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겐토샤, 선마크출판, ASCOM, 청춘출판사, 산과계곡사, 슈후노토모사, 치쿠마쇼보, 쇼분샤, 다이아몬드사, 세이분도, 일본문예사, 생활의수첩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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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이에 미움을 사는 말, 말할 때마다 호감을 사는 말
知らない間に嫌われる言葉、話すたびに好かれる言葉 / つみきち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56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
말은 같아 보여도, 마음에 닿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당신의 다정함과 배려가 오해 없이 있는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하는 ‘말 바꾸기’ 109가지 언어 처방전.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는데…” 인간관계의 대부분의 오해는 이 한마디에서 시작된다. 누군가를 격려하고 싶었을 뿐인데 부담을 주고, 배려한다고 한 말이 오히려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말의 어긋남’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더 다정하고 기분 좋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긴장 안 하셔도 돼요” 대신 “긴장되실 만하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대신 “기다려줘서 고마워”, “힘들면 쉬어도 돼” 대신 “기분 전환으로 뭐 하고 싶어?”처럼 작은 표현의 차이가 상대의 마음에 닿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진다. SNS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기록한 ‘말 바꾸기’ 전문가인 저자가, 격려하고 싶을 때, 감사하고 싶을 때, 공감하고 싶을 때, 대화를 이어하고 싶을 때, 도움을 받고 싶을 때 등 15가지 장면으로 나누어 109가지 실전 표현을 소개한다.
[저자] 츠미키치
일반사단법인 ‘호감을 얻는 말 바꾸기 연구소(好かれる言いかえラボ)’ 대표 이사. 세미나 강사, 진행자, 전 라디오 DJ. 오사카 출신으로, 대학 졸업 후 현재까지 진행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의 행사 및 이벤트 MC를 맡아왔고, 라디오에서는 특집 프로그램과 여러 방송의 메인 DJ를 담당했다. 듣는 사람과 읽는 사람이 편안함과 친근함, 긍정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는 ‘말 바꾸기 표현’을 10년 넘게 연구해왔다. 그동안 모아온 ‘말 바꾸기 표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하자, 10개월 만에 팔로워 10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진행 활동과 더불어 기업 연수, 엄마들을 위한 말 바꾸기 세미나, 고등학생 대상 진로 강연 및 워크숍, 인스타그램 운영 온라인 스쿨, 꿈 실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습관화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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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거울: 마음을 비추는 70가지 질문
書く鏡 心を映し出す70の質問 / 野口嘉則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36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4 출간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120만 부 베스트셀러 『거울의 법칙』에서 탄생한, 인생을 바꾸는 실천형 워크북.
우리가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거울’이 필요하듯,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도 마음을 비춰주는 ‘마음의 거울’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역할을 한다. 질문에 답을 적으며 깊은 사유의 여행으로 떠나보자. 책 속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써 내려가다 보면, 나의 마음이 거울처럼 선명하게 드러난다. 우리는 삶의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자꾸만 바깥세상에서 찾으려 한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나의 내면 세계가 투영된 것이다. 외부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자신의 언어로 써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단서뿐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나의 진짜 마음과 가치관, 삶의 가치관까지 떠오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모든 질문에 모두 답한 순간, 이 책은 나의 마음을 나의 언어로 표현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 되어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바깥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면 세계의 투영이다
Chapter 1 마음의 안전기지를 확인하다
Chapter 2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라보다
Chapter 3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는 것을 발견하다
Chapter 4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다
Chapter 5 진짜 나를 만나다
Chapter 6 인생을 다시 쓰다
에필로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
[저자] 노구치 요시노리
심리 카운슬러. ‘자기실현’과 ‘가족관계’ 분야의 전문가. 고등학교 시절 대인공포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19세 때 심리학을 만나 이를 실천하며 극복했다. 리크루트 입사를 거쳐 멘탈 매니지먼트 강사로 독립했으며, 1999년 심리 컨설팅 사무소를 설립해 심리 카운슬러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에는 프로 코치로서의 활동도 시작해, 심리학 기법을 활용한 코칭 분야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자기실현 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며, 인간관계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콘텐츠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밀리언셀러 『거울의 법칙』을 비롯해, 『잠들어 있던 당신의 힘을 깨우는 삶의 방식』, 『스스로를 좋아할 수 없는 너에게』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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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뇌를 움직이는 법: 뇌과학으로 시작하는 행동 습관
すぐ怠ける脳の動かし方 / 菅原 道仁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192쪽 / 자기계발 / 2020.1 출간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니다. 당신의 뇌가 ‘에너지 절약 모드’일 뿐이다.
어른의 뇌에도 아직 성장 가능성은 남아 있다!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아도, 지금 가진 ‘뇌의 힘’을 최대한 활용해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책은 뇌신경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자꾸 미루게 된다”,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같은 고민을 뇌의 방어 본능인 ‘절전 모드’라는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뇌를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드는 구체적인 행동 스위치를 제안한다. “5초 안에 움직이기”, “작업을 잘게 나누기” 등 뇌가 “귀찮은 일이 아니다”라고 착각하도록 만드는 뇌과학 기반 라이프 해킹 팁으로 가득하다. 공부, 업무, 다이어트 등 모든 자기관리 영역에 적용 가능하며, 좌절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갓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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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지 않기 위한 뇌과학
「さみしさ」に負けないための脳科学 / 中野 信子 / アスコム (ASCOM) / 258쪽 / 자기계발, 심리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5월 28일(목)
외로움은 약함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본능이다. 누구나 안고 있는 “고독감”의 정체를 뇌과학으로 해부하다.
집단을 이루어 사회를 만들어 살아온 인류 가운데, 한 번도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집단 생활을 하는 생물은 고립될수록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 기능’을 기본값으로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외로움은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본능이지, 마음이 약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외로운 건 좋지 않은 일이다” “혼자 있는 건 비참하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 그 배경에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바라볼 때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오해와 고정관념, 편견이 숨어 있다.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뇌과학·생물학적 관점에서 왜 인간에게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생기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외로움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과학적·사회적 요인도 함께 고찰한다.
모든 감정에는 의미가 있다.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도 억지로 억누르거나 없던 일처럼 넘기기보다, “이 감정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편이 훨씬 건강한 대응이 될 수 있다. 외로움이 생기는 구조를 알고, 그 감정과 친숙해질수록 우리는 외로움에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삶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나카노 노부코
뇌과학자, 의학박사, 인지과학자. 1975년 도쿄 출생. 도쿄대 공학부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뇌신경의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프랑스 국립연구소에서 뉴로스핀(NeuroSpin) 박사 연구원으로 근무한 다음 귀국했다. 뇌와 심리학을 주제로 연구와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과학의 관점으로 인간 사회에서 벌어지는 현상과 인물을 해독하는 솜씨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아하게 독을 내뱉는 법』, 『뇌의 어둠』, 『사이코패스』,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한 권에 정리해 보았다』, 『사람은 왜 외로움에 괴로워하는가?』 『현명하고 유연하게 살아가는 뇌 사용법 100』, 『독 부모』, 『페이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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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민,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その悩み、ハイパフォーマーならこうするね / 相原孝夫 / 幻冬舎(겐토샤) / 26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일 잘하는 사람은 고민이 없어서 강한 것이 아니라, 고민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업무의 벽을 커리어의 성장으로 바꾸는 사고법.
고민이 있다는 것은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가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3,000명 이상의 하이퍼포머(꾸준히 성과를 내는 사람들)를 인터뷰해온 인사·조직 컨설턴트인 저자는 그들에게 공통된 ‘고민을 뛰어넘는 방식’을 발견했다. 그 핵심은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담담하게 계속해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자신의 능력 부족 때문이라고 여기지 않고, 상황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성장’, ‘인간관계’, ‘직장 환경’, ‘자신감’―누구나 한 번 쯤 마주하는 16가지 고민 앞에서, 하이퍼포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결국 직장인의 커리어는, ‘어떻게 고민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저자] 아이하라 다카오
인사·조직 컨설턴트. 릿쿄대학교 대학원 비즈니스디자인연구과 특임교수. HR어드밴티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사회과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머서 재팬(Mercer Japan) 대표이사 부사장을 거쳐 현직. 인재 평가·선발·육성 및 조직 개발과 관련한 기업 지원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왜 우리는 일을 싫어하게 되는가 ― 하이퍼포머의 숨겨진 진실』, 『직장의 “감정”론』, 『버블 입사 세대의 우울』, 『하이퍼포머, 그들의 법칙』, 『회사 생활은 “평판”으로 결정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왜 동기부여에 집착하지 않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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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말고, 보이게 일하라: 같은 노력으로 더 높이 평가받는 처세의 기술 75
雑用は上司の隣でやりなさい あなたの評価を最大限に高める「コスパ最強」仕事術 / たこす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4.8 출간
** Rights Sold: 중국, 대만, 태국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 안에서 ‘평가받는 방식’을 아는 것이다!
성실하게만 일하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기 위한, 제대로 ‘보여주는’ 75가지 전략.
왜 어떤 사람은 비슷하게 일해도 더 빨리 인정받고 승진할까? 이 책은 일본 초대형 은행의 치열한 승진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현직 은행원인 저자가, 조직 안의 ‘보이지 않는 룰’을 해부하며 정리한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전한다. 성실하게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중요한 것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평가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상사의 시야에 들어오는 법, 조용한 감점을 피하는 법, 전략적으로 보고하고 어필하는 법 등 조직 생활의 암묵지를 이공계적 분석 방식으로 체계화해 소개한다. 단순한 처세술이 아니라, 같은 노력으로 더 높은 평가를 얻고 불필요한 소모를 줄이는 ‘고효율 직장 생존법’에 가깝다. “왜 나는 일한 만큼 인정받지 못할까?” 고민해본 적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강한 현실 공감과 실질적인 힌트를 건네는 책.
- 기분 좋게 업무를 받아들이되, 반드시 이유를 확인하는 ‘전략적 예스맨’의 기술
- 사무실 한가운데서 큰 목소리로 상의해 ‘상사 보험’ 가입하기
- 잡무는 상사의 사각지대에서 하지 말고, 오히려 ‘보이는 자리’에서 처리해 인식시킨다
- 메모는 ‘열심히 적는 척’에 전력을 다하라
- 직장 내에서 자신도 모르게 ‘조용한 감점’을 당하지 않기 위한 지뢰 회피 전략
- 애사심은 조직의 편리한 부품이 되기 쉬우니 버려라
[저자] 타코스
연봉 1,400만 엔의 현직 메가 뱅크 은행원. 부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10년 이상 초대형 은행이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남아 최단 코스로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신입사원으로 입행해 중소기업 영업을 담당했다. 발령받은 지점에서는 갑질 상사, 막강한 권력을 가진 여성 선배 등에게 매일같이 부당한 압박을 받았다. 갑자기 잠수를 타는 선배, 스트레스로 원형탈모를 겪는 동기가 나올 정도의 혹독한 노동 환경 속에서, 이공계식 분석 방법으로 전통적인 일본 기업 문화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업무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내며 자신만의 ‘고효율 업무술’을 만들어냈다. 감점 요소를 극한까지 줄이고, 자신의 성과를 적절하게 어필하는 독자적인 처세 노하우를 통해 동기 중 가장 빠르게 승진 코스에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끊임없는 야근과 비합리적인 지휘 체계에 휘둘리면서도 증권사 파견 근무를 통해 핵심 투자은행 업무를 경험했고, 이후 은행으로 복귀해 상장기업 중심의 대기업 영업을 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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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공간’의 마법: 사람, 돈, 꿈을 끌어당기는 ‘수익성 높은 회사’를 만드는 방법
オフィスの魔力 人・金・夢を引き寄せる「儲かる会社」の作り方 / 近藤 悦康 / 幻冬舎(겐토샤) / 208쪽 / 비즈니스 / 2026.4 출간
‘사무실’이라는 공간을 바꾸면, 채용도, 영업도, 조직도 바뀌기 시작한다!
채용은 안 되고, 어렵게 뽑아도 금방 퇴사한다. 영업은 열심히 하지만 성과는 정체되어 있고, 회사의 비전은 직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많은 경영자들이 사람과 조직의 문제로 고민하지만, 이 책은 그 원인을 의외의 곳에서 찾는다. 바로 ‘오피스 공간’이다.
코로나 시기 대부분의 기업이 사무실을 축소하던 가운데, 저자는 오히려 2억 엔을 투자해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오피스는 비용이 아니라 이익을 만들어내는 경영 장치”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리고 결과는 놀라웠다. 채용 경쟁력이 높아지고, 직원들의 몰입도가 달라졌으며, 조직 문화와 매출까지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인테리어나 감각적인 사무실을 만드는 법을 다루지 않는다. 사람·돈·비전을 끌어당기는 공간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경영 전략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채용 브랜딩, 조직 문화, 직원 경험, 생산성까지 연결해 “왜 공간이 곧 성과가 되는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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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장주는 이렇게 찾는다: 전설의 펀드매니저가 전하는 투자 전략
2000 億円超を運用した伝説のファンドマネジャーが明かす「超」成長株の見つけ方 / 窪田真之 / 幻冬舎(겐토샤) / 352쪽 / 투자 / 2026.5 출간예정
주가는 오르는데 미래는 불안한 시대, 결국 돈은 ‘진짜 성장 기업’을 알아본 사람에게 간다.
주가 상승에도 체감 경기는 나아지지 않는 시대, 지금 무엇이 정답일까? 투자로 자산을 늘리고 싶어도, 앞으로 성장할 회사를 가려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주식 시장을 누구보다 깊이 분석해온 저자가 25년에 걸친 운용 경험 끝에 찾아낸 ‘투자에서 이기는 5가지 철칙’과 ‘성장주를 판별하는 4가지 조건’을 전한다. AI, 신에너지, 우주 산업 등 차세대 산업 테마 속에서 단순한 유행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성장할 ‘진짜 기업’을 어떻게 구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 투자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연간 100개에 가까운 기업을 직접 취재하고, 도쿄증권거래소 33개 전 업종을 분석해온 애널리스트이기에 도달할 수 있었던 자산 운용의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 구보타 마사유키
라쿠텐증권 경제연구소 수석 전략가.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일본 주식 펀드매니저 경력 25년. 공적연금, 투자신탁, 뉴욕 상장 펀드 등 총 2,000억 엔이 넘는 일본 주식 운용을 담당해왔다. 라쿠텐증권 투자 정보 플랫폼에서 월간 200만뷰 이상의 인기 투자 칼럼을 연재 중이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본인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가 월간 20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2,000억 엔 이상을 운용한 전설의 펀드매니저의 주식 트레이딩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문답형 주식 교과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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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부터는 인생을 가볍게
80 代になるとたいていボケるか死ぬ。70 代は神様から与えられた特別な時間 / 林真理子 / 幻冬舎(겐토샤) / 216쪽 / 에세이 / 2026.5 출간
1분 1초를 음미하며 살아가자. 70대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하는 인생론.
70대는 아직 머리도 몸도 충분히 괜찮다. 어느 정도의 자산도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아가서는 안 된다. 이제는 할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내려놓고, 즐거운 일을 더 소중히 여기며,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같은 세대 사람들끼리만 어울리지 말고, 무리한 다이어트도 하지 않는다. 미움받지 않고 자랑하는 기술, 돈 쓰는 감각이 세련돼 보이는 대접법 등, 72세의 베스트셀러 소설가가 솔직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건강’, ‘패션’, ‘일’, ‘돈’, ‘인간관계’, ‘취미’. 언젠가 반드시 다가올 ‘인생의 마지막 날’을 똑바로 응시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통쾌한 인생론.
[저자] 하야시 마리코
1954년 출생. 1982년 에세이집 『룬룬을 사서 집으로 돌아가자』가 대스트셀러가 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1986년 「막차를 탈 수 있다면」, 「교토까지」로 나오키상을 수상했으며, 1995년 『백련 렌렌』으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1998년 『모두의 비밀』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2013년 『아스클레피오스의 연인』으로 시마세이연애문학상, 2020년 기쿠치간상, 2022년 노마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불쾌한 과실』,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향락 속에서』, 『소설 8050』 등 다수가 있다. 2018년 자수포장 훈장을 받았으며, 2022년 일본대학교 이사장에 취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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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쇼크 라디오
老いるショック大賞 / みうらじゅん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88쪽 / 에세이, 자기계발 / 2026.5 출간
“그럼 여러분의 ‘노화 쇼크’ 사연,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할아버지 DJ가 심야 라디오 방송처럼 들려주는, ‘나이 듦’과 인생을 유쾌하게 즐기기 위한 이야기.
이 책에서 저자는 나이 들수록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작고 황당한 순간들을 전한다. 사람 이름이 생각나지 않거나, 찾던 물건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발목을 삐었는데 통증은 이틀 뒤에 찾아오는 일들. 6년째 이어진 인기 연재 「미우라 준이 선정하는 노화 쇼크 대상」을 엮은 이 책은, 공감 가는 사연들을 웃음과 애잔함이 뒤섞인 방식으로 소개한다.
실버 세대를 위한 유머집을 넘어, 이 책은 노화를 ‘쇠퇴’나 ‘상실’로 바라보지 않고, 오히려 “바로 그런 점이 좋은 거 아니겠어!”라고 받아들이며, 나이 듦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인간적인 매력과 자유를 이야기한다. ‘마이붐’ 등 독특한 신조어와 개념을 만들어온 저자 특유의 감각을 바탕으로, 읽다 보면 “이거 완전 내 이야기인데?” 하고 웃게 되고, 어느새 나이 든다는 일을 조금 더 가볍고 다정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결국 인생을 즐길 수 있을지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유쾌하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저자] 미우라 준
1958년 교토 출생. 무사시노미술대학 재학 중 만화가로 데뷔했다. 이후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7년 자신이 만든 신조어 ‘마이붐(マイブーム)’으로 일본 신조어·유행어 대상을 수상했다. 2005년 일본영화평론가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아이덴&티티』, 『‘없는 일’을 만드는 법』(서점대상 발굴 부문 ‘초발굴책!’ 수상), 『아웃노인의 권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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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리프, 해봤습니다
タイムリープ、やってみた / BTTP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440쪽 / 과학 / 2026.5 출간예정
과학적 이론과 실제 체험 데이터를 대조해, 타임리프의 가능성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인터넷에는 오래전부터 미래에서 온 사람, 시간 여행자 같은 기묘한 이야기들이 떠돌아다닌다. 대부분은 도시전설로 치부되지만, 만약 그중 단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어떨까? 이 책은 그런 질문에서 출발해, 상대성이론과 양자물리학, 뇌과학을 바탕으로 타임리프와 이세계 체험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탐구한다. 특히 저자는 “자아(의식)의 정체는 중력일 수 있다”는 독창적인 시공간 가설을 제시하며, 의식이 시간을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100일간의 자각몽 실험, 집단 무의식 실험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1,300건이 넘는 데이터를 분석했다. 시공간의 불가사의한 현상을 독자적으로 연구해온 저자가 약 10년에 걸쳐 사례를 수집하고 조사·실험해 완성한, ‘시간 이동’이라는 금단의 주제를 파고드는 사이언스 엔터테인먼트.
[저자] BTTP
시공간의 수수께끼 현상 연구가. “SNS에 등장하는 미래인이나 시간 여행, 이세계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들은 모두 허구일까? 만약 그중 0.001%라도 진실이 섞여 있다면…”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그것이 사실이라면 어떤 이론으로 가능한지 상대성이론과 양자론 등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분석뿐 아니라, 시공간의 기묘한 체험을 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유튜브 채널, 타임리프의 첫 단계로 여겨지는 자각몽을 꾸기 위한 모임 주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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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시대의 철학
原子力時代における哲学 / 國分功一郎 / 晶文社 / 320쪽 / 철학 / 2019.9 출간
** 2019년 9월 출간 이후, 4쇄, 9500부 판매.
철학은 원자력 문제와 제대로 마주해왔는가? 하이데거를 축으로, 아렌트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까지, 기술과 자연을 둘러싼 거대한 사유의 여정.
지금,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이라는 신화는 무너졌다. 인간의 지성은 원자력의 위험을 막아내지 못했다. 철학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단 한 명, 원자력의 본질적 위험성을 누구보다 일찍 간파한 철학자가 있었다. 바로 하이데거다.
당시 수많은 지식인들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기대를 걸고 있던 가운데, 왜 하이데거만은 원자력의 위험을 예리하게 지적할 수 있었을까? 그의 통찰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이 책은 하이데거의 잘 알려지지 않은 글 ‘방하(放下)’를 중심축으로 삼아, 한나 아렌트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까지 폭넓게 넘나들며 기술과 자연, 인간과 문명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저자] 고쿠분 고이치로
1974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학술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카사키경제대학교를 거쳐 현재 도쿄공업대학교 리버럴아츠 연구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철학 및 현대사상. 주요 저서로 『스피노자의 방법』,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 『들뢰즈의 철학 원리』, 『다가올 민주주의』, 『근대 정치철학』, 『민주주의를 직감하기 위하여』, 등이 있으며,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으로 제2회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중동태의 세계』로 제16회 고바야시 히데오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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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울할 땐 발 마사지
心がスーッと楽になる 足裏うつもみ / 鈴木きよみ (著), あらいぴろよ (イラスト)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44쪽 / 건강 / 2026.4 출간
아무것도 할 힘이 없는 우울한 날엔, 우선 발부터 마사지해보자.
30년에 걸쳐 30만 명 이상의 발을 만져온 발 전문가이자 테라피스트인 저자는 “사람은 발만 만져도 다시 기운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무것도 할 의욕이 없다면, 누운 채로 발을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괜찮다. 고민 많은 고양이 캐릭터들과 함께,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시작해보자.
[목차]
제1장 누워서 할 수 있는 발 마사지
발을 가볍게 만지는 것만으로도 OK / 양발을 서로 비벼 마사지하기 / 발바닥 굴리기 / 발목 돌리기 등
제2장 왜 발을 마사지하면 좋아질까?
발 마사지는 수천 년 역사를 지닌 전통 의학 / 몸속 노폐물을 배출한다 / 자기긍정감이 높아진다 / 걷는다는 것은 살아간다는 것 등
제3장 마음에 효과가 있는 발 마사지
아침에 일어날 수 없다 / 오늘은 학교(회사)에 갈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 미래가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 / 식욕이 없다 /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한 걸까? 등
제4장 몸의 불편을 개선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발 마사지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마음도 약해진다 / 변비·설사 / 두통 / 어지럼증·이명 / 어깨 결림 / 냉증 / 갱년기 장애 / 치주 질환·이를 악무는 습관 / 불면증 등
[저자] 스즈키 기요미
족저(足裏) 연구가. 30년 동안 30만 명 이상의 발을 마사지해온 베테랑 테라피스트. 발 상태를 통해 전신의 이상을 살피는 진단법 ‘족상진단®(足相診断)’과, 발의 학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기요미식 존 테라피®(きよみ式ゾーンセラピー)’를 확립했다. 발과 몸의 연결성에 주목하며, 고령화 사회에서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수명’을 늘리고 삶을 더욱 즐기기 위한 라이프스타일로서 ‘풋 웰니스(Foot Wellness)’를 제안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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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죽음을 부르는 “초가공식품”
病気と死をまねく「超加工食品」 / 渡辺雄二 / 幻冬舎(겐토샤) / 240쪽 / 건강 / 2026.5 출간예정
건강을 위해 먹고 있는 ‘완전 영양식’이나 ‘다이어트 음료’가 사실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는 어쩌면 ‘초가공식품’을 끊으라는 경고일지도 모른다.
질병 진단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유 모를 몸 상태 이상이 계속되거나 건강검진에서 수치 이상이 발견되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사람이 매일같이 먹고 있는 ‘초가공식품’을 끊으면, 눈에 띄게 몸 상태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초가공식품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일부 주에서는 학교 급식에서 이를 배제하는 법안까지 통과되었다. 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가공식품이 당뇨병, 심장질환, 암, 치매,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초가공식품’에는 컵라면, 즉석수프, 샐러드 치킨, 단백질 음료, 냉동 파스타·피자, 편의점 도시락 등이 포함된다. 이 책은 일상에 넘쳐나는 초가공식품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피하면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와타나베 유지
1954년생. 지바대학교 공학부 합성화학과 졸업. 소비생활 문제 전문지 기자를 거쳐 1982년부터 프리랜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식품, 환경, 의료, 바이오기술 등의 문제를 소비자 관점에서 꾸준히 제기하며 잡지와 신문 등에 글을 써왔다. 특히 식품첨가물, 합성세제, 유전자변형식품 분야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 『먹어서는 안 되는 10대 식품첨가물』, 『몸을 망치는 13가지 의약품·생활용품·화장품』, 『암이 싫다면 이것은 먹지 마라』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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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목”
長生き のど読み / 西山 耕一郎, 熊井 良彦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건강 / 2026.7 출간예정
끝까지 내 입으로 먹고, 내 목소리로 말하며 살아가기 위해.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약해지는 것은 의외로 ‘목’이다.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지고, 자꾸 사레가 들리며, 목소리가 약해지는 변화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목 노쇠(frail)’의 시작일 수 있다. 목 기능이 떨어지면 식사량이 줄고,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외출하는 일도 점점 힘들어지면서 몸과 마음 전체가 빠르게 쇠약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비인후과·호흡기 전문의가 최신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목을 젊게 유지하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별한 운동이나 복잡한 기구 없이도, 먹는 방식과 말하는 습관, 호흡과 자세를 조금만 바꾸면 누구나 무리 없이 목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아, 중장년층 독자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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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들만큼 재미있는 [도해] 입과 치아 이야기
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 図解 口と歯の話 / 栗原丈徳, 栗原毅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건강 / 2026.7 출간예정
입과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면 몸의 온갖 이상 신호도 함께 해결된다!
입과 치아의 상태는 전신 건강은 물론 노화의 속도와도 깊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치주질환과 충치의 메커니즘부터 전신 건강과의 관계까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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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움직이는 아침밥, 장을 쉬게하는 저녁밥
腸を動かす朝ごはん 休ませる晩ごん / 藤井 恵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128쪽 / 요리 / 2026.5 출간
아침은 ‘발효식품+식이섬유’로 장을 활성화, 저녁은 ‘찌기+끓이기’로 장을 쉬게 만들자.
시니어 세대를 위한 ‘장을 위한’ 건강 레시피.
나이가 들수록 장내 환경의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해 면역력을 높이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영양사이자 요리연구가인 저자가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식사를 제안한다. 특히 ‘장을 쉬게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몸으로 체감한 저자가 아침에는 ‘장을 움직이는 식사’, 저녁에는 ‘장을 쉬게 하는 식사’를 소개한다.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 가열 방식, 간 맞추기까지, 몸에 부담을 줄이고 장을 편안하게 만드는 레시피와 팁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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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가 주인공인 “단백질 밥상”
鶏が主役!超たんぱくめし / 加藤超也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12쪽 / 요리 / 2026.4 출간
가족의 건강도, 식비 고민도 포기할 수 없다면—답은 결국 닭고기다!
고물가 시대, 가족이 고기를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건 역시 닭고기다. 게다가 닭고기와 달걀에는 성장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단백질, 즉 닭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닭가슴살과 닭안심 요리만 반복하다 보면 메뉴가 늘 비슷해져 금세 질리기 마련이다.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을 위해, 일본 축구 국가대표 ‘나가토모 유토’의 전담 셰프인 저자가 닭고기 레시피를 소개한다. 가라아게부터, 간과 염통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토마토 파스타 ‘스태미너 포모도로’, 간식으로 제격인 ‘에너지 달걀빵’ 등 총 55가지 레시피를 수록했다.
[저자] 가토 다츠야
1984년생. 주식회사 Cuore 소속. 2016년부터 일본 축구 국가대표 나가토모 유토 선수의 전담 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의학적 근거와 기능성을 겸비한 요리를 추구하며, 다양한 분야의 운동선수들을 위한 식단 지원과 식(食)에 관한 정보 발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부터는 무첨가·화학조미료 무사용·보존료 무첨가 프리미엄 수프 브랜드 ‘THE POTAGE’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먹으면서 지방이 타는 마법의 레시피』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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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으로 15분 완성 “오늘의 집밥”
フライパンで15分 今日のおうちごはん!/ 今日のおうちごはん! / 扶桑社(후쇼샤) / 128쪽 / 요리 / 2026.5 출간예정
지쳐 쓰러질 것 같은 날에도, 프라이팬 하나면 ‘제대로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 명이 넘는 인기 요리연구가가 ‘원팬 15분’을 주제로 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프라이팬 하나로, 바쁜 날도, 녹초가 된 날도, 간단하게 만들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레시피를 담았다. 기본 반찬부터 튀김, 덮밥과 면 요리, 고기 메인 반찬, 채소 듬뿍 요리까지 총 130가지 레시피를 수록했다. 꺼내기 쉽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팬의 장점을 살려, 요리도 설거지도 간편하게, 그러면서도 맛과 든든함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레시피만 엄선했다.
[목차]
Part 1 기본 인기 메뉴도 원팬으로!
타르타르 치킨난반 / 토마토소스 치즈 함박스테이크 / 마카로니 그라탱 / 원팬 스키야키 / 방어 데리야키 / 버터치킨카레 등
Part 2 튀김도 프라이팬이면 기름 1cm로 충분!
달콤짭짤 생강소스 가라아게 / 나고야풍 닭날개 튀김 / 진한 된장소스 돈가스 등
Part 3 녹초가 된 날엔 이것 하나면 끝! 덮밥·면 요리
프라이팬 비빔밥 / 진한 버터간장소스 일본식 스테이크덮밥 / 몽글몽글 오야코동 / 나폴리탄 / 카레 우동 등
Part 4 메인 반찬은 돼지고기 or 닭고기만 있으면 OK!
닭 데리야키 / 달콤짭짤 홍콩식 레몬치킨 / 갈릭간장 치킨스테이크 / 돼지고기와 청경채의 폭신한 달걀볶음 등
Part 5 채소를 듬뿍 먹고 싶은 날에도 원팬으로!
라따뚜이 / 중국풍 당면수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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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able Quiche and Fruit Tart
野菜のキッシュと果物のタルト / 石橋 かおり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80쪽 / 요리 / 2026.5 출간
계절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한 조각의 키슈와 타르트에 담다.
버터 없이도 맛있게! 오일 반죽 레시피까지 수록한 사계절 키슈 & 타르트 레시피북.
디저트 연구가인 저자가 싱싱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계절별 키슈와 타르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지름 18cm 타르트 틀을 중심으로, 버터 대신 오일로 만드는 오일 반죽 레시피도 함께 수록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반죽을 즐길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주키니, 살구, 복숭아, 포도, 사과 등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키슈와 타르트는, 집에서도 프랑스 가정식의 소박하고 풍성한 맛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지름 18cm의 기본 타르트 틀뿐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좋은 12cm 미니 타르트 틀, 깊이 있는 15cm 원형 틀 레시피도 수록했다. 기본 반죽 위에 사계절 재료를 올려 구워내거나, 신선한 상태 그대로 즐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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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아도 맛있는 “프라이팬 빵”
がんばらなくても、絶対おいしい!フライパンパン / 吉永麻衣子 / 主婦の友社(슈후노토모사) / 112쪽 / 요리 / 2026.4 출간
오븐도 기술도 필요 없다—프라이팬 하나면 빵집보다 맛있는 빵이 완성된다!
집에 있는 프라이팬 하나만으로 갓 구운 빵의 행복을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15년 이상 ‘프라이팬 빵’을 연구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집약해, 작업 시간 10분, 1시간 이내 완성 가능한 쉽고 맛있는 빵 만들기를 소개한다. 식사빵부터 단팥빵, 피자, 베이글, 도넛, 쌀가루빵까지 총 65가지 레시피를 수록했으며, 모든 과정에 친절한 사진과 불 조절 팁을 담아 초보자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다. “겉은 바삭, 속은 폭신”한 빵집 퀄리티를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완성할 수 있는 실용적인 홈베이킹 입문서.
[목차]
PART 1 기본 프라이팬 빵 만들기
PART 2 식사빵
PART 3 간식빵
PART 4 베이글&도넛
PART 5 쌀가루 프라이팬 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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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옷을 오래 입는 다닝 수선법: 서툴게 꿰매도 멋스러운 평생 바느질 레슨
新装版 大切にしたいものをお繕い 野口光が教える一生使えるダーニング術 /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128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
** 아마존 재팬 자수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생활 분야 베스트셀러 3위.
서툴게 꿰매도 괜찮다. 오래 입은 옷은, 고쳐 입을수록 더 멋있어진다.
바느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기본 테크닉만 익히면 데님, 양말, 장갑, 니트, 티셔츠까지 직접 고쳐 입을 수 있는 ‘다닝(darning)’ 입문서. 다닝(Darning)은 옷이나 양말 등에 난 구멍을 실로 촘촘히 엮어 직물처럼 메우는 전통 의류 수선 기법이다. “초등학교 가정 시간 수준”의 바느질만으로도 좋아하는 옷을 자유롭게 수선해 오래 입을 수 있다.
다닝은 해진 옷을 단순히 수선하는 것을 넘어, 구멍, 얼룩, 닳은 부분을 덧대고 수놓으며, 오히려 장식처럼 더 멋스럽게 되살리는 방식이다. 특히 “반듯하게 꿰매지 않아도 멋있게 보이는 법”을 강조하여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오래 입은 티셔츠, 구멍 난 니트, 손때 묻은 장갑,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가방, 함께 시간을 보낸 소품까지―각각에는 저마다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수선법을 넘어, 물건을 오래 아끼며 살아가는 태도와 오래 입은 물건에 새로운 시간을 덧입히는 즐거움을 함께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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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카페와 디저트 [도쿄편]
純喫茶とあまいもの 東京編: 誰かに教えたくなるあのお店 / 難波 里奈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208쪽 / 취미실용, 여행 / 2026.6 출간예정
도쿄 명물 ‘킷사텐’의 달콤한 메뉴 탐방기.
파르페, 젤리, 푸딩, 토스트, 핫케이크, 음료 등 ‘달콤한 메뉴’를 키워드로, 도쿄 곳곳에 남아 있는 킷사텐을 소개한다. 메뉴가 탄생한 비화부터 재료와 만드는 방식, 점주의 인품과 미학까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또한 가게의 외관과 인테리어, 가구와 식기 등 공간을 이루는 요소들까지 세심하게 들여다본다. 전국 1,700곳 이상의 레트로 카페를 찾아다닌 저자의 뛰어난 안목, 애정 어린 문장,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도쿄 킷사텐 문화의 매력을 한 권에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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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온 스티치로 만드는 “동물 자수 액세서리”
針に糸をくるくる巻いて バリオンステッチで作る動物刺繍のアクセサリー / 武田夕貴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96쪽 / 취미실용 / 2026.6 출간예정
불리온 스티치(bullion stitch; 실을 바늘에 감아 만드는 코일 형태의 스티치)와 비즈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동물 브로치.
입체감 있는 불리온 스티치를 오간자 원단에 수놓아 완성하면 아름다운 액세서리가 된다. 브로치 핀, 목걸이 체인, 귀걸이나 반지 파츠 등을 활용해 같은 모티프도 취향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로 응용할 수 있다. 대중적인 25번 자수실을 활용해, 판다, 다람쥐, 토끼, 부엉이, 나비, 악어, 펭귄, 라쿤 등 다양한 동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우선은 작은 작품부터 시작해, 실을 바늘에 빙글빙글 감는 연습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고 신기한 스티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바늘을 쑥 빼냈을 때 하나의 터널 같은 스티치가 완성되면, 계속해서 바늘을 움직이고 싶어질 거예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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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많은 아이, 안심하는 아이로: 폴리베이걸 이론
「不安ぐせ」のある子と「だいじょうぶ」を育む ポリヴェーガル理論 / 浅井咲子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208쪽 / 육아 / 2026.7 출간예정
아이의 예민함과 불안은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폴리베이걸 이론으로 아이의 ‘불안 습관’을 ‘안심 습관’으로 바꾸는 방법.
이 책은 최근 심리·육아 분야에서 주목받는 ‘폴리베이걸 이론(Polyvagal Theory)’을 바탕으로, 아이의 불안 반응을 자율신경의 작동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람의 표정과 목소리에 지나치게 민감하거나, 유치원과 학교에 갈 때 불안해하고, 사소한 변화에도 쉽게 짜증 내는 아이들. 저자는 이러한 모습이 단순한 예민함이나 성격 문제가 아니라, 안전을 확보하려는 신경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설명한다. 교감신경과 두 가지 부교감신경이라는 세 가지 자율신경 시스템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워크와 소통 방법을 소개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억지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는 괜찮아”, “어떻게든 해낼 수 있어”라고 느낄 수 있는 안정감과 회복탄력성을 천천히 키워주는 것이다. 불안에 쉽게 흔들리는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역시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육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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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장 밥상
伸びごはん 一生モノの体を戦略的につくる / 沼倉裕堅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44쪽 / 육아, 요리 / 2026.7 출간예정
오늘의 식탁이 아이의 내일을 바꾼다! 아이의 키도, 체력도, 집중력도 결국 ‘오늘 무엇을 먹느냐’에서 시작된다.
키가 또래보다 작은 것 같고,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하며, 쉽게 짜증 내고 집중력도 오래 가지 않는다. 학원과 스마트폰, 늦은 취침에 지친 아이를 보며 걱정하지만, 정작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는 막막하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의 불안에 의학과 영양학의 관점으로 답한다. 저자는 아이의 성장에는 분명한 ‘골든타임’이 있다고 말한다. 키가 크게 자라는 시기, 뇌와 신경의 기반이 완성되는 시기는 생각보다 짧다. 이 중요한 시기에 충분한 영양과 수면, 운동이 갖춰지느냐에 따라 현재의 컨디션은 물론 미래의 가능성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키·체력·집중력’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성장선으로 연결해, 성장 스위치를 켜는 아침 식사, 15분 만에 완성하는 저녁 메뉴, 학원 후에도 부담 없는 야식까지, 바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식단과 레시피를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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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수예
基礎からわかる!ハンドメイドでとにかくかわいい!はじめての子ども手芸 / 日本文芸社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96쪽 / 아동, 취미실용 / 2026.7 출간예정
내 손으로 하나씩 만들다 보면, 좋아하는 것도 자신감도 함께 자라난다. 초등학생용 첫 수예 입문서.
초등학교 저학년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폼폼 장식과 슈슈부터, 조금 더 실력을 키워 만들 수 있는 손바느질 가방과 코바늘 뜨개 작품까지 폭넓게 담았다.
슈슈, 펜 파우치, 가방 같은 손바느질 작품, 펠트 마스코트, 고양이 귀 모자와 포셰트 같은 코바늘 뜨개, 반짝이는 레진 참과 비즈 액세서리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작품을 큰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소개한다. 단순히 만드는 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 꿰기와 바늘 사용 같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익히며 자연스럽게 소근육을 활용하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초를 익히고 나면 색과 장식을 바꾸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집콕 놀이, 자기주도 활동, 방학 숙제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책으로, 처음 수예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물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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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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