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SA 소스의 세계
SALSA ソースの世界 / ファビオ
玄光社(겐코샤) / 288쪽 / 요리 / 2026.7 출간예정
** 아마존 재팬 ‘셰프의 레시피’ ‘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2위.
** 오퍼 마감일: 7월 1일(수)
소스를 알면 레시피를 넘어 요리의 본질이 보인다.
세계적인 미슐랭 셰프들이 극찬한, 요리의 본질을 꿰뚫는 소스 바이블.
이 책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독일, 북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인도, 미국,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의 약 240가지 소스가 수록되어 있다. 브로드·육수(다시), 토마토, 허브·그린, 견과류·채소, 유화(에멀전), 유제품·크림, 농축·로스팅, 과일·시트러스, 발효·감칠맛, 향신료·고추, 오일·지방, 산(酸)·식초 등 12가지 베이스를 바탕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세계 각지의 정상급 셰프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때로는 언어도 문화도 다른 환경 속에서 요리를 배워왔다. 이 책에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익힌 약 240가지 소스 레시피는 물론, 그 요리가 탄생한 지역의 공기와 역사, 문화, 철학, 그리고 셰프들이 품고 있는 사고방식까지 함께 담겨 있다. 단순히 레시피를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사물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시선과 요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감각을 키워주는 교양서로도 즐길 수 있다.
레시피를 외우기 위한 책이 아니라,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요리의 사고방식’을 익히기 위한 책. 소스에 담긴 배경과 구조,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아낸 완전판이다.
“요리란 기억이며, 탐구이며, 그리고 개인적인 해석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호기심과 감수성, 그리고 탐구 정신을 전해주기를 바란다. 그것이야말로 언제나 위대한 요리 안에 깃든 가치이기 때문이다.”
- 카를로 크라코 (이탈리아 요리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셰프)
“요리는 국경을 모르는 세계 공통의 언어이다. 그리고 파비오가 식재료를 해석하는 감각은 헌신과 뛰어난 기술력이 만들어낸 결과 그 자체이다.”
- 파브리치오 멜리노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콰트로 파씨’ 총괄 셰프)
“당신은 내가 처음 만난 일본인이었고, 무엇보다 별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일과 삶을 함께한 첫 동료였습니다. 그 경험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제 안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주방 안에서도 밖에서도 당신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반 루소 (조엘 로부숑 두바이 총괄 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