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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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I AN ALLY OF CRITICAL THINKING? FROM SOCRATES TO THE ALGORITHM
비판적 사고와 인공지능: 소크라테스에서 알고리즘까지 / Oscar Brenifier / 180쪽 / 철학 / 2026.3 출간예정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은, 사실 사유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내는 것은 아닐까?
이 책에서 철학자인 저자는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철학할 수 있다”거나 “비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유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맞선다. 어쩌면 우리는 AI가 잘못 생각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생각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새로운 이성의 신처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거부와 배척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려 한다. 철학과 인지심리학,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에 기반한 날카로운 관점으로, 이 책은 인간의 사유의 경쟁자가 아니라, 가장 자극적인 사유의 동반자로서 인공지능에 대해 새롭게 사유하도록 한다. 위협이 되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그것과 마주하려 하지 않는 인간의 게으름과 오만이다. AI는 우리의 자동화된 반응, 우리의 약점, 그리고 독창성에 대한 환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저자] 오스카 브레니피에
철학 박사. 철학 컨설턴트로서, 오랫동안 프랑스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에서 ‘철학적 실천(philosophical practice)’이라는 개념을 이론과 실천의 측면에서 탐구하고 발전시켜왔다. 철학 워크숍, 기업 세미나 등을 통해 인생에서 철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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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N?
망설임 / Oscar Brenifier / 80쪽 / 철학, 자기계발 / 2026.1 출간
망설임은 약점이 아니라, 생각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의심하고 망설이는 것은 때로는 우리를 꼼짝 못 하게 만들 만큼 마비시키지만, 사고를 움직이게 하는 건설적인 원동력이 된다. 그것은 호기심을 깨우고, 당연하게 믿어온 확신에 질문을 던진다. 인지적으로는 비판적 사고를 하게 하고, 감정적으로는 거센 폭풍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바로 그 폭풍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견이 탄생하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망설임과 불확실성을 평온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삶을 지탱하는 힘의 원천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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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적 만남(PHILOSOPHICAL MEETINGS)> 시리즈는 두 시간의 독서로 동서양 철학의 핵심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양 철학 시리즈다. 철학의 주요 사조와 사상가,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담아낸다. 각 권에는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유의 여백을 열어주는 ‘질문과 답변’ 코너가 수록되어 있다. 강의와 에세이의 경계에 서 있는 이 시리즈는 생동감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철학을 제안한다.
<생텍쥐페리> <융>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시몬 베유> <파스칼> <공자> <에피쿠로스> <히파티아> 등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정보: https://www.ancrages-editions.com/rencontres-philosophiq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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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ICS
스토아 철학: 평온한 영혼 / Brigitte Boudon / 80쪽 / 철학 / 2024.9 출간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법, 바로 스토아 철학에 있다.
일상의 소란과 감정의 동요를 넘어설 수 있는 자기 통제의 기술을 배우고 싶은가? 바꿀 수 없는 일들을 받아들이는 인내를 기르고, 타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스토아 철학자가 되어보라. 세네카에서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스토아 철학을 생생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현대의 소용돌이 같은 현실 속에서도 단순하고 균형 잡힌 삶을 실천해보도록 독자를 이끄는 이 책은, 내면의 평화를 설계하는 ‘삶의 건축가’가 되도록 초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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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TZSCHE
니체: 존재의 비극 / Fabien Amouroux / 88쪽 / 철학 / 2024.9 출간
사고의 틀을 깨뜨리는 니체의 철학.
이 책은 망치처럼 익숙한 사고의 틀을 깨뜨리며 니체의 개념에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한다. 선과 악, 고통과 쾌락, 사랑과 죽음에 대한 확신을 크게 흔드는 사유의 과정을 통해, 존재의 비극성을 자유롭게 다시 바라보도록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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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PALESTINE: AN ATLAS TO UNDERSTAND EVERYTHING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한 아틀라스 / Delphine Papin & Gilles Paris / 140쪽 / 역사, 사회 / 2026.4 출간예정
지도 위에 펼쳐진 분쟁의 역사—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을 지도로 읽다.
일간지 『르 몽드』는 매일 국제 뉴스를 보도하고 분석해왔다. 특히 그들의 지도 제작 부서는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50장의 지도와 인포그래픽 과 함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기원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되짚어보고, 갈등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분쟁의 기원, 나크바, 6일 전쟁과 욤키푸르 전쟁, 오슬로 협정
- 오늘날 사회의 지형도: 인구 구조, 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물을 둘러싼 갈등, 크네세트의 극우 세력, 다양한 팔레스타인 정체성
- 10월 7일 이후: 공격과 대응, 이란과 레바논의 역할, 홍해와 후티 반군 문제
[저자]
델핀 파팽
파리8대학 소속 프랑스 지정학 연구소(IF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르몽드》의 인포그래픽 및 지도 제작 부서를 이끌고 있다. 지정학 전문지인 《에로도트(Herodote)》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질 파리
《르몽드》의 편집자이자 논설 위원. 1995년 국제부에 합류했으며,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예루살렘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국제부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워싱턴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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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APHIC HISTORY OF THE US (2 volumes)
미국사 250년 / Romuald Sciora, illustrated by Bastien Bertine / 128쪽 / 역사, 그래픽노블 / 2026.4 (vol.1), 2026.10(vol.2) 출간예정
퍼스트 네이션에서 트럼프까지—250년에 걸친 미국사를 이해하기 위한 그래픽 논픽션.
오늘날의 미국을 그 역사 없이 이해할 수 있을까? 독립을 향한 투쟁에서 세계 초강대국으로의 도약, 그리고 21세기의 도전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정치 분석가인 저자가 ‘미국’이라는 나라가 걸어온 길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모든 사건과 갈등, 정치적 결정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그것들이 얽혀 미국이라는 복잡한 서사를 직조해왔다. 이 책은 지금의 미국을 이해하고, 그들이 마주한 도전과 내일의 향방을 읽어내는 열쇠다.
[저자] 로뮈알 쉬오라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프랑스 출신 작가이자 정치 분석가. 프랑스 국제전략관계연구소(IRIS)에서 미국 정치·지정학 관측소를 이끌고 있으며, 선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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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AYAL: A PSYCHOLOGICAL ANALYSIS
배신의 지도 / Fanny Lalot / 192쪽 / 심리, 사회 / 2026.2 출간
우리는 모두 한 번은 배신했고, 한 번은 배신당했다. 배신이라는 감정의 지도를 그리다.
누구나 적어도 한 번은 배신을 당해본 적이 있고, 또한 누군가를 배신해본 경험이 있다. 우연히, 이기심 때문에, 혹은 의도적인 복수심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어떤 배신은 금세 잊히지만, 어떤 배신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는다.
유다의 원형적인 배신에서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의 반복되는 배신에 이르기까지, 여성은 서로 머리채를 잡고 싸운다는 고정관념과 남성은 권력과 성공을 위해 배신한다는 통념, 사소해 보이는 개인적 실망—불륜, 깨진 우정, 가족 간의 갈등—에서부터 정치인을 비롯한 공적 인물들의 중대한 배신까지, 이 책은 ‘배신’의 유형을 사회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
우리는 왜 배신하는가? 배신당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런 사건 이후에도 관계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사회심리학자인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배신이라는 감정의 풍경을 폭넓게 그려내는 한편, 이를 분석적·심리학적으로 성찰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며, 궁극적으로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통찰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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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FASHION MYTHS AND OTHER FLEETING FASCINATIONS
트렌드라는 신화 / Benjamin Simmenauer / 450쪽 / 사회, 문화 / 2026.4 출간예정
우리가 ‘좋아한다’고 믿는 순간에도, 이미 우리는 하나의 신화를 소비하고 있다.
내가 말차를 주문하는 이유는 정말 그 맛을 좋아해서일까, 아니면 주변의 수많은 말차 인플루언서들에게 영향을 받은 결과일까? 두바이 초콜릿, 라부부 인형, 칸예 웨스트의 기행, 핸드백과 깜찍하게 어울리는 초소형 반려견, 정치인들의 옷차림—이 책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신화들을 하나씩 해부한다.
짧게 스쳐 지나가는 트렌드라 해도 단순한 변덕에 불과한 것은 아니다. 어떻게 라부부 인형이 2025년 필수 소장 아이템이 되었을까? 그래놀라코어, 놈코어 등 ‘-코어’로 끝나는 수많은 하위문화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생각은 극명하게 다른데도 왜 남녀 정치인들은 비슷한 옷차림을 고수할까? 왜 새로운 세대는 마시는 행위를 거의 하나의 ‘리추얼’처럼 다루는 커피숍을 선택할까? 그리고 우리는 왜 패션을 비판하면서도, 동시에 누구보다 빠르게 그것을 따르려 할까?
이 책은 우리가 소비하고, 따르고, 비웃고, 다시 욕망하는 모든 것들 속에 숨은 의미를 파헤치며, ‘트렌드’라는 이름의 집단적 상상력을 읽어내도록 초대한다.
[저자] 벤자민 시므노
프랑스 패션 인스티튜트(French Institute of Fashion)의 철학 교수이자 연구 책임자다. 패션 의미론의 전문가로서, 『리베라시옹(Libération)』과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등 주요 매체에 핵심 트렌드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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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CONTROLS WHOM?
누가 누구를 통제하는가? 세계화의 승자와 패자 / Thomas Gomart / 256쪽 / 사회 / 2026.1 출간
지정학·경제·이념이 뒤얽힌 격변의 시대, 누가 세계의 서사를 쥐고 흔드는가?
오늘의 세계는 깊은 적대가 서로 얽히며, 지정학·이데올로기를 한데 엮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역사학자이자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소장인 저자는 지정학적 지형을 깊이 이해하는 능력과 국제사회가 직면한 도전들을 새롭고 독창적인 시각에서 설명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화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을 보여주는 6가지 핵심 대결 구도를 통해, 개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권력의 재편 과정을 분석한다.
- 우크라이나 전쟁의 푸틴/젤렌스키
- 중동 패권을 두고 맞서는 하메네이/네타냐후
- 아시아 세력 균형의 축인 시진핑/모디
- 서방 세계의 트럼프/폰데어라이엔
- 인류의 미래를 둘러싼 바티칸/실리콘밸리 리더들
- 진실을 놓고 충돌하는 IPCC/ Fox News
모든 것이 힘의 각축전이 되는 순간,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는 나뉜다. 그러나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호의존성 속에서 권력 구도는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한다. 이 관점에서 새롭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누가 누구를 통제하는가?
우리는 더 큰 전쟁과 더 촘촘한 무역 질서로 나아가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어떤 서사가 앞으로의 세계를 규정하게 될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권력이 작동하는 기제를 해부하며, 전쟁·무역·욕망이라는 3가지 권력의 표현을 서로 연결해 보여준다.
[저자] 토마스 고마르
역사학자이자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소장이다. 폴리티크 에트랑제르(Politique étrangère), 르뷔 데 되 몽드(Revue des deux mondes), 에튀드(Études)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L’Affolement du monde》(2019년 지정학 도서상 수상, 3만 부 판매)와 《L’Accélération de l’Histoire》(2024년 지리학회상 수상, 2.2만 부 판매) 등이 있으며, 지정학 관련 저서로 누계 12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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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AYAL AS FIDELITY: AGAINST THE END OF THE WORLD, WITH ALEXANDER GROTHENDIECK
충실함으로서의 배반: 세계의 끝에 맞서, 알렉산더 그로텐디크와 함께 사유하다 / Aurélien Barrau / 256쪽 / 수학, 사회, 철학 / 2026.1 출간
수학의 혁명가 알렉산더 그로텐디크와의 대화를 통해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 요소를 사유하다.
20세기 최고의 수학자로 평가받는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급진적 사유를 지닌 한 인간으로서, 그로텐디크는 오늘의 세계에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신화적인 천재, 진정한 거인, 깊고 예민한 영혼. 알렉산더 그로텐디크는 반항적이었고, 타협을 거부했으며, 윤리에 있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었다. 급진적 생태 사상의 선구자이자 기술과학에 대한 끈질긴 비판가, 서구 제국주의를 근본부터 해체한 사상가로서 그로텐디크는 이미 진행 중인 문명 붕괴에 맞서기 위한 귀중한 사유의 도구들을 우리에게 남겼다. 이 책은 그로텐디크의 저술, 성찰, 태도를 통해,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이끌어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대안을 상상해 본다. 이 책은 단순한 전기가 아니다. 그로텐디크의 혁명적인 정치적·철학적 사유를 수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문제의식과 공명시키며, 파국의 시대에 어떻게 하면 맑은 정신으로 사유할 수 있는지 탐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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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OTIATING WITH YOUR CHILDREN
아이와 협상하는 법 / Laurent Combalbert / 224쪽 / 육아 / 2026.1 출간.
아이와의 갈등을 ‘싸움’이 아닌 ‘협상’으로 바꾸는, 침착함을 잃지 않는 부모의 기술.
협상 전문가이자 다섯 아이의 아버지인 저자가 알려주는 아이들과의 일상 속 갈등을 다루는 법.
혹시 가장 만만치 않은 협상가들이 바로 우리 집 안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살며 매일같이 요구, 거절, 떼쓰기와 마주한다. 다시 말해, 매일이 협상의 연속이다.
이 책에서 협상 전문가이자 다섯 아이의 아버지인 저자는 가족 내 의견 충돌과 위기 상황을 차분하고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저자는 “좋은 협상은 좋은 육아로 이어진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과 유머,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더해, 부모가 아이와의 신뢰를 쌓고, 분명한 기준을 세우며,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주도권을 되찾도록 돕는 통찰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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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LDING NOTRE DAME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 / Mathieu Lours / 224쪽 / 건축 / 2026.10 출간예정
** 전체 영어원고 검토 가능
불길 속에 무너진 노트르담, 인간의 손으로 다시 세워지다.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 오피셜 북.
2019년 4월 15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과 첨탑이 거대한 화염에 휩싸였다. 이후 노트르담 대성당이 5년 만에 다시 태어나기까지, 이 책은 이 건축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생생히 기록한다. 250장이 넘는 독점 사진과 도면으로 구성되었으며,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함께한 장인, 기능공, 건축가, 엔지니어들의 독점 인터뷰가 더해져 그 여정을 깊이 있게 전한다.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사업을 감독하는 공공 기관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2024년 11월 출간된 오피셜 북(현재까지 7만 부 이상 판매)의 인터내셔널 에디션이 2026년 10월 출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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