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법: 나의 해상도를 높이는 “고독한 사색”의 기법
| 뇌를 느슨하게: 시간 효율을 따지는 피곤한 시대에 통하는 “뇌의 새로운 습관”
| 못 버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버텨온 것뿐이다
| 감정 공양: 내 안에서 완결되는 조용한 시작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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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출판, 선마크출판, 겐토샤의 주목할 만한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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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법: 나의 해상도를 높이는 “고독한 사색”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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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な時間の使い方 自分の解像度を上げる「独りの思索」の全技法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법: 나의 해상도를 높이는 “고독한 사색”의 기법)
安斎 勇樹 (안자이 유키)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304쪽 / 자기계발, 인문 / 2026.4 출간예정
소음으로 가득한 시대에 ‘고요함’을 내 편으로 삼아, 사고를 심화시키는 방법
“고요함은 해상도다. 세계의 윤곽은 침묵 속에서만 또렷해진다.”
— 오치아이 요이치 (미디어 아티스트 / 연구자)
“지금처럼 고요함이 희귀한 시대는 없다. 시대가 요구한 명저.”
— 다니가와 요시히로 (철학자 /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 저자)
이 책은 베스트셀러 『질문의 기술』 등의 저자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와 자극 속에서 잃어버린 ‘생각의 시간’을 되찾고, 내면을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감정, 기술, 흥미, 신념을 되돌아보는 ‘리플렉션(성찰)’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다시 주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고요한 시간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은, 일과 삶 모두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절실해진 ‘조용한 시간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목차]
제1장 일과 삶을 방해하는 ‘소셜 노이즈’ — ‘고요한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제2장 고요한 시간을 충실하게 만드는 ‘리플렉션(성찰)’의 습관 — 왜 ‘고요한 시간’에 ‘리플렉션’을 해야 하는가?
제3장 감정의 리플렉션 — 자신의 ‘상처와 욕망’을 바라보기
제4장 기술의 리플렉션 — 자신의 ‘기량’을 갈고닦고, ‘성과’에 집착하지 않기
제5장 흥미의 리플렉션 — 자신이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발견하기
제6장 신념의 리플렉션 —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언어로 정리하기
[저자] 안자이 유키
주식회사 MIMIGURI 대표이사.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 객원연구원. 1985년생. 도쿄대학 공학부 졸업, 동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박사과정 수료. 박사(학제정보학). 사람과 조직의 가능성을 살린 새로운 경영·매니지먼트 이론을 탐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모험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질문의 디자인』, 『새로운 질문의 예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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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느슨하게: 시간 효율을 따지는 피곤한 시대에 통하는 “뇌의 새로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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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るまる脳 タイパ疲れの時代に効く「脳の新習慣」
(뇌를 느슨하게: 시간 효율을 따지는 피곤한 시대에 통하는 “뇌의 새로운 습관”)
菅原 道仁 (스가와라 미치히토)
幻冬舎(겐토샤)
256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
‘시간 대비 효율’을 따지며 속도에 집착하는 삶, 이제는 내려놓을 때다.
성과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어떻게 느슨하게 풀어주는가’, 즉 뇌의 여백을 만드는 것이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고, 타임 퍼포먼스(시간 대비 효율)을 따질수록 오히려 더 지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타임퍼포먼스 피로’의 원인은 ‘뇌의 불균형’에 있다.
우리의 뇌에는 ‘걱정 많은 엄마’, ‘정보를 분석하고 주의 집중을 담당하는 교환원’, ‘행동을 지휘하는 매니저’, ‘나다운 삶을 찾는 아티스트’라는 4가지 캐릭터가 존재하며, 이 4가지 역할이 균형을 이루며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효율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은 이 균형이 무너져 있다. 그 결과, 삶은 효율적이기는커녕 점점 소모적으로 변한다. 더 빠르게 달릴수록 공허해지는 ‘뇌의 역설’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뇌신경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뇌과학적 관점에서 ‘뇌의 여백’을 만드는 새로운 습관을 제안한다. 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삶의 처리 능력을 비약적으로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느슨해지는 법’이다.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고, 오감을 깨우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속에서 ‘나’를 다시 엮어가는 것. 뇌를 느슨하게 풀어 여백을 만들면, 인생이 빠르게 변화하기 시작한다.
이 책을 통해 속도에 쫓겨 소모되는 삶에서 벗어나,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대의 결과를 얻는 ‘진짜 타임 퍼포먼스’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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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버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버텨온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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頑張れないんじゃない、頑張りすぎただけ
(못 버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버텨온 것뿐이다.)
平光源 (다이라 고겐)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256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4 출간
더는 버틸 수 없다는 순간은, 당신이 충분히 잘 살아왔다는 증거다.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반우울: 우울 이상, 우울증 미만』의 저자가 전하는,
애써온 사람의 어깨에 얹힌 짐을 조용히 내려놓게 해주는 말들.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무겁고, 괜찮은 척 웃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지쳐버린 순간들. 아무렇지 않게 넘기던 일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우리는 스스로를 탓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너무 많이 애써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더 노력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이미 충분히 애써온 사람의 어깨에서 짐을 내려놓게 한다. 가족을 위해, 동료를 위해, 친구를 위해, 늘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며 달려온 사람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응원이다.
진료를 하다 보면 환자들에게서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이제 더는 버틸 수 없어요. 이런 제가 한심해요.”
그렇게 고개를 떨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진다.
“그건 정말 훌륭한 일이에요.” - 본문 중에서
- “멈추면 안 돼”를 “멈출 수 있었다”로
- 인간만이 일 년 내내 노력한다
- 심장도 가끔은 쉬고 있다
- 부모의 바람과 당신의 행복은 같지 않을 수도 있다
- ‘자기긍정감’과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 “죽고 싶다”는 것은,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다
- 타인과의 차이가 당신을 특별하게 만든다
- 누구에게나 당신을 싫어할 자유가 있다
- 사람을 미워하기 전에 할 수 있는 일
- 우울한 사람과 같은 롤러코스터를 타지 말 것
- 인생은 어느 정도까지는 고생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 살아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살아가는 것’이다
[저자] 다이라 고겐
정신과 의사. 고등학교 시절, 등교 거부로 의대 입시에 실패하고 삼수를 하면서 우울증을 겪었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을 계기로 우울증에서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25년간 정신과 의사로서 마음의 치유에 힘써 왔다. 특수학교 학교 의사, 노인 요양시설 왕진 의사, 생명의 전화 상담 의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반半 우울: 우울 이상, 우울증 미만』을 비롯해, 2022년 제2회 멘탈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당신이 죽고 싶은 것은,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이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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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공양: 내 안에서 완결되는 조용한 시작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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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情供養
(감정 공양: 내 안에서 완결되는 조용한 시작의 의식)
小池浩 (고이케 히로시)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192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4 출간예정
‘미완의 감정’을 완결시키는 조용한 의식을 권하다.
반복되는 실패와 정체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마음속에 남아 있는 미완의 감정이 현실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2억 원의 빚을 안고도 삶을 재건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온 심리치료사이자 ‘소망 실현의 전문가’다. 그가 심리학과 경험을 통해 도달한 해답이 바로 이 책의 핵심 개념인 ‘감정 공양’이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근본 원인은 어린 시절부터 쌓여온 ‘미완의 감정’에 있다. 화가 났지만 참았고, 외로웠지만 괜찮은 척했고, 상처받았지만 견뎌냈던 감정들. 이 감정들은 사라지지 않은 채 마음속에 남아, 우리의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자기계발이나 긍정적 사고를 실천해도 변화가 없다면, 그 이유는 ‘마음의 방’을 먼저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를 “충치를 방치한 채 미백을 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이러한 미완의 감정을 ‘완료’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과거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고, 그때 듣고 싶었던 말을 지금의 자신이 건네주는 것. 누군가의 사과도, 과거를 되돌릴 필요도 없이, 오직 자신의 마음 안에서 완결되는 조용한 의식이다.
마음이 바뀌면 현실도 바뀐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미완의 감정’이 현실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
- 왜 우리는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같은 방식으로 상처받을까?
- 누군가의 무책임함이 용서되지 않을 때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
- “부모보다 더 행복해도 괜찮다”고 말해보자
[저자] 고이케 히로시
심리치료사. 스피리추얼과 심리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수강생들의 현실을 극적으로 변화시켜 ‘소망 실현의 프로페셔널’로 불린다. 2,000만 엔(그중 사채 600만 엔)의 빚을 안고 개인 파산 직전까지 몰렸던 상황에서 인생을 역전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쓴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은 시리즈 누계 36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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