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7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출판, 치쿠마쇼보, 동양경제신보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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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버는 법보다 쓰는 법이 중요하다
なぜかいつも上手くいく人のお金の使い方 / 井上裕之 / あさ出版(아사출판) / 160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
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열쇠는 ‘버는 법’이 아니라 ‘쓰는 법’에 있다. 인생의 불안이 사라지는 돈을 잘 쓰는 28가지 규칙.
‘돈 걱정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돈을 ‘잘’ 쓴다는 점이다. 돈은 올바르게 사용하면 수입 증가뿐 아니라 건강, 인간관계, 일까지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돈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면서, 평생 돈에 쫓기지 않기 위한 실천적 기술과 사고법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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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마음 스트레칭
自分を幸せにする 1分 心ストレッチ 不安やモヤモヤが消えて元気になれるココロチャージ /中野左知子 / あさ出版(아사출판) / 240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
단 1분, 나를 돌보는 시간. 불안이 사라지는 ‘마음 충전 영양제.
이 책은 나의 마음을 마주하고, 지친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마음 스트레칭’ 40가지를 소개한다.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도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 순간들 속에서 필요한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짧고 확실한 전환이다. “1분만 용서해보기”, “1분만 도전해보기” “1분만 즐겨보기”처럼 아주 작은 행동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흐름은 달라진다. 영양제를 먹듯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분명한 변화를 가져오는 습관이다. 단 1분의 선택이 불안을 낮추고, 답답함을 풀며, 다시 움직일 힘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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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5분, 짜증과 불안이 사라지는 “엄마를 위한 감정 정리 메모”
寝る前5分 イライラ・不安がスーッと消える お母さんの感情整理メモ / 佐野雅代 / あさ出版(아사출판) / 200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
노트에 선 하나를 그어, ‘일어난 일’과 ‘내가 느낀 감정’을 나누어 적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의 상태가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 지친 엄마를 위한, 엉킨 마음이 풀리는 감정 정리 메모법.
“아이를 소중히 여기는데도, 왜 이렇게 다정하게 대하지 못할까?” “남편이 자기중심적이라 자꾸 짜증이 난다!” “육아와 집안일에 치여, 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일어난 사실·타인의 말’과 ‘나의 생각·감정’이 머릿속에서 뒤엉켜 혼선 상태가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잠들기 전 5분, 노트 앞에 앉아 그 짜증과 답답함을 차분히 정리해보자. 법원 서기관 출신의 ‘메모 전문가’인 저자가 상황별로 구체적인 메모 예시를 풍부하게 소개한다. 노트에 메모하는 것을 통해 감정을 적어 내려 가면 ‘전하고 싶었던 마음’과 ‘엇갈린 감정’이 선명해지고,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가 또렷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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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 번역] 학문의 권장
現代語訳 学問のすすめ / 福澤 諭吉, 齋藤 孝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자기계발, 철학 / 2009.2 출간
** 2009년 2월 출간 이후, 65쇄, 40만 부 판매.
배움으로 자립하고, 자립으로 시대를 이끈다. 시대를 넘어 읽혀온 ‘인생’의 교과서―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을 현대어 번역으로 읽는다.
이 책은 원서의 경쾌하고 단단한 문장을 살리면서, 문어체를 구어체로 옮긴 현대어 번역판이다.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통찰하고, 세상을 위해 일함으로써 자신 또한 충실해지는 삶의 방식을 제시한 그의 말은 오히려 지금 이 시대에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현대에 적용하기 위한 핵심 포인트를 짚은 해설도 함께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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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루트에서 벗어나는 “충동”을 찾기 위하여
人生のレールを外れる衝動のみつけかた / 谷川 嘉浩 / 筑摩書房 (치쿠마쇼보) / 256쪽 / 철학, 자기계발 / 2024.4 출간
** 2024월 4월 출간 이후, 6쇄, 1.4만 부 판매.
** Rights Sold: 중국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무엇’을 찾아서, 남이 정한 인생의 루트가 아닌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하여.
"장래희망은 뭐야?"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이 질문들 앞에서, 우리는 종종 가장 ‘그럴듯한’ 대답을 고른다. 하지만 그건 정말 ‘나’였을까?
이 책은 나 자신을 잊을 만큼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위한 이정표를 전한다. 사회가 강요하는 서사, 커리어 디자인이라는 틀, 동기부여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계산된 욕망들에서 벗어나, 설명할 수 없지만 멈출 수 없는 충동에 귀 기울일 것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저자는 충동의 개념을 정면에서 응시하며, 철학, 문화, 문학, 만화, 심리학, 비즈니스 이론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충동의 본질을 파헤친다. 스스로도 놀랄 만큼의 편애, 이해할 수 없는 지속성, 논리로는 설명되지 않는 끌림. 이 책은 그러한 ‘충동’을 발견하고, 언어화하고, 삶에 구현해내기까지의 방법을 다층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남이 만든 서사, 인생의 루트-궤도 대신, 자신이 느끼는 ‘충동’을 찾고 그것을 삶에 실험처럼 녹여낼 것을 권하며, 변화를 받아들일 용기를 건넨다.
[저자] 다니가와 요시히로
1990년생.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인간·환경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인간·환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교토시립예술대학 미술학부 디자인과에서 강사로 재직 중이다. 철학자라는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철학적 사고력과 개인적 자질을 바탕으로 미디어론, 사회학, 디자인 실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현장과의 협업 경험도 풍부하며, 학제 간 통합 사고와 실천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확장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잃어버린 고독을 찾아서』『신앙과 상상력의 철학―존 듀이와 미국철학의 계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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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고민 타파: 곤란하지만 남에게 묻기 어려운 비즈니스 상식 40
ナマケモンが教える 社会人1年目の仕事術: 地味に困るが人に訊けないビジネス常識40 / 太田 亮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16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3 출간예정
첫 사회생활의 난감한 순간들, 신입 사원의 ‘멘붕’을 업무 고수 나무늘보가 일러스트로 콕 집어 해결!
이 책은 매뉴얼이 없는 순간, 이를테면 전화 응대, 보고 타이밍, 회의 발언, 갑작스러운 실수 등 신입사원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곤란하고 난감한 순간’을 구체적인 사례와 일러스트로 해결해준다. 일이 꼬이는 이유는 아직 일의 흐름과 전체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회 초년생 ‘타쿠미’가 다양한 “난감한 상황”과 “이제 끝인가…” 싶은 위기를 맞이한다. 그때마다 비즈니스에 밝은 ‘나무늘보’가 등장해, 일의 흐름을 짚어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고법을 전한다. 성장 패턴과 실패 패턴을 비교해 보여주어 상황별 최적의 대응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바쁜 상사에게 묻기 망설여지는 질문에 대신 답해주는, 사회 초년생 필독서.
[목차]
Part 1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마음가짐
실수는 누구나 한다. 신입은 ‘사고 치는’ 게 당연하다 / 메모하는 사람에게는 ‘듣는 자세’가 전해진다 / “나, 성장 못 하고 있나?” 싶을 때가 도전의 타이밍! 등
Part 2 일상 업무 속 ‘소소한 난감함’ 해결법
출근 후 “그래서… 뭐부터 하지?” / 메일과 메신저 답장만 하다 하루가 끝난다 / 상사의 설명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다 /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전화하는 것이 너무 떨린다 / 회의 중 갑자기 “어떻게 생각해?”라는 질문을 받았다! / 사내 발표를 맡게 됐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어렵다 등
Part 3 “이제 끝인가…” 싶은 위기에서 만회하는 요령
잘못된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버렸다! / 문제가 터져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 거래처 방문에 지각할 것 같다! / 도착하고 나서야 서류를 두고 온 걸 알았다! / 금요일 밤에 문제 발생! 상사에게 연락해야 할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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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프레임워크 드릴
「考える型」が身につく 思考のフレームワークドリル / 東 秀樹 、 三浦 学 / あさ出版(아사출판)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
생각하는 힘은 감각이 아니라 ‘틀’로 단련된다! 사고를 확장하는 20가지 프레임워크.
이 책은 일본종합연구소 컨설턴트인 저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사용해온 프레임워크를 엄선해, 20가지 ‘사고의 틀’로 정리해 소개한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등의 고민은 사고의 순서를 알기만 해도 대부분 해소된다. 이 책에서 프레임워크를 1) 일상적인 사례를 통해 ‘틀’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2) Mission(과제)에 직접 도전하며 사고를 움직여 이해하고, 3) 케이스 스터디로 활용법을 복습하는 3단 구성으로 설명한다. 문제집을 풀듯 사고의 ‘틀’을 체화할 수 있으며, 로직 트리, 백캐스팅, 2·6·2 실행 확산 모델 등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써본 적은 없는”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인 업무 장면에 적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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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 번역] 논어와 주판
現代語訳 論語と算盤 / 渋沢 栄一, 守屋 淳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비즈니스 / 2010.2 출간
** 2010년 2월 출간 이후, 56쇄, 65만 부 판매.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은 경영 철학의 원점―시부사와 에이치 <논어와 주판>을 현대어 번역으로 읽는다.
일본 비즈니스계의 아버지로 불리며 현재 1만 엔 지폐의 얼굴이기도 한 ‘시부자와 에이치’.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일본 비즈니스계의 초석을 다진 그는, 경영·노동·인재 육성 전반에 걸쳐 이윤과 도덕을 조화시키는 경영 철학을 제시했다.
이 책은 1916년 출간되어 “이윤과 도덕을 조화시켜야 한다”는 경제인의 길을 제시한 『논어와 주판』을 현대어 번역으로 쉽게, 그리고 새롭게 읽는다. 메이지 시대에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약 480개에 이르는 기업 설립을 성공으로 이끈 그의 말은, 방향 감각을 잃은 현대에 더욱 깊이 울려 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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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란 무엇인가?
悪口ってなんだろう / 和泉 悠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인문, 언어 / 2023.8 출간
** 2023년 8월 출간 이후, 5쇄, 2.4만 부 판매.
우리는 왜 상처를 주는 말을 ‘그저 농담’이라 부르는가?
“○○씨는 고민이 없어서 좋겠다”, “그냥 농담이었어”,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뭐가 문제야?”
이런 말들은 과연 욕일까? 만약 그렇다면,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걸까?
욕설이 왜 나쁜지 묻는다면 우리는 흔히 “상처를 주기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그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예컨대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아 깊은 상처를 입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말이 곧 욕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욕’의 경계를 다시 묻는다. 욕과 농담은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비판과 모욕은 어떻게 다른지, 우리는 왜 타인을 공격하는 말을 하게 되는지 탐색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욕이라는 행위를 단순한 언어 문제가 아닌, 인간 존재의 본질과 맞닿은 문제로 바라본다.
[저자] 이즈미 유
1983년 출생.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칼리지파크(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에서 박사학위(PhD) 취득. 현재 난잔대학교 인문학부 인류문화학과 준교수이자 난잔대학교 언어학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언어철학과 의미론. 특히 일본어와 영어를 비교하며 명사 표현을 연구해왔다. 또한 언어의 ‘어두운 면’에도 관심을 두고, 욕설을 비롯해 차별어와 혐오표현의 구조 및 그 윤리적 귀결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나쁜 언어철학 입문』, 『이름과 대상――고유명과 무관사 명사의 의미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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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주의와 보편주의의 문제
「みんな違ってみんないい」のか? ──相対主義と普遍主義の問題 / 山口 裕之 / 筑摩書房 (치쿠마쇼보) / 224쪽 / 인문, 철학 / 2022.7 출간
** 2022년 7월 출간 이후, 7쇄, 1.7만 부 판매.
‘각자의 진리’도, ‘하나뿐인 진리’도 아닌―함께 살아가기 위한 ‘더 나은 정답’을 묻다.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시대, 우리는 종종 “각자 옳다”는 상대주의와 “진실은 하나”라는 보편주의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러나 둘 중 하나를 택하는 방식만으로는 함께 살아갈 수 없다.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를 끊지도, 다른 의견을 억누르지도 않으면서 ‘옳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묻는다. 양립할 수 없는 주장들 사이에서 더 나은 판단에 이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다양한 논의를 바탕으로 차분히 탐색한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 위에서만 ‘더 옳은 옳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공존을 위한 사유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야마구치 히로유키
1970년 출생. 도쿠시마대학교 종합과학부 교수. 1999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후 퇴학했으며, 2002년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프랑스 근대철학과 과학철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콩디야크의 사상―철학과 과학의 경계에서』, 『인간과학의 철학―자유와 창조성은 어디로 가는가』, 『인지철학―마음과 뇌의 인식론』, 『인간은 생명을 어떻게 이해해왔는가』, 『사람을 잇는 대화의 기술』, 『어원으로 이해하는 철학 사전』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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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1분 “무릎 체조”
出かける前に1分 ひざちゃん体操 / 黒田恵美子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180쪽 / 건강 / 2026.3 출간예정
평생 두 다리로 걷는 삶을 위해, 지금 시작하는 1분 무릎 체조.
이 책은 건강운동지도사와 정형외과 의사가 함께 제안하는 ‘무릎 체조’를 통해 무릎 통증을 예방·완화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외출 전 단 1분, 무릎과 다리를 가볍게 누르고 문지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관절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림프 순환이 개선된다. 퇴행성 무릎관절증 관리, O자 다리 예방, 좌골신경통과 부종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일상에서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와 동작 요령을 알기 쉽게 안내해, 계단 오르기와 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기본 움직임을 안전하게 회복하도록 돕는다. 또한 무릎 관련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준다. 거창한 운동이 아닌, 매일 실천 가능한 1분 습관으로 평생 내 두 다리로 자유롭게 걷자.
[목차]
제1장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일상생활
제2장 100세까지 걸을 수 있는 무릎을 만드는 ‘무릎 체조’
제3장 무릎 통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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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기적을 일으키는 '버리기'
人生に奇跡を起こす「捨て活」 / ETSUKO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08쪽 / 라이프스타일 / 2026.3 출간예정
버리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가볍고 분명해진다.
‘마음을 정돈하는 일’은 훈련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하지만 물건을 버리는 것을 통해 환경을 정리하는 일은 순식간에 끝낼 수 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물건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인간관계와 정보까지 내려놓을 수 있게 되면 결단력이 단련되고, 내 인생에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이 분명해진다. 인생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이 생기는 순간, ‘내 인생을 사는’ 스위치가 켜진다. 이 책은 ‘버리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버리기’의 노하우를 전한다. ‘하루에 하나 버리기’부터 시작해, ‘버릴까, 남길까’ 망설일 때 도움이 되는 판단 필터, ‘1주일 집중 버림 활동’,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5가지 팁 등을 소개한다.
[목차]
서장 왜 ‘버리기만’ 해도 운이 좋아질까?
제1장 먼저 기본 메소드부터 ― ‘하루에 하나 버리기’를 몸에 익히기
제2장 ‘버릴까’ vs ‘남길까’? 망설일 때 필요한 판단 필터
제3장 1주일 집중 버리기 실천으로, 행복이 순환하는 집 만들기
제4장 그래도 버리지 못하는 당신에게
제5장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5가지 비결’
제6장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이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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