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와 친해지는 50가지 방법
| 직장의 우울: 무기력한 매일에는 이유가 있다
| 세계사는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 500만 원을 10년만에 10억 원으로 만드는 “주식 투자”
| 살아남기 위한 대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철학
| 무(無)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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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SB Creative의 주목할 만한 6월 출간 예정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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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친해지는 50가지 방법
書ける人になる / 中野巧 / SB Creative / 280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생각을 바꾸면, 문장은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간단하게, 잘 전달되게, 애쓰지 않고 문장이 술술 써지는 50가지 팁.
글쓰기는 어렵다. 업무, SNS, 블로그 등 분명 써야 할 일은 많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내 안에 자리한 ‘글쓰기’에 대한 이미지를 조금만 바꾸면, 누구나 훨씬 더 편하고 즐겁게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글쓰기 전문가인 저자가 ‘쓴다’는 행위를 새롭게 바라보고 글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50가지의 단순하고 실용적인 팁을 소개한다.
[목차]
들어가며 글과 친해진다는 것
제1장 어떻게 ‘글쓰기’와 친해질 것인가? 10가지 팁
글은 센스 → 글은 스킬 / 쓰기 = 고행 → 쓰기 = 러브레터 / 쓰기 = 문장 → 쓰기 = 최고의 가성비 창작 / 글의 목표는 ‘좋아요’ → 글의 목표는 ‘생각 정리’ / 100점짜리 글을 목표로 한다 → (임시)로 써본다 / 쓰기는 장거리 달리기 → 단거리 달리기의 반복 / 집중해서 쓴다 → 멍하니 쓰기 시작한다 /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다 → 1분, 1줄만 쓴다 / 혼자 고민한다 →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린다
제2장 무엇을 쓸 것인가? 10가지 팁
특별한 소재를 찾는다 → 일상의 작은 것을 포착한다 / ‘무엇을 쓸까’ 고민한다 → ‘어떻게 볼까’로 바꾼다 / 당연한 것을 쓴다 → 뒤집어본다 / 답을 찾는다 → 우연을 포착한다 / 객관적으로 쓴다 → 애정을 담아 쓴다 / 새로운 소재를 찾는다 → ‘비슷함’에서 힌트를 얻는다 / 가치 있는 것을 쓴다 → 먼저 쓰고, 가치는 나중에 / 긍정적으로 쓴다 → 부정과 위화감을 파고든다 / 소재가 떨어지면 끝 → 각도를 바꿔 여러 번 쓴다 / 답을 쓴다 → 질문을 쓴다
제3장 어떤 순서로 전달할 것인가? 10가지 팁
글은 표현이 좌우한다 → 순서를 바꾸면 전달된다 / 순서는 나중에 → 먼저 제목(구성)을 만든다 / 다 쓰면 끝 → 처음과 끝을 다시 본다 / 모두 전달한다 → 3가지만 남긴다 / 자기중심적으로 쓴다 → 독자의 편에서 쓴다 / 글이 어색하다 → 접속어로 흐름을 만든다 / 비약 없이 쓴다 → 비약을 받아들인다 / 글이 길어진다 → ‘전달의 틀’을 활용한다 / 전달만 한다 → ‘행동을 이끄는 틀’을 사용한다
제4장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10가지 팁
아름다운 표현을 쓴다 → 표현은 20%의 양념 / 글을 ‘문자’로 본다 → 글을 ‘형태’로 본다 / 누군가에게 쓴다 → 글에 수신인을 정한다 / 단색으로 쓴다 → 다채롭게 쓴다 / 감각 하나로 쓴다 → 눈·귀·몸을 활용한다 / 자연스러운 순서로 쓴다 → 앞뒤를 바꾼다 / ‘나’를 주어로 쓴다 → ‘당신’을 주어로 쓴다 / 반박이 두렵다 → 독자의 의문을 먼저 제시한다 / 독자를 낮춘다 → 자신을 낮춘다 / 정확하게 쓴다 → 체온을 담는다
제5장 어떻게 계속 쓸 것인가? 10가지 팁
조용히 쓴다 → 먼저 선언한다 / 철저히 계획한다 → 여유 있게 생각한다 / 의식적으로 한다 → 습관처럼 한다 / 못 써서 안 쓴다 → 못 써서 더 쓴다 / 무조건 노력한다 → 보상을 준비한다 / 못한 자신을 탓한다 → 한 자신을 칭찬한다 / 써도 의미 없다 → 0.1%의 성장이라 생각한다 / 쉬지 않고 쓴다 → ‘쓰지 않는 날’을 정한다 / 혼자 쓴다 → 함께 쓴다 / 매체마다 다르게 쓴다 → 같은 글을 재활용한다
마치며 말로 미래를 만든다
[저자] 나카노 코우
공감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엠퍼시 디자인 랩’ 대표이자 주식회사 studio-K 대표이사. ‘공감’과 ‘재현성’을 핵심으로 한 글쓰기 방법론 ‘엠퍼시 라이팅’을 개발해, 글쓰기·마케팅·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는 실전 노하우를 전파해왔다. 직관이 아닌 구조로 설득하는 글쓰기를 제안하는, 실전 중심의 글쓰기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 <술술 쓰고 금방 돈이 되는 문장의 기술> <6분 문장의 기술: 생각을 전달하는 교과서> <팔리는 문장의 기술> <빈칸 채우기 캐치카피 369>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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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우울: 무기력한 매일에는 이유가 있다
職場の憂鬱 「無気力な毎日」には理由がある / 前野隆司
SB Creative / 224쪽 / 심리, 사회 / 2026.6 출간예정
행복학 권위자인 저자가 밝히는,
‘일하는 사람’을 불행에 빠뜨리는 과학적인 7가지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
왜 우리는 일을 하면 할수록 행복해지지 못할까? 당신이 느끼는 ‘우울함’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행복학의 권위자인 저자가 인간이 느끼는 행복의 메커니즘과, 일하면서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 책은 대규모 조사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복의 7가지 요인’과 ‘불행의 7가지 요인’을 짚어본다. 이 과학적이고 보편적인 요인들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목차]
들어가며 왜 지금 우리는 ‘일하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가?
‘행복’에 대해 경계하라 / ‘행복한 사람’과 ‘불행하지 않은 사람’은 다르다 / 일하는 사람을 ‘행복×불행’의 두 축으로 분석하기 / ‘일하는 행복’의 측정 방법 / 행복은 재능이 아니라 메커니즘이다
제1장 ‘일하는 행복’은 위기적 상황 ― 총체적 불행 사회
우리는 왜 “매일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하는가 / 우울증 환자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 / 결혼과 출산에서 멀어지는 젊은 세대 / SNS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었는가 / 부모와의 관계와 자기긍정감 /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 / 고립과 외로움이 행복도를 가장 크게 낮춘다 / 일하는 행복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가
제2장 ‘일하는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7가지 요인
‘행복의 조건’ ≠ ‘불행하지 않음의 조건’ / 과학이 밝힌 ‘행복의 7요인’과 ‘불행의 7요인’ / 내 직장에는 어떤 요인이 부족한가?
제3장 왜 조직은 ‘일하는 행복’을 빼앗는가
시대에 뒤처진 조직 제도와 비전 없는 직장 / ‘가족주의’에서 ‘경쟁주의’로의 전환이 낳은 큰 오판 / 말하면 손해 보는 ‘침묵의 조직’ / 웰빙마저 ‘형식화’되고 있다 / 괴롭힘 근절이 ‘느슨한 조직’을 만든다? 웰빙에 대한 오해 / ‘보고·연락·상담’ 금지 이후 변화한 직장 / 행복한 직원은 생산성이 31% 더 높다 / ‘조용한 퇴사’는 정답인가 / 조기 퇴직과 퇴직 대행 / 세대 간 격차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
제4장 일하면서도 나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먼저 힘을 빼라: 셀프케어의 과학 / ‘웰빙 퍼스트’ 선언 / AI를 잘 활용하기 / 개인주의 × 집단주의: 하이브리드한 일 방식 / 자기표현과 관계 형성을 위한 Assertive Communication / 자기긍정감과 이타성 기르기 / ‘용기를 북돋는 메시지’와 ‘용기를 꺾는 메시지’ / 행복 요인은 높이고, 불행 요인은 낮추기 위해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 / 타인과 비교하는 나와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 과도한 메타인지와 냉소주의를 경계하라 / “혼자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행복
[저자] 마에노 다카시
공학박사. 1962년에 태어나, 1984년 도쿄공업대학(현 도쿄과학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캐논 주식회사 근무를 거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객원연구원, 게이오대학교 교수, 하버드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무사시노대학교 웰빙학부 학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게이오대학 명예교수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이노베이션 교육과 행복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뇌는 왜 ‘마음’을 만들었는가』, 『행복의 메커니즘』, 『실천 긍정심리학』, 『AI가 인류를 지배하는 날』, 『'자유 의지'라는 환상: 마음을 가진 AI는 만들 수 있는가? 애초에 인간에게는 마음이 존재하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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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世界史は数学でできている / 横山 明日希 / SB Creative / 272쪽 / 역사, 수학 / 2026.6 출간예정
우주, 시간, 항해, 미술, 경제, 전쟁…
인류의 역사를 움직이고 세상을 바꿔온 것은 언제나 ‘수학’이었다!
경이로울 만큼 장대하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
‘수학’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역사를 되돌아보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는 순간마다 언제나 그 중심에는 수학이 있었다.
이 책은 수학과 역사를 교차시키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세계의 모습이 어떻게 수학을 통해 바뀌어 왔는지 보여준다. 지동설의 확립, 대항해 시대의 개막과 같이, 역사적 전환점마다 수학은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그 힘은 천문, 시간, 예술, 경제, 전쟁 등 다양한 영역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저자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세계를 이해하고 사회를 발전시켜온 과정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작동해온 수학의 역할을 조명한다. 때로는 진보를 이끌고, 때로는 갈등을 낳기도 했던 수학의 이중적인 얼굴을 함께 살피며, 지식과 역사, 이야기의 재미를 균형 있게 전한다.
[목차]
들어가며 역사의 전환점에는 언제나 수학이 있다
제1장 ‘수학’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만물은 수다” ― 피타고라스는 세계를 어떻게 보았는가
‘숫자’가 없던 시대 ―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기(계산하기)’가 문명에 혁명을 일으켰다
‘0’이 과학에서 사상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상식을 바꾸었다
다양한 ‘기호’가 수학을 보급하고 세계를 발전시켰다
‘수식’이 수학뿐 아니라 과학 전반을 발전시켰다
제2장 ‘시간’과 ‘천문’을 포착한 수학
자연이라는 책은 수학의 언어로 쓰여 있다 ― 갈릴레이는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시간의 시작 ― 달과 태양을 관측해 ‘더 정확한 달력’을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
별의 움직임에 대한 관심 ― 천동설의 이면에서 정교해져 간 지동설
근대 과학은 더욱 정확한 시간의 정의를 향해 나아간다
제3장 지구의 모습을 밝혀낸 수학
최초로 지구의 크기를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의 측량
고대 이집트 문명을 발전시킨 ‘측정’ 기술
대항해 시대의 시작과 함께한 ‘지구 구형설’에 대한 오해
‘사용성’과 ‘정확성’을 결합한 메르카토르 도법
에도 시대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지도를 제작한 이노 다다타카
세계 공통 단위를 가능하게 한 수학
제4장 ‘아름다움’은 수학으로 이루어진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 세계를 감상하는 수학적 방식
예술 탐구와 ‘미의 이론화’는 함께 발전해왔다
고대 수학의 ‘내외비’는 왜 현대의 미 기준인 ‘황금비’가 되었는가
르네상스는 예술과 수학의 재출발이었다
일본 전통 디자인에 숨겨진 수학적 요소
제5장 번영과 격차를 만들어낸 수학
“수학은 결국 무엇에 쓰이는가?” ― 수학이 필요했던 이유
권력이 필요로 한 수학과 ‘수학의 민주화’를 이룬 사람들
화폐의 ‘단위’가 사회를 바꾸고 상인을 독립시켰다
확률론이 만들어낸 ‘합리성’으로 미래 예측이 가능해졌다
제6장 전쟁은 수학을 필요로 한다
전쟁의 요구에 수학은 응답해왔다
전쟁 속 암호 기술의 발전과 수학의 역할
나폴레옹은 수학으로 전쟁의 양상을 바꾸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은 전후에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활용되었다
[저자] 요코야마 아스키
주식회사 math channel 대표. 일본수학검정협회 공인 유아 수학 시니어 인스트럭터. 사이토가쿠엔 초·중학교 STEAM 교육 어드바이저. 2017년 과학기술진흥기구 주최 ‘사이언스 아고라상’을 수상했다.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수학응용수리 전공.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수학의 즐거움을 전하는 ‘수학 형’으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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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을 10년만에 10억 원으로 만드는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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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을 10년만에 10억 원으로 만드는 “주식 투자”
50万円を10年で1億円にする株式投資 / はっしゃん
SB Creative / 272쪽 / 투자 / 2026.6 출간예정
2배·10배 상승 종목을 찾는 법부터 매수·매도·손절·보유 전략까지—
월급에 손대지 않고 주식으로 10억 원을 모으는 ‘저평가 성장주 투자’의 모든 것.
주식 투자를 할 때 필요한 것은 직감이나 감각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 궤적을 읽고, 데이터를 통해 변화를 포착하며, 이론 주가로 적정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 기본만 제대로 이해하면 누구나 무리 없이 주식 투자로 이득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2배, 10배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찾는 방법부터, 매수·매도·보유 등 실전 규칙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투자 지식이 전혀 없어도, 시드 머니가 소액이라도, 직장인으로 일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자산 형성을 목표로 할 수 있는 투자법이다.
- ‘2배10배 성장주의 씨앗’을 찾는 방법
- ‘지속 성장 기업’을 선별하는 법
- ‘매수 시점매도 시점’ 판단
-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는 매매 전략
- 초반 3년간 자산을 늘리는 ‘성장주 보유 전략’
[목차]
서장 50만 엔으로 1억 엔을 만드는 ‘저평가 성장 배당주 투자’란 무엇인가
제1장 「시작하기」 투자 데뷔 전 준비해야 할 4가지
제2장 「찾기」 2배·10배 상승 가능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
제3장 「투자하기」 진입 타이밍과 매매 규칙
제4장 「키우기」 수익은 크게, 손실은 작게 만드는 자산 성장 사이클
제5장 「심화하기」 재현성과 분석력을 높이는 방법
[저자] 핫샹
IT 엔지니어이자 개인 투자자. 저평가 성장주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으로 1억 엔 자산을 달성했다. 현재는 독립·창업하여 ‘초보자도 지속 가능한 주식 시장’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전문적인 금융 지식 없이도 활용할 수 있는 주식 입문 사이트 ‘주식Biz’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이론 주가와 월간 데이터 등 독자적인 투자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며, 투자자 VTuber로서 투자-경제 잡지, 투자 매체,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이론 주가 X 생성 AI 투자 입문> <결산서 ‘3분 속독’으로 10배 주식을 찾는 방법> <성장주 집중 투자로 3억 엔>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2만 부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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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한 대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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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한 대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철학
生き延びるための会話 / 村上靖彦 / SB Creative / 248쪽 / 철학 / 2026.6 출간예정
말이 넘치는 시대, 우리는 왜 서로를 더 이해하지 못하는가—그 답은 ‘대화’에 있다.
SNS와 AI의 발전으로 ‘말’은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가속화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의 삶에 숨 쉬어야 할 ‘대화’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왜 대화는 쉽게 이어지지 않을까? 왜 우리는 서로에게서 불편함을 느낄까?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일상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에, 진정으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열린다. 이 책은 철학적 사유를 오가며, ‘삶에서 대화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숨 막히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건네는 하나의 처방전이다.
[목차]
제1장 말이 넘치고, 말이 사라지는 시대
제2장 왜 대화는 중요한가
제3장 살아남기 위한 대화
제4장 대화와 침묵
제5장 목소리를 듣는 방법
종장 이 사회에서 말을 되찾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저자] 무라카미 야스히코
1970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파리 제7대학교에서 기초정신병리학·정신분석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교수이자, 감염증 종합 교육연구 거점 CiDER의 겸임 교원으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현상학적 질적 연구. 주요 저서로는 『자폐증의 현상학』 『선인과 망상 데이트를 하다』, 『재택 무한대』, 『아이들이 만드는 마을』, 『“영 케어러”란 누구인가』, 『객관성의 함정』(신서대상 2024 3위), 『상처의 철학, 레비나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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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란 무엇인가?
無とは何か / 堀田昌寛 / SB Creative / 232쪽 / 과학 / 2026.6 출간예정
만물은 양자 정보이다 ― 양자역학이 그려내는 놀라운 우주관.
무(無)란,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만물은 양자 정보이며, 그곳에는 ‘사물’이라는 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양자 정보 물리학자인 저자가 상대성 이론, AI, 블랙홀, 우주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자아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로지르며 ‘무’와 ‘실재’를 살펴보며, 현대 물리학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무(無)를 묻는 것은 세상의 기원보다도 먼저 관측하는 나를 묻는 것이다. 현대 물리학은 무(無)를 이렇게 풍부하게 만들었다.” - 오치아이 요이치 (베스트셀러 작가, 미디어 아티스트 & 연구자, 기업가)
[목차]
들어가며 ‘무’를 뒤집는 여행으로
1장 「무」를 둘러싼 물리학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뉴트리노 /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이 뒤흔든 것 / 무란 무엇인가? / 진정한 무는 말할 수 없다 / 업데이트된 양자역학 / 이 세계를 이루는 최소 단위는 무엇일까? / 우주에는 시작이 있는가, 없는가
2장 상대성 이론
중력은 존재하는가? / 달리면 길이가 줄어든다 / 관성의 법칙과 좌표계 / 상대성 원리 / 동시성의 상대성 / 시간의 흐름도 상대적이다 / 중력은 실재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 방정식 / 있으면서도 없는 중력 / 에너지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 상대성 이론이 ‘실재’를 ‘환상’으로 바꾸다
3장 AI에게 ‘무’란 무엇인가
왜 AI가 중요한가? / AI는 실재를 인식하는가? / 인간과 AI는 예측 가능한 것에 실재성을 느낀다 /실재성과 보존 법칙 / AI는 호접몽을 꾸는가 / 돈은 실재하지 않는다 / 실재성의 감각은 후천적으로 형성된다 / 깨어 있는 인간도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 AI의 환경세계 / 모순을 넘어 / 이 세계는 시뮬레이션이라는 가설 / 시뮬레이션 가설에 대한 반론
4장 양자역학이 부정한 ‘실재’
양자역학이 무너뜨린 실재 / 이중 슬릿 실험 / 양자적 중첩 / 슈뢰딩거의 고양이 / 양자역학은 거시 세계도 기술한다 / 새로운 슈뢰딩거의 고양이 / 양자 요동과 교란 / 신은 주사위를 던진다 / 터널 효과
5장 정보 이론으로서의 양자역학
양자역학은 정보 이론이다 / 양자 얽힘은 일종의 강력한 암호 / 간섭 무늬가 사라지는 이유 / 이 세계의 ‘사물’이란 무엇인가 / 복제 불가능 정리 / 양자 텔레포테이션 /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 / 전송된 인간의 입장에서 본 세계 / 양자 에너지 텔레포테이션 / ‘파동함수 붕괴 문제’의 부정 / ‘관측자 문제’의 부정 / 관측 문제의 다양한 변형들에 대한 부정 / 다세계 해석의 부정 / 실재에 집착하지 마라
6장 블랙홀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 호킹 복사는 왜 충격적인가 / 정보 소실 문제 / 시공간의 양자 / 초끈 이론과 AdS/CFT 대응 / 홀로그래피 원리 / 관측자에 따라 존재 여부가 달라진다 / 만물은 양자 정보다 / 우리는 홀로그램인가? / 초끈 이론은 시공간을 설명할 수 있는가 / 환원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는 사고실험
7장 우주는 어떻게 ‘무’에서 태어나며,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우주에는 시작이 있는가 / 무로부터의 우주 창생 / 미세 조정 문제와 다중우주 /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가? / 타임머신은 실현 가능한가 / ‘자기 밀어내기’ 역설 / 미래의 기억 / 우주의 미래
마치며 아무 색도 아닌 꽃
[저자] 홋타 마사히로
이론물리학자. 1993년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이학연구과 조교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양자정보물리학. 2008년, 세계 최초로 양자 에너지 텔레포테이션(QET)을 제안했으며, 이 이론은 2023년 여러 실험을 통해 실증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양자정보와 시공간의 물리』, 『입문 현대의 양자역학 ― 양자정보·양자측정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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