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Dunod의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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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BEACH 시리즈는 ‘바닷가에서 쉬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지식을 전한다. 과학, 수학, 철학, 문학 등 다양한 학문의 중요한 인물과 핵심 이론 및 개념을 200쪽 내외로 정리하여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융, 아리스토텔레스, 셰익스피어, 플라톤, 칸트, 마르크스, 튜링, 테슬라, 스티븐 호킹 등이 출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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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OZA ON THE BEACH: DISCOVER PERSEVERANCE FROM A DECKCHAIR
<바닷가에서 읽는> 시리즈: 스피노자 / PHILIPPE SALTEL / 192쪽 / 철학 / 2026.5 출간예정
무엇을 사랑하느냐가 우리의 행복을 결정한다—스피노자가 다시 묻는 삶의 방향.
스스로를 겸손하게 ‘철학하는 장인’이라 불렀던 스피노자는 어떻게 철학사의 기초를 세운 인물이 되었을까? 그리고 그의 철학은 왜 오늘날 우리의 삶과 행복에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가?
스피노자는 시대를 초월한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 위해 삶을 무엇에 바쳐야 하는가? 그는 부, 명예, 감각적 쾌락과 같은 우리가 좇는 목표에 대한 환멸을 솔직히 고백한다. 이러한 것들은 막대한 노력을 요구하고, 의존을 낳으며, 결국 실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행복과 불행은 우리가 사랑으로 매달리는 대상의 성질, 단 하나에 달려 있는 듯 보인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난해하게 여겨져 온 스피노자의 핵심 철학 개념을 풀어서 설명하며, 스피노자의 사유 세계를 거닐 수 있도록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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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ICS ON THE BEACH: DISCOVER SERENITY FROM A DECKCHAIR
<바닷가에서 읽는> 시리즈: 스토아 철학 / HÉLÈNE SOUMET / 192쪽 / 철학 / 2026.5 출간예정
감정을 억누르는 태도가 아니라, 삶을 단단히 받아들이는 기술—스토아 철학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이 책은 ‘스토아적이다’라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탐구한다. 오늘날 이 표현은 흔히 감정을 드러내지 않거나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뜻하는 말로 쓰이지만, 저자는 기원전 3세기의 스토아 철학의 본래 의미를 다시 살펴본다. 스토아 철학의 역사와 기원, 시대를 거치며 이루어진 부흥, 그리고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세네카와 같은 주요 사상가들을 차례로 조명한다. 또한 스토아 철학의 핵심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흔히 ‘더 나은 삶을 위한 철학’으로 여겨지는 스토아 철학은 인생의 불확실성을 다루는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해변에서 보내는 한가로운 시간마저도 스토아적 평정과 고요함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초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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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AN ON THE BEACH: DISCOVER THE RELATIONSHIP TO THE OTHER FROM A DECKCHAIR
<바닷가에서 읽는> 시리즈: 자크 라캉 / ANNA COGNET / 192쪽 / 철학 / 2026.5 출간예정
라캉의 한 문장이 삶을 뒤흔든다—언어에서 욕망까지, 무의식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이 책은 잘 알려진 라캉의 여덟 개의 명제를 통해 라캉의 철학을 탐구한다. 단순화의 함정을 피하면서, 관계·욕망·섹슈얼리티·사랑과 같은 주제에서 오해의 대상이 되어온 라캉을 명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읽어낸다. 각 장은 하나의 아포리즘으로 시작해 그 논리적·실존적·치료적 의미를 차근히 풀어간다. 언어의 탄생부터, 자기 자신과 타자, 욕망과 그 막다른 지점을 발견하는 과정까지, 라캉의 사유를 조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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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ENHEIMER ON THE BEACH: DISCOVER NUCLEAR POWER FROM A DECKCHAIR
<바닷가에서 읽는> 시리즈: 오펜하이머 / NICOLAS CHEVASSUS-AU-LOUIS / 208쪽 / 과학 / 2025.5 출간
원자폭탄의 아버지에서 핵에너지의 미래까지—‘오펜하이머’의 삶을 통해 핵의 빛과 그림자를 통찰하다.
이 책은 현대 물리학과 핵과학을 상징하는 인물인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삶을 바탕으로, 원자력의 핵심 쟁점과 주요 발전 과정을 풀어낸다. 괴팅겐에서의 젊은 시절부터 맨해튼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로서의 역할, 그리고 이후 핵 확산을 마주하며 겪은 도덕적 고뇌에 이르기까지, 오펜하이머의 삶은 복잡성과 모순으로 점철되어 있다. 이 책은 원자력 기술의 역사와 미래 가능성 또한 함께 조명한다. 핵무기 확산 문제에서부터 궁극의 친환경 에너지원이라는 꿈, 나아가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까지, 원자력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들을 폭넓게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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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S OF MONEY: THE METAL THAT CHANGED THE COURSE OF HISTORY
돈의 기원: 역사의 흐름을 바꾼 “은”의 역사 / FRANCIS ALBARÈDE / 240쪽 / 역사 / 2026.4 출간예정
쓸모없어 보였던 은(銀)은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의 언어가 되었는가?
겉보기에는 쓸모없어 보이지만, 고대 경제와 사회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금속이 있다. 바로 ‘은’이다. 이 책은 은이 어떻게 고대 세계의 핵심 자원이 되어 오늘날까지도 우리의 경제와 권력 구조에 깊은 흔적을 남기고 있는지 살펴본다. 초기 채굴에서 리디아의 화폐 주조, 그리고 그리스·페르시아·로마 세계로의 확산에 이르기까지, 은은 상업 교환의 중심 매개였으며 군대의 재정을 떠받치고 정치 권력을 상징하는 도구로 기능했다. 특히 은은 식량 공급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곡물 유통을 촉진했고, 도시의 존속과 번영을 좌우했다. 저자는 은 광산의 불균등한 분포가 사회·경제적 격차를 낳는 동시에 국제 무역과 부의 순환을 촉진했다는 점을 밝히며, 은 화폐를 통해 권력, 불평등, 위기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읽어낸다. 고대 지중해에서 신대륙의 은 유입에 이르기까지, 은은 번영과 불균형이 교차하는 인류사의 결정적 동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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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IRIT OF ADVENTURE: EXPLORATION AND DISCOVERIES OF WORLD HISTORY
모험의 정신: 탐험과 발견으로 본 세계사 / CHRISTIAN GRATALOUP, LIONEL PORTIER / 280쪽 / 역사 / 2025.10 출간 ** 영어 샘플원고 검토 가능
위대한 탐험은 지리의 여정이 아니라, 인간의 호기심이 만든 세계의 지도다—사물로 읽는 인류의 여행과 교류의 역사.
사람들은 왜 세계를 여행해왔을까? 호기심 때문일까, 명예를 위해서일까, 아니면 쾌락을 좇아서일까? 이 책은 실크로드, 향신료 루트, 황금 루트, 모피 루트와 같은 인류 문명의 교역로를 따라가며, 이탈리아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네덜란드의 항해자 아벨 타스만, 프랑스의 천문학자 기욤 르 장틸 등 위대한 탐험가들의 여정을 되짚는다.
또한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세계사를 바꾼 ‘호기심의 대상들’을 새롭게 조명한다. 파인애플은 세계화의 상징이 되었고, 기린은 외교의 상징이 되었으며, 등자(발걸이)는 인류의 위대한 정복을 가능케 한 결정적 도구였다. 저자는 하나의 물건, 사건, 혹은 인물을 출발점으로 삼아 세계사의 윤곽을 그려낸다. 인류의 세계를 형성해온 발견의 역사를 탐험하는 이 책은, 일러스트, 지도, 인포그래픽, 삽화, 고문서 사료를 더해, 흥미롭고 생생한 ‘지도의 여행’으로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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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HILOSOPHIZE: THE FIVE BASIC STRUCTURES OF PHILOSOPHY
철학은 어떻게 사유하는가: 철학의 다섯 가지 기본 구조 / GUILLAUME PIGEARD DE GURBERT / 304쪽 / 철학 / 2026.2 출간
철학은 흩어진 사유의 집합이 아니라, 다섯 개의 구조로 엮인 하나의 지도다.
우리는 종종 철학을 난해하고 파편화된 지식의 집합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복잡한 풍경 속에서도 철학 전체를 관통하는 5가지 근본 구조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익숙함과 낯섦, 능동과 수동, 하나와 여럿, 존재와 시간, 의미와 무의미. 이 다섯 쌍의 관계는 철학의 주요 문제들을 조직하는 핵심 축이자, 사유의 지도를 이루는 기본 틀이다.
저자는 주요 철학 텍스트와 구체적인 사례를 넘나들며, 철학을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뿌리내린 사유의 실천으로 재구성한다. 이 근본 구조들은 혼란스러운 개념들을 정리하고, 생각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다룰 수 있게 해주는 도구처럼 작동한다. 복잡해 보이던 철학의 세계가 하나의 질서와 방향을 갖춘 탐구로 다시 드러나는 순간, 철학이 곧 자신의 삶을 이해하는 방식임을 깨닫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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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POCENE: REDEFINING GEOPOLITICS IN THE AGE OF THE ANTHROPOCENE
지오포센: 인류세의 지정학을 다시 정의하다 / AMAËL CATTARUZZA / 288쪽 / 사회 / 2026.5 출간예정
인류세에 권력은 더 이상 영토 위에만 있지 않다—환경과 기술을 통합한 새로운 지정학, ‘지오포센(Geopocene)’을 제안하다.
이제 권력은 더 이상 영토와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 에너지 전환과 기술 인프라의 확장은 국가 전략과 국제 질서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영토와 행위자 중심으로 전개되어온 전통적 지정학의 한계를 넘어, 정치·기술·환경의 상호의존성을 통합하는 새로운 틀, ‘지오포센(Geopocene)’을 제안한다.
초대형 산불, 홍수 관리와 같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저자는 권력의 물질적 기반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 날카롭게 지적한다. 환경은 더 이상 배경이 아니라 지정학의 핵심 변수가 되었으며, 자원과 인프라를 둘러싼 경쟁은 새로운 불평등과 갈등을 낳고 있다. 대담한 이론적 전환과 혁신적 분석 도구를 통해 이 책은 인류세 조건 아래 다시 그려진 권력 지도를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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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REIMAGINED: EXPLORING OUR RELATIONSHIP THROUGH MAPS
지도와 함께 여행을 다시 생각하다 / JULIEN DUPONT / 192쪽 / 사회, 문화 / 2026.4 출간예정 **영어 샘플원고 검토 가능
우리는 왜 여행을 하는가? 지도와 함께 다시 생각하는 여행의 의미.
여행은 언제부터 ‘경험’이 아니라 ‘소비’가 되었을까? 오늘날 우리는 목적지를 수집하듯 여행한다. 그러나 과잉관광은 환경을 훼손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희석시키며, 결국 어디를 가도 비슷한 풍경만 남긴다. 이 책은 우리가 왜 여행을 떠나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남기는지, 그리고 우리가 밟는 땅과 공동체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생각한다. 저자는 과학·경제·철학·사회학 연구와 현장 경험, 문학과 영화 속 여행 서사를 넘나들며 ‘관광’의 생태적·사회적 결과를 분석한다. 특히 글에 지도를 결합해, 공간 인식의 주관성을 포착하며, 우리가 외면해온 현실을 드러낸다.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하는 이 책은 더 오래 머무르고,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때로는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여행을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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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ARCH OF THE BIRDS OF THE EAST: THE TRAVEL JOURNAL OF AN IMAGINARY NATURALIST
한 자연학자의 여행기: 동쪽의 새를 찾아서 / LIONEL PORTIER / 128쪽 / 과학, 자연 / 2026.4 출간예정 ** 영어 샘플원고 검토 가능
가상의 자연학자를 따라, 이집트에서 일본까지 새들의 길을 여행하다.
이집트에서 시베리아, 인도, 중국, 일본까지, 새들의 길을 따라 동쪽으로 향하는 한 상상 속 자연학자의 여행기를 담았다. 이 책은 여행 일지 형식을 빌려 조류 관찰의 여정으로 이끈다. 시베리아의 습지와 인도의 강가, 중국의 호수와 일본의 숲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 둥지를 트는 새들의 삶이 섬세한 시선으로 펼쳐진다.
스케치와 지도, 식별 카드 형식으로 구성된 50종의 조류 프로필은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카스피해 제비갈매기처럼 친숙한 종부터, 모리셔스의 도도처럼 사라진 새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각 항목은 정교한 일러스트와 상세한 설명, 흥미로운 보충 정보로 채워져 있다.
새와 지도 제작에 대한 열정을 지닌 저자의 경험은 서사에 생동감을 더한다.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을 오랫동안 여행하고 거주한 저자의 시선은 각 지역의 공기와 빛, 풍경의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아낸다. 이 책은 한 권의 여행 노트이자 조류 도감이며,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기록이다.
[저자] 리오넬 포르티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지도 제작자, 인포그래픽 전문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중국, 호주 등지에서 거주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 몽드(Le Monde)』와 『지오(Géo)』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작업을 기고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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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ENTURIES OF PHYSICS: TRACING THE EVOLUTION OF SCIENTIFIC THOUGHT
25세기 물리학: 과학적 사고의 진화를 추적하다 / Jean Perdijon / 256쪽 / 과학 / 2026.2 출간 ** 영어 샘플원고 검토 가능
물리학은 인간의 호기심이 자연 현상과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했다.
발견의 연대기가 아닌, 생각이 만들어진 방식에 대하여 - 물리학은 어떻게 ‘사유’가 되었는가?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사상가들에서 현대 우주론에 이르기까지 25세기에 걸친 물리학의 흐름을 따라가며, 인물 중심의 일화나 개별적인 발견을 나열하는 대신, 과학적 사상과 방법이 어떻게 생성되고, 논쟁되며, 전복되고, 다시 구성되어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의 핵심은 역사적 서사, 물리학 자체에 대한 명확한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인식론적 성찰이라는 세 가지 축이다. 고대 원자론에서 장 이론으로, 코페르니쿠스와 뉴턴의 전환에서 아인슈타인 이후의 물리학까지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과학적 대상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측정 도구와 수학적 모델링, 실험과 논쟁, 과학 공동체가 물리학의 실천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조명한다. 또한 고대, 중세, 르네상스, 계몽의 시대, 산업혁명, 원자 물리학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각 주요 역사적 시기마다 당시의 문화적 배경(신념, 철학, 수학, 장인 기술, 과학 활동)을 짚어보고, 실험 기구와 관측, 법칙 등 핵심 실험들을 통해 형성된 원리와 이론을 설명한다. 각 시대의 문화적·사회적·기술적 맥락 속에서 물리학이 발전해 온 복잡한 경로를 짚어보는 이 책은, 과학 지식의 진보가 결코 단선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드러낸다.
[저자] 장 페르디종
토목공학 엔지니어로, 그르노블에 위치한 파리 국립 고등 물리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 physique)에서 교편을 잡았던 교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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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HORT PSYCHOLOGY LESSONS FOR 15 YEAR OLDS AND PLUS
왜? 15세 이상 청소년을 위한 심리 레슨 / CAROLINE GOLDMAN / 112쪽 / 청소년, 자기계발 / 2026.5 출간예정 **영어 샘플원고 검토 가능
정체성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청소년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세상과 연결되도록 돕는 심리 수업.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정체성, 복합적인 감정, 또래 및 가족과의 관계, 성(性), 책임과 헌신, 그리고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는 문제까지, 이 시기에 마주하는 핵심 질문들을 차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서로 다른 관점을 소개하며, 인간의 심리적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함으로써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12개의 수업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삽화와 구체적인 사례, 토론 제안을 통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는 경험으로 확장된다.
** <WHY?> 시리즈는 4-7세편, 8-11세편, 12-15세편이 출간되었으며, 시리즈 누계 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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