意見をつくる (의견을 만드는 사고법)
羽田康祐 k-bird (하다 고스케)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25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3 출간
“뭔가 의견은?”이라는 질문에, 더 이상 말문이 막히지 않는다.
감상에 머무는 ‘I feel’에서 설득력 있는 ‘I think’로-‘빌려온 말’에서 ‘나의 말’로 바꾸는 사고법.
생성형 AI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 시대, 이제 단순히 많이 알고, 빠르게 답하는 능력만으로는 차별화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앞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 답이 바로 ‘자신만의 의견을 만드는 힘’에 있다고 말한다.
외국계 컨설팅펌과 광고업계를 모두 경험한 저자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체득한 사고법을 바탕으로, 단순한 감상이나 비판이 아니라, 설득력 있는 의견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인 프레임워크와 훈련법으로 설명한다.
먼저 의견을 ‘사실(Fact), 해석(Interpretation), 가치 기준(Value), 표현(Expression)’이라는 4가지 요소로 구조화하여 사고의 과정을 정리한다. 뉴스, 회의, 잡담, SNS 같은 일상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누구나 자신만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상대를 설득하고 대화를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하루 15분 실전 훈련법까지 담아, 실제 업무와 인간관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가 ‘정답’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경쟁력을 만드는 것은 ‘나만의 의견’이다. 이 책을 따라가면,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내는 사고의 틀이 자연스럽게 몸에 익을 것이다.
[목차]
제1장 ‘의견’과 ‘그 외의 것’ ― 왜 당신의 ‘정론’은 무시되는가
제2장 사고의 엔진 ‘해석력’ ― ‘사실’에 의미를 부여한다
제3장 판단의 나침반 ‘가치관 기준’ ― ‘위화감’을 자신만의 축으로 바꾼다
제4장 의견 구축 ‘FIVE 프레임워크’ ― 사고를 형태로 만드는 틀
제5장 전달의 기술 ― ‘이겼다’가 아니라 ‘공헌’을 위해
제6장 하루 15분으로 단련하는 ‘의견의 힘’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