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가와데쇼보, 겐토샤, 칸키출판, PHP, 이케다쇼텐, 치쿠마쇼보, 문예춘추, 동양경제신보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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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일’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
AI時代に仕事と呼べるもの / 三浦 慶介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344쪽 / 비즈니스 / 2025.11 출간
** 오퍼 마감일: 1월 28일(수)
결국 '업무'의 가치는 제로가 된다. AI 시대에 인간에게 남는 일은 무엇인가?
'3+1의 가치'로 대체되지 않는 인재가 되는 생존 전략.
AI 활용 능력이 아닌, ‘더 인간적인 3+1의 가치’. 그것이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진짜 경쟁력이다. 이 책은 변화의 최전선에서 활동해온 저자가 “AI 시대에도 일에서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전한다. 어떤 직종에서도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의 기술,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일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담았다.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을 실천한다면, “AI 시대를 살아갈 자신감이 생겼다”, “AI 속에서도 내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목차]
제1장 AI로 인해 ‘일의 정의’는 이렇게 바뀐다
제2장 AI 시대의 일의 기초 마인드 ― 성과를 내는 사람이 반드시 지닌 ‘사고의 토대’
제3장 ‘경험 지(知)’를 쌓는 일 ― AI를 가치 있는 것으로 바꾸는 인간의 현장력
제4장 ‘결단’하고 책임지는 일 ― 결단의 축적으로 인간만의 가치를 만든다
제5장 ‘리뷰’로 질을 보증하는 일 ― 목적 달성에 충분한가를 판단하는 힘
제6장 가치의 인프라가 되는 ‘피지컬한 일’ ―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AI 시대의 최대 무기
제7장 AI 시대의 일 속에서, 가장 즐겁게 살아가는 법
[저자] 미우라 케이스케
주식회사 그로스드라이버 대표이사 사장. 1983년생. 히토츠바시대학 법학부 졸업. 게임, 유통, 외식, 교육, 건설 테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 성장을 이끌어온 전략가로, 회원 수 150만 명을 돌파한 히트 게임 개발,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CRM 앱 기획·개발, 연간 수십억 엔 규모의 마케팅팀 내재화, 1년 만에 생산성을 160% 향상시킨 영업 혁신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현재는 ‘AI 시대의 인재 육성과 사업 전략’을 전문 분야로, 기업의 성장 지원과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의 체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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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도전했더니 하늘이 푸르게 보였다: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비즈니스의 기본 원칙
起業に挑戦したら空が碧く見えた / 須山彰人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0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
실패하지 않았던 인생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공’으로 다시 시작하다.
저자의 최종 직함은 혼다 영국 부사장. 평생 회사원으로 커리어를 마칠 생각이었던 그는 50세에 창업에 도전해 창업 컨설턴트가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고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겉보기에는 평탄해 보이던 회사원 인생에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코로나 팬데믹 직전이었다. 어느 해 크리스마스, 파티 기획 과정에서 “지금까지의 실패담”을 묻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내놓을 만한 실패담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실패가 없었던 인생. 그것은 곧 도전하지 않았던 인생이 아닐까? 마침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던 시기, 한 편의 영화를 보게 된다. 그 영화에 자극 받아 ‘버킷 리스트’를 써보았고, 가족과 가고 싶은 곳, 보고 싶은 것, 경험하고 싶은 일들로 채운 50개의 목록을 바라보며 이대로라면 자신의 인생은 ‘하고 싶은 일이 많았지만, 대부분을 실현하지 못한 인생’으로 끝나고 말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리스트를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것들의 목록’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삶의 방식을 바꿔야 했다. 그 순간, 그는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직접 사업을 시작해 보니, 회사원 시절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며 쌓아온 역량이 비즈니스의 원리와 본질로 이어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재 그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로서 ‘주인공을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주인공’이란, 자신의 인생의 주도권을 스스로 쥐고 살아가고 있다는 감각을 지닌 사람을 뜻한다.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지만, 과연 매일을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혹시 누군가가 정해 놓은 트랙 위를 그대로 걷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매일 보던 하늘이 더 푸르게 보이게 되는, 인생과 비즈니스의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을 되돌아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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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도해] 환율의 구조
イラスト図解 知っているようで知らない 為替のしくみ / 吉田 恒 / 池田書店(이케다쇼텐) / 경제,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환율을 알면, 오늘의 물가와 내일의 자산이 보인다!
이 책은 국제 금융 애널리스트인 저자가, 생활과 직결되는 ‘환율’의 기본을 해설한다. 수입품 가격 인상, 해외여행 비용, 나아가 우리의 자산 가치에 이르기까지 환율은 일상의 거의 모든 장면과 직결되어 있다. 경제 뉴스를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환율 지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교양이다. 이 책은 환율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도표를 활용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환율은 왜 변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환율 변동의 최대 요인인 환율과 금리 차이의 관계를 짚어보고, 과거 환율 변동의 역사를 되짚으며 그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매일 접하는 경제 뉴스 속 환율 변동이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자산 운용과 미래 설계에 활용할 수 있는 확실한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 시리즈 전작으로 <금리의 구조(イラスト図解 知っているようで知らない 金利のしくみ)>, <물가의 구조(イラスト図解 知っているようで知らない 物価のしくみ)>가 있다.
[목차]
서장 왜 갑자기 ‘초엔저’가 된 걸까?
제1장 환율이란 무엇인가?
제2장 오르고 내리는 환율 변동의 메커니즘
제3장 환율 변동과 맞물린 경제의 움직임
제4장 각 통화의 특징
제5장 환율 변동의 역사를 돌아보다
제6장 환율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제7장 아노말리(anomaly)로 환율의 향방을 예측하다
[저자] 요시다 히사시
국제 금융 애널리스트. 투자 정보 벤더에서 편집장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머니스퀘어가 주최하는 투자 교육 프로젝트 ‘머니스퀘어 아카데미아’의 학장을 맡고 있다. 2019년 11월부터는 마넥스 증권 수석 FX 컨설턴트 겸 마넥스 유니버시티 FX 학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투자에서 이기기 위한 뉴스를 보는 법·읽는 법·활용하는 법』, 『FX 7가지 성공 법칙』, 『아노말리로 돈을 번다! FX 투자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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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배우는 “환율”
教養としての為替 / 大矢俊雄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192쪽 / 경제, 비즈니스실용 / 2026.2 출간예정
IMF·세계은행 출신 이코노미스트가 데이터로 바탕으로 전하는 환율의 기본과 새로운 상식.
이 책은 IMF·세계은행 출신인 이코노미스트인 저자가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율이 뭐지?”에서 졸업하게 해준다. 기본이 되는 환율의 구조부터, 시사적인 주제까지 균형 있게 담았다.
- 금리는 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환율을 고정하면 문제가 줄어들까?
- ‘기축통화’란 무엇이며, 왜 달러가 기축통화인가?
- 환율을 안정시키는 ‘자동 안정화 장치’는 있는가?
환율에 대한 ‘소박한 의문’에 답하는 동시에,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상식’을 데이터로 검증한다. 환율을 읽기 위한 핵심 지식을 익히고, 자신만의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복잡한 수식과 난해한 이론 없이, 읽고 나면 환율을 자신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왜 환율은 중요한가?
제1장 환율의 기본 ―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전반)
‘엔고(엔화 강세)’와 ‘엔저(엔화 약세)’란 무엇인가? 기준은 있는가? / 환율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누가 거래하는가? / 환율에는 거래마다 ‘호가 스프레드’가 있는가? / 환율 거래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등
제2장 무엇이 환율을 움직이는가 ―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후반)
환율 거래의 ‘동기’는 무엇인가? / 매일의 환율을 움직이는 요인은 무엇인가? / 환율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은 무엇인가? / 급격한 환율 변동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환율을 고정하면 문제가 줄어들까?
제3장 금리와 환율의 관계
금리는 환율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환율과 상관관계가 더 강한 것은 단기금리인가, 장기금리인가? / 금리 차이가 만들어내는 환율 움직임, ‘캐리 트레이드’란? / 코로나 팬데믹은 환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제4장 엔고·엔저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엔고·엔저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 ‘움직임의 방식’에 따라 영향은 달라지는가? / 과거 엔고·엔저 국면에서의 일본 경제
제5장 바뀌기 시작한 ‘환율의 상식’
“일본 경제가 좋을수록 엔고가 된다”는 상식은 사실인가? / 달러 대비 엔화 환율만이 중요한가? / 엔저는 수출을 늘리고 무역흑자를 키우는가? 등
제6장 환율의 상식을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변화’
일본 기업의 글로벌화(현지화) / 기업 활동과 생활의 디지털화 / NISA 제도 활용의 확대
제7장 ‘달러’의 지위는 변하고 있는가?
‘기축통화’란 무엇이며, 왜 달러가 기축통화인가? / 막대한 무역적자를 안고도 달러가 강한 이유
제8장 환율을 안정시키는 ‘보이지 않는 힘’은 존재하는가
환율을 안정시키는 ‘자동 안정화 장치’는 있는가? / ‘플라자 합의’의 의미와 교훈 / ‘환율 개입’이란 무엇인가?
제9장 환율이 보여주는 일본 경제의 현재·과거·미래
제10장 새로운 풍경 속에서 환율을 바라보는 ‘기준’
마치며 나만의 관점을 찾아보자
[저자] 오야 도시오
1986년 일본 재무성에 입사했다. 콜롬비아 대학교 로스쿨 유학을 거쳐, IMF(국제통화기금) 심의관, 세계은행 이사 대리, 재무성 국제국 외환시장과장, 금융청 국제사무참사관, 아시아개발은행 인사 및 예산 담당 국장, 국제협력은행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DeNA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 중이며, 주식회사 알므의 이사 겸 최고 글로벌 투자 책임자를 겸임하고 있다. 저서로 《가스미가세키 관료의 영어 고군분투기: 영어, 정말 힘들었습니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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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글로 써서” 되찾는다: 원인 모를 몸의 문제에서 나를 구하는 책
わたしを「書いて」取り戻す 「謎の不調」から自分を救う本 / 釈文雄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자기계발, 심리, 건강 / 168쪽 / 2026.2 출간예정
‘스트레스’로 정리할 수 없는 원인 불명의 몸의 증상, ‘마음’의 문제가 ‘몸’에 나타난 ‘심신증’일지 모른다. 심료내과 의사가 전하는, ‘독소가 빠지듯 몸의 불편함이 스르르 사라지는’ 의학적으로 효과적인 해결책.
쉽게 낫지 않는 천식, 아토피, 과민성대장증후군, 요통, 어깨 결림, 두통, 이상 소견은 없지만 속이 더부룩한 증상까지, 원인을 알 수 없어 병원을 찾아가도 “스트레스 때문이네요”라는 말로 정리되어 버리는 이러한 알 수 없는 몸의 불편감은, ‘심신증(心身症)’, 즉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질환 때문일지도 모른다. 30년 이상 심료내과 임상의로 활동하며 10만 명 이상의 환자와 마주해 온 저자는 원인 불명의 신체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들 가운데에는 심신증에 해당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한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심신증’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의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된 해결책으로서, ‘마음 속 중얼거림’을 써서 적기만 해도 몸의 불편함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노트를 활용한 셀프케어 방법을 소개한다.
[목차]
들어가며: 병원에 가도, 약으로도 낫지 않는 ‘알 수 없는 몸의 불편함’의 정체
1장 억눌러온 ‘감정’이 몸을 병들게 한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는 다른 ‘심신증’이란 무엇인가 / 심신증은 온몸에 증상으로 나타난다 /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한 스트레스의 실체 / 마음과 몸이 밀접하게 연결되는 ‘심신 상관’
2장 에고그램 진단 ― 나의 성격과 행동 패턴을 알아보다
당신의 성격이 드러나는 ‘에고그램 진단’
3장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차리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스트레스의 뿌리에 숨어 있는 뜻밖의 존재 / 사랑이 깊은 어머니도 심신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장 원인 불명의 신체 증상을 개선하는 실마리
약한 나 자신을 인정하자 두통이 완화되다 / 부모가 병문안을 오면 증상이 악화되는 이유
5장 쓰기만 해도 치유되는 ‘중얼중얼 노트’의 힘
신체의 불편함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중얼중얼 노트’란 무엇인가 / 마음의 중얼거림을 적기만 해도 몸의 증상이 호전되는 메커니즘 / 손글씨에 드러나는 마음의 미세한 흔들림
[저자] 샤쿠 후미오
일본대학 대학원 종합사회정보연구과 교수이자 심료내과학회 전문의. 아사히카와 의과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하고, 도쿄의과치과대학(현 도쿄과학대학) 대학원 의치학종합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30년 이상 심료내과 임상의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연 10만 명이 넘는 환자들과 마주해 왔다. 이러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쉽게 낫지 않는 ‘원인 불명의 신체 불편감’을 호소하는 일하는 중·장년층과 육아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심신증’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고통받는 사람들을 단 한 명이라도 더 돕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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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된다
こうやって、すぐに動ける人になる。/ ゆる麻布 / PHP / 224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 오퍼 마감일: 2월 4일(수)
의욕의 장벽을 낮추기만 해도, 인생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빨리 바뀐다!
X(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은 ‘일잘러’ 창업가가 뜨거운 마음으로 전하는 인생이 어느새 달라지는 전략서.
이 책은 우리 마음속에 우뚝 서 있는 “의욕의 장벽”을 낮춰 주는, 행동 변화를 이끄는 책이다. 저자가 ‘성공하는 사람의 마인드셋’을 설치하듯 받아들이면, 부정적이던 사고가 자연스럽게 앞을 보게 되고, 기회를 붙잡는 행동력이 샘솟듯 생겨나며,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연달아 나타나기 시작한다. 악덕 기업을 퇴사한 뒤, 각오를 다지고 창업을 반복하며, 지금은 연 매출 수십억 원 규모의 회사를 여러 개 경영하고 있는 저자가 ‘바로 움직이는 사람’이 되는 사고법을 열정적으로, 그리고 집요할 만큼 세심하게 전한다.
[목차]
들어가며: 사람들은 스스로 세상의 난이도를 너무 높이고 있다 ― 관점과 사고를 바꾸면 인생은 곧바로 이지 모드가 된다
제1장 바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의 장벽을 낮춘다 ― 업무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지는 메시지
제2장 상사에게 본심을 말하지 못하는 장벽을 낮춘다 ― 대인관계 고민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메시지
제3장 일에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의 장벽을 낮춘다 ― 지금 있는 자리에서 탁월해지는 메시지
제4장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의 장벽을 낮춘다 ― 리스크를 감당할 용기가 생겨나는 메시지
최종장 인생의 풍요는 ‘바닥에서’ 결정된다 ― 칠전팔기의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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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우울’을 치료한 정신과 의사의 방법
自分の「うつ」を治した精神科医の方法 / 宮島 賢也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92쪽 / 심리 / 2026.1 출간예정
7년간 고통받아온 끝에,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이렇게 ‘우울증’에서 탈출했다.
어떻게 약에 의존하지 않고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치료법을 소개한다. '우울증'의 괴로움을 알기에 쓸 수 있는, '우울증과 마주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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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사람을 상대하는 기술: 취재에서 다양한 문제에 휘말린 편집자의 인간관계의 기술
怒られの作法 ――日本一トラブルに巻き込まれる編集者の人間関係術 / 草下 シンヤ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40쪽 / 자기계발 / 2023.4 출간
갈등과 분노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인간 관계의 기술.
분노, 클레임, 온라인 논란, 까다로운 인간관계까지, 우리를 지치게 하는 갈등의 한가운데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 아니라 정확한 ‘거리 감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말을 잘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 화가 난 상대와 맞서고 싶지 않거나,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상대가 왜 화가 났는지를 이해하고, 그 이후의 대응책에 의식을 집중해야 한다.
누계 2,000만 부의 책을 기획·집필하며 사회의 이면을 취재해 온 편집자인 저자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과의 요령, 분쟁 수습법, 비방의 패턴과 대응 전략까지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조언을 전한다. 이 책은 “왜 사람은 화를 내는가”, “왜 우리는 화의 대상이 되고 싶어 하지 않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화난 상대와 싸우거나 도망치기보다, 관찰하고 듣고 원인을 파악해 대화로 전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타인을 조종하는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준을 세우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 구사카 신야
1978년 출생. 사이즈샤(彩図社) 출판사 편집장, 작가, 만화 원작자. 『매춘섬』, 『잡초로 취하다』, 『D.O 자서전 악당의 시』 등 다수의 서적을 집필·기획했다. 저서로는 『언더그라운드의 헬로워크』,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암흑의 세계』 등이 있으며, 만화 원작으로는 『허슬링 보이』, 『사적 제재 집행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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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채로 나의 자리를 찾다: 고독을 허용하는 사회를 향해
ぼっちのままで居場所を見つける ――孤独許容社会へ / 河野 真太郎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40쪽 / 사회, 문화, 문학 / 2024.10 출간
행복한 고독이 가능한 사회를 상상한다. ‘혼자 있음’을 다시 사유하는 새로운 문화 비평.
영문학 고전부터 영화와 만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읽어 내며 생각해보는, 창조적이고 행복한 고독이 공존하는 사회.
『겨울왕국』에서 홀로 얼음 성을 쌓았던 엘사는 정말로 외로웠을까? 운명적인 연인, 자매애, 그리고 개인적 유대만이 고독에서 우리를 구해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영화와 만화, 영문학의 고전들, 그리고 한 여왕의 실제 역사까지 폭넓게 읽어 내며, ‘좋은 고독’이 가능한 사회, 고독을 허용하는 사회를 상상한다.
[목차]
제1장 Loneliness와 Solitude―혹은 엘사의 고독
제2장 고독은 언제부터 피해야 할 것이 되었는가―외톨이 로빈슨
제3장 ‘소울메이트’의 발견―의존과 고독, 그리고 ‘제인 에어’
보론 ‘친구 100명’은 고독을 치유해 주는가?
제4장 사별과 고독―빅토리아 여왕에서 『장송의 프리렌』으로
제5장 시골의 Solitude에서 도시의 Loneliness로―숲의 생활과 어느 탐정의 고독
제6장 자기만의 방과 맞은편 할머니의 방―버지니아 울프의 경우
제7장 누구나 고독할 수 있는 사회를 향해―배제형 사회와 고독
[저자] 고노 신타로
1974년 출생. 영문학과 문화학 전공. 센슈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유럽·미국계 문화연구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저서로는 『싸우는 공주, 일하는 소녀』, 『새로운 목소리를 듣는 우리들』, 『정의는 어디로 가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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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예술
ヒトラーと芸術 なぜ虚構の「画家」は独裁者となったのか / 浜本 隆志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24쪽 / 역사, 예술 / 2026.1 출간예정
히틀러에게 예술이란 무엇이었는가?
히틀러는 왜 독재자가 되었는가? 나치즘은 왜 탄생했는가? 화가를 꿈꿨지만 좌절했던 경험을 원점으로 히틀러 사상의 뿌리를 그가 화가를 꿈꾸던 젊은 시절에서 찾아내고, 나치 독일의 형성, 나치즘 미학 구조의 경위를 짚어본다.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히틀러와 예술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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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 헝가리 역사
図説 ハンガリーの歴史 増補改訂版 / 南塚信吾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48쪽 / 역사 / 2026.1 출간예정
오랜 세월 합스부르크 가문과 오스만 제국의 거대한 힘에 끼여 있었고, 근대 이후에는 소련의 지배와 혁명 등 격동의 역사를 걸어온 헝가리. 21세기의 우경화, 이민, 러시아 관계 등의 동향을 더해, 헝가리의 역사를 짚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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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 있는 한, 사람은 죽지 않는다
棺桶まで歩こう / 萬田緑平 / 幻冬舎(겐토샤) / 224쪽 / 건강, 에세이 / 2025.11 출간
** 아마존 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15위 (1/20기준)
** 오퍼 마감일: 2월 27일(금)
연명보다 만족을, 치료보다 존엄을—집에서 편안히 삶을 마무리하기 위한 마지막 선택.
‘오래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고령자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오래 살면서, 무의미한 연명치료로 고통스러운 마지막을 맞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2,000명 이상을 임종까지 지켜본 전 외과의 출신 완화의료 전문의다. 그는 “걸을 수 있는 한 사람은 죽지 않는다”, “항암제를 끊어야 더 오래 산다”, “병원은 체력이 다할 때까지 살려두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다”, “치매는 오히려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의 ‘승리의 증거’”, “혼자 사는 편이 오히려 편하게 죽을 수 있다” 등, 연명보다 만족을, 치료보다 존엄을 중시하는 새로운 선택을 제안한다. 의료와의 관계를 바꾸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삶을 마무리하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병원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내는 힘이란? 2,000명의 평온한 마지막을 지켜온 ‘재택 완화의료’ 의사가 전하는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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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맞이하는 행복한 마지막
自宅で迎える本当に幸せな最期のとき / 萬田緑平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0쪽 / 건강, 에세이 / 2026.1 출간예정
집에서 맞이하는 죽음—그보다 더 ‘행복한 결말’에 가까운 순간은 없다.
병원에서는 각종 튜브에 연결된 채 침대에 누워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하는 환자가 많은 반면, 자택에서의 마지막을 선택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말기 상태임에도 가족과 대화를 나누고,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보며,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임종 직전까지 자신의 두 발로 화장실에 다니고 외출까지 하는 이들도 있다.
임대 아파트에서 혼자 살다 떠난 60대 남성, 마지막까지 침상 배변을 거부한 90대 여성, 집 마당에서 그토록 원하던 바비큐 파티를 연 지 8일 뒤 어머니의 곁에서 세상을 떠난 21세 청년, 일과 취미인 서핑을 계속하다 예정대로 완화의료 병동에 입원해 다음 날 아침 생을 마감한 1인 가구 30대 여성…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천 명의 암 환자를 지켜본 완화의료 전문의인 저자가, 집이었기에 후회 없는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었던 8명의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삶과 죽음의 기록을 통해, 인간이 죽음을 맞이하는 가장 행복한 형태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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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까지 건강 장수
90歳まで健康長寿 / 下方浩史 / 文藝春秋(문예춘추) / 224쪽 / 건강 / 2026.1 출간
65세 이상은 뼈와 피로 건강 장수가 결정된다!
장수 연구 제1인자인 의사인 저자가 전하는 건강한 장수를 위한 건강 상식.
건강한 장수의 비결은 멀리 있지 않다. 그 해답은 바로 혈관과 뼈에 있다. 이 책은 고혈압, 심근경색, 뇌경색, 치매, 골절, 요통 등 중·노년기에 삶의 질을 좌우하는 질환의 공통 분모를 혈액과 뼈의 건강에서 찾고, 이를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먼저 식사편에서는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라고 믿어왔던 상식들을 다시 점검한다. 혈압이 걱정된다고 무조건 소금을 줄일 필요는 없는 이유, 칼슘만으로는 뼈가 강해지지 않는 과학적 근거, 생선과 채소가 혈관을 보호하는 방식, 근육을 만들기 위한 ‘최적의 고기 선택법’,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식사법까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을 전한다. 물 섭취와 조미료 선택, 과일과 식이섬유의 역할, 그리고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한 ‘하루 네 끼 식사’ 제안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이어지는 질병편에서는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질환들을 생활습관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비타민 D의 역할, 스마트폰을 활용한 치매 예방, 흡인성 폐렴을 막는 일상 습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식중독 위험, 치주질환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까지, ‘병이 생긴 뒤의 치료’가 아닌, ‘병을 부르지 않는 생활’을 중심에 둔다.
장수 연구의 제1인자인 저자는 생활 습관을 다시 바라보고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건강 수명이 크게 늘어난다고 말한다. 혈관을 지키고, 뼈를 보호하는 작지만 확실한 실천이 쌓일 때, 오래 사는 것뿐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이 가능해진다.
[저자] 시모카타 히로시
1953년 출생. 나고야학예대학교 대학원 영양과학연구과 교수. 나고야대학교 의학박사. 1977년 나고야대학교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나고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의학연구과 내과학 전공을 수료했다. 1986년부터 1990년까지 미국 국립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히로시마대학교 원폭방사능의학연구소 역학·사회의학 연구부문 조교수,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역학연구부 부장, 동 센터 예방개발부 부장, 나고야학예대학교 건강·영양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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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를 한 스푼, 달걀은 3개
バタをひとさじ、玉子を3コ / 石井好子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64쪽 / 에세이 / 2026.1 출간
잘 먹고 잘 살자. 원조 요리 에세이 『파리의 하늘 아래 오믈렛 향기가 흐른다』 저자의 단행본 미수록작을 모은 음식 에세이집. 1950년대 파리에서 익힌 우아함이 넘치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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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말하는 아이로 키우는 철학 레슨
じぶんで考えじぶんで話せるこどもを育てる哲学レッスン 増補二版 / 河野哲也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316쪽 / 육아, 철학 / 2026.1 출간예정
** Rights Sold: 중국
‘철학 대화’ 입문서 롱셀러 개정판.
과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을 학교와 가정에서 기르는 방법을 설명한다. 초판 출간 후 12년 동안 롱셀러로 자리매김한 책을 개정판으로 출간했다. 부모와 아이, 형제 간 철학 대화 진행 방법, 대화가 잘 풀리지 않을 때의 대응법 등, 교육철학자이자 해당 분야 제1인자인 저자가 이론과 실천 방법을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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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레스토랑 직원들은 일을 끝내고 무엇을 먹을까? 프렌치 가정식 103
ル・マンジュ・トゥーのまかないレシピ / 谷 昇、大橋 邦基、野水 貴之、國長 亮平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96쪽 / 요리 / 2026.1 출간
제한된 예산과 시간으로 맛을 극대화하라!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Le Mange-Tout’의 직원들은 레스토랑 일을 끝내고 무엇을 먹을까? 직원들이 먹는 음식에는 따라 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몇 번이고 먹고 싶고 만들고 싶은 프렌치 가정식 103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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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스티치와 바르젤로 스티치로 수놓는 귀여운 기하학 무늬
クロスステッチ・バルジェロステッチで刺繍する可愛い幾何学模様 改訂版 / 杉田佳恵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96쪽 / 취미실용 / 2026.1 출간
** Rights Sold: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세계의 전통 문양 속 기하학의 아름다움을 한 땀 한 땀 자수로 완성하다.
모로코의 타일, 인도네시아의 전통 직물 이카트(Ikat), 이슬람권의 직물 다마스크(Damask) 등을 참고해 만든 크로스스티치 도안과, 바르젤로 자수로 표현한 기하학 문양을 소개한다. 크로스스티치 도안 40점, 바르젤로 스티치 도안 4점을 수록했다. 두 기법 모두 세어가며 수놓는 카운트 스티치로, 도안에 맞춰 정확히 한 칸 한 칸 바느질해 나가면 사랑스러운 연속 무늬가 펼쳐진다. 크로스 스티치에는 32카운트와 46카운트 리넨을, 바르젤로 스티치에는 1cm당 12올의 리넨을 사용해 섬세하게 표현했다. 소품으로 완성한 예시와 색 조합을 달리한 사례도 함께 소개해, 수록된 샘플 그대로 따라 해도 좋고, 취향에 맞게 색과 크기를 바꿔 응용해 보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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