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アウトプット超大全 (AI 아웃풋 대전)
佐藤勝彦 (사토 가츠히코)
SB Creative
36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예정
99%의 수고로움을 줄이고, 100배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아웃풋의 기술을 총망라하다.
프레젠테이션, 기획서, 데이터 분석 등에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AI 시대의 아웃풋에 필요한 것은 ‘관점’과 ‘경험’이다. 오직 나만이 아는 정보와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을 AI와 결합해야, AI의 결과물은 인간적인 깊이와 설득력을 갖게 된다. 이 책은 AI 아웃풋의 생산성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30가지 프레임과 90가지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사고】 AI의 힘을 빌리면서도 스스로 ‘생각한다’
1-1 AI 답변을 그대로 사용해 ‘얕다’는 평가를 받는다
1-2 “그래서 결론이 뭔데?”라는 질문에 이해 부족이 드러난다
1-3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몰라 피상적인 질문만 반복한다
1-4 데이터 수집에만 시간을 쓰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한다
1-5 AI가 만들어낸 ‘그럴듯한 거짓’을 그대로 믿어버린다
제2장 【커뮤니케이션】 AI × 인간력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어낸다
2-1 AI에 질문한 것만으로 만족하고 실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2-2 AI가 논리적인 답을 줬는데도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2-3 평균적인 정보에만 집중해 ‘숨은 의도’를 읽지 못한다
2-4 내용에만 집중해 상황의 분위기를 읽지 못한다
2-5 아이디어만 던지고 후속 조치를 하지 않는다
제3장 【업무 스킬】 AI라는 ‘부하’와 함께 조직의 생산성을 높인다
3-1 자신과 AI의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다
3-2 타 부서 업무를 몰라 조직 전체에 ‘낭비’가 발생한다
3-3 AI 분석만 기다리며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3-4 AI 활용이 ‘게으름’으로 보일까 걱정한다
3-5 AI 기반 데이터 활용에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
제4장 【학습법】 AI의 진화에 대응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거듭한다
4-1 ‘정답 암기형’ 공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4-2 몰입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한다
4-3 기초에만 매달리다 최신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
4-4 모든 것이 화면 속에서 끝나 실제 경험이 부족하다
4-5 하나의 전문성에 집착해 AI에 대체될 것을 두려워한다
제5장 【감성】 ‘의도와 감정’을 담은 AI 아웃풋으로 상대를 움직인다
5-1 내용은 좋은데 디자인이 부족해 매력이 없다
5-2 사실만 나열하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지 못한다
5-3 피로로 인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5-4 효율만 좇다 ‘유연한 사고’의 가치를 놓친다
5-5 자신의 ‘취향’과 ‘직관’을 언어로 표현하지 못한다
제6장 【독창성】 AI 시대에 빛나는 ‘오리지널리티’를 발휘한다
6-1 이미 AI가 대체할 수 있는 업무에 집착하고 있다
6-2 AI를 잘 쓰는 사람에게 빠르게 뒤처진다
6-3 결과물에 책임질 각오가 부족하다
6-4 한 번의 실패로 다시 도전하지 못한다
6-5 과거의 방식에 집착해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저자] 사토 가츠히코
기업가. TANREN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시절부터, 총 1000시간 이상을 AI와의 대화에 쏟아왔다. 이를 통해 AI를 단순히 편리한 검색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思考) OS’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파트너로 삼는 독자적 방법을 고안했다. 또한, 《1분 만에 말하라》의 저자 이토 요이치 씨와의 오랜 대화를 통해 습득한 사고 프레임워크를, AI 시대에 맞게 ‘초 추상화·초 구체화·초 구조화’로 진화시켜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에 응용하고 있다. 현장의 실무에서 도출된 지식과 철학을 융합한 그의 접근법은, ‘실천적 지혜’로서 많은 비즈니스 인재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지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