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つ未満 。 「大丈夫」と言えない日の相談室
(우울증 미만: ‘괜찮다’고 말하기는 힘든 날의 상담실)
精神科医Tomy (정신과의사 Tomy)
秀和システム新社(슈와시스템)
256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3 출간예정
병원에 가도 “이상 없음”이라는 말을 듣지만,
마음은 버겁고, 조용히 비명을 지르고 있는 당신에게.
우울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괜찮지도 않은 당신을 위한, 마음을 회복하는 ‘읽는 심리 처방전’.
“아침에 눈을 떠도 일어나기 힘들다”
“옷을 고를 기운조차 없다”
“가벼운 잡담이 괴롭다”
“나만 뒤처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렇게 ‘우울증은 아니지만 건강하지도 않은 회색지대’, 즉 ‘우울증 이전 단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약 대신 ‘생각의 처방’을 제시한다.
당신이 힘든 이유는 마음이 약해서도, 게을러서도 아니다. 단지 마음과 몸이 지쳐 있고, 생각의 습관이 조금 기울어져 있을 뿐이다.
‘쉬는 것 = 게으름’이라는 죄책감을 내려놓는 방법, 인간관계를 지치게 만드는 ‘과도한 기대’를 덜어내는 법, 그리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기 위한 관점까지 - 억지로 “괜찮다”고 버텨오며 지쳐버린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읽는 처방전’을 전한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일을 이제는 그만두자.
[목차]
서장: ‘우울증 이전 단계’란 무엇인가?
제1장: ‘쉬는’ 기술 ― 죄책감 없이 마음과 몸을 돌보는 방법
제2장: ‘기대’를 내려놓는다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제3장: ‘자기 자신’을 되찾는다 ―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제4장: ‘현실’과 조화를 이룬다 ―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법
[저자] 정신과 의사 Tomy
나고야대학 의과대학 졸업 후 나고야대학 정신과에 입국했다. 일본 정신보건 지정의사, 일본정신신경학회 전문의, 39만 팔로워를 돌파한 SNS에서의 인기로 TV, 라디오 등 언론 매체에 다수 출연했다.
저서 <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1초 만에 불안이 사라지는 말>로 시작된 '1초 시리즈'는 36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집착을 버리는 법>의 소설 시리즈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외에도 <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50대를 능숙하게 사는 말> <정신과 의사 Tomy의 신경 쓰지 않는 힘>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6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