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像の上をいくアウトプットを引き出す 編集者のフィードバック
(편집자의 피드백: 상상을 뛰어 넘는 아웃풋을 만드는 ‘감상’)
佐渡島庸平 (사도시마 요헤이)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 (크로스미디어)
256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5 출간예정
조언이 아니라 ‘감상’으로, 사람의 마음과 가능성을 열어라!
<우주형제> <드래곤 사쿠라> 등 ‘메가 히트’ 편집자가 도달한,
인간의 힘을 최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 피드백의 기술.
최선을 다해 피드백을 했음에도 상대가 이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조언하려는 태도’에 있다. 조언은 때로 상대를 통제하려는 인상을 주어 무의식적인 반발을 낳는다. 이 책은 그 해결책으로 ‘감상’에 기반한 전달 방식을 제안한다.
이 책은 『우주형제』, 『드래곤 사쿠라』를 담당한 ‘메가 히트’ 편집자인 저자가, 수많은 크리에이터와 작가를 지원하며 갈고 닦은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의 본질을, 일반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해 소개한다. “나는 이렇게 느꼈다”라는 소박한 감상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을 열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이끌어내며, 상상을 뛰어 넘는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평가한다-평가받는다’는 일방적 관계에서 벗어나, 감상을 통해 ‘받아들이는 사람의 주체성’을 회복시키도록 한다. 특히 감상을 ‘요약, 인상, 의도, 마켓’이라는 네 가지 형태로 정리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계별로 자신의 기준과 가치관을 언어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신체의 반응을 바탕으로 판단의 축을 정리하며, 언어화를 습관으로 만들어, 명확한 목표 설정과 조직의 비전까지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은 피드백을 단순한 '지적'이 아닌 ‘성장을 촉진하는 대화’로 전환시킨다.
이 책은 부하 직원, 학생, 아이 등 타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실질적인 힌트를 제공한다.
[목차]
서장 조언에서 감상으로
제1장 ‘감상’으로 전달하는 피드백
제2장 감상에도 ‘형식’이 있다
제3장 감상의 축이 되는 ‘이상과 기준’
제4장 감상을 왜곡하는 것들
제5장 감상을 다듬는 법
제6장 감상이 전달되기 위한 ‘전제’를 갖추기
제7장 ‘잡담’에서 시작하기
제8장 ‘전달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 사도시마 요헤이
일본을 대표하는 편집자. 자신이 담당한 작품을 사회적 현상으로 이끄는 ‘히트메이커’로 잘 알려져 있다. 『드래곤 사쿠라』, 『우주형제』 등 다수의 메가 히트작을 발굴·프로듀싱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만화 너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기획·프로듀싱해 누적 100만 부를 돌파하는 기록적인 베스트셀러로 이끌었다. 현재는 만화를 넘어 문학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해, 다양한 작가들의 에이전트 및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창작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