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디자인: 보면 이해하게 되는 디자인 수업
なるほどデザイン / 筒井 美希 / エムディエヌコーポレーション(MdN)
272쪽 / 디자인 / 2015.7 출간
** 2015년 7월 출간 이후, 33만 부 이상 판매된 롱셀러.
보는 순간 이해되는 디자인의 원리, 즐기면서 배우는 새로운 디자인 수업.
이 책은 디자인을 할 때 필요한 기초 개념과 규칙, 제작 과정을 풍부한 도표와 일러스트, 사진으로 풀어낸다. ‘디자인 =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는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좋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등을 친숙한 사례와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통해 설명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생각하는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설정, 구조 만들기,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까지 실제 디자인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좋은 디자인을 위한 ‘디자이너의 7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중요한 것을 판단하는 힘, 시선을 이끄는 방법, 디자인의 개성을 만드는 법,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연상력 등 프로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사고방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문자와 조판, 색, 사진, 그래프와 차트 등 디자인을 이루는 기본 요소 역시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자인을 보는 눈과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는 즐거운 비주얼 디자인 수업.
[목차]
Chapter 1 디자인에 ‘정답’은 없다 ― 편집과 디자인
Chapter 2 디자이너의 7가지 도구
무엇이 더 중요할까?를 입버릇처럼 생각하자 ― 중요도 저울
주인공을 찾아 빛을 비춘다 ― 스포트라이트
좋은 디자인은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 의인화하는 힘
힌트는 세상 곳곳에 넘쳐난다 ― 연상력
언어와 그림을 모두 다루는 바이링구얼이 되자 ― 번역기
품속에 숨겨 둔 최종 병기 ― 돋보기
그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 ― 애정
Chapter 3 디자인의 재료
천을 짜듯 조합한다 ― 문자와 조판
말이 가진 ‘고유한 느낌’을 만든다 ― 언어와 문장
우뇌와 좌뇌로 생각해 본다 ― 색
이미지가 가진 힘과 마주한다 ― 사진
논리적으로, 때로는 그래픽적으로 ― 그래프와 차트
[저자] 츠츠이 미키
주식회사 콘센트 아트 디렉터 / 디자이너. 무사시노미술대학교 디자인정보학과 졸업 후, 2006년 주식회사 아레프 제로(현 콘센트)에 입사했다. 잡지, 서적, 홍보지, 카탈로그, 학교 안내 책자, 웹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아트 디렉션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