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타카라지마사, 겐토샤, 도쿠마쇼텐, 아사히신문출판, Discover21, ASCOM, 신성출판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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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느끼는 뇌”를 가지고 있다
幸せな人は「感じる脳」を持っている / 菅原 道仁 / 宝島社(타카라지마사) / 224쪽 / 자기계발 / 2026.5 출간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뇌과학이 밝혀낸, 진짜 나를 되찾는 방법.
느끼고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회복된다. 아기는 배가 고파도, 외로워도 있는 그대로 울며 감정을 표현한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사회성을 배우고, ‘있는 그대로의 감정’과 ‘그래야 하는 행동’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게 된다. 이런 갈등이 반복되고 감정을 지나치게 억누르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몸과 마음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태에 빠진다.
이 책은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가 바쁜 일상 속에서 어느새 ‘마음의 호흡’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다시 ‘느끼는 뇌’를 되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할 때, 뇌는 회복을 시작하고 우리는 다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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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고 리셋: 인생이 저절로 잘 풀리는 레슨
人生が自動的にうまくいくレッスン / 藤野智哉 / Discover21 / 240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5 출간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뇌의 ‘자동 사고’를 바꾸는 방법.
한 번 들은 말이 머릿속을 맴돌고, 거절하지 못해 일을 떠안고, 이미 지나간 일을 곱씹으며 에너지를 소모하는 이유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순식간에 결정하는 뇌의 ‘자동사고’에 있다.
컵에 물이 절반 담겨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벌써 절반밖에 안 남았네”라고 불안해할 수도 있고, “아직 절반이나 남았네”라고 안도할 수도 있다. 이처럼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생각 하나가 이후의 기분과 행동을 결정한다. 왜곡된 사고 습관은 우리를 반복해서 같은 고민과 스트레스 속으로 몰아넣고, 삶이 ‘자동으로 잘 풀리지 않는 상태’를 만든다. 반대로, 자동사고를 의식하고 다시 살펴보면 순간의 감정과 행동이 달라지고, 그 작은 변화가 쌓여 인생은 훨씬 편안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인지행동치료(CBT)에 기반해, 끝없이 고민하며 에너지를 소모하는 ‘소모 모드’에서 자연스럽게 일이 풀리는 ‘쾌적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고 분석하며 “이 생각이 정말 맞는가?”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과 짜증, 후회와 자기비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한 사고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뇌의 자동사고는 원래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잘못된 사고 습관은 삶을 끊임없이 ‘소모 모드’로 몰아넣는다. 이 책은 그 설정을 다시 조정해 일과 인간관계, 일상의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풀어가는 ‘쾌적 모드’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더 이상 쓸데없는 고민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삶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실용적인 멘탈 리셋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후지노 도모야
정신과 의사, 산업의학 전문의, 공인심리사. 1991년생으로 아키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어린 시절 앓은 가와사키병의 후유증으로 인한 장애와 함께 살아오며 체득한 삶의 태도와 정신과 의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신하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도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SNS 총 팔로워 수는 15만 명. 주요 저서로는 《누군가를 위해 살지 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본다》, 《인간관계에 선을 긋는 레슨》 등은 시리즈 누계 10만 부를 돌파했다. 이 밖에도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살아가기 편해지는 힘 빼기 레슨》, 《불쾌한 감정을 길들이자》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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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컨디션: 일도 인생도 좋아지는 습관 55
人生最高のコンディショニング 仕事も人生も好転する55 の習慣 / 中西哲生 / 幻冬舎(겐토샤) / 160쪽 / 자기계발, 건강 / 2026.6 출간
매일의 작은 습관이 몸과 마음, 그리고 삶의 컨디션을 바꾼다.
몸, 머리, 마음, 운까지 모두 잡는 컨디셔닝 습관 55가지.
축구선수 출신으로 정상급 운동선수들의 퍼스널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해, 매일 좋은 컨디션이 이어지는 5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아침 첫 습관으로 이불을 개기, 스마트폰을 쥔 손을 가끔 바꾸기, ‘귀 당기기’로 피로 리셋하기, ‘가슴부터가 다리’라고 생각하며 걷기, 공복을 즐기기, 역이나 횡단보도에서 조급하게 뛰지 않기 등, 호흡과 자세, 걷는 법, 그리고 일상 속 사소한 동작을 바로잡는 것을 통해 일도 인생도 호전되는 습관을 알려준다. 혹독한 운동도 식단 관리도 필요 없다. 자신과의 작은 약속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업무 퍼포먼스는 높아지고, 멘탈은 안정되며, 삶의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목차]
1장 루틴
2장 호흡
3장 자세
4장 몸가짐과 동작
5장 식사
6장 멘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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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 ‘나’로서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한 ‘즉흥연극’ 레슨
ほんとうの自分で人といられるレッスン / 内海隆雄 / Discover21 / 320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두려움 없이 나답게 관계 맺는 힘이다.
회의에서 하고 싶은 말을 끝내 삼키고,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안전한 이야기만 반복하며,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진심을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말솜씨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이 책은 Google, Netflix, Pixar 등 세계적인 기업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채택한 ‘즉흥 연극(Improv)’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가로막는 진짜 원인인 ‘두려움’을 마주하고 내려놓는 방법을 제안한다.
대본도 정답도 없는 즉흥연극을 하며 상대의 말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억지로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관계가 시작된다. 1,000회 이상의 워크숍을 진행해 온 저자는 기술이나 화술보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용기와 상대를 신뢰하는 태도가 진정한 소통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회의에서 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부하 직원이 먼저 마음을 열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가고, 소중한 사람과 더 깊이 연결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편안한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으며, 어느새 이전보다 조금 더 깊은 곳에서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일상과 직장에 만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는 강박에서 벗어나, 진심 어린 대화를 되찾게 해주는 책!” ― 안자이 유키, 《모험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저자
[목차]
제1부 사람은 어떻게 두려움을 배우는가
제2부 나를 자유롭게 한다 ― 두려움 없는 나를 만드는 법
제3부 관계를 바꾼다 ― 두려움 없는 관계를 만드는 법
제4부 실전편
[저자] 우츠미 다카오
인프로 아카데미 대표. 군마대학교 강사. 1985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도쿄가쿠게이대학교 재학 시절 다카오 다카시 연구실의 인프로(즉흥연극) 세미나에서 즉흥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본은 물론 해외를 포함해 100회 이상의 즉흥연극 공연에 출연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1,000회가 넘는 워크숍을 진행하며 즉흥연극과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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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뇌X공부 뇌: 바이올리니스트의 머릿속
音楽脳×勉強脳の使い方 バイオリニスト・廣津留すみれの「アタマ」の中 / 廣津留 すみれ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
악기 연주가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하버드대학교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학생이 놀랄 만큼 많았다. 좋아하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을 연결하면, 가능성은 폭발적으로 확장된다.
평범한 공립 고등학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와 줄리아드 음악원에 진학한 바이올리니스트인 저자는 음악과 공부, 예술과 학문을 동시에 추구하며 자신만의 사고법을 만들어왔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을 때 오히려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법을 소개한다.
- 영어 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우는 방법은?
- 아이의 동기를 끌어내는 비결은?
- 쓸모없어 보이는 과목을 공부할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 졸음을 이기는 방법은?
- 절대음감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을 때는?
- 미국에서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려면?
- AI 시대에는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
- 인간관계로 힘든 날은 어떻게 극복할까?
공부와 영어, 진로, 인간관계, 예체능 활동, AI 시대의 역량까지 중고생과 대학생, 학부모들이 던진 46가지 질문에 저자만의 사고법으로 답하며, 익숙한 고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뇌과학자 ‘니시 다케시’와의 특별 대담을 통해 음악이 사고력과 언어 능력,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음악 뇌와 공부 뇌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좋아하는 것’과 ‘배움’을 함께 키워온 저자의 시간 관리법과 사고 습관은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는 실질적인 힌트가 된다. 이 책은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여러 관심사를 연결할 때 더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탄생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목차]
1부 나의 사고법 Q&A
2부 바이올리니스트 × 뇌과학자 특별 대담 - 음악 뇌와 공부 뇌를 연결하는 힘
3부 음악 뇌 × 공부 뇌를 키워온 성장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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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업데이트하는 기술
思考をアップデートする全技術 うまくいく人はなぜ、考え方を柔軟に変化させられるのか? / 澤円 / アスコム(ASCOM) / 32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AI 시대에 뒤처지는 사람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 사람이다.
고정관념과 불필요한 상식, 낡은 규칙을 버리고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고 방식 업데이트’를 권하다.
AI 시대에 진짜 경쟁력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익숙한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있다. 전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업무집행임원인 저자는 “AI 시대에 뒤처지는 사람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고정관념과 불필요한 상식, 낡은 규칙에서 벗어나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사고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보고를 위한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0을 1로 만드는 일 외에는 내 일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도 된다” 등, 시간, 규칙과 관행,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자기 자신이라는 5가지 주제를 통해 ‘당연함’을 의심하고,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재정의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정답을 찾는데 익숙한 사고에서 벗어나, 직함이나 전례에 기대지 않고 오직 자신의 가치와 사고력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목차]
제1장 시간을 업데이트하는 기술
제2장 규칙과 관행을 업데이트하는 기술
제3장 커뮤니케이션을 업데이트하는 기술
제4장 매니지먼트를 업데이트하는 기술
제5장 자기 자신을 업데이트하는 기술
[저자] 사와 마도카
주식회사 ‘엔소’ 대표. 전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업무집행임원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놀로지 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중심으로 강연, 기업 연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기업의 경영 자문과 스타트업 멘토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메타 사고》, 《The Giver 사람을 움직이는 방정식》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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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살아남는 인재가 된다! “없는” 일을 만드는 방법
AI時代に生き残る人材になる! 「ない」仕事のつくり方 / マツダ ミヒロ / 宝島社(타카라지마사)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AI에 휘둘리지 않고, 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나만의 ‘마법의 스위치’를 켜는 법.
당신의 일과 커리어를 한 단계 진화시키기 위한 전략서.
AI의 폭발적인 발전으로 일의 방식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수많은 직업이 AI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불안이 커지는 지금, 중요한 것은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역할이 새롭게 재편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이 책은 변화의 시대 속에서 자신의 새로운 역할을 발견하고, AI를 도구로 활용하며 더 주체적이고 충실한 삶과 일을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AI를 활용하면서 AI에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방법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를 키우는 사고법과 실천법을 알려준다.
[저자] 마츠다 미히로
질문가. 여백가. 라이프트래블러.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파리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도시를 오가며 다거점 생활을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는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점에 매료되어, 독자적인 방법론인 ‘마법의 질문’을 만들어냈다. 메일링 서비스 구독자는 15만 명을 넘었으며, NHK에도 소개된 ‘마법의 질문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전하고, 뉴욕의 유엔 국제학교에서도 수업을 진행했다. 팟캐스트 ‘라이프트래블러 카페’는 애플 베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3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질문은 인생을 바꾼다』, 『아침 1분, 30가지 습관』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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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 시간으로 최대 성과를 얻는 “AI 아웃풋”
最短で最大の成果を上げる AI アウトプットの全技法 / 上岡 正明 / アスコム(ASCOM) / 32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4 출간
** 출간 10일 만에 5만 부 판매.
**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AI를 쓰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AI로 성과를 만드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다.
이 책은 AI를 단순히 검색이나 글쓰기 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와 비즈니스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전 아웃풋 전략 60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프롬프트를 외우거나 복잡한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라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AI가 최고의 답을 내놓을 수 있도록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리서치와 글쓰기, 브레인스토밍부터 이메일·회의록·보고서 작성, 시장 분석과 경쟁사 조사까지 3시간 걸리던 업무를 30분 이하로 줄이고, 100페이지가 넘는 자료를 순식간에 요약하며, AI와 5분만 대화해도 1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얻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SCAMPER, 아날로지 사고, 린 캔버스, KPT, AI 저널링, 소크라테스 AI 등 검증된 사고법과 프레임워크를 AI와 결합해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발전시키고, 문제 해결력과 팀 매니지먼트 역량까지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마지막에는 저자가 AI를 적극 활용해 거의 혼자서 신규 사업을 론칭하고 단 3개월 만에 5억 엔의 매출을 달성한 실제 사례를 공개하며, 개인이 AI와 협업해 생산성과 창의성, 실행력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보여준다.
[목차]
제1장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을 끝내는 AI 아웃풋
제2장 최고의 아이디어와 기획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AI 아웃풋
제3장 아이디어를 실행 계획으로 바꾸는 AI 아웃풋
제4장 행동력을 극대화하고 성장 사이클을 만드는 AI 아웃풋
제5장 시야를 넓히고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AI 아웃풋
제6장 팀 매니지먼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AI 아웃풋
최종장 ‘3개월 만에 5억 엔’을 실현한 AI 아웃풋 전략
[저자] 가미오카 마사아키
주식회사 프론티어컨설팅 대표이사. 다마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MBA 수료. 일반사단법인 일본인지뇌과학협회 이사.
1975년에 태어나, 방송작가로 활동한 뒤 27세에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300개 이상의 기업 브랜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기업 홍보 및 전략 PR 분야의 전문가로서 상장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을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출간한 저서는 31권, 누적 판매 부수는 120만 부를 넘어섰다. 비즈니스 분야에서 손꼽히는 아웃풋을 자랑하는 기업가이자 투자자, 유튜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독학으로 총 10억 엔 규모의 자산을 일군 투자자로 명성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AI를 경영·마케팅·투자 현장에 가장 먼저 도입한 실무가로 주목받고 있다. AI를 활용해 단 한 명의 인력으로 신규 사업을 론칭하고, 불과 3개월 만에 5억 엔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메일, 회의록, 보고서, 사업계획서, 마케팅 전략, 1on1 미팅, 인재 육성 및 평가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아웃풋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신입사원부터 리더까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AI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비즈니스 스킬의 개발과 보급을 자신의 라이프워크로 삼고 있다.
또한 일본행동분석학회, 일본사회심리학회, 일본소아심신의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SNS 총 팔로워 수는 약 60만 명에 이른다.
주요 저서로는 <고속 독서> <투자 뇌: 평생 돈으로 고생하지 않는 머리를 손에 넣는 방법> <폭락을 ‘이익’으로 바꾸는 “투자의 병법”> 등이 있다.
[유튜브] 〈가미오카 마사아키 | MBA를 보유한 뇌과학자〉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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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찾는 현자의 질문
本当にやりたいことが見つかる賢人の問い / 鈴木義幸 / Discover21 / 22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진짜 원하는 것을 찾고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질문의 마법’.
일도, 일상도 크게 불만은 없지만 문득 멈춰 서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이 책은 저서 누계 50만 부를 기록한 이그제큐티브 코치인 저자가 삶을 바꾸는 질문의 힘을 우화 형식으로 전한다.
산속의 현자가 지쳐 있는 젊은이에게 단순하지만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도록 이끄는 이야기 속에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타인의 기대와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삶을 선택하도록 이끈다. 누구나 현자의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발견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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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당신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라!
診断で自分らしく働ける! あなたの役割の見抜き方 / 伊庭 正康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역할을 아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에게 꼭 맞는 역할을 만났을 때 비로소 잠재력을 발휘한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강점을 발휘하는 역할이 있으며, 자신의 역할과 맞지 않는 환경에서는 쉽게 지치고 성과도 나지 않는다. 이 책은 일을 구성하는 9가지 역할을 ‘생각형(아이디어·지식·분석)’, ‘실행형(돌파·리더·확인)’, ‘관계형(연결·분위기 메이커·서포트)’으로 체계화해, 자신과 타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를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면 일은 훨씬 자연스럽고 즐거워지며, 성과도 따라온다. 수록된 ‘9가지 역할 진단’을 통해 나에게 맞는 커리어와 일하는 방식을 발견하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실전 전략까지 익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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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지 말고 성장하게 하라: 아들러 리더십
「アドラー」だから自分で動ける部下が育つ 上司の教え方 / 永藤かおる / Discover21 / 224쪽 / 비즈니스실용, 리더십 / 2026.5 출간
아무리 말해도 부하가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고민, 아들러 심리학이 해결해준다!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의 ‘수평적 관계’와 ‘용기 부여’를 바탕으로 지시를 기다리는 부하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최고의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15년간 1만 명 이상의 직장인을 교육한 저자는 관리가 아닌 상호 존중과 신뢰, 용기 부여, 공동체 감각을 통해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아들러는 인간의 행동은 과거의 원인이 아니라 미래의 목적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중요한 것은 원인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다음에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일의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부하가 스스로 납득할 때 사람은 비로소 자발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터뷰식 자기소개’로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법, ‘리프레이밍’으로 부하의 강점을 발견하는 법, ‘솔루션 포커스’로 실패를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법, ‘I 메시지’로 비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법 등,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과 함께,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부하, 의욕이 없는 부하, 변명이 많은 부하 등 리더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별 해결책도 풍부하게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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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부자의 교묘한 성공 전략
(상) 가난한 사고와 세뇌에서 탈출하기 (하) 약자도 승리하는 최강 전략
黒い金持ちのズルい成功術 (上) (下) / 内田博史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비즈니스실용 / 208쪽 / 2026.5 출간
부자가 되는 것은 목표가 아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고,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 그것이 진짜 성공이다.
이 책은 돈도, 인맥도, 학벌도 없이 가난한 가정에서 출발해 총자산 30억 엔, 연매출 50억 엔 규모의 기업 그룹을 일군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성공 전략을 전한다. 저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위로 대신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그 안에서 승리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하는지, 누구와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돈을 벌고 자유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원칙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17세에 야쿠자 사무실로 납치되었던 극한의 경험부터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성공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삶은 극적이지만 메시지는 단순하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나 환경이 아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와 이를 뒤집을 전략이라는 것이다.
상권에서는 가난한 사고방식과 사회가 주입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탈세뇌’를, 하권에서는 약자도 강자를 이길 수 있는 실전 전략을 다룬다. 성공을 둘러싼 허울 좋은 미사여구를 걷어내고, 돈과 자유를 손에 넣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냉정한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 우치다 히로시
1972년 일본 출생. 넉넉치 못한 형편의 가정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한 뒤 15세에 집을 나와 독학으로 경영과 비즈니스를 익혔다.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다양한 업종에 도전했고, 현재는 “MP웍스”를 비롯한 5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유튜브 마케팅, 컨설팅, 인재 육성 등의 사업 분야에서, 그룹 전체 연매출 50억 엔을 올리고 있다.
[유튜브] 우치다 히로시 〈부자의 습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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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 비즈니스 교양 “게임 이론”
サクッとわかる ビジネス教養 すぐにわかる ゲーム理論 / 渡辺隆裕 / 新星出版社(신성출판사) / 16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7 출간예정
** 시리즈 누계 1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시리즈 <핵심만 콕! 비즈니스 교양> 시리즈 신간.
승패는 구조를 읽는 사람에게 유리해진다!
협상, 경쟁, 협력, 심리전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의사결정을 게임이론의 구조로 풀어낸 입문서.
‘죄수의 딜레마’, ‘내시균형’과 같은 대표적인 게임이론 모델을 영업, 회의, 매니지먼트 등 누구나 경험하는 비즈니스 상황과 연결해 쉽게 설명한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책을 펼치기만 해도 그 항목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왜 일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가”, “어떻게 해야 더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는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차]
1장 게임이론이란
게임이론이란 무엇인가 / 게임이론을 배우는 이유와 일상 속 활용 사례 / 사람의 행동은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가 / 비협력 게임과 협력 게임의 차이 / 전략형 게임과 전개형 게임 / 사고의 도구로서의 게임이론 / 진화 게임이론 등
2장 다양한 게임이론 모델
죄수의 딜레마 / 내시균형과 파레토 최적 / 사슴사냥 게임 / 조정 게임 / 제로섬 게임 / 반복 게임 / 동적 게임 / 선공·후공 게임 / 치킨 게임 등
3장 게임이론으로 비즈니스 고민을 해결하다
팀 생산성 향상 / 야근 문제 / 상사와의 의견 충돌 / 회의에서 발언해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 / 부하 육성과 경쟁 구조 설계 / 업무 집중을 방해하는 구조 / 네트워크와 영향력 / 협상 전략 등
4장 게임이론으로 읽는 비즈니스와 사회
사재기 현상 / 가격 인하 경쟁 / 테러 대응과 확률 전략 / 경매 이론 / 가격 전략과 장기적 관계 구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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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으로 커리어는 결정된다
「とりあえず」でキャリアは決まる / 中嶌剛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24쪽 / 비즈니스, 사회 / 2026.6 출간
결정하지 않으면서도 행동하는 최상의 인생 전략.
다양한 의사결정에 나타나는 ‘일단’이라는 말 뒤에 숨겨진 심리와 의외의 효용에 대하여.
“일단 진학할 생각이야.” “일단 사둘까?” “일단 연락할게.” 왜 젊은이들은 ‘일단’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까? 인생의 중요한 선택부터 일상의 사소한 결정까지, 우리는 수많은 순간 ‘일단’이라는 말을 입에 올린다. 이 책은 그 말 뒤에 숨겨진 심리와 ‘일단’ 지향의 실체,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 긍정적인 힘을 탐구한다.
결정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일단 움직이는 것. 그것이야말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가장 현실적인 인생 전략일지 모른다.
저자는 불안과 망설임 속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일단 해보는 것’은 소극적인 타협이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내딛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 방식이라고 말한다.
진학도, 취업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사람은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선택을 내린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야 “그때 그 선택이 옳았다”거나 “그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한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일단’이라는 선택 자체가 아니라, 그 선택 이후를 어떻게 살아가느냐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망설임과 불확실성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선택을 분석하며, 결정을 미루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법을 제시한다. ‘일단’이라는 작은 행동이 예상치 못한 기회와 새로운 인생을 열어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진로·커리어 탐구서.
[저자] 나카시마 츠요시
경제학 박사. 1974년생. 현재 데이쿄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은 노동경제학과 커리어 형성론이다. 논문 〈‘일단(とりあえず)’ 지향성과 초기 커리어 형성―지방공무원 입직 행동 분석〉(『일본노동연구잡지』 제632호)으로 제14회 노동관계논문 우수상(JILPT)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커리어 디자인 입문 텍스트》, 《청년의 모호한 진로 선택과 커리어 형성―‘일단’ 지향성에 대한 실증적 탐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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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학교 영어만으로 제대로 말한다!
英語は中学英語だけで話せます / 塚本 亮 / アスコム(ASCOM) / 236쪽 / 영어학습 / 2026.4 출간
문법은 ‘레시피’, 단어는 ‘재료’ – 중학교 수준 영어만으로 네이티브처럼 말할 수 있게 되는 책.
많은 사람이 영어 회화를 꿈꾸지만 막상 입을 열면 말이 나오지 않는다. 저서 누계 120만 부의 인기 영어 코치인 저자는, 그 이유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시험을 위한 영어를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중학교 3년 동안 배우는 문법만으로도 충분히 일상 회화를 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일상에서 거의 쓰지 않는 내용은 과감히 덜어내고 네이티브가 실제로 익히는 순서, 즉 회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순서대로 문법을 다시 구성해 소개한다.
문법을 요리의 ‘레시피’, 단어를 ‘재료’에 비유해 규칙만 이해하면 원하는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형부터 과거·미래, 감정 표현, 가정법과 현재완료까지 80개의 핵심 문법을 실용적인 예문과 회화 표현으로 익히고, 발음과 듣기까지 함께 훈련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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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로 스스로 즐겁게 배우는 아이를 만드는 “전략적 방임” 육아
お手伝いで自分から楽しく学べる子になる 戦略的ほったらかし教育 / 岩田かおり / Discover21 / 256쪽 / 육아 / 2026.5 출간
집안일은 아이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게 만드는 최고의 교육이다!
이 책은 6만 부 베스트셀러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전략적 방임 육아>에 이어, 요리와 청소 같은 ‘집안일’이 최고의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일상의 생활 속 경험만으로 아이의 학습력과 자립심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는 부모가 끊임없이 챙겨야만 성장한다’는 믿음은 오히려 아이의 성장 기회를 빼앗는 고정관념일 수 있다. 8천 명의 부모를 만나온 저자는 부모가 집안일의 주도권을 지나치게 쥐지 않고, 아이를 전략적으로 ‘내버려 둘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아이의 학습력은 스스로 자라난다고 말한다.
물론 모든 것을 아이에게 맡기라는 뜻은 아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어지는 환경을 만들어 준 다음, 선택권과 결정권을 아이에게 넘겨주는 것이 바로 전략적 방임 교육의 핵심이다.
- 식재료 산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리에 관심을 갖게 된다
- 케이크를 4등분하면서 분수를 몸으로 이해한다
- 아이 전용 앞치마로 책임감과 역할 의식을 키운다
아이가 집안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시작한다. 자기통제력, 계획하고 실행하는 힘, 지적 호기심, 학습의 기초 체력, 위기 대처 능력, 자기효능감, 배려하는 마음 등이 길러진다. ‘전략적으로 내버려 두는 것’이라는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가능성을 무한히 넓히고, 진정한 자립으로 이끄는 힘이 된다.
[목차]
1장 전략적 방임 집안일의 기본 전략
2장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장치 전략
3장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는 집안일 전략
4장 부모 90%가 무심코 하는 가정 내 대화 NG 사례
5장 손대기·잔소리·선행 개입에서 벗어나자! 육아 고민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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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심장을 만드는 방법 100
100歳まで元気な心臓の育て方100 / 上月 正博 / 宝島社(타카라지마사) / 192쪽 / 건강 / 2026.5 출간
심장을 젊게 만드는 새로운 건강 습관 100.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는 사람과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는 사람의 차이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바로 ‘심장’의 나이이다. 심장의 펌프 기능과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쉽게 피로해지고, 살이 찌기 쉬워지며, 피부가 거칠어지고, 불면에 시달리는 등 ‘노화의 연쇄 반응’이 시작된다.
이 책은 심장 자체를 젊게 만들어 몸 전체의 노화를 늦추는 적극적인 안티에이징 실천법을 제시한다.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심장은 다시 활력을 되찾고 몸은 한층 젊어질 것이다.
[목차]
제1장 사람은 심장부터 늙는다
제2장 심장을 젊게 유지하는 식사법
제3장 심장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운동 습관
제4장 작은 변화로 심장이 건강해지는 일상 습관
[저자] 가미즈키 마사히로
도호쿠대학교 명예교수. 야마가타현립보건의료대학교 이사장·총장다. 의학박사. 일본심장재활학회 명예회원, 일본신장학회 공로회원. 또한 종합내과 전문의, 신장내과 전문의, 고혈압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보유. 심장과 신장을 비롯한 내부장애 재활 분야의 권위자로, 예방의학과 재활의학을 접목한 연구와 임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에는 신장재활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심장·신장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한스 셀리에 메달(Hans Selye Medal)’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의사가 권하는 스스로 실천하는 약해진 심장을 되살리는 방법―심장 재활 메서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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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지지 않는 식사법
あなたの中でいつの間にか進んでいる「老い」に負けない食事術 / 松藤 千弥 / アスコム(ASCOM) / 296쪽 / 건강 / 2026.4 출간
나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 ‘노화’. 식사를 통해 세포는 다시 젊어질 수 있다!
최근 들어 쉽게 피로해지고, 자주 아프거나 깜빡하는 일이 늘었다면 단순한 나이 탓으로 넘기기 전에 세포 건강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40년간 ‘장수 성분’ 폴리아민을 연구해 온 권위자인 저자가 세포 수준에서 진행되는 노화를 늦추는 식습관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해 소개한다.
폴리아민이 세포의 노화와 만성 염증을 억제하고 단백질 합성과 인지 기능, 근육 유지, 건강수명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콩·버섯·닭간·조개류 등 폴리아민이 풍부한 식품과 요거트를 활용한 장 건강 관리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폴리케어 습관’을 제안한다.
[저자] 마츠후지 센야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학장. 의학박사. 1958년 출생. 1983년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부속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대학원 과정을 거쳤다. 1989년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영양학 교실 조교로 임용되었으며,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 유타대학교 인간유전학연구소에서 연구를 수행했다. 2001년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생화학 제2강좌 교수, 2007년 분자생물학 강좌 담당 교수로 취임했으며, 2013년부터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일본 폴리아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유전자 발현 조절과 폴리아민에 관한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연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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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 리셋
自力でできるヘバーデン結節のリセット法 / 三戸一晃 / アスコム(ASCOM) / 208쪽 / 건강 / 2026.5 출간
손, 손가락이 아플 때 스스로 케어할 수 있는 손가락 마사지&스트레칭.
병뚜껑이 열리지 않고, 작은 물건을 집기 어렵고, 칼을 쥐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조차 힘들다면 손가락과 손목이 보내는 신호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헤베르덴 결절, 부샤르 결절, 건초염, 방아쇠수지 등 손과 손가락의 대표적인 질환을 최신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하루 1분이면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재발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운동요법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많은 손 질환은 병원을 자주 찾지 않아도 스스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며, 완치가 어렵더라도 일상생활이 편안해질 정도까지 통증을 줄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간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1분 스트레칭을 소개하며, 통증이 강할 때의 안정·고정법, 일상 생활에서의 예방법, 각 질환의 메커니즘 해설까지 해설해, 증상의 경감·재발 방지·수술 회피를 목표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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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부정론은 왜 사람을 사로잡는가: 지구평면설에서 백신 반대론까지
科学否定論はなぜ人をひきつけるのか ――地球平面説から反ワクチンまで / 松村 一志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56쪽 / 사회, 과학 / 2026.6 출간
당신은 “지구는 평평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가?
지구평면설, 기후변화 부정론, 홀로코스트 부정론, 백신 반대 운동…. 오늘날 과학의 정설과 전문가의 견해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음모론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은 그 배경을 추적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지식의 토대’를 다시 묻는다.
음모론은 겉보기에는 황당무계해 보이지만, 이러한 주장들 역시 나름의 통계와 데이터, 연구 결과를 ‘증거’로 내세운다. 그래서 오히려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왜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일수록 음모론에 빠져드는가? 현대 사회를 뒤덮고 있는 불안과 불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음모론이 탄생하고 확산되는 심리와 사회적 배경을 분석하며, 크게 흔들리고 있는 현대 사회의 지식과 진실의 기반을 날카롭게 고찰한다.
[저자] 마츠무라 가즈시
1988년생.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준교수.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학술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이조대학교 문예학부 준교수를 거쳐 현재 오사카대학교에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사회학과 과학기술학. 주요 저서로는 《에비던스의 사회학―증언의 소멸과 진실의 현재》, 《무지학으로의 초대―‘모른다는 것’을 다시 묻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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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과학적 생명관, 2600년 역사
〈生命〉とは何か ――科学的生命観、2600年の歴史とその超克 / 小松 美彦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72쪽 / 과학 / 2026.5 출간
생명이란 무엇인가, 2600년의 역사를 넘어 다시 묻다.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은 “생명”을 어떻게 이해해왔는가? 이 책은 2,600년에 걸친 ‘생명’ 개념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되짚어 보며, 그 밑바탕에 흐르는 생명관을 깊이 파헤친다. 나아가 그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사유를 제시한다.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 핵심에 다가가기 위해 저자는 기원전 7세기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과학이 생명을 어떻게 규정하고 이해해왔는지 추적하고, 그 사고방식이 지닌 근본적인 한계를 밝혀낸다. 이어 존재론 철학의 거장 ‘하이데거’의 생명론을 검토하며, 지금까지의 생명관을 넘어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식물의 생명에 주목해 독창적인 논의를 펼치며, 생명을 바라보는 전혀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저자] 고마츠 요시히코
1955년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이학계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학술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사·과학론, 생명윤리학, 죽음학(사생학)을 전공했으며, 도쿄해양대학교 교수,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교수,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생명권력의 역사―뇌사·존엄사·인간의 존엄을 둘러싸고》, 《‘자기결정권’이라는 함정―나치부터 코로나19까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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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은 진화를 어떻게 생각했는가?
ダーウィンは進化をどう考えたのか / 長谷川 眞理子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24쪽 / 과학 / 2026.5 출간
『종의 기원』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자연선택에는 의도가 없다. 변이는 우연히 일어나고, 살아남는 것은 그 순간의 환경에 달려 있다. 찰스 다윈은 진화를 이렇게 바라보며 생명의 역사를 새롭게 정의했다. 그렇다면 인류의 세계관을 뒤흔든 『종의 기원』은 과연 어떻게 탄생했을까?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존재라고 믿어졌던 시대, 다윈은 생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하며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시의 상식을 뒤엎는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비글호를 타고 떠난 세계 일주 항해, 집요하게 이어진 따개비 연구, 수십 년에 걸친 관찰과 사유…. 이 책은 다윈이 어떤 과정 속에서 진화와 자연선택이라는 개념을 발견하고 발전시켰는지 그의 삶과 함께 생생하게 따라간다.
한 과학자의 치열한 탐구 여정은 물론, 현대 생물학의 출발점이 된 『종의 기원』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 하세가와 마리코
진화생물학자. 1952년 일본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 이학계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전공은 진화생물학과 행동생태학이다. 예일대학교 준교수, 와세다대학교 교수, 종합연구대학원대학교 교수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종합연구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주요 저서로는 《공작새 수컷은 왜 아름다운가?》, 《진화란 무엇일까?》, 《다윈의 발자취를 찾아서》, 《생물을 둘러싼 네 가지 ‘왜’》, 《진화적 인간론》, 《수컷과 암컷―진화의 신비》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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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교육
新版 空気の教育 / 外山滋比古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교육, 에세이 / 2026.6 출간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말이 아니라, 그를 둘러싼 ‘공기’다.
300만 부 베스트셀러 <사고의 정리학> 저자, ‘도야마 시게히코’가 전하는 교육론.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로 하는 훈계나 지식 전달이 아니다. 가정에는 가풍이, 학교에는 교풍이, 회사에는 사풍이 있듯,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곳에는 저마다의 공기와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그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 깊숙이 스며들어 사람을 성장시킨다.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 원장을 지낸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교육의 본질을 따뜻한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다. ‘고생은 사서도 하라’, ‘잊는 힘을 기르라’와 같은 오래된 삶의 지혜는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전한다.
[저자] 도야마 시게히코 (1923-2020)
아이치현 출생. 영문학자, 문학박사, 평론가, 수필가. 도쿄문리과대학 졸업. 잡지 <영어청년> 편집장을 거쳐 도쿄교육대학 조교수,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교수, 쇼와여자대학 교수 등을 역임했다. 전문 영문학을 비롯해 일본어, 교육, 의미론 등에 관한 평론과 에세이를 다수 집필했으며, 40년 이상 학생, 비즈니스맨 등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전세계 30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사고의 정리학>을 비롯해, <지적 창조의 힌트><망각의 정리학><난독의 세렌디피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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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를 구하기 위해 ‘마음의 병’에 걸린다
子は親を救うために「心の病」になる / 高橋 和巳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심리 / 2014.4 출간
** 2014년 4월 출간 이후, 10만 부 판매
** Rights Sold: 중국 (한국어판 출간 후 계약 종료)
부모의 삶의 방식이, 아이를 고통스럽게 한다. 정신과 의사가 풀어내는 ‘부모와 자식’의 진실.
아이는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의 병’에 걸리고, 부모를 구하려 애쓴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속 ‘살기 힘듦’의 근원과 그 해결의 실마리를 탐구한다. 저자는 히키코모리이나 섭식장애로 고통받는 많은 아이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그 어떤 아이도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 경우는 없으며, 늘 “내가 도움이 되고 있을까?”, “나는 필요한 존재일까?”를 고민한다. 그러나 사춘기에 접어들며 부모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그 끝에 ‘마음의 병’에 이르고 만다. 진정한 해결은 부모가 아이를 구해내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모가 깨달았을 때 찾아온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의 ‘우주기(宇宙期)’
제1장 아들은 부모를 구하기 위해 은둔을 선택했다
제2장 딸의 섭식장애가 엄마의 삶을 회복시켰다
제3장 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는 선과 악의 기준이 뒤바뀐다
제4장 부모와 연결되지 못한 아이들이 보내는 뜻밖의 신호
제5장 마음의 발달 마지막 단계, ‘우주기’란 무엇인가
[저자] 다카하시 가즈미
정신과 의사, 의학박사. 1953년생.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를 중퇴하고 후쿠시마현립의과대학교를 졸업한 뒤 도쿄의과치과대학교(현 도쿄과학대학교) 신경정신과에서 뇌생리학과 뇌기능 매핑을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와 아이라는 병》,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듣기의 기술》,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선택할 수 있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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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After로 한 눈에 이해하는 “전쟁이 바꾼 세계사”
ビフォーとアフターが一目でわかる戦争が変えた世界史 / 伊藤 敏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192쪽 / 역사 / 2026.6 출간
전쟁의 시작과 끝을 알면, 세계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전쟁은 어떤 배경에서 일어나며, 무엇이 전투의 도화선이 되는가? 그리고 그 전쟁은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이 책은 풍부한 사료와 시각적 자료를 바탕으로 고대부터 2026년 이란 전쟁까지, 약 3,000년에 걸친 65개의 역사적 전환점을 되짚어본다. 어떤 전쟁이었고, 그 전쟁 이후로 무엇이 바뀌었는지에 초점을 맞춰 해설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전쟁을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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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로 살아가는 연습
今日も、自分を生きる練習 / 佐津川愛美 / 幻冬舎(겐토샤) / 208쪽 / 에세이 / 2026.6 출간
억눌러 온 감정을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진짜 나를 살아가기 시작한다.
37세. 목이 메어 흐느낄 정도로 펑펑 울고 있는 자신을 보고 스스로도 놀랐다. 오랫동안 감정에 뚜껑을 덮어두고 살아온 자신을, 조금씩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서른 후반에 접어든 배우 ‘사츠카와 아이미’가 ‘연기하는 삶’과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삶’ 사이에서 흔들리며, 자신의 윤곽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어른도 울어도 된다. 어른도 슬퍼해도 된다. 나는 어른이다. 하지만 어쩌면 어린 시절을 제대로 지나오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14살에 일을 시작했고, 15살에는 집을 떠나 도쿄로 올라왔다. (중략) 서른이 넘어서야 비로소, 젊은 시절에는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내 의지로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것 같다.” ― 본문 중에서
영화 촬영 현장에서의 시간, 혼자 떠난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2년간 이어진 호텔 생활, 배우라는 틀을 벗어난 새로운 도전까지 - 고민하고, 방황하고, 흔들리는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는 솔직하고 성실한 문장은,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독자들의 마음에도 깊은 울림과 공감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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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사랑스러운 “고양이 언어 사전”
知れば知るほど愛おしい! ねこことば辞典 / 今泉 忠明, ねこまき(ミューズワーク)/ 宝島社(타카라지마사) / 184쪽 / 애완동물 / 2026.4 출간
고양이의 말, 고양이와 관련된 말… 고양이에 대한 모든 말을 모아 소개하는 사랑스러운 책.
고양이와 함께 살다 보면 ‘왠지 이럴 것 같다’고 짐작하는 순간이 많다. 하지만 고양이의 울음소리와 몸짓, 행동 하나하나에는 저마다의 이유와 마음이 숨어 있다. 이 책은 고양이의 생태와 감정, 집사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독특한 표현과 흥미로운 상식까지 ‘고양이의 언어’라는 키워드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야옹’이라는 한마디가 담고 있는 의미부터 고양이만의 문화까지, 귀엽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감수]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1944년 출생. 동물학자.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 우에노동물원 동물 해설원을 거쳐, 현재는 ‘고양이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다.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안타까운 생물도감』 『최강왕 동물 배틀』 등 다수의 책을 감수·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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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쾌한 축구 관전 포인트 40
世界一やさしいサッカーの見方 40個のポイントで試合が劇的におもしろくなる / 木崎 伸也/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0쪽 / 스포츠 / 2026.6 출간
축구를 전술로 이해하면 경기가 더 재미있어진다!
이 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축구 보는 법을 하나씩 풀어 설명한다. “왜 슛을 바로 하지 않을까?” “왜 앞으로 가지 않고 옆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할까?”와 같이, 축구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며, 경기 상황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알려준다. 더 나아가 공격의 3가지 핵심 개념, 포메이션, 포지셔널 플레이 같은 전술 개념, 펩과 클롭의 전술, 현대 축구의 4대 트렌드 등을 풍부한 도표와 그림을 활용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오랫동안 세계 각국의 축구를 꾸준히 분석해 온 스포츠 라이터인 저자가 전하는 본격 축구 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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