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포레스트출판, Nikkei BP, 일본경제신문출판사, 크로스미디어, 칸키출판, SB Creative, JMAM, 구몬출판, 쇼분샤, PHP, 일본문예사, 치쿠마쇼보, 겐토샤, 마이나비출판, 일본실업출판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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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여유 있는 사람의 “하지 않는” 기술
なぜか余裕がある人の やらない技術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 編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19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7 출간예정
더 많이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사람이 되어라!
할 일 관리를 하고, 자료도 꼼꼼하게 만들지만 이상하게 일은 끝나지 않는다. 많은 직장인들은 자신의 업무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것에 있다.
완벽한 자료를 만들기 위해 과도하게 시간을 쓰고, 필요하지 않은 회의에 참석하며, 즉각적인 답변에 집착하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끝없이 고민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성실함의 증거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업무를 늘리고 자신을 지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반면 성과를 내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해야 할 일을 늘리기보다 하지 않을 일을 먼저 정한다. 이 책은 불필요한 업무, 인간관계에서의 감정 소모, 끝나지 않는 생각, 과도한 정보 습득,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습관 등 일을 무겁게 만드는 원인들을 짚어내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일은 가만히 두어도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이 아니라 덜어내는 기술이다. 바쁜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 악순환에서 벗어나 여유와 성과를 동시에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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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설명이 잘 전달되는 사람의 “말하지 않는” 기술
なぜか伝わる人の 言わない技術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 編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19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설명보다 인상, 분위기, 존재감이 사람을 움직인다.
많은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더 잘 말하는 법, 더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충분히 설명했는데도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들도 있다.
그 차이는 말재주에 있지 않다. 사람은 상대의 말을 듣기 전에 이미 그 사람의 인상과 태도를 통해 신뢰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시선, 자세, 목소리의 톤, 침묵, 여유와 안정감 같은 비언어적 요소들은 말보다 먼저 상대에게 전달되며, 커뮤니케이션의 결과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대화 시작 전부터 만들어지는 인상, 침묵과 여백이 만들어내는 설득력, 비언어적 표현의 힘, 불필요한 말을 덜어내는 판단 기준, 그리고 언어화가 강조되는 시대에 분위기를 읽고 소통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설명을 길게 한다고 전달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신뢰받는 사람들은 무엇을 말할지보다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를 신중하게 선택한다.
회의, 프레젠테이션,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대화, 온라인 소통까지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담은 이 책은, 말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상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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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살아남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더 똑똑해지는 사람과 뒤처지는 사람의 차이
AIの時代に 頭がよくなる人 悪くなる人 / 岡 瑞起 / 日経BP(Nikkei BP) / 28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생각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AI 시대에 인간의 가치는 컴퓨터 앞이 아니라, 컴퓨터 밖에서 무엇을 경험했는가로 결정된다.
AI의 등장이 모두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AI에 생각을 맡기고 답만 받아들이는 사람은 점점 의존하게 되고,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잃어갈 수도 있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잘하는 사람은 더욱 뛰어나지고,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격차는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은 AI 시대에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경쟁력이 무엇인지 탐구한다. 저자는 정보 수집과 정리는 AI에게 맡기되, 질문을 만들고 판단하며 의미를 창조하는 일은 인간의 몫이라고 말한다. 결국 진정한 가치는 컴퓨터 앞에서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가 아니라, 컴퓨터 밖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사람들과 만나며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는가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대화하는 힘, 질문하는 힘,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 몸으로 익힌 경험과 감동하는 능력 등 AI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AI를 두려워하거나 맹신하는 대신, AI를 활용하면서도 인간다운 경쟁력을 잃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간으로서 더욱 흥미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자.”
- 오치아이 요이치
“데이터는 토양이다. 그 위에서 무엇을 키워낼지는 결국 우리 자신이 결정한다.”
- 오드리 탕
[목차]
들어가며 생각지도 못한 ‘격차’가 벌어지는 시대가 온다
제1장 AI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AI는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 자신의 메모와 기록을 ‘AI가 읽기 쉬운 형태’로 남기는 것이 중요해진다 / 정말 내 생각인가? ‘선택한다고 믿지만 사실은 선택당하는’ 위험 등
제2장 점점 더 쉽게 무너지는 인간 - AI가 바꾸는 일, 생활, 그리고 배움
앞으로는 AI가 ‘중요하다’고 판단한 정보만 인간에게 전달된다 / 사람들은 점점 수동적으로 변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분열은 더욱 깊어진다 / 편리함과 맞바꾸어 우리는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조금씩 잃고 있다 / 몸을 사용하는 일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 몸으로 익힌 경험과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다
제3장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위험
AI도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 AI 시대에는 더 빠르고, 더 복잡한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 / 격차는 더욱 확대된다 / AI가 있는 세상에서 인간은 더욱 쉽게 무너진다
제4장 AI의 등장으로 가치가 높아지는 사람, 낮아지는 사람
로봇이 현실이 되면, 마치 『도라에몽』 같은 세상이 펼쳐진다 / AI가 초래할 디스토피아는 피할 수 있다
근육① 대화하는 힘을 기르자
근육② 질문을 만드는 힘을 기르자
근육③ 편향을 강점으로 활용하는 힘을 기르자
근육④ 미의식(감동하는 힘)을 기르자 ― 이것만은 AI가 대신할 수 없다
근육⑤ 비판하는 힘을 기르자 ― 학습 능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AI를 더 잘 활용한다는 현실
인간의 직관에는 여전히 가치가 있다
[저자] 오카 미즈키
공학박사. 지바공업대학교 대학원 디자인&사이언스연구과 교수. Artificial Life Institute(인공생명국제연구기구) 창립자이자 대표이사. 전공은 인공생명(Artificial Life), 인공지능(AI), 복잡계 과학. 생명체처럼 스스로 진화하는 AI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AI와 인간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생적 정렬(Symbiotic Alignment)’과 목표에 얽매이지 않는 AI의 탐구 과정을 연구하는 ‘오픈엔디드니스(Open-endedness)’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LIFE | 인공생명 ― 더욱 생명다운 AI를 향하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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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정한 시간 활용법
自分に優しい時間の使い方 仕事が終わらないのはだれのせい? / 関屋 裕希 / 日経BP(Nikkei BP)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바쁜 사람일수록 스스로를 더 많이 몰아붙인다. 나를 위한 시간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을 지나치게 완벽하게 사용하려 할수록 마음의 건강이 무너질 위험이 커진다.
쓸모없어 보이는 시간이야말로 사실은 마음을 지탱해 준다.
‘내 장례식에 참석한다면, 사람들에게 어떤 말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본다.
생산적인 삶에 지나치게 가치를 두면 사람은 불안해지고 쉽게 지치게 된다. 설령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목표가 높은 사람일수록 ‘아직 이루지 못한 것’에 시선이 머물고, 결국 스스로를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기게 된다. 바쁠수록 우리는 마음속에서 자신을 탓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자기비난의 이면에는 ‘시간’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간을 ‘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일이다. 시간이 내 편이 되면 ‘나다운 모습’과 ‘나만의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다. 같은 시간이라도 그것이 나를 괴롭히는 존재가 될지, 아니면 나를 돕는 존재가 될지는 결국 나에게 달려 있다.
이 책은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기 위한 다양한 실천법을 소개한다. 풍요로운 삶은 오직 자신의 행동을 통해 만들어진다.
[목차]
들어가며 당신의 풍요로운 시간을 위하여
1장 나에게 다정한 시간 사용법이란 무엇인가?
생산성에 지나치게 가치를 두면 사람은 불안해지고 쉽게 우울해진다.
아무리 많은 에너지를 쏟아도 만족감은 오래가지 않는다.
멈춰 설 수 없게 되면 결국 자신을 잃게 된다.
자신의 감각을 마음껏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을 때 시간은 소비가 아니라 창조가 된다.
2장 왜 우리는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지 못하는가?
애초에 조직문화에는 자기비난을 부추기는 요소가 있다.
‘낭비를 피하려는 마음’은 삶에서 우연이 주는 여유를 빼앗는다.
인생은 언제쯤 한가로워질까?
과거는 ‘성찰’, 현재는 ‘음미와 집중’, 미래는 ‘배움·성장·희망’의 시간이다.
미래를 생각할 때는 호기심을 가지고 흐름에 몸을 맡겨라.
3장 나에게 다정한 시간 사용법을 실천하자
자극적인 도파민에 휘둘리지 말고 오래 지속되는 ‘즐거움’에 가치를 두자.
나다운 ‘충만함’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경험하는 힘’을 키우는 셀프 내레이션.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반복하면 죄책감과 불안감도 줄어든다.
자신의 기준과 선택하는 힘을 되찾는다.
‘내 장례식에 참석한다면 어떤 말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본다.
여덟 가지 영역 가운데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선택한다.
인생에서 결정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나아갈 ‘방향’이다.
자기비난과 함께 살아가는 법 ― 자신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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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 결과를 무기로 만드는 사고법
原因と結果を武器にする思考 / 安井 翔太、伊藤 寛武、金子 雄祐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데이터가 아니라 인과관계를 읽어야 진짜 성과가 보인다!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데이터만으로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다. 별점이 높으면 매출이 늘어나는지, 물류 서비스를 개선하면 판매가 증가하는지, 새로운 아이디어가 정말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 우리가 ‘효과가 있다’고 믿는 수많은 사실 가운데는 단순한 상관관계일 뿐, 진짜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책은 경제학의 최신 방법론인 ‘인과추론’을 통해 겉으로 보이는 데이터 뒤에 숨은 진짜 효과를 읽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선례와 직감, 경험과 고정관념에 의존하던 기존의 의사결정에서 벗어나, 원인과 결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사고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또한 인과추론을 단순한 데이터 분석 기법이 아니라 조직의 학습과 혁신을 이끄는 도구로 바라본다. 기존의 근거를 따르는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증거를 만들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조직은 더 과감하게 도전하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며,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동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저자가, 인과추론을 어떻게 실무와 의사결정에 적용해 경쟁력으로 연결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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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만에 이해하고, 30초 만에 사로잡는” 전달의 기술
「5秒でわかる、30秒で引き込む」 伝え方の新技術 「情報の非対称性」で話す・書く・見せるが変わる! / 別所 栄吾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336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6 출간
AI × 커뮤니케이션 스킬 -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상대가 이해하고, 납득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AI 시대의 새로운 전달법.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정보를 어떻게 전달할지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38년간 5만 명이 넘는 수강생을 지도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상대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지식, 관심사, 맥락의 차이를 오히려 강점으로 활용하여 5초 만에 이해시키고, 30초 만에 몰입시키는 전달법을 AI 시대의 실무에 맞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말하기와 글쓰기, 시각화 전략부터 회의와 제안, 프레젠테이션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템플릿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목차]
제1장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정보 비대칭과 이해의 메커니즘
제2장 핵심을 요약하라 - 30초 안에 목적과 결론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법
제3장 청중의 관점에서 설계하라 - 정보 비대칭을 고려한 전달법
제4장 아이디어를 정리하라 - 정보를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기술
제5장 근거를 제시하라 - 결론을 뒷받침하는 논리를 전달하는 방법
제6장 말로 정보의 빈틈을 메워라 - 구두 설명으로 정보 격차를 즉시 줄이는 기술
제7장 더 잘 전달하기 위한 설계 - 구체화와 전달 설계의 핵심 포인트
제8장 청중의 심리와 첫인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 심리학으로 배우는 전달의 메커니즘
제9장 도해의 기술 - 인지과학에 기반한 실전 시각화
제10장 질문과 질의응답 - 청중을 사로잡는 질문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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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활용할 수 있는 “뇌과학” 테크닉
すぐに実践したくなる すごく使える脳科学テクニック / 加藤 俊徳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7 출간예정
뇌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놀라울 만큼 달라진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뇌과학 습관 62가지.
집중력과 기억력, 의욕과 판단력은 타고난 재능이나 나이로 결정되는 능력이 아니다. 뇌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행동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며, 누구나 평생에 걸쳐 단련할 수 있다. 이 책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 일과 건강,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실천법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뇌과학의 지혜’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아침마다 오늘의 목표를 15자 이내로 정한다.
평소와 반대 손으로 이를 닦는다.
배운 내용은 반드시 그날 안에 복습한다.
전철 창밖을 보며 특정 숫자를 찾아본다.
‘최애 활동’은 뇌를 젊게 만든다.
누구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방법을 풍부하게 담았다.
[목차]
제1장 알아두면 좋은 뇌과학 기초 지식
제2장 일에 도움이 되는 뇌과학
제3장 기억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뇌과학
제4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뇌과학
제5장 행복한 삶을 위한 뇌과학
[저자] 가토 토시노리
뇌과학자, 소아과 전문의, 의학박사로, 카토 플래티넘 클리닉 원장이다. 주식회사 ‘뇌의 학교’ 대표. 쇼와대학교 객원교수. 미국 미네소타대학 방사선과에서 MRI 뇌영상 연구에 종사. MRI 뇌영상 진단법(뇌 개성 진단)으로 1만 명 이상을 진단 및 치료했다. 뇌의 성장단계,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학습지도, 적성상담 등 뇌가 좋아지는 치료를 한다. 뇌번지를 개발하고 보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성적이 오른다! 10세부터 뇌 유형별 공부법』 등을 비롯해 저서 누계 30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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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면서 마스터하는 “게임 이론”
解いてマスター ゲーム理論 / 武藤 滋夫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44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
게임이론을 이해하면 복잡한 문제도 전략적으로 해결하는 사고가 길러진다!
주유소의 가격 전략, 죄수의 딜레마, 아이스크림 가게의 입지 경쟁, 공동 작업에서의 PC 구매, 데이트 장소 선택, 시청률 경쟁, 신입사원 배치, 편의점의 시장 진입, 체인스토어 패러독스, 최후통첩 게임, 명품의 가격 전략, 중고차 거래, 산유국의 가격 조정, 경매 입찰까지 - 풍부한 실제 사례를 통해 게임이론의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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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이유
エグゼクティブはなぜワインにはまるのか? / 今野有子 /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크로스미디어) / 288쪽 / 비즈니스실용, 취미실용 / 2026.6 출간
와인은 단순한 취향이 아니라, 신뢰와 품격, 그리고 의사결정을 배우는 언어다.
비즈니스 상식으로서의 와인 지식과 와인 철학.
와인은 더 이상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와인은 신뢰를 쌓고 관계를 이어가는 공통의 언어이자, 인맥 형성과 네트워킹을 위한 강력한 도구이며, 리더의 교양과 품격을 보여주는 중요한 매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와인을 어렵고 복잡한 지식의 대상으로 여기거나, 가격과 라벨로만 평가하는 것에 머물러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최고경영자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을 고객으로 만나 와인을 추천해온 저자가, 성공한 사람들이 와인을 대하는 방식과 그 안에 담긴 사고법을 풀어낸다. 왜 성공한 리더들이 와인에 깊이 매료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인맥, 의사결정, 품격 등 비즈니스 성공과 직결되는지 풀어낸다. 저자는 와인의 본질은 정답을 맞히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고 추론하며 자신의 감각을 단련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사람을 이해하며 신뢰를 구축해야 하는 리더의 역량과도 맞닿아 있다.
또한 와인을 둘러싼 역사와 투자 가치, 희소성의 원리부터 비즈니스 자리에서의 매너와 환대의 철학까지 폭넓게 다루며, 와인을 통해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리더십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와인을 잘 마시는 법이 아니라, 와인을 매개로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품격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성공한 사람들은 와인을 선택하는가?
투자 가치, 역사, 그리고 교양으로서 와인이 지닌 매력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와인 커뮤니케이션
회식과 협상 자리에서 경쟁력이 되는 와인 선택법과 필수 지식
퍼스널 브랜딩으로서의 와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세련된 인상을 남기기 위한 실전 매너
비즈니스 리더가 알아야 할 ‘와인 스토리’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대화를 풍성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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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교양: 심리학
すぐに使えるビジネス教養 心理学 / 匠英一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160쪽 / 비즈니스실용, 심리 / 2026.7 출간예정
언행, 의사결정, 인간 관계 – ‘사람’을 이해하는 해상도를 높이기 위하여.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심리학’의 기본.
왜 말이 잘 전달되지 않고, 사람이 움직이지 않고, 조직은 변하지 않을까? 그 답은 심리학에 있다. 이 책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심리학 지식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의사결정, 대인관계, 리더십, 조직 운영 등 직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아, 사람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왜 그렇게 행동하며, 왜 서로 엇갈리는가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언어, 행동, 인지, 환경, 감정, 문화라는 6가지 축을 중심으로 심리학을 재구성하고, 실제 사례와 이론을 오가며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사람과 조직을 '구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고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 <바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교양> 시리즈: 다양한 주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편집한 교양서 시리즈.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해당 주제의 핵심 지식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정학> <결산서> <행동경제학> <마케팅> <금융> 등이 7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리스트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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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는 사고법으로 90% 막을 수 있다: 리스크 관리 사고
仕事のミスは、この思考で9割防げる / 伊豆原孝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8 출간예정
실수를 피하는 첫걸음은, ‘보고 싶지 않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이다.
믿고 싶은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라!
대부분의 실수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일본 대표 손해보험사의 최고 리스크 책임자로 수 십 년간 활약한 저자가, 반복되는 실수와 실패의 원인을 리스크 관리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예방하는 사고법을 제시한다.
중요한 것은 ‘믿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직시하는 태도다. 사람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현장에서 리스크를 어떻게 발견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목차]
제1장 사람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 비즈니스 현장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함정’
제2장 왜 리스크 관리는 업무의 기본인가?
― 리스크 관리의 세 가지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는 법
제3장 현장에서는 어떻게 리스크를 발견하는가?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 변화 도구’
제4장 이 리스크를 빠져 있지 않은가?
― 리스크에 이름을 붙이면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한다
제5장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리스크 회피 스킬
―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10가지 아이디어
제6장 리스크 관리를 통해 일이 바뀌기 시작한다
― 리스크 관리 사고는 ‘사고 방식의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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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리셋 습관: 머릿속의 ON-OFF를 전환하는 방법
集中できる人のリセット習慣 / 飯野 謙次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24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예정
계속 집중하기 보다, 몇 번이든 눈 앞의 일에 다시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전환’습관.
스탠포드 대학, GE에서의 경험에서 배운 일, 감정, 학습, 휴식을 전환하는 방법.
잠깐 쉬면 다시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운 것은,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머릿속을 전환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 감정, 학습, 휴식, SNS 등 다양한 일상 속 상황을 바탕으로, 다시 눈 앞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습관을 소개한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집중하는 능력이 아니다. 잠시 벗어나더라도 다시 눈앞의 일로 자연스럽게 돌아올 수 있는 힘이다. 이 책을 통해 일에서 멀어졌다가, 휴식을 취하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집중력 리셋 습관을 배울 수 있다.
[목차]
들어가며 집중력이 좋은 사람은 계속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제1장 집중력이 좋은 사람의 리셋 습관이란?
제2장 일이 빠른 사람은 On와 Off의 경계선을 가지고 있는 – 일
제3장 부정적 감정에 지배 당하지 않는 두뇌 리셋의 기술 – 감정
제4장 집중력이 지속되는 사람의 리셋 습관 – 학습, 습관화
제5장 늘어지기 시작했을 때 하는 리셋 HACK
[저자] 이노 겐지
스탠퍼드대학교 공학박사. 도쿄대학교 특임연구원. 1959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General Electric 원자력발전부문에 입사했다. 이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기계공학·정보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Ricoh Corp.에 입사했다. 2000년 SYDROSE LP를 설립해 제너럴 파트너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이 빠른 데도 실수가 없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실수를 해도 인정받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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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기 시작하는 하루 5분 “내일 메모” 습관
人生が輝きだす 1日5分「明日メモ」習慣 明日のために、今日の経験を言葉にする。/ 白井 旬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84쪽 / 자기계발 / 2026.7 출간예정
오늘의 경험을 3가지 관점으로 기록하면, 내일 더 나답게 성장할 수 있다!
‘내일 메모’는 오늘의 경험을 ‘나의 강점(능력, 개성)’, ‘사람과의 관계성’, ‘나의 컨디션’이라는 3가지 관점에서 말로 표현해 정리하여, 자신의 성공 패턴과 가치관을 발견하고 내일 더 나답게 활약할 수 있는 힌트를 얻는 방법이다.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면 책에 수록된 예시 목록에서 선택해 기록할 수도 있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은 매일 작성하는 ‘내일 메모’뿐 아니라, ‘주간 컬러버스(주 1회)’, ‘월간 나침반(월 1회)’, ‘계절별 성장 점검(3개월)’, ‘올해의 10대 뉴스(연 1회)’ 등 자신의 성장과 미래를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기록법도 함께 소개한다.
[목차]
서장 나답게 활약하고 꾸준히 성장하며 변화할 수 있는 이유
제1장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있어도 빛나는 ‘내일 메모’의 비밀
제2장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 좋고, 컨디션 좋은 나를 만드는 ‘내일 메모’ 정리법
제3장 ‘쓸 수 없다’, ‘꾸준히 못 한다’, ‘시간이 없다’도 쉽게 해결하는 ‘내일 메모’
제4장 ‘내일 메모’로 나다움이 빛나기 시작한다
제5장 주간·월간·계절별 워크로 미래를 정돈하는 방법
종장 나를 알고, 나를 격려하고, 나를 믿는다. 그리고 내일이 더욱 기다려진다
[저자] 시라이 준
인재 성장 전문가, 커리어 컨설턴트. 여행사, IT 기업, 싱크탱크, 경제 지원 단체 등을 거치며 20년간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을 함께 이루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현재는 주식회사 직장의 SDGs 연구소와 NPO법인 오키나와 인재 클러스터 연구회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300개 이상의 기업과 5만 명이 넘는 인재의 조직문화 구축과 인재 육성에 참여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활약의 방정식(활약 = 강점 × 관계성 × 컨디션)’을 체계화했다. 또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로 개발한 ‘내일 메모(明日メモ®)’는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이 꾸준히 실천하며 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생산성을 높이는 직장의 기초대사』, 『경영전략으로서의 SDGs·ESG』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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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끝까지 모두 표현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감정을 참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한 멘탈 스킬
感情は全部出し切ったほうがいい つい、自分の気持ちを我慢しすぎてしまう人のためのメンタルスキル / 平本あきお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24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7 출간예정
감정을 끝까지 충분히 느끼고 표현하기 위한 멘탈 스킬.
많은 사람들이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좋지 않은 것이며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감정을 억누른 채 긍정적으로 행동하려고만 하면, 참아왔던 감정은 결국 다른 방식으로 터져 나온다. 스스로를 끊임없이 자책하며 괴로워하기도 하고, 타인을 비난하며 공격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 책은 감정을 끝까지 충분히 느끼고 표현함으로써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고, 현재의 삶이 힘겨운 이유를 극복하며,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올바른 감정 다루는 법’을 멘탈 스킬로 체계화하여 알려준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경영자 등 12만 명 이상의 삶을 변화시켜 온 저자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쉽고도 단순한 감정 관리법을 소개한다.
- 부정적인 감정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 감정을 억누를수록 마음은 점점 더 지쳐 간다.
- ‘어둠’을 끝까지 마주해야 비로소 ‘빛’을 발견할 수 있다.
- 모든 감정에는 저마다의 목적이 있다.
- 감정은 머리가 아니라 몸을 통해 흘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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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나로 현명하게 사는 법
繊細な自分のままで賢く生きる / みさきじゅり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64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8 출간예정
섬세하고 상냥한 나 그대로, 더 강해진다!
이 책은 HSP 전문 커리어 컨설턴트인 저자가, HSP(Highly Sensitive Person; 매우 섬세한 사람)이 타고난 높은 감수성을 지키면서도, 현명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휴식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는다), 이행(생각을 글로 써내며 정리한다), 설계(나만의 기준으로 선택한다)라는 3단계를 통해, 나다운 일하는 방식과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목차]
제1장 ‘예민함은 약점이다’라는 저주에서 벗어나기
제2장 ‘하고 싶은 일’보다 먼저 ‘나에게 맞는 환경’을 알자
제3장 지금의 나는 어디에 있는가? - 휴식 · 이행 · 설계
제4장 감수성을 업무 능력으로 바꾸는 법
제5장 경계선을 긋는 것은 ‘성실함’이다
제6장 조직 안에서도 나답게 현명하게 살아가는 처세술
[저자] 미사키 주리
HSP 전문 커리어 컨설턴트. 저자 자신도 HSS형 HSP이며, 2018년부터 HSP 전문 커리어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사람X환경X신경특성’을 중시하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저서 4권, 저서 누계 3만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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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전쟁
AI覇権戦争 / 松田雄馬 / SB Creative / 296쪽 / 사회, IT / 2026.7 출간예정
AI 패권전쟁의 진짜 전장은 초지능을 떠받치는 반도체와 전력, 그리고 국가와 기업의 주도권 싸움이다.
초지능을 둘러싼 국가와 대기업의 치열한 공방. 눈앞에 다가온 미래의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낸 미래 예상도.
AI 패권전쟁이란 AI를 둘러싼 국가와 기업 간의 패권 다툼을 뜻한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떠받치는 ‘토대’. 그 토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주도권 싸움의 영향은 이제 우리가 피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규모가 되었다. 우리의 일과 사회, 그리고 미래는 앞으로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가? AI 비즈니스에 정통한 연구자이자 기업가가 제시하는 AI 시대의 전망.
[목차]
서장 AI 패권전쟁이란 무엇인가―국가와 기업이 움직이는 AI의 진짜 전장
제1장 AI는 ‘중공업’이 되었다―소프트웨어의 얼굴을 한 전력과 반도체의 게임
제2장 GAFAM을 뒤흔드는 스타트업 기업의 정체―거대 AI 산업에 생겨난 ‘공백’을 메우는 이들
제3장 파괴되는 산업, 다시 태어나는 산업―‘경험’의 재설계가 가져오는 업계 재편
제4장 AI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바꾸는가―AI 에이전트 시대의 일, 조직, 커리어
제5장 AI 격차보다 심각한 ‘능력 형성력 격차’―인간 확장을 위한 AI
종장 일본의 승산―AI 시대, 세계가 마지막에 필요로 하는 힘
[저자] 마츠다 유마
공학박사. 온기간츠 대표이사. 야마토대학교 정보학부 특임교수, AI 메타버스 연구소 소장. 뇌가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판단하는지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특히 현장에서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고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가운데 판단을 내려야 하는 이른바 ‘무한정 환경(無限定環境)’에서의 인식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해양 분야에서는 소나(SONAR) 영상을 활용한 수중 위협 탐지 연구로 국제학회 MAST와 IEEE Oceans에서 발표했으며, 우주 분야에서도 궤도 간 수송망 최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기술 과제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한편 다수의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AI를 단순한 도구 도입이 아니라 국가와 산업 구조의 변화를 반영한 경영 전략으로 재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공지능의 철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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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정의: 감정과 이성의 공공철학
モヤモヤする正義 ――感情と理性の公共哲学 / ベンジャミン・クリッツァー / 晶文社(쇼분샤) / 560쪽 / 사회, 철학 / 2024.9 출간
감정의 편에 서기보다 공공의 이성으로 답을 찾는다.
“표현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공격적인 표현까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 “소수자와 여성에 대한 배려는 더욱 필요하지만, 다수자와 남성이 무시되는 것 역시 이상하다.” 서로 대립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어느 한쪽의 ‘정의’에만 동의하지 못한 채, 양쪽 모두에 공감하며 흔들린다.
이 책은 이러한 ‘정의의 충돌’을 정치철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감정이나 진영 논리에 기대지 않은 공공적 이성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한다. 캔슬 컬처, 마이크로어그레션, 톤 폴리싱, 정체성 정치, 약자 남성론 등 현대 사회의 핵심 쟁점을 폭넓게 다루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넘어 민주사회가 지향해야 할 규범과 공공성의 의미를 탐구한다.
[목차]
제1부 사회적 비판과 자유의 문제
제1장 캔슬 컬처의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제2장 ‘사상과 토론의 자유’는 왜 지켜져야 하는가?
제2부 소수자(Minority)와 수사학(Rhetoric)의 문제
제3장 특권 이론과 공공적 이성
제4장 톤 폴리싱과 ‘조롱의 정치’
제5장 마이크로어그레션과 ‘피해의식의 문화’
제3부 남성학과 약자 남성의 문제
제6장 남성에게도 ‘언어’가 필요하다
제7장 약자 남성을 위한 정의론
종장 앞으로의 ‘공공성’을 위하여
[저자] 벤저민 크리처(Benjamin Kritzer)
1989년 교토 출생. 철학자이자 서평가. 철학을 중심으로 진화론, 심리학, 사회학 등의 지식을 접목해 사회와 정치, 그리고 삶의 문제를 탐구하며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의 도덕―학문, 공리주의, 젠더, 행복을 생각한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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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35 사이버 공간의 지정학
2025-2035 サイバー空間の地政学 / 奥野史一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336쪽 / 사회 / 2026.7 출간예정
시스템 장애의 이면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
디지털 인프라가 전장이 된 시대의 현주소와 미래를 읽어내다.
이 책은 사이버 공간의 지정학을 그린다. 지정학이란 지형, 자원, 인프라처럼 ‘움직일 수 없는 조건’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의 힘의 관계를 읽어내는 관점이다. 통신 장애, 물류 중단, 랜섬웨어 피해는 국가와 기업, AI가 맞서는 보이지 않는 전장에서 벌어지는 현실의 위기이며, 경영과 공급망, 국가 안보까지 뒤흔드는 핵심 리스크가 되었다.
이 책은 사이버 공간을 지정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해저 케이블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력과 같은 디지털 인프라가 어떻게 세계의 힘의 균형을 결정하는지 풀어낸다.
또한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방어하는 시대를 앞두고 인간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침입을 전제로 한 사회는 어떻게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지, 그리고 2035년을 향해 가속화될 사이버 지능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전망한다.
NATO 사이버방위협력센터가 주관하는 다국적 사이버 방어 훈련 ‘록드 실즈’와 세계 최대 보안 콘퍼런스 ‘DEF CON’에 참여해 온 세계적 수준의 사이버 방어 전문가인 저자가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AI 시대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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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직이라는 일하는 방식
静かな退職という働き方 / 海老原 嗣生 / 224쪽 / PHP / 비즈니스, 사회 / 2025.2 출간
** 2025년 2월 출간 이후, 6쇄, 2.4만 부 판매.
일은 최소한만 하고, 일상을 중시한다 – ‘조용한 퇴직’이라는 새로운 노동관에 매니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조용한 퇴직자가 살아갈 길은 무엇인가?
'조용한 퇴직'(Quiet Quitting)이란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출세를 위해 무리하게 일하지 않고 최소한의 일만 하는 상태를 말한다. 일하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하기 때문에 퇴직과 같은 의미의 '조용한 퇴직'인 것이다. 시키는 일은 하되, 회사에 대한 과도한 봉사는 하고 싶지 않다. 사내의 번거로운 인간관계는 가급적 거절한다. 상사나 고객의 무리한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야근을 최소화하고 유급휴가를 잘 챙긴다. 이런 직원들에 대해 기존의 업무 방식에 익숙한 중간 관리자들은 납득하기 어려워 갈등이 늘고 있다. 회사에 대한 참여도가 떨어지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회사의 목표 수치 달성에도 차질을 빚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리쿠르트 출신의 HR 컨설턴트인 저자는 '조용한 퇴직'이 생겨난 사회 구조적 변화를 설명하고, 경영자, 기업 측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조용한 퇴직'을 선택한 비즈니스맨의 행동 지침, 소득을 포함한 라이프 플랜을 제안한다. 또한 '조용한 퇴직'이 저출산 고령화, 성 평등 등의 과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조명한다. '조용한 퇴직'은 비난받아야 할 일하는 방식인가, 아니면 비즈니스맨의 '바쁜 일상'을 바꾸는 새로운 빛이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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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상한 원숭이: 우리는 진화의 정점인가?
ヒトは変なサル: わたしたちは進化の頂点なのか / 中村 克樹 / くもん出版(구몬출판) / 176쪽/ 과학 / 2026.3 출간
원숭이와 비교해 보면, 인간은 생각보다 훨씬 이상한 동물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해 영장류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인 교토대학교 인간행동진화연구센터. 이곳의 센터장인 저자는 감정, 기억과 지각, 커뮤니케이션 등 뇌 기능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원숭이와 인간을 주제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그 과정에서 꾸준히 품어온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인류학의 본질적인 질문을, ‘이상한 원숭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이 책은 인간과 다른 영장류를 비교하면서 인간의 특징과 독특한 면모를 살펴본다. ‘몸’, ‘가족’, ‘생활’, ‘커뮤니케이션’, ‘지능’의 다섯 개 장으로 나누어, 각 장마다 10가지씩 총 50가지의 ‘이상한 인간’ 이야기를 소개한다.
[저자] 나카무라 가즈키
1963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 조교수, 국립정신·신경센터 신경연구소 부장 등을 거쳐 현재는 교토대학교 인간행동진화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00세 시대의 뇌과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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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데… 왜 몸에 좋은 습관은 계속하기 어려울까?
わかっているのに、なぜ体にいいことが続かないのか / 前島圭佑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344쪽 / 건강 / 2026.7 출간예정
‘체내 이미지’로 건강 지식을 행동으로 바꿔 ‘몸에 좋은 습관’을 계속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 잠을 잘 자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이미 넘쳐난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식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20년간 수많은 환자를 진료해 온 의사인 저자는 "좋은 건 알지만 실천이 안 된다"는 고민을 반복해서 들으며, 건강을 지속하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몸을 이해하는 방식에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 책은 몸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생생하게 떠올리는 '체내 이미지'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건강 지식을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떠올리는 ‘체내 이미지’의 힘을 통해 지식을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다.
[목차]
제Ⅰ부 내 몸의 이상 신호가 보이기 시작한다
만성염증이라는 ‘잔불’과 기능성 장애라는 ‘버그’
제1장 몸속의 작은 화재: 만성염증의 정체
당신의 몸속 깊은 곳에서는 보이지 않는 잔불이 계속 타오르고 있다.
제2장 ‘이상이 없다’는데 왜 몸은 힘든가?
기능성 장애라는 몸의 제어 시스템의 버그.
제3장 몸이 망가지는 구조, 몸이 회복되는 구조
잔불과 버그가 생겨나는 현장, 그리고 회복의 힘.
제4장 왜 ‘몸에 좋은 습관’은 계속되지 않는가?
지식을 행동으로 바꾸는 메커니즘.
제Ⅱ부 당신의 ‘선택’이 극적으로 달라진다
체내 이미지의 실천
제5장 단 음식과 가공식품이 몸을 망가뜨리는 과정
당분, 지방, 식품첨가물이 세포에 가하는 ‘조용한 파괴’.
제6장 채소 한입이 몸속의 드라마를 바꾼다
첫 한입을 채소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세포의 운명이 달라진다.
제7장 몸속 ‘제약공장’을 다시 가동하라
근육은 약을 만든다. 움직인 만큼 몸은 응답한다.
제8장 밤의 ‘체내 회복’을 되찾아라
수면은 당신의 몸을 본래의 상태로 다시 회복시킨다.
제9장 뇌 속 ‘감정의 저울’을 조율하라: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법
‘긍정’으로 채우고, ‘부정’을 유연하게 흘려보내는 기술.
종장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
‘체내 이미지’라는 평생의 나침반을 손에 넣은 당신에게.
[저자] 마에시마 게이스케
류마티스 전문의, 의학박사. 1978년 일본 오이타현 쓰쿠미시에서 태어났다. 오이타의과대학(현 오이타대학교 의학부)을 졸업한 후 대학병원에서 교원병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진료의 최전선에서, 난치성 및 희귀 질환 환자를 진료했다. 진료와 함께 기초의학 연구에도 힘썼으며, 산업의과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C San Diego)에서의 연수를 통해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다양한 질환의 근본에 자리한 만성염증과 이를 유발하는 생활습관에 주목하여, 이미 나타난 질병이라는 ‘하류’를 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근본 원인인 생활습관이라는 ‘상류’부터 바로잡는 접근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어려운 의학 지식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사람들이 ‘치료받는 환자’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인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류마티스 진단을 받았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외래 통원학 2.0』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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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떠주고 싶은 손뜨개 아이 니트
手編みで編みたい ちょっと大きな子どもニット / 日本文芸社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96쪽 / 취미실용 / 2026.8 출간예정
아이의 성장을 오래도록 함께할, 110~150cm 사이즈 감성 손뜨개 니트 컬렉션.
110~150cm 사이즈의 아이에게 맞는 니트를 소개한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니트부터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수록했다. 아란 무늬 가디건, 배색 무늬 베스트 등 성숙한 분위기의 디자인은 물론, 아이스크림 모티브의 스웨터, 음악을 테마로 한 스웨터 등 사랑스러움을 살린 디자인도 만나볼 수 있다. 110~120cm, 130~140cm, 150cm의 3가지 사이즈로 만들 수 있어, 오버사이즈로도, 정사이즈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고, 성장기 아이들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손뜨개만이 선사할 수 있는 따뜻함과 풍부한 질감, 그리고 특별한 감성을 담은 니트를 우리 아이를 위해 직접 떠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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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숲의 채식 반찬: 텃밭과 부엌의 레시피
風と森の菜食そうざい 畑と台所のレシピ / 髙木智代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144쪽 / 요리 / 2026.7 출간예정
일상의 식탁부터 도시락까지, 채소의 맛을 음미하는 소박한 반찬.
밭에서 기른 채소를 듬뿍 사용한 채식 도시락을 배달하는 ‘바람과 숲(카제토모리; 風と森)’. 가능한 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다양한 조리법으로 정성껏 만든 이 도시락은 든든한 만족감을 주면서도 가벼운 식감을 선사한다. 이 책은 ‘바람과 숲’의 밭과 주방에서 탄생한 레시피를 ‘무치기·절이기’, ‘굽기’, ‘삶기’, ‘찜’, ‘튀기기’와 같은 조리법별로 소개한다. 채소 하나하나를 정성껏 대하며 그 맛을 끌어내기 위한 노하우를 레시피와 함께 꼼꼼히 전한다. 책 말미에는 밭의 풍경과 매일의 주방 모습을 담은 ‘바람과 숲의 주방 일기’도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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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구조
忘れの構造 新版 / 戸井田道三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320쪽 / 철학, 에세이 / 2024.11 출간
** 1984년 단행본 출간 이후 누계 3.6만 부 판매된 롱셀러.
망각은 결핍이 아니라,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또 하나의 기억이다.
“몸은 어쩌면 내 우주의 블랙홀인지도 모른다. 블랙홀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만물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언어보다 빠르게 사고가 뛰어드는 지점, 그것이 바로 몸이며, 사고의 언어로는 그것을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인간은 왜 잊는 것일까? 이 책은 ‘망각’이라는 현상에 독창적인 시선을 비추며, 인간이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성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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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안고도, 우리는 다시 살아간다: 이별과 상실의 시간이 가르쳐 준 것
悲しみを手放す。大切な人との別れや失意の日々が教えてくれること / 井上 裕之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40쪽 / 심리, 에세이 / 2026.7 출간예정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오랜 관계의 끝, 자녀가 성장해 곁을 떠나는 일, 병으로 인한 상실, 익숙했던 일과 삶의 터전을 잃는 경험… 누구나 살아가며 크고 작은 이별과 상실을 마주한다. 겉으로는 “괜찮다”고 말하며 평소처럼 살아가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슬픔과 고통을 견디고 있는 이들도 많다.
이 책은 조셉 머피 공인 그랜드마스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그동안 쉽게 꺼내지 않았던 자신의 상실과 슬픔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삶을 뒤흔드는 이별과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담담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슬픔을 억지로 지우거나 외면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고통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면서도 그것에 인생을 빼앗기지 않고, 앞으로의 삶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상실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다.
[저자] 이노우에 히로유키
이노우에 치과병원 이사장, 의학박사, 경영학박사. 196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도쿄치과대학 대학원을 수료한 뒤 뉴욕대학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예테보리대학교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이후 의료법인 이노우에 치과병원을 개원했다. 현재 자신의 병원에서 이사장을 맡고 있다.
조셉 머피 재단(Joseph Murphy Trust)이 공인한 그랜드마스터이기도 하다. 본업과 함께 세계적인 자기계발 프로그램과 경영 프로그램을 연구하며 독자적인 성공 철학인 ‘라이프 컴퍼스(Life Compass)’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 있는 삶’을 주제로 일본 전역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는 90권이 넘으며 누적 판매 140만 부를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 『스스로 기적을 만드는 방법』, 『일류의 인간력』, 『선택받는 사람의 100가지 습관』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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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의 진료실에서
婦人科医の「ここだけの話」ですが、何か? / 櫻井 くす子 / 幻冬舎(겐토샤) / 264쪽 / 에세이 / 2026.7 출간예정
산부인과 진료실에서, 묻고 싶어도 묻지 못하는 것들.
자궁 적출 수술 후의 그 문제, 피부 색소 침착, 탈모 문제, 호르몬 대체 요법… 공감 가득, 웃음도 눈물도 나는, 산부인과 의사가 전하는 의료 에세이. ‘여성의 삶과 성’을 유머와 깊은 애정을 담아 전한다. 여성 특유의 솔직한 고민부터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의료 현장의 진한 인간 드라마까지, 여성들의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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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
「ことばで伝える」ができない子どもたち 誰が〈ことばの力〉を育てるのか / 石井 光太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64쪽 / 교육, 육아 / 2026.7 출간예정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성적이 아니라, 삶을 표현하는 ‘말의 힘’이다.
지금, 모든 것을 거칠고 단편적이고 자극적인 짧은 말로 표현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논픽션 작가이자 빈곤과 학대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오랫동안 취재해 온 저자는 ‘말의 힘’이 약해진다는 것은 곧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힘이 약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 사회는 결국 언어를 주고받으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적절한 말을 많이 알고 있을수록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고, 주변 사람들의 협력과 도움도 더 쉽게 받을 수 있다. 또한 국어는 모든 배움의 기초이므로, ‘말의 힘’을 키우면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읽기와 쓰기 능력, 나아가 학업 역량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저자는 독서 역시 나이에 맞는 책을 선택해야 아이의 ‘말의 힘’이 자란다고 말한다. 이 책은 1,000명이 넘는 취재를 통해, 연령에 맞는 독서법, 부모와 자녀의 대화 기록 등 작은 실천으로 ‘말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이상(사춘기)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저자] 이시이 고타
197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빈곤, 아동 문제, 사건, 역사 등을 주제로 취재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논픽션 작가다. 최근에는 교육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르포: 스마트폰 육아가 아이를 죽인다』, 『르포: 누가 국어 능력을 죽이는가』, 『교육 학대』, 『격차와 분단의 사회 지도』 등이 있으며, 논픽션 작품 외에 소설과 아동서도 집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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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쿠마 Q북스 시리즈
10대 이상을 위한 논픽션 시리즈. 우리 주변의 작은 ‘왜?’ 에서 출발해, ‘알고 싶다’는 호기심에 답해 주는 책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스스로 탐구하는 과정의 소중함을 전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또 다른 ‘왜?’가 생겨날지도 모른다. 그리고 처음 출발했던 자리와는 조금 다른 세상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100년을 무적으로 만드는 공부법 ─ 우리는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SDGs 시대의 식탁 ─ 왜 세계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음식 ─ 왜 먹기 힘들 것 같은 음식이 존재할까?』 『왜 부모님은 잔소리를 할까 ─ 부모와 자녀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언어를 살아간다는 것 ─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못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글쓰기 교실 ─ 글을 잘 쓰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SNS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 ─ 거짓과 진실은 어떻게 구별할까?』 『나와 이어지는 예술 ─ 우리는 왜 아름다움을 느낄까?』 등, 2021년부터 약 30권이 출간되었다.
2026년 7월에는 『생명체를 탐구하다 ─ 자연을 관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7일 만에 배우는 캐릭터 창작 입문 ─ 상상은 정말 도움이 될까?』이 출간될 예정이며, 2026년 가을에는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보다』『평생 써먹는 요리의 기본』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 출간 타이틀 리스트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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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배우는 캐릭터 창작 입문 ― 상상은 정말 도움이 될까?
7 日でできるキャラクター創作入門――想像って役立つの? / 名取 佐和子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128쪽 / 청소년, 인문, 창작 / 2026.7 출간예정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캐릭터 창작 입문 레시피.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소설, 게임, 드라마, 연극…. 다양한 허구의 세계를 빛내는 매력적인 캐릭터들. 사실 캐릭터는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내 안에서 진심으로 느끼는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을 창작의 재료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간’이라는 존재가 조금은 더 흥미롭게 보일지도 모른다.
[목차]
1일차 좋아하는 캐릭터는 역시 중요하다
2일차 싫어하는 사람도 의외로 중요한 소재다
3일차 의외로 우리는 자신을 잘 모른다
4일차 개성은 살보다 뼈대에서 결정된다
5일차 ‘제격’이란 무엇일까?
6일차 이제 실제로 움직여 보자
7일차 한 캐릭터 창작자의 고백
[저자] 나토리 사와코
효고현 출생. 게임 회사에서 시나리오 라이터로 근무한 뒤 독립했다. 2010년 『파출소의 밤』으로 작가로 데뷔했으며, 2015년 『펭귄 철도 분실물 센터』로 제5회 에키나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도서실의 방주』는 전국 사서들이 선정한 ‘강력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고, 2025년 『은하의 도서관』으로 제35회 미야자와 겐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74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71회 전국 청소년 독서감상문 대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 『금요일의 책방』, 『에노시마 고양이 숲 식당』, 『도망치는 순록』, 『하루 종일 나무나무』, 『문고 여관에서 기다리는 책』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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