’와 같은 덕성을 발휘하기 위해, 끊임없는 수양이 필요하다고 본다. 둘째는 왕도정치. ‘인’과 ‘의’를 중시하고, 무력이 아닌 덕으로 다스리며, 무엇보다도 백성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정치다. 리더의 마음가짐으로 자주 언급되지만, 이 책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깊은 인간 이해에 바탕을 둔 대인관계와 처세를 설파한 현자의 고전이기도 하다.
[저자] 노나카 네타로
와세다대학교 졸업. 해외 비즈니스를 경험한 뒤, 번역 및 출판 기획 업무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고전을 소재로 한 책의 기획을 주력으로 하여, 다양한 저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세상에 내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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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완전대조판] 컴플리트> 시리즈
수 천 년 동안 읽힌 고전을 단순히 훑어보는 것을 넘어, 각 장이 말하는 핵심과 본질을 정확히 짚어 보고 싶은 이를 위해, 이 책은 원문·현대어 번역에 더해, 뜻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 문장 초역’을 함께 수록했다. 주제와 메시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좌우명’처럼 마음에 새길 수 있다. 또한 주요 인물명, 익숙하지 않은 어휘 등 풍부한 주석도 실어, 현대인이 가장 읽기 좋은 ‘완전판’이다. 2025년 12월, <[전문완전대조판] <논어> 컴플리트> <[전문완전대조판] <손자병법> 컴플리트>가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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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사각지대
日本経済の死角 ――収奪的システムを解き明かす / 河野 龍太郎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88쪽 / 경제, 사회 / 2025.2 출간
** <주간동양경제> 2025 베스트 경제서 1위
** Rights Sold: 중국
** 2025년 2월 출간 이후, 11쇄, 8.4만 부 판매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묻는다 — 왜 우리는 열심히 일해도 부유해지지 않는가?
‘잃어버린 30년’ 동안 일본의 생산성은 분명히 향상되었음에도, 실질임금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노동법제, 고용 관행, 기업 지배 구조, 혁신 - 일본 경제의 장기 침체를 해석할 때 간과되기 쉬운 ‘사각지대’와 오판을 날카롭게 드러내며, 사회가 빠져들고 있는 ‘수탈적 시스템’에서 벗어나는 길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예측 적중률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인기 경제학자가 내놓은 전혀 새로운 시선의 본격 경제 분석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애스모글루 (및 공동 연구자들)의 최신 이론도 알기 쉽게 풀어준다.
[저자] 고노 류타로
1964년생.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객원 수석연구원, 전 BNP파리바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1987년 요코하마국립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스미토모은행(현 미쓰이스미토모은행)에 입사. 1989년 다이와투자자문(현 미쓰이스미토모DS자산운용)으로 이직, 1997년에는 제1생명경제연구소 주임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0년부터 2023년까지 BNP파리바증권에서 경제조사본부장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했으며, 이후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객원 수석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닛케이 베리타스』의 ‘채권·환율 애널리스트 이코노미스트 인기 조사’에서 2024년까지 총 11회 1위, 일본경제연구센터 ESP 포캐스트 조사에서는 총 7회 ‘예측 정확도 우수 이코노미스트(상위 5인)’로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성장의 임계점』,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심층 분석』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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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과 신장은 하나의 장기이다
肝臓と腎臓は1つの臓器である / 栗原 毅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08쪽 / 건강 / 2026.2 출간예정
지금 지키면 20년 뒤가 달라진다—간과 신장을 함께 돌보는 새로운 건강 상식.
간과 신장은 서로 깊게 영향을 주고받는 형제 같은 장기이다. 겉보기에는 역할이 달라 보이는 ‘동력 장치’인 간과 ‘정화 장치’인 신장이지만, 악화의 출발점은 대부분 지방간이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약 10년 뒤 당뇨병으로, 그리고 다시 10~15년이 지나면 만성 신장병으로 이어지는 ‘질병의 흐름’이 생기게 된다. 이 나쁜 흐름을 끊는 핵심 열쇠는 ‘혈액을 맑게 유지하는 것’과 ‘근육량을 지키는 것’이다. 이 책은 의사인 저자가, 오래된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간과 신장을 동시에 지키기 위한 식사법, 운동법, 생활 습관 등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간과 신장이 건강을 위한 ‘핵심’이다
제2장 신장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간 관리였다
제3장 ‘간·신장’의 관건은 ‘혈액을 맑게’와 ‘근육량 유지’
제4장 간과 신장을 동시에 지켜내는 식사법
제5장 간과 신장이 좋아하는 생활 습관, 11가지 작은 아이디어
[저자] 구리하라 다케시
간 전문의. 1951년 니가타현 출생. 기타사토대학교 의학부 졸업. 전 도쿄여자의과대학 교수, 전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대학원 교수. 현재는 구리하라 클리닉 도쿄・니혼바시 원장으로 재직 중. 일본간장학회 인정 전문의로서,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의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차의 놀라운 건강 장수 효과 – 고혈당, 고혈압, 비만, 내장지방부터 면역력, 치매, 불면, 짜증까지 효과 있음!』 『중성지방 감소×고혈압 개선×동맥경화 예방 하루 한 잔 혈액 청소 수프』, 『1주일 만에 저절로 살 빠지는 몸 만드는 놀라운 방법』 『간 대부활 – 100세까지 음식과 술을 즐기는 ‘강한 간’ 만들기』 등이 있으며,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다수의 저서와 감수서를 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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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도시락 31
海苔弁31(サーティーワン) / 藤井 恵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12쪽 / 요리 / 2026.2 출간예정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행복, 김 도시락 31가지.
같은 밥과 김이라도, 주먹밥과는 또 다른 감칠맛과 행복이 있는 김 도시락. 게다가 이것저것 반찬을 많이 만들지 않아도 된다. 김만 있으면 반찬이 달걀말이 하나뿐이어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이 책은 하루 한 가지, 매일 즐길 수 있는 31가지 김 도시락을 제안한다. 잘 어울리는 고기, 생선, 달걀, 채소 반찬 레시피도 100여 가지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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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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