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101가지 습관
ひらめきにいいこと101 / 堀田 秀吾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40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 저자 '홋타 슈고' 신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과학이 밝혀낸 ‘습관’에서 시작된다!
스탠퍼드 대학, 캠브리지 대학, 예일 대학 등 전세계 과학 연구 논문에서 도출한,
내일부터 활용 가능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행동 습관’ 101가지.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타고난 능력이나 재능이 아니다.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누구나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조건을 알고 있느냐가 전부인 것이다.
이 책에서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의 저자이자 언어학자인 저자는, 확산 사고, 기억, 수면, 환경 등 세계 각국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행동 습관’을 101가지로 정리해 소개한다.
- 걷기만 해도 아이디어가 60% 증가한다.
- 샤워를 하다가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 어질러진 책상이 새로운 발상의 토양이 된다.
- 천장이 높은 공간일수록 사고는 더 자유롭게 확장된다.
- 잠들기 직전의 15초가 번뜩이는 영감을 가져온다.
- 아이디어는 떠오른 뒤 20분이 지나면 40%가 사라진다.
- 단 5명에게 테스트해 보면 문제의 85%를 발견할 수 있다.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며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필요는 없다. 몸을 움직이는 방식,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된다. 모든 항목에 과학적 근거와 출처를 명확하게 제시했으며,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구체적인 방법들만 담았다.
기획과 아이디어 도출에 막혀 있는 사람, 회의에서 의견을 내거나 무(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어려운 사람, 그리고 매일을 좀 더 가볍고, 창의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체질로 바뀌는 습관을 안내한다.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법언어학·심리언어학).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언어학 박사(Ph.D. in Linguistics)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리쓰메이칸대학교 법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05년 캐나다 요크대학교 오스굿 홀 로스쿨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8년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준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심리언어학, 법언어학, 커뮤니케이션론을 전문으로 연구하며, 최신 학술 연구를 누구나 오늘부터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혜로 풀어내는 것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62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 누계 150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NHK 라디오 〈라디오 심야편〉의 고정 진행자를 비롯해 라디오, TV, 신문, 잡지, 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언어와 심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