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사람들을 위한 “공부 습관”
| 세계의 과학이 증명한 “생각하면 안 되는 것” 리스트
| 인생을 움직이는 언어화 습관
|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습관”
| 불태우지 못하는 증후군: 열정을 잃어버린 시대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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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언어학자이자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를 비롯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홋타 슈고'의 타이틀 5종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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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 전문 분야는 법언어학, 심리언어학. 현재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도요대학교 문학부 영미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상표, 재판, 법정 커뮤니케이션 등 사법 영역에서의 언어 사용을 중심으로, 사회언어학, 심리언어학,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한 다각적 연구를 일본 안팎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연구 활동 외에도 기업 자문, 연예 기획사 감수, TV 정보 프로그램 고정 해설자로도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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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람들을 위한 “공부 습관”
疲れ切った人のための「勉強習慣」 / 堀田秀吾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208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예정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의 저자
‘홋타 슈고’가 전하는 ‘귀차니스트를 위한 과학적인 공부 습관’.
사회인이 된 이후의 공부는 결코 쉽지 않다. 만원 전철로 출퇴근하고, 야근을 하고, 그 와중에 집안일과 육아까지 해내야 한다. 일과 생활만으로도 벅찬 상황에서 공부 시간을 확보하려면 강한 자기 통제력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집에 오자마자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공부하고 싶어도, 이미 체력이 바닥났다”… ‘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해야만 하는 현실’ 사이에 끼여 “왜 나는 공부를 못할까”라며 절망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체력이 거의 0에 가까운 상태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공부’라는 단어조차 떠올리기 싫은 사람도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과학적인 공부 습관을 배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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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과학이 증명한 “생각하면 안 되는 것”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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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과학이 증명한 “생각하면 안 되는 것” 리스트
考えてはいけないことリスト / 堀田 秀吾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208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3월 2일(월)
당신의 고민, 대부분은 ‘생각하지 않아도 될 일’이다.
멈추지 않는 ‘자기 대화’를 멈추고, 마음의 건강을 되찾자!
언어학자가 전세계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알려주는,
불행을 만드는 25가지 생각, 행복을 여는 12가지 생각.
현대인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멈추지 않는 생각’— 과연 우리는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지나치게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예일, 스탠퍼드, 캠브릿지 대학 등 전세계의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25가지 생각과 행복으로 이끄는 12가지 생각을 선명하게 구분해 보여주며, 이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사고의 선택 기준을 제안한다.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누는 상대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출근길, 업무 중, 잠들기 전…머릿속의 ‘내면의 목소리’는 끊임없이 말을 걸어오고, 이는 종종 걱정·불안·자책을 키우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특히 SNS 시대에는 비교와 평가에 대한 과민함이 높아지며, 그 목소리는 더욱 공격적이고 불안정해진다.
저자는 이러한 ‘멈추지 않는 자기 대화’를 멈추기 위해, ① 미움 받는 것은 아닐까 등 타인의 평가에 대한 불안, ② 되돌릴 수 없는 과거에 대한 후회, ③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 ④ 자기 비난 및 부정적인 자기 대화, ⑤ ‘나는 누구인가?’라는 끝이 없는 생각의 늪으로 나누어, “생각해도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생각들”을 리스트화해 소개하고, 생각에 휘말리지 않기 위한 구체적인 ‘생각하지 않는 기술’도 짚어준다. 생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 같을 때 이 리스트를 떠올리면, 의식적으로 자문자답을 피할 수 있고, “아, 이건 생각하면 불행해지기만 하는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생각해야 행복해지는 12가지 ‘앞으로 나아가는 사고’를 제안한다. 불필요한 생각을 덜어내는 동시에, 삶을 가볍고 단단하게 만드는 ‘유익한 생각’을 적극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과,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자신감. 생각으로 지친 마음에 더 가볍고 부드러운 하루를 선물해주는 책.
[목차]
제1장 그것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타인·평가 편】
제2장 생각은 타임머신이 될 수 없다 ―【과거·후회 편】
제3장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미래·불안 편】
제4장 ‘나’라는 미로에서 빠져나온다 ―【자기부정·추상적 사고 편】
제5장 끝이 보이지 않는 루프를 멈춘다 ―【생각의 늪 편】
제6장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고’만 남긴다 ―【생각해도 좋은 것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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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움직이는 언어화 습관
最先端研究でわかった頭のいい人がやっている言語化の習慣 / 堀田 秀吾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8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말을 바꾸면 인지·기억·감정·행동까지 모두 달라진다!
이 책은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실용적이고 강력한 기술, 바로 ‘언어화의 힘’을 과학적 연구 근거와 실제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설명한다. 언어화는 단순히 설명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 안의 세계와 외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선택하며 행동할지를 안내하는 유연하고 강력한 나침반이다.
저자는 세계 각지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말의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예컨대 UCLA 리버먼 연구팀은 부정적 감정이 들 때 그 감정을 말로 라벨링하는 것만으로 뇌의 편도체가 안정되고 마음이 차분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일리노이대 힌체의 연구는 ‘왜 이런 답에 도달했는가’를 스스로의 말로 설명하는 습관만으로 학습 효과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나아가 미시간대 로드리게스의 연구는 말의 선택 자체가 감정과 행동 패턴을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처럼 언어화는 감정 조절, 사고의 정교화, 학습 능력 향상, 행동 수정까지 폭넓게 작용한다. 저자는 독자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언어화 전략들을 풍부한 연구와 함께 소개하며, “말의 습관을 바꾸면 인생의 구조가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한다.
감정이 흔들릴 때, 목표가 흐려질 때, 행동이 멈출 때—해답은 ‘말’에 있다. 이 책은 자신을 이해하고 변화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과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언어화 가이드를 제공한다.
[목차]
1장 예리한 직감도 ‘언어화’로 길러진다 — 왜 언어화가 중요한가
모호한 감각이 언어화로 무기가 된다 / 말이 세상을 구획하는 방식 / 언어화로 두 가지 ‘직감’을 단련하기 / 직관을 기르면 말도 자란다 / 말을 ‘소리 내어 말하면’ 기억력이 향상된다 등
2장 좋은 언어화를 의식한다 — 어떻게 언어화하면 좋을까
감각을 ‘메모하는 힘’이 미래를 바꾼다 / 사실은 하나, 해석은 무한 / “왜 할 수 있었는가”를 생각하면 재현성이 높아진다 / 언어화 체크로 충동적 행동을 막기 / 긍정적 말이 뇌에 긍정적 반응을 일으킨다 등
3장 언어화로 행동을 가속한다 — 말을 풍부하게 하는 경험을 늘리는 법
아이덴티티 프라이밍으로 미래를 움직인다 / “할 거야!”보다 효과적인 말 / 목표는 말로 나누고 작게 만들어 시작하기 / 동기 엔진을 켜는 과학적 방법 / 세 가지 말로 뇌를 강제로 움직인다 등
4장 말의 유연성을 높인다 — 언어화로 인생을 풍부하게
감정은 표현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 질문 방식 하나로 판단이 달라진다 / 문제의 외재화로 자존감을 회복 / “10년 뒤엔 기억도 못 해”로 거리두기 / 자신을 ‘비일인칭’으로 생각하면 냉정해진다 등
5장 사고는 ‘경험의 곱셈’으로 이루어진다 — 말로 본질을 잡는 법
성공하는 사람은 타인의 지혜를 빌리는데 능하다 / 다른 경험의 조합이 창의성을 꽃피운다 / 인간관계가 언어를 늘리고 미래를 확장시킨다 / 일상 경험을 언어화하고 자기효능감을 강화한다 / 작은 축적이 복리처럼 큰 성과를 만든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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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증명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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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증명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습관”
ハーバード、スタンフォード、科学的に証明された時間をムダにしない人の習慣 / 堀田 秀吾
アスコム(ASCOM) / 320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2월 12일(목)
바쁜데도 정작 중요한 일만 끝나지 않는 이유—해답은 ‘의지’가 아니라 ‘뇌의 습관’에 있다!
내 시간도 2배 늘어나는, 시간을 낭비하지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52가지.
이 책은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심리학·행동경제학·뇌과학 등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시간이 부족하다”, “자꾸 미루게 된다”는 고민을 해결하는 52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메일과 회의로 하루가 끝나고, 정작 중요한 일은 손도 못 댄 채, 집에 돌아오면 집안일에 허덕이다가 어느새 취침 시간. 뉴스와 SNS를 보다 보면 저녁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머릿속에는 “해야 할 일”과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산더미인데, 늘 가장 뒤로 밀리는 것은 ‘나를 위한 시간’인 하루가 반복되고 있지는 않은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많은 사람들은 일정을 빽빽하게 채우고, 효율화 앱을 잔뜩 깔고, To do list를 만들고, 한 번에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심리학·행동경제학·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시간이 부족하다”, “자꾸 미루게 된다”의 원인은 바쁜 것이 아니라 ‘뇌의 습관’에 있다. 예를 들어, 뇌는 불안이나 번거로움을 느끼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멀리 떼어놓으려 한다. 그 결과 스마트폰을 보거나 사소한 일을 하다 보면, 중요한 일만 계속 뒤로 밀려난다.
할 일 관리와 효율화에만 매달리기보다, ‘시간 낭비’와 ‘미루는 버릇’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AI와 기술로 편리해졌지만 해야 할 일만 끝없이 늘어난 지금의 시대를 더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한 ‘시간의 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시간이 부족함’을 없애는 습관, ‘미루는 버릇’을 막는 습관, ‘일과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습관, ‘과도한 생각’을 줄이는 습관,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습관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침 출근길 1분, 점심시간 3분, 잠들기 전 5분처럼 자투리 시간에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습관만을 엄선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습관을 실천하면 “오늘도 아무것도 못 했다…”는 밤이 줄어들고, 야근이 줄고 나를 위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며, 주말에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늘어날 것이다.
[목차]
CHAPTER 1 ‘시간이 부족하다’를 없애는 습관 - 분주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시간을 되찾다
왠지 항상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의 공통점 / 멀티태스크야말로 최고의 시간 도둑 / 스마트폰을 작업 공간에서 멀리 두기 / 퇴근 시간을 미리 정해두기 / 일정은 80%만 채운다 / ‘쉬운 일’은 일부러 나중으로 미룬다 / 시간 관리 매트릭스 활용하기 /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기 / 포지티비티 효과에 잠기기
CHAPTER 2 ‘미루는 버릇’을 막는 습관 - 의지도 의욕도 필요 없다
미루기의 정체는 불안을 스마트폰으로 달래는 뇌 /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3가지 기본 습관 / 딱 5초만 움직여 보기 / 판단의 개수를 줄인다 / 완벽주의를 내려놓는다 / 그럴듯한 목표를 버린다 / 성공률을 3배 높이는 ‘If-Then Planning’ / 초콜릿 한 알 먹기 / 넛지로 행동을 자동화한다 / 수면 부족을 끝낸다
CHAPTER 3 ‘일과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습관 - 피로를 남기지 않고 빠르게 집중하기
웃기 / 최고의 가성비 습관, 가르칠 생각으로 공부하기 / 일부러 마무리가 애매한 지점에서 끝내기 / 결단력 있는 ‘나’를 연기한다 / 일 잘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따라 한다 / 운을 내 편으로 삼아 움직인다 / 공부 전에 10분 산책하기 / 지루해지기 전에 쉰다 / 26분만 낮잠 자기 / 멍하니 있기 / 폭언을 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지기 / ‘설렌다’로 말 바꾸기 / 양치로 집중력 되찾기 / 계단 오르내리기 / 귀여움 효과 활용하기
CHAPTER 4 ‘과도한 생각’을 줄이는 습관 - 불안이 커지기 전에 마음을 가라앉히다
‘이제 와서 그만둘 수 없다’를 내려놓기 / 스마트폰으로 의미 없이 검색하지 않기 / ‘나만의 합격선’을 정한다 / 동전 던지기로 결정하기 / ‘무서운 뉴스’를 쫓지 않는다 / 불안을 글로 적어본다 / 하루를 정돈하는 아침·저녁의 의식 / 감정에 이름 붙이기
CHAPTER 5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습관 - 스트레스를 줄이고 풍요로운 시간을 늘리다
인사하기 / 커피를 들고 잡담하기 / 타인의 행복을 빈다 / 소중한 사람을 골라 사귄다 /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한다 /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 스스로 결정하는 횟수를 늘린다 / 10초 버텨보기 / 왼손 주먹을 쥔다 / 3인칭으로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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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우지 못하는 증후군: 열정을 잃어버린 시대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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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우지 못하는 증후군: 열정을 잃어버린 시대의 심리학
燃えられない症候群 / 堀田秀吾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256쪽 / 자기계발, 심리 / 2025.8 출간
차가워진 자신에게서 더 이상 도망치고 싶지 않다.
“불태우고 싶어도 불태우지 못하는 나” ― 그 답은 두뇌와 환경에 있었다.
번아웃된 것도 아닌데, 왠지 뜨겁게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뇌와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사색의 책.
“사실은 무언가에 열중하고 싶다. 나름대로 애쓰고는 있는데, 마음에 불이 붙지 않는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상태, ‘불태우지 못하는 증후군’을 겪는 현대인의 심리를 탐구한다.
연구에 따르면, 현대인 중 약 70%가 “몰두하는 일이 없다”고 답했다. 이는 의지나 노력 부족이 아니라, 애초에 인간의 뇌가 ‘쉽게 불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석기 시대에서 진화가 멈춘 우리의 두뇌는, 에너지를 소모하는 몰입보다 현상 유지를 선택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대 사회는 정보 과잉, 선택지의 범람, ‘가성비·타임 퍼포먼스’의 압박, SNS의 상호 감시 등으로 우리의 뇌를 더욱 지치게 만들며, 불타오르지 못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불태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나 능력이 아니라, ‘환경’이다. 저자는 진화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을 결합해, ‘불태우지 못하는 증후군’의 실체를 밝히고, 다시 마음의 불을 붙이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 사람, 노력해도 만족을 못 느끼는 사람에게 ‘열정이 재점화되는 환경과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제1장 우리를 불타지 못하게 하는 것의 정체
제2장 불타는 사람과 불타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단 하나의 요소
제3장 불타지 않는 마음에 불을 붙이는 법
제4장 막 피어오른 불꽃을 지켜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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