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Yale UP, Flammarionn, Verso, Kogan Page, DropCap의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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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DESSES: A HISTORY OF LOVE & WAR
여신들: 사랑과 전쟁의 역사 / Ronald Hutton / 304쪽 / 역사 / 2026.10 출간예정
사랑과 전쟁의 여신들을 다시 만나다.
역사학자인 저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전쟁, 사랑,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아프로디테’, 북유럽 신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자 전쟁의 여신인 ‘프레이야’ 등, 고대 사회를 대표하는 8명의 여신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메소포타미아, 시리아, 팔레스타인에서 서유럽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역을 아우르며, 사랑과 전쟁이라는 인간의 가장 강력하고도 쉽게 길들여지지 않는 두 충동에 대한 한층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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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 THE PURSUIT THAT SHAPED HUMANITY
사냥: 인류를 형성한 추적의 역사 / Brian Fagan / 272쪽 / 역사 / 2026.5 출간예정
고고학자가 생생하게 전하는 사냥의 세계사.
네안데르탈인보다 훨씬 이전, 선사 시대의 최초 인간 사냥꾼들부터 현대의 상업적 사냥과 트로피 사냥이 초래한 위기, 그리고 아시아의 집단 포위 사냥이 지닌 의미까지, 이 책은 저명한 고고학자인 저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보편적인 활동 가운데 하나인 ‘사냥’의 역사를 새로운 발견과 함께 풀어낸다. 이 책은 깊이 있는 통찰과 흥미로운 서술로, 지적이면서도 읽는 재미를 갖춘 사냥의 역사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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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EPPE AND ITS EMPIRES: THE RUSSIAN EMPIRE & ITS EURASIAN COUNTERPARTS
초원과 그 제국들: 러시아 제국과 유라시아의 다른 제국들 / Michael Khodarkovsky / 224쪽 / 역사 / 2026.5 출간예정
유라시아 초원의 중요성과 그것이 러시아 역사 전개의 궤적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다.
이 책은 역사학자인 저자가 유라시아 초원이 러시아와 다른 유라시아 제국들을 유럽의 제국들과 구별 짓는 핵심적 역할을 짚어본다. 또한 러시아의 초원적 기원과 유동적인 국경이 어떻게 멈추지 않는 팽창을 이끌었는지 설명하며, 그 결과로 극도로 다양한 제국이 형성되고 국가 정체성의 경계가 흐릿해졌다는 점을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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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AISE OF GOING ABOVE AND BEYOND
한계를 넘는다는 것에 대하여 / Étienne Klein and Thomas Pesquet / 원제: Eloges du dépassement / 224쪽 / 과학, 인문 / 2025.11 출간
** 초판 6.5만 부
우주를 향한 질문은 결국 인간과 지구를 향한 질문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우주비행사와 물리학자가 과학으로 다시 ‘꿈꾸는 법’을 묻는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게 만드는가? 우주에 대한 지식과 탐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왜 우리는 거대한 과학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상상하고, 또 이를 위해 투자해야 하는가? 별을 바라본다는 것은 왜 곧 우리의 지구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되는가? 과학은 국제적 갈등 속에서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지속될 수 있는가?
이 책에서 우주비행사 ‘토마스 페스케’와 물리학자 ‘에티엔느 클랭’은 생동감 있고 밀도 높은 대화를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며, 발견과 과학, 무한한 세계에 대한 열정을 공유한다. 두 사람 모두 꿈과 상상력에 이끌리며, 인간의 조건에 매혹되고 진보에 대해 깊이 사유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의 관점에 호기심을 품고 있다. 한 사람은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통해 우주를 알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오래도록 하늘을 날기를 꿈꿔왔으며, 그 꿈을 대신해 산으로 오른다.
이들의 대화는 동시에 그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문제로도 확장된다. 허위 정보, 인공지능과 속임수에 취약한 인간의 뇌, 화성 식민지화의 가능성까지, 두 사람의 대화는 우리가 함께 고민하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 사려 깊은 답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꿈꾸되, 현실을 직시하며 꿈꾸자고 초대한다. 우주를 향한 사유가 인간과 사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길로 이어질 수 있음을, 차분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
에티엔느 클랭
물리학자, 과학철학자. 에콜 상트랄 École Centrale 의 교수이며, 프랑스 원자력·대체에너지청 물질과학 연구소의 전 소장이다. 3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과학 대화>를 진행하는 등, 양자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토마스 페스케
우주비행사. 2021년 국제우주정거장의 최초 프랑스인 사령관을 맡았다. 저서로는 에세이 <중력 없는 나의 삶> 등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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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PAID: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WAGE THEFT
언페이드: 임금 절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Matthew Cole / 사회, 경제 / 256쪽 / 2026.2 출간예정
자본주의는 어떻게 우리의 시간과 노동을 훔쳐가는가? 그리고 어떻게 맞설 수 있는가?
임금 절도(wage theft)는 전세계 노동자들을 괴롭히는 보이지 않는 전염병이다. 그리고 그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15분 추가 근무, 무급 야근… 수백만 명의 노동자들이 수십억 시간의 무급 노동을 하고 있다. 이 문제는 특정 국가나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전세계 모든 나라, 모든 산업에 만연해 있으며, 특히 저소득·중소득 국가에서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이러한 임금 착취가 단순한 예외적 사건이 아니라 자본주의 자체의 ‘구조적 특징’이라면 어떨까? 이 책은 정치경제학자인 저자가 임금 절도의 역사와 오늘날의 작동 방식, 그리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밝혀낸다.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만큼이나 임금을 훔치는 방식도 다양하다. 저자는 이러한 행위를 몇몇 악덕 고용주의 문제로 돌리는 대신, 그것이 경제 구조 그 자체에 뿌리내려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꼭 이렇게 흘러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역사는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왜 임금 절도가 발생하는지, 고용주들은 어떻게 이를 감쪽같이 피해 가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는지 짚어본다.
[목차]
Preface
Introduction: A Fair Day’s Wage
1 The State of Wage Theft
2 Lineages of Unpaid Labour
3 Property Is Theft?
4 The Commodification of Labour and Its Limits
5 Rethinking Wage Theft
6 Technoligarchy
7 Another Work Is Possible
Conclusion: Expropriating the Future
Acknowledgements
Notes
Index
[저자] 매튜 콜
University of Sussex에서 기술·노동·고용 분야를 가르치는 강사로 재직 중이며, 임금 절도와 기술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Oxford Internet Institute의 연구원으로 Fairwork Project와 Digital Futures at Work Research Centre(Digi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연구와 글은 Tribune, The Independent 등을 비롯해 다수의 학술 저널에 게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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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TO PERSIST: 8 SIMPLE HABITS TO BUILD LIFELONG RESILIENCE
끝까지 나아가는 힘: 평생의 회복탄력성을 만드는 8가지 단순한 습관 / Lamell J. McMorris / Greenleaf Book Group / 208쪽 / 자기계발 / 2025.9 출간
** USA Today Best Seller / Amazon Bestseller
** <People Magazine> Standout Self-Help 선정
내면의 힘을 깨우고, 어떤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끝까지 나아가게 하는 힘을 키우는 8가지 습관.
이 책은 반복되는 좌절 앞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을 몰라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역경에서 멈추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시카고의 우범 지역에서 자라며 생명의 위협과 수많은 장애물을 마주했던 저자는, 회복탄력성과 굳은 의지로 고난을 성공으로 나아가는 설계도로 바꾸었다.
오늘날 저자는 민간·공공·비영리 영역의 리더들에게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정책 변화와 지역 재생을 이끄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직접 손을 내미는 실천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태도, 근면한 노력, 민첩성, 취약함을 인정하는 용기, 네트워크, 집중력, 끈질긴 집념, 신념이라는 8가지 습관을 통해 상처를 기회로 전환하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적인 시련을 헤쳐 나가고 있든, 커리어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든, 지나온 길을 돌아보거나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고 있든, 이 8가지 습관은 다시 강해져 도약하고, 큰 성취를 이루며, 장애물을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인생이 당신에게 무엇을 던지든, 이 책은 좌절을 승리로 바꾸고 지속 가능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저자] 라멜 맥모리스
기업가, 워싱턴 D.C.의 정책결정자, 금융 및 프로 스포츠 분야의 컨설턴트, 시민·인권 옹호자, 그리고 포춘 300대 증권사에서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Phase 2 Consulting의 설립자이자 CEO로, 민간·공공·비영리 부문의 주요 의사결정자들에게 전략적 인사이트와 대외협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홍보 전문가와 변호사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며 폭넓은 분야와 전문 영역에 걸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FL과 NBA 선수 및 주요 인사들을 대표하는 스포츠 에이전시 Perennial Sports를 이끌고 있으며, 시민권·경제적 권리·인권 옹호자로서 다수의 비영리단체 및 대학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 멘토링 단체에서 자원봉사로 참여하고 있다.
[리뷰]
“If there’s one book you read cover to cover this year, let it be The Power to Persist.”
— Michelle Miller, award-winning journalist;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co-host, CBS Saturday Morning
“The Power to Persist is a road map for anyone looking to overcome obstacles and elevate their personal lives or careers. Lamell uses a mix of his own inspiring stories and tried-andtrue methods to help readers confront adversity and reach their full potential.”
— David Kohler, chair and CEO, Kohler 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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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WORK: RECLAIMING YOUR INNER AMBITION
좋은 일: 내면의 야망을 되찾다 / Paul Millerd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4.9 출간
** Rights Sold: 대만
일이 단순히 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살아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삶으로 통하는 문이라면 어떨까? 베스트셀러 <The Pathless Path>의 저자가 ‘좋은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새로운 삶의 길에 나침반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일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저자는 찾기 힘든 '좋은 일자리'를 쫓는 것부터 모든 것을 바꾼 뜻밖의 발견까지 솔직한 개인적 이야기를 통해 ‘일이 꼭 지루할 필요가 없다면 어떨까?’ ‘일이 행복한 삶의 중심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전한다. 이 책은 기업가로서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일과 우리 삶에서 일의 역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탐구이다. 저자는 직업을 넘어 진정으로 '좋은 일'이란 무엇인가? 불확실성을 포용하는 것이 어떻게 성취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우위를 잃는 것'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새로운 동기 부여의 원천이 있는가? 기회를 희생하지 않고 가족을 우선시할 수 있는가? 가장 야심찬 인생의 길은 무엇인가? 외부적인 문제인가, 아니면 내부적인 문제인가? 등, 진정한 의미의 ‘좋은 일’을 재정의하면서, 기존의 사회적 통념에 도전하고, 현 상태에 의문을 제기하고 보다 야심찬 삶의 길을 모색하는 용감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저자] 폴 밀러드
작가, 코치, 디지털 크리에이터. 수년간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일하다가 퇴사하고 작가라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일과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번영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그의 전작 <The Pathless Path>는 자비 출판되어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7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 책은 중국, 대만,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에 계약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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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DO IF...? 35 QUESTIONS YOU'LL NEED TO ANSWER AT WORK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직장에서 꼭 필요한 35가지 해법 / Anne-Maartje Oud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2 출간예정
35가지 상황별 해법으로 직장에서 당황할 틈 없이 스마트하게 대처하라!
유해한 인재를 채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들의 비언어적 신호를 이해하려면? 직장에서 누군가 눈물을 보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20여 년간 직장 내 행동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수많은 교육 현장에서 늘 같은 질문을 받아왔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은 특정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고 싶어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가장 많이 받은 35개의 질문을 모아, 그 해법을 제시한다.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협업, 리더십, 어려운 대화라는 주제를 다루며, 각각의 질문에 대해 실천 가능한 조언과 검증된 전략을 전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직장 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앤-마르트에 아우드
컨설팅 회사 The Behaviour Company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직장 내 행동 전문가로, 전세계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비영리 사회단체부터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과 함께했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바탕으로, 직장 내 행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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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AND WORK: HOW PURPOSE SUPPORTS MOTIVATION, PRODUCTIVITY AND PERFORMANCE AT WORK
일의 목적: 목적은 어떻게 동기, 생산성, 성과를 높이는가 / Jessica Zwaan / 264쪽 / 비즈니스 / 2026.2 출간예정
보상보다 중요한 것은 ‘의미’이다. 일에 목적을 심을 때 조직은 성과를 넘어 살아 움직인다.
급여와 복지, 각종 인센티브만으로는 동기 부여가 되고 생산적이며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다. 직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일에서 목적과 의미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목적 중심의 팀을 만들고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지는 조직을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늘날의 업무 환경에서 왜 ‘의미’가 직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지, 일이 단순한 생계 수단에서 하나의 ‘경험’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왜 명확한 목적의식이 필수적인지 등을 짚어본다. 또한 목적을 최우선에 두는 기업 문화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이를 조직 전반의 행동과 실천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지 안내한다. 나아가 명확한 목적을 바탕으로 인재 유치와 유지 전략을 강화하고, 조직의 생산성과 성과를 높이며, 직원 참여도와 웰빙을 함께 개선하는 방법도 다룬다. 실제 기업들의 인터뷰와 생생한 사례로 가득한 이 책은, 일에서 ‘목적’을 우선할 때 직원과 조직, 그리고 비즈니스 전반에 어떤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이를 어떤 조직에서든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제시카 즈완
스타트업 및 테크 업계 임원. 현재 인재 채용 전문 기업 Talentful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에는 화상 협업 플랫폼 Whereby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냈으며, 글로벌 광고 네트워크 McCann Worldgroup에서 그룹 인재 총괄(Group Head of Talent), 출판사 Wonderbly에서 People & Talent 부문 부사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Built for People>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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