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송곳니: 논리와 감정을 연결해 말에 힘을 더하는 기술
語りの牙 論理と感情をつなぎ、確実に刺す全技術 / 伊藤 羊一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0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7 출간
** 72만 부 베스트셀러 《1분 안에 말해라(1分で話せ)》의 저자 신간.
잊히지 않는 이야기, 사람을 사로잡는 이야기에는 논리와 감정의 황금비가 숨어 있다.
논리와 감정을 연결해 설득력을 완성하는, 말에 힘을 더하는 기술.
그저 전달하는 말에서 잊히지 않는 말으로.
생성 AI가 ‘정답’을 양산하는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논리와 감정을 연결하는 새로운 화법이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이제 논리적인 설명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AI가 내놓는 100점짜리 정답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 AI가 정답을 만드는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논리에 감정을 더해 상대의 마음에 오래 남고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 이야기를 하는 힘이다.
72만 부 베스트셀러 『1분 안에 말해라』의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화법의 본질을 새롭게 정리해 소개한다. 핵심은 논리로 납득시키고, 감정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두 단계 전달법이다. 논리라는 ‘뼈대’를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상대의 감정을 연결해 같은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이 책은 가장 강력한 화법 구조인 ‘우뇌→좌뇌→우뇌’를 바탕으로, 감정으로 관심을 열고, ‘논리의 WHY’로 좌뇌를 납득시키고, 다시 ‘스토리의 WHY’로 우뇌를 흔들어, 감정으로 행동을 이끌어내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이미지를 상대의 머릿속에 심는 법, ‘현재→과거→현재→미래’의 시간 구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반대 의견을 찬성으로 바꾸는 설득의 기술, 자세·발성·시선 등 비언어적 표현을 활용하는 방법, 온라인 시대에 맞는 전달법 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담아냈다.
- 상대가 받아들일 준비를 갖춘 뒤 핵심 키워드를 ‘꽂는’ 기술
-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는 사람은 말의 추진력을 잃는다
- ‘라이프라인 차트’로 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
- 반대 의견을 찬성으로 바꾸는 설득의 기술
- 자세, 발성, 리듬, 시선 등 비언어적 표현을 무기로 활용하는 법
- ‘침묵의 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 설득력을 높이는 ‘자신만의 중심축’을 만드는 법
- 줌(Zoom)과 대면은 다르다!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신체 표현 기술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의 말에 송곳니처럼 상대의 마음에 깊이 박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왜 당신의 '옳은 말'은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는가
제1장 논리와 감정의 융합은 왜 강력한가
제2장 논리에 감정을 더하는 사고법
제3장 '두 가지 WHY'로 상대를 확실하게 움직이는 최강의 화법
제4장 말에 힘을 실어주는 신체 표현 기술
제5장 결국 가장 강력한 설득력은 당신의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
[저자] 이토 요이치
무사시노대학교 기업가정신학부 학장. 무사시노 밸리(Musashino Valley) 대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전문가. 2021년 무사시노대학교 기업가정신학부(무사시노 EMC)를 설립하고 초대 학장에 취임했으며, 2023년 6월에는 스타트업 스튜디오 ‘무사시노 밸리(Musashino Valley)’를 설립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든 사람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작 《1분 안에 말해라(1分で話せ)》는 72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이다. https://www.youichi-itou.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