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KADOKAWA, 다이아몬드사, 칸키출판, ASCOM, MdN, 임프레스, 리터뮤직, 산과계곡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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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의 고객이 90%의 매출을 만든다: ‘진짜 팬’을 만드는 2%의 법칙
1割の顧客で9割売り上げる 「沼るファン」のつくり方 / 清水群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80쪽 / 비즈니스, 마케팅 / 2026.6 출간
** 2026년 6월 출간 이후, 일주일 만에 1만 부 돌파.
단 2%의 작은 차이로 고객을 ‘찐팬’으로 만드는 ‘2%의 법칙’.
고객은 왜 어떤 브랜드는 한 번 이용하고 잊어버리지만, 어떤 브랜드는 기꺼이 시간과 돈을 쓰며 주변에까지 추천할까? 그 차이는 거창한 혁신이 아니라 누구도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단 2%의 디테일에 있다. 이 책은 고객 만족을 넘어 스스로 찾아오고, 반복 구매하며, 브랜드를 전파하는 ‘찐팬’을 만드는 전략을 공개한다.
저자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도쿄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두 곳에서 모두 경험을 쌓은 컨설턴트다. 해리 포터 존 개발 프로젝트부터 1억 엔 규모의 비용 절감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장치’와 ‘고객 응대 트레이닝’을 결합한 독자적인 ‘2%의 법칙’을 완성했다.
이 책은 ‘누가 해도 상관없는 존재’가 아니라 ‘당신이어야만 하는 존재’가 되는 법, 그리고 상위 10%의 충성 고객이 매출의 90%를 만드는 팬 비즈니스의 본질을 가장 명쾌하게 짚어준다.
[목차]
제1장 좋아한다고 해서 팬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
‘가벼운 공감’만으로는 선택받을 수 없는 오늘날의 서비스 구조
제2장 평범한 팬이 아니라 ‘찐팬’이 필요한 세 가지 이유
열광적인 지지가 비즈니스의 미래를 연다
제3장 고객이 경험하는 2%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철저한 디테일이 사람을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제4장 직원이 만드는 2%
‘눈치채는 힘’이라는 가장 빠른 기대 초과가 사람을 열광시킨다
제5장 평범함을 뛰어넘는 실전 액션 플랜
‘2%의 법칙’은 중소기업과 1인 사업자에게도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제6장 끊임없이 찐팬을 만들어내는 ‘2%의 미학’
최고의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지닌 철학
[저자] 시미즈 군
1981년 출생.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시스템정보공학연구 졸업. 일본에서 유일하게 도쿄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두 대형 테마파크에서 모두 경력을 쌓은 테마파크 전문 컨설턴트다. 신입사원으로 오리엔탈랜드에 입사해 도쿄 디즈니랜드의 어트랙션 운영 캐스트로 근무했으며, 이후 시설 유지보수와 부품 설계를 담당했다. 이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으로 이직해 기술부에서 해리 포터 존 개발을 비롯한 다수의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공간 설계와 경험 디자인에 대한 노하우를 익혔다. 중소기업진단사 자격을 취득한 뒤에는 업무 개선 부서로 자리를 옮겨 1억 엔 규모의 인건비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 “스마일 가디언”을 설립했으며, 히로시마의 놀이공원 미로쿠노사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 과정에서 디즈니와 USJ에서 축적한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장치’와 ‘고객 응대 트레이닝’을 결합해, 단 2%의 작은 차이로 고객을 ‘찐팬’으로 만드는 독자적인 방법론인 ‘2%의 법칙’을 확립했다. 현재 이 방법론을 바탕으로 서비스 교육과 연간 5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조업·운송업·의료기관 등 서비스업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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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듯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
言語化だけじゃ伝わんない 絵を描くように「考える・伝える」技術 / ヤギワタル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5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말하기 전에 그려라—생각은 ‘문장’이 아니라 ‘이미지’에서 시작된다.
언어화만이 답이 아니다! 『13세부터 단련하는 구체와 추상』 『왜 일을 하면 책을 읽을 수 없게 되는가』 등 비즈니스서, 인문교양서 분야에서 300권 이상의 도서, 5,000점이 넘는 일러스트와 삽화를 작업해 온 인기 일러스트레이터가 전하는, ‘전달력’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강의.
이 책은 그림을 그리듯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을 전한다. 머릿속에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곧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충분히 생각하지 않은 내용을 바로 말하기보다, 머릿속에 또렷하게 그려진 것을 천천히, 정확하게 전달하는 편이 훨씬 더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만의 시선’으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재해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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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나만의 무기를 찾는 재능론
天才になれなかった全ての人へ 自分だけの武器が見つかる才能論 / かっぴー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타고난 천재가 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천재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책은 누적 400만 부를 돌파한 히트 만화 『왼손잡이 엘렌』의 원작자인 저자가 재능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한 끝에 도달한 ‘나만의 무기를 발견하는 재능론’을 전한다. 저자는 재능을 특정한 능력이 아닌 ‘상태’로 정의하며, 누구나 자신의 최고치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포켓몬이 상태 이상에 걸리듯, 마리오가 스타 상태가 되듯, 자신의 최고치를 발견하고 끌어낼 수 있는 상태, 그것이 바로 ‘천재 상태’다. ‘천재 모드’, ‘카드 사고’ 등 독창적인 개념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극대화하는 사고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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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업무의 기술: 현장의 감각을 비즈니스 가치로 바꾸는 번역력
AIを味方につける仕事術 AI活用のもやもやを現場の力に翻訳する / 木田 浩理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예정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분석력이 아니라, ‘현장의 감각’을 비즈니스 가치로 바꾸는 번역력이다.
AI가 빠르게 보급되며 누구나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고도의 분석 스킬이 아니다. 현장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막연한 문제의식과 ‘찜찜한 감각’을, AI를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해내는 힘, 즉, ‘번역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문과 출신이나 비전문직 실무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데이터는 있는데 왜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AI를 도입했지만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 같은 고민의 원인은 현장의 감각과 데이터 분석 사이에 존재하는 ‘번역의 단절’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워, 현장의 직감과 문제의식을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사고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현장의 직감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사고법으로 ‘5D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문제 발견부터 실행까지의 과정을 다섯 단계로 체계화해, 누구나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편의점을 무대로 한 사례 연구도 담겨 있어, 복잡한 AI 활용법을 스토리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 기다 히로마사
세키스이하우스 이노베이션&커뮤니케이션의 CMO 겸 CDDO이자, 일본 에비던스 기반 마케팅 연구기구(EBMI) 대표이사다. NTT동일본, IBM 일본법인, 아마존 재팬 등에서 영업·데이터 분석·마케팅 실무를 경험하며 비즈니스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기업 현장에 에비던스 기반 마케팅과 AI 활용 전략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조치대학교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 과정의 비상근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데이터 분석 인재가 된다: 목표는 ‘비즈니스 트랜슬레이터’』, 『비즈니스 트랜슬레이터: 데이터 분석을 성과로 연결하는 최강의 비즈니스 사고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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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호도 스피치 라이터가 알려주는 “짧아도 전달되는 문장”의 요령
博報堂スピーチライターが教える 短くても伝わる文章のコツ / ひきた よしあき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18.3 출간
** Rights Sold: 중국 (한국어판 계약 종료)
** 2018년 3월 출간 이후 2만 부 판매
짧고 간결하게 쓰되, 더 강력하고 더 정확하게 – 한 마디 한 마디가 핵심을 짚는 문장을 쓰는 방법.
광고 대행사 ‘하쿠호도’의 스피치 라이터가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쓰기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기획서, 제안서, 이메일, 입사지원서, SNS 등,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짧은 글을 써야 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한정된 글자 수 안에서 읽는 사람에게 전달력 있는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SNS가 발달함에 따라 비난, 불만, 비판을 두려워해 굳이 하고 싶은 말을 흐리고, 모호하게 전하는 경향도 늘고 있다. 이런 망설임이 생기면 문장은 장황해지고 전달력은 떨어지게 된다. 이 책은 일본의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에서 스피치 라이터,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말이 가진 힘'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언어의 마술사’인 저자가 짧으면서도 전달력이 있고, 읽는 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문장을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제1장 문장력은 ‘요약하는 힘’으로 정해진다!
제2장 알기 쉬운 문장의 “골격”을 만든다
제3장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읽는 이의 인상이 극적으로 바뀐다
제4장 스피치 라이터가 알려주는 문장력을 연마하는 트레이닝
제5장 케이스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 작성 방법
[저자] 히키타 요시아키
하쿠호도 스피치 라이터,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다.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84년 하쿠호도에 입사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수많은 광고 작품을 진행했다. 현재는 정치, 행정, 대기업 등의 스피치 라이터를 맡고 있다. 또, 메이지 대학, 게이오 대학 등에서, 광고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말이 가진 힘’을 널리 알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 <책상 앞에 붙이는 종이 한 장> <당신은 말로 되어 있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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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당연하게 하고 있는 것
投資がうまくいく人の当たり前 / 新井 和宏 / アスコム(ASCOM) / 320쪽 / 투자 / 2026.5 출간
무엇을 살 것인가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투자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종목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 기준에 투자한다.
10조 원이 넘는 자산 운용을 맡아온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투자로 성공하는 사람과 손실을 반복하는 사람의 차이는 지식의 양이나 좋은 종목을 고르는 감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체득했다.
SNS에서 ‘수익 인증’ 글을 보면 조급해지고, 주가가 오르면 ‘더 오를 것 같다’는 욕심이 생기고, 주가가 떨어지면 ‘이제 끝난 건 아닐까’라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어떤 이유로 샀는지보다 오늘의 평가금액만 신경 쓰게 된다. 바로 그 순간이 손실의 시작이다.
이 책은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실천하고 있는 사고방식과 전략을 전한다.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한 펀드매니저인 저자가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잃는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 주가가 하락한 날,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 SNS와 유튜브 정보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 종목 수가 아니라 자산 배분으로 실패를 줄이는 사고법
- 기업의 숫자가 아니라 사업과 사람을 읽는 방법
- 방향을 잃지 않는 투자 기록 작성법
- 올라도 들뜨지 않고 내려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
이 책은 어떤 종목에도, 어떤 시장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는 평생 흔들리지 않을 투자의 기본기를 알려준다.
투자에서 정말 무서운 것은 손실 자체가 아니라, 자신만의 판단 기준 없이 다른 사람의 말과 시장 분위기, 화면 속 숫자에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맡기는 것이다.
‘지금 무엇을 사야 할까’를 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오를 때마다 들뜨고, 내릴 때마다 흔들리는 투자에서 벗어나 근거를 가지고 선택하고, 확신을 가지고 보유하며, 필요한 순간에는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 투자로. 이 책을 통해 투자 인생을 지탱해 줄 가장 기본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원칙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아라이 가즈히로
1968년 출생. 1992년 스미토모신탁은행(현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에 입사했으며, 2000년에는 바클레이즈 글로벌 인베스터스(현 블랙록 재팬)로 자리를 옮겼다. 공적연금 등 다양한 기관투자가의 자산 운용을 담당하며, 팀 단위로 약 10조 엔 규모의 자산을 운용했다. 2007~2008년 큰 병을 앓고 리먼 브러더스 사태를 겪으면서, 그동안 신뢰해 왔던 금융공학과 수식 중심의 투자 방식, 그리고 금융시장의 구조 자체에 근본적인 의문을 품게 되었다. 2008년 11월, 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가마쿠라투자신탁을 설립했다. 사람과 사회의 가치를 중시하는 장기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운용한 펀드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13년 최우수 펀드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NHK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프로페셔널―일의 방식〉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전자 커뮤니티 화폐 ‘eumo’를 운영하는 비영리 주식회사 eumo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새로운 돈의 교과서: 고마움을 전하는 돈, 다정함이 순환하는 사회》, 《투자는 ‘이상론’으로 성공한다: ‘따뜻한 금융’으로 일본 최고가 된 가마쿠라투신의 상식을 뒤집는 투자 원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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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투자법
謎のトレーダー「しん」の〈株〉バリュー投資法 / しん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191쪽 / 투자 / 2024.4 출간(전자책으로 복간; 원서 2005년 출간)
** 오퍼 마감일: 6월 22일(월)
평생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으로, 시장이 아닌 가치에 투자하는 가장 현실적인 ‘가치투자법’.
가치투자는 단기간에 큰돈을 벌게 해주는 마법 같은 투자법이 아니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에 휘둘리지 않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삶을 유지하면서도 꾸준히 자산을 늘려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원칙을 알려준다. 저자는 직접 가치투자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왜 가치투자가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한지, 재무제표를 어떻게 읽고 기업의 체력을 판단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가치주를 선별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또한 단순한 종목 선정법을 넘어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과 장기적인 관점을 갖는 방법까지 함께 제시한다. 여기에 지난 20년간의 실제 투자 경험을 되돌아보며 오늘날 가치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담아, 시대가 변해도 유효한 투자 원칙을 생생하게 전한다.
** 2025년 출간되어 3.5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의 전자책 복간. 최근 2005년판이 일본의 각종 중고책 사이트에서 10배 이상으로 팔리고 있어, 독자의 니즈에 맞춰 복간되었다.
[목차]
제1장 처음 시작한 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다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 / 내가 가치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유 등
제2장 왜 가치투자는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한가
주식투자는 다른 금융상품보다 의외로 유리하다 / 원금을 지키는 ‘투자’를 한다 등
제3장 가치투자의 필수 조건! 재무제표 읽는 법
가치투자에 필요한 재무제표의 기초 / 대차대조표로 기업의 체력을 판단한다 등
제4장 확실하게 수익을 내는 ‘가치주’를 고르는 방법
가치투자로 처음 구성한 포트폴리오 / 자기자본비율이 높은 기업에 주목하라 등
제5장 탄탄한 투자 철학이 승패를 가른다
단기 매매보다 중기 보유를 생각한다 / 가치주 스크리닝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저자] 신(Shin)
가치투자자. 대형 자동차 자회사의 직원으로 일하면서, 수익 증대를 위해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다. 워렌 버핏의 주식 투자 방법을 연구하고 버핏과 그의 멘토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기법을 결합한 가치 투자를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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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지도
あの国の「なぜ?」が見えてくる世界経済地図 / すあし社長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320쪽 / 경제, 사회 / 2025.10 출간
** 2025년 10월 출간 이후, 4만 부 판매.
** Rights Sold: 대만
** 오퍼 마감일: 6월 29일(월)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일본 – 각국의 경제의 모순과 선택이 얽혀 오늘의 세계 질서를 만든다.
이 책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일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국제 뉴스의 이면을 읽어내는 통찰을 제시한다. 세계 최대 부국이자 최대 부채국인 미국은 기축통화 달러를 무기로 영향력을 유지하지만, 부채와 불평등, 보호무역의 부활은 미국의 미래를 시간과의 싸움으로 만든다. 중국은 ‘고속 성장’의 기적 뒤에 부동산 거품과 부채, 청년 실업과 인구 위기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국가 자본주의 체제 아래 성장과 안정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제재 속에서도 에너지 자원을 무기 삼아 강대국의 체면을 유지하지만, 인구 감소와 두뇌 유출로 지속 가능성이 위태롭다. 유럽연합은 녹색 전환과 난민 문제, 유로 체제의 구조적 모순 속에서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흔들리고, 극우 세력의 부상이라는 새로운 균열에 직면하고 있다. 일본은 채무 대국이자 최대 채권국이라는 이중적 정체성을 지니며, 저출산과 인구 감소, 산업 전환이라는 과제를 안고 ‘축소 속의 부유함’을 모색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다섯 경제권의 복잡하게 얽힌 위기를 통해, 세계 경제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임을 밝힌다. 그 속성을 이해할 때 비로소 변화의 시대에도 방향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글로벌 뉴스의 표면 아래 숨어 있는 경제·정치·사회적 논리를 해부하며, 세계 정세를 읽는 새로운 지도를 건넨다.
[목차]
제1장 미국 ‘달러의 마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제2장 중국 성장인가, 안정인가?
제3장 러시아 ‘과거의 영광’을 위한 미래 희생
제4장 유럽 ‘대가족’의 이상과 현실
제5장 일본 ‘부유하면서도 축소된’ 미래의 길
[저자] 스아시 사장
2020년부터 세계의 형성과 신화, 역사적 사건을 비롯해 최신 경제·비즈니스·국제 정세 등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어른의 다시 배움 TV> (구독자수 86만)를 운영하며, 그 외 여러 영상 채널의 프로듀싱도 맡고 있는 지식·교양계 유튜버. 기업에 근무하면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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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작품으로 읽는 “미국 문화”
ネトフリ好きのためのアメリカ文化講座 / 波戸岡 景太 / 立東舎(Rittor Music) / 288쪽 / 문화 / 2026.5 출간
넷플릭스를 보다 보면, 어느새 ‘미국 사회의 민낯’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터넷 시대 이후 변화한 미국 문화와 새로운 상식을, 영문학과 교수가 9가지 시선으로 흥미롭게 읽어낸다.
이 책은 교육, 종교, 노동, 약물, 사상, 형벌, 복지, 전쟁 등 각 주제별로 방대한 작품들 가운데 꼭 봐야 할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하며, 거대한 국가 미국의 현실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기묘한 이야기>부터 <브레이킹 배드>까지, 무심코 흘려보면 놓치기 쉬운 미국 시민들의 삶과 범죄의 경계, 어렴풋이 안다고 생각했던 인종과 종교의 현재, 결혼 문화, 반려동물과의 관계까지, 인기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오늘날 미국 사회를 깊이 있게 해부한다.
[저자] 하토오카 게이타
1977년생. 호세이대학교 문학부 영문학과 교수. 게이오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영화 원작파를 위한 어댑테이션 입문』, 『영화 노벨라이제이션의 세계』, 『콘텐츠 비평에 미래는 있는가』, 『수전 손택』, 『라이트노벨 속의 현대 일본』, <Thomas Pynchon's Animal Tales: Fables for Ecocriticism>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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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요괴” 도감
ときめく図鑑Pokke! ときめく妖怪図鑑 / 門賀 美央子著 アマヤギ堂イラスト 東 雅夫編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224쪽 / 문화 / 2026.6 출간예정
무섭고도 사랑스러운 요괴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욱 빠져든다.
소설,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장난감까지, 오늘날 거의 모든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고 있는 기묘한 외모와 이름, 독특한 능력을 지닌 존재들. ‘요괴’, ‘귀신’, ‘괴물’ 등으로 불리는 신비로운 존재와 현상에 대해, 꼭 알아두면 좋은 기본 지식을 풍부한 도판과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이 책은 일본 요괴 문화의 기초부터 각 존재가 가진 특징과 유래, 이야기 속 상징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괴하면서도 어딘가 친근하고, 무섭지만 자꾸만 궁금해지는 요괴들의 세계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과 호기심이 한층 더 깊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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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38억 년 역사: 물리학자의 최종 강의
宇宙138億年の歴史 佐藤勝彦 最終講義 / 佐藤 勝彦 / KADOKAWA / 296쪽 / 과학 / 2026.3 출간
“빅뱅은 ‘시작’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가져온 ‘결과’다.”
우주는 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물리학의 시선으로 우주의 가장 초기 모습을 들여다보다.
인플레이션 우주론으로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연구하는 분야를 개척한 물리학자의 마지막 강의.
지금으로부터 138억 년 전, 뜨거운 불덩이(빅뱅)에서 탄생한 우주. 그렇다면 그 이전의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애초에 왜 대폭발은 일어났을까? 우주의 현상을 소립자로 설명하는 ‘입자론적 우주론’을 바탕으로, 우주 탄생의 수수께끼에 접근하는 ‘인플레이션 이론’(우주가 탄생 직후인 10-35초 동안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했다는 가설)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발표한 물리학자인 저자. 교토대학교에 입학했던 젊은 시절부터, 노벨상 수상 학자들과의 만남과 공동 연구까지―자신의 연구 궤적을 따라가며 최신 우주론에 다가가는 마지막 강의.
[저자] 사토 가쓰히코
1945년 출생. 교토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학박사. 초신성 폭발 이후의 뉴트리노 연구를 진행하던 중, 1981년 인플레이션 이론을 발표해 이후 우주론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북유럽 이론물리연구소 객원교수 등을 거쳐 도쿄대학교 이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도쿄대학교 빅뱅우주국제연구센터장, 이학부장, 이학연구과장 등을 지냈으며, 1997~98년과 2005~07년에는 일본물리학회 회장을 맡았다. 일본학사원 회원, 문화공로자이며, 서보중광장을 수훈했다. 저서로 『우주 “96%의 수수께끼”』, 『우주론 입문』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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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해파리” 도감
ときめく図鑑Pokke! ときめくクラゲ図鑑 / 峯水 亮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224쪽 / 과학 / 2026.6 출간예정
투명한 바다를 유영하는 ‘해파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잔잔해지는 도감.
몸의 90%가 물로 이루어진 해파리는 바다 표면과 수중을 유영하며 살아가는 ‘플랑크톤’ 생물이다. 천천히 흔들리며 떠다니는 해파리를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기분마저 든다.
그렇다면 해파리는 도대체 어떤 생물일까? 어떤 종류가 존재할까? 왜 몸이 투명할까? 해파리의 독은 어떤 역할을 할까? 그리고 인간은 왜 오래전부터 해파리의 신비로운 모습에 매료되어왔을까?
이 책은 아직도 수많은 비밀에 둘러싸인 해파리의 세계를, 수중 사진가가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생태와 특징, 종류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해파리를 둘러싼 문화와 매력까지 풍부하게 수록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신비롭고 몽환적인 해파리의 세계에 빠져들며, ‘두근거림’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해파리 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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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네이드 한 접시: 야채를 건강하게 먹는다
野菜を健康的に食べる。ひと皿のマリネ / mayumillion 著/クックパッド株式会社 / MdN / 112쪽 / 요리 / 2026.4 출간
매일 먹고 싶은 맛있는 마리네이드 레시피.
고기, 해산물, 채소 등 마리네이드 한 접시로 즐길 수 있는 총 78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다양한 마리네이드 소스로 질리지 않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적은 양의 마리네이드 소스로도 맛있게 완성되는 조리법이라 조미료 사용도 적어 건강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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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주방에서: 야채를 행복하게 먹는 방법 89
自然菜園の台所レシピ 人気の菜園教室発! 野菜のしあわせな食べ方89 / 竹内 裕子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128쪽 / 요리 / 2026.6 출간예정
이런 먹는 방법도 있었다니?! 제철 채소를 남김없이 맛있게 활용하고, 통째로 즐기는 채소 레시피 북.
텃밭 교실의 요리 담당 강사인 저자가 채소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능한 한 채소를 잘게 자르지 않고 큼직하게 통째로 사용하는 요리부터, 껍질과 뿌리까지 활용하는 놀라운 레시피까지 – 손이 많이 가지 않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들을 풍성하게 담았다. 또한 각 채소마다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법”도 함께 소개해, 장을 볼 때부터 훨씬 더 즐겁고 똑똑하게 채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선할 때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는 ‘즉석 채소 요리’,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간단 반찬’, 만들어두면 든든한 ‘채소 밑반찬’, 말린 채소와 병조림을 활용한 ‘보존 레시피’까지, 채소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만의 노하우로, 남김 없이 맛있게 채소를 활용하는 방법을 한 권에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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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CURRY의 계절을 느끼는 커리
お店の味を、いつもの食卓で。and CURRYの 季節を楽しむカレー / 阿部 由希奈 / MdN / 96쪽 / 요리 / 2026.6 출간예정
식당의 그 맛을, 우리집 주방에서. 계절을 즐기는 커리 레시피.
and CURRY의 인기 레시피를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와 향신료를 조합한 가벼운 커리를 소개한다. 해산물, 고기, 채소 각각의 감칠맛을 끌어내는 요령과 반찬 아이디어도 수록했다. g 단위 표기 및 계량 스푼을 사용해 쉽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어, 매일의 식탁이 풍성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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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숟가락으로 달라지는 “식초 다이어트”
ひとさじで変わる 瞬食お酢ダイエット / 松田リエ / KADOKAWA / 128쪽 / 요리, 다이어트 / 2026.5 출간
부담 없이 질리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초 다이어트 레시피’.
식초라는 말만 들어도 “냄새가 나서 힘들다”,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손이 잘 가지 않는다”라며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식초는 하루에 한 스푼만 섭취해도 체질이 달라진다. 이 책은 12kg 감량에 성공한 세 아이의 엄마이자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를 알리고 있는 다이어트 강사인 저자가, 체질 개선에 효과적인 ‘식초 다이어트’를 다양한 레시피와 함께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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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감성을 풀어내다
和の感性を読み解く 伝統デザインのはなし / 成願義夫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296쪽 / 디자인 / 2026.6 출간예정
일본의 미(美)는 ‘꾸미는 기술’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질서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왜 어떤 형태는 보는 순간 아름답다고 느껴질까? ‘일본 감성’에는 오랜 시간 전해져 온 ‘미의 이치(理)’가 있다. ‘불완전함’이야말로 완전함이며, 그리지 않은 ‘여백’이 정서를 만들어낸다. 이 책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느껴왔던 ‘일본적 아름다움’의 정체를, 기모노 디자이너이자 컨셉 전문가로 활약해온 저자가 풀어낸다.
일본의 전통 디자인에서 형태와 배치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그 안에는 자연에 대한 경외, 사람들의 소망,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것(금기)’에 대한 엄격한 규범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구전과 경험으로만 전해져 오던 전통의 지혜를 풍부한 도판과 함께 차근차근 해설한다.
- 유연한 ‘곡선’이 지닌 힘
- ‘계절’과 ‘방향’에 깃든 가치관
- ‘비대칭’과 의도된 ‘불완전함’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 ‘생명’과 ‘짝을 이루는 존재’에 담긴 철학
- ‘여백’과 ‘간(間)’이 불러일으키는 상상력
- ‘홀수’, ‘짝수’와 음양사상에 숨겨진 규칙
- 반드시 알아야 할 전통 디자인의 ‘금기’
- 우키요에에서 배우는 ‘감동’을 만들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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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풍월 플라워 컬러링북
花ぬりえ帖 花鳥風月 日本の四季をめぐる花の彩時記 / 門野 葉一, 田口 由花, 名司生 / MdN / 64쪽 / 취미실용, 컬러링북 / 2026.4 출간
우아한 세계에 빠져들고, 세련된 색채로 마음껏 노닐다. 일본의 사계를 담아낸 ‘어른을 위한 컬러링북’.
일본의 꽃과 풀, 그리고 풍류와 정취가 살아 있는 ‘화조풍월’의 세계를 표현한 플라워 컬러링 북. 이 책은 『만요슈』에 기록된 고전의 식물부터, 원예 문화가 꽃피운 에도 시대의 화목들까지 모티프로 삼아 수록했다. 전통 화조화의 구도를 바탕으로, 식물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을 포착해 현대적인 도안으로 완성했다. 총 30점의 세련된 도안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사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다. 차분히 색을 입히는 과정은 손끝에서부터 기분 좋게 뇌를 자극하고, 흐트러진 자율신경을 편안하게 정돈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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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취에 물들다: 사찰과 선어 컬러링북
静寂を塗る。お寺と禅語の塗り絵ブック / 枡野 俊明 / MdN / 64쪽 / 취미실용, 컬러링북 / 2026.6 출간예정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색칠하는 선禅 경험’.
색칠하기에 몰두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평온해지고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상태를 선어(禪)에서는 ‘무심(無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승려이자 정원 디자이너,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스노 슌묘’가 엄선한 보석 같은 선어를 소개하며, 사찰을 주제로 한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그리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컬러링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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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컬러링북
大人が楽しむ物語塗り絵 / 野中 みやこ / MdN / 64쪽 / 취미실용, 컬러링북 / 2026.6 출간예정
황홀한 이야기의 세계를, 천천히 색으로 채워보자.
무대 의상과 화려한 장식, 악기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담아낸 컬러링북. 한 장 한 장 색을 칠하며, 마치 한 편의 연극과 오페라 속 세계에 천천히 스며드는 듯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각 작품에는 희곡과 오페라의 이야기와 관련된 칼럼과 흥미로운 비하인드 지식을 함께 담아, 색칠을 하면서 작품 세계와 문화적 배경까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배색의 기본 요령과 음영 표현을 위한 간단한 레슨도 함께 수록해,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컬러링을 즐겨온 사람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다. 천천히 색을 쌓아가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서 조용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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