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の「なぜ?」がまるわかり! 面白すぎる地理の話
(세상의 “왜?”가 보이는 재미있는 “지리” 이야기)
瀧波 一誠 (다키나미 잇세이)
産業編集センター(산업편집센터)
424쪽 / 인문 / 2026.3 출간
지리를 알면, 세상의 ‘왜?’가 보이기 시작한다!
“왜 뉴욕은 세계 최고의 도시가 되었을까?”
“왜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직선일까?”
“왜 유럽에는 작은 나라들이 유독 많을까?”
“왜 싱가포르는 자연재해가 적을까?”
“왜 프랑스빵은 딱딱할까?”
우리가 매일 접하는 세계의 역사와 경제, 문화, 국제 정세 뒤에는 모두 ‘지리’라는 거대한 배경이 존재한다. 이 책은 “지리란, 지구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의 ‘이유’를 밝혀내는 학문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역사·경제·문화·현대 정세에 관한 다양한 의문을 지리적 조건을 통해 풀어낸다.
저자는 지도 뒤에 숨겨진 지정학적 배경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풀어내며, 기후와 지형, 자원과 국경, 바다와 교역로 같은 지리적 조건이 어떻게 문명의 탄생과 국가의 흥망, 경제 성장과 국제 갈등에 영향을 미쳐왔는지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뉴스와 세계사를 새롭게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혀준다.
[목차]
제1장 아시아
제2장 유럽
제3장 북아메리카
제4장 남아메리카
제5장 아프리카
제6장 오세아니아
제7장 지역을 넘어서는 시각
[저자] 다키나미 잇세이
일반사단법인 일본지역지리연구소 이사장. 월드빌딩 애널리스트(World-Building Analyst). 사립고등학교 강사이자 지리 감수자, 방재사로 활동하고 있다.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 졸업.
“지리란 생존 전략의 기록이다”라는 신념 아래, 자연환경과 사회적 조건이 문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기업 연수, 미디어 출연, 창작물의 세계관 감수 등 현실 사회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실용적인 지리’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모르는 것 투성이의 일본 지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