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7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다이아몬드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10월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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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쫓기는 인생’으로 끝나기 않기 위하여
世界の役員が教えてくれたこと 「仕事に追われる人生」で終わらない生き方 / 妹尾 輝男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72쪽 /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같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관점’을 가져라!
평범한 일상과 인생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사고법.
세계의 경영자와 임원들은 일과 인간관계, 그리고 인생을 어떻게 바라볼까? 세계 최대 규모의 컨설팅 회사에서 일본 대표를 지낸 저자는 지금까지 만난 2,000명 이상의 임원과 경영자들을 통해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뛰어난 능력 자체가 아니라, 같은 상황을 남들과 다르게 바라보고 판단하는 ‘관점’이었다.
정해진 시간이라고 무조건 점심을 먹으러 가지 않고, 30년 동안 도움받은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모두의 찬성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심지어 휴일에는 일부러 ‘전혀 맞히지 못하기로 유명한 점쟁이’를 찾아가기도 한다.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지만 그 이면에는 사람과 일, 세상을 바라보는 그들만의 판단 기준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세계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지 등을 실제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준다. 같은 세상을 조금 다른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일과 인간관계, 의사결정은 달라질 수 있다.
[목차]
들어가며: 비평가들을 변화시킨 ‘관점’에 관한 이야기
제1장 한정된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가
누구에게도 빼앗겨서는 안 되는 시간 / ‘침묵의 30분’이 중요한 이유 / 집중해야 할 ‘세 가지 일’ / ‘오후의 뇌’는 믿지 마라 등
제2장 ‘행동과 태도’에 대한 책임감
‘옳은 말’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 ‘나다움’ 같은 건 없어도 된다 / 모든 말에는 ‘영향력’이 따른다 등
제3장 ‘사람을 마주한다’는 것의 본질
‘하드 싱스 토크(Hard Things Talk)’를 하고 있는가? / 나도 모르게 ‘악의’를 만들어내고 있지는 않은가 / 때로는 아이처럼 사람들과 어울린다 등
제4장 대립하지 않는 ‘대화’의 자세
회의 안건은 ‘하나’면 충분하다 / ‘초안’을 먼저 내놓은 사람이 훌륭하다 / 답은 몰라도 ‘질문’은 던질 수 있다 / 대립은 ‘협력’으로 가기 직전의 단계다 등
제5장 무언가를 ‘결정하는’ 용기
‘검토하겠습니다’는 나만 마음 편한 말이다 / 고민할 가치가 있는 ‘과제’란 무엇인가 / 데이터도 ‘문화’의 영향을 받는다 / 결정은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내리는 것이 아니다 등
제6장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휴일’
‘고독’이라는 사치스러운 시간 / 인간의 고민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 나만이 이해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 마지막에 도달하게 되는 ‘행복’이 있는 곳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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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라는 전략
仕事・人生で成果を生み出す 「謙虚さ」 という戦略 / ピョートル・フェリクス・グジバチ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2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진짜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을 낮춘다. 겸손은 미덕이 아니라 사람과 기회, 성과를 끌어당기는 강력한 “전략”이다.
왜 진짜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을 낮출까?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를 비롯해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등 세계적인 리더들은 한결같이 ‘겸손’을 중요한 자질로 강조해왔다. 전 구글 인재개발 책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일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겸손이라는 전략’을 전하며, ‘전략적 겸손’을 어떻게 익히고 활용할 것인지 설명한다.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한다.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않고 내 편을 늘리며, 주변의 신뢰를 얻어 더 많은 정보와 지혜를 끌어 모은다. 즉, 일류가 실천하는 겸손은 무조건 자신을 낮추거나 양보하는 태도가 아니라, 사람과 기회를 끌어당기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전략적 겸손’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막연한 덕목으로 여겨졌던 겸손을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술로 재정의한다. 최신 조직심리학과 신경과학 연구, 세계적인 경영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며, 신뢰와 성과를 동시에 높이는 겸손의 기술을 알려준다. 겸손은 약함도, 자신감의 부족도 아니다. 제대로 활용한다면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목차]
제1부 전략적 겸손
제1장 ‘낮은 자세’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제2장 겸손한 사람의 ‘사고 전략’
제3장 겸손한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4장 ‘전략적 겸손’을 강화하는 세 가지 토대
제2부 진정한 겸손
제5장 ‘겸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법
제6장 겸손한 리더의 전략
제7장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저자] 피오트르 펠릭스 그지바치 Piotr Feliks Grzywacz
창업가, 투자자, 경영 컨설턴트. 프로노이아 그룹 대표이사, GA Technologies 사외이사. 폴란드 출생. 독일, 네덜란드, 미국에서 생활한 뒤 2000년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모건 스탠리를 거쳐, 2011년부터 구글에서 인재개발, 조직 혁신, 리더십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미래 창조 기업 ‘프로노이아 그룹’을 설립했으며, 2016년 HR 테크 기업 ‘모티파이’를 공동 창업했다. 2019년에는 창업 교육 사업 TimeLeap을 공동 설립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의 일류는 “잡담”으로 무엇을 말할까?> <NEW ELITE> <패러다임 시프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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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장 먼저 팔아야 할 것은 당신 자신이다
君が一番売らなければいけないものは。/ 髙口 裕之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회사가 파는 것은 상품이지만, 내가 인생을 통해 세상에 보여주고 팔아야 할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며 일과 인생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가는 방법
모든 사람이 원하는 직장에서 꿈꾸던 일을 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 이 책은 일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핵심은*‘나 자신을 사회라는 진열대에 놓인 하나의 상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마케터가 상품의 강점을 발견하고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고민하듯, 자기 자신에게도 마케팅의 사고방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사회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하다 보면 지금 하는 일의 의미도 달라진다.
이 책은 취업에 실패한 뒤 유일하게 합격한 회사에서 원치 않았던 영업 업무를 맡게 된 주인공 ‘스즈’의 성장 과정을 통해 이러한 방법을 알려준다. 일에 지쳐 있던 스즈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가는 마케터의 사고법’을 만나면서 일하는 태도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한다. 회사가 파는 것은 상품이지만, 인생을 통해 세상에 보여주어야 할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이 책은 스토리를 통해 하기 싫은 일을 견디는 것에서 벗어나, 일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키워가는 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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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일하는 법: 집요함과 합리성을 모두 갖춘 사람은 어떻게 성과를 만드는가
野性の仕事術 泥臭さと合理性を両立するための全知見 / 江口 亮介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7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어떻게 ‘성과’와 ‘개성’을 양립시킬 것인가?
워라밸, 나다움, 개인의 가치와 개성 존중. 일에 대한 가치관은 점점 더 개인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무리한 업무와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변화다. 하지만 시대가 아무리 달라져도 일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신을 지키고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어떻게 확실한 결과까지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일에서 성과를 내는 법’이라는 어느새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게 된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리크루트, 맥킨지, 그리고 창업이라는 서로 다른 세 무대를 거치며 ‘성과란 무엇인가’,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내는가’를 철저하게 배워왔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했던 것은 아니다. 자만하고, 실패하고, 좌절하면서도 다시 일어나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반복했다. 이 책에는 지극히 인간적이고 때로는 악착같이 부딪치며 성장해온 저자가 체득한 일의 사고법과 행동 원칙을 솔직하게 담았다. 일과 시간부터, 공부, 건강, 커뮤니케이션, 돈, 인생까지 - 무조건 열심히 일하라는 이야기도, 자신을 희생하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프로답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된 지금이기에 오히려 다시 배워야 할 ‘성과를 내는 사람의 기본’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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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키운다
育てる。/ 坪田 伸貴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9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사람의 가능성을 끌어내고 성장시키는 것에는 누구에게나 통하는 원칙이 있다―사람을 성장시키는 27가지 원칙.
128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를 통해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 저자. 이후 학원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지도하고 기업 연수와 경영자 교육까지 경험한 저자가 20년 넘게 현장에서 검증하고 다듬어온 ‘사람을 성장시키는 기술’을 27가지 원칙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아이와 부하 직원, 학생과 운동선수, 경영자까지 대상은 달라도 사람이 성장하는 원리는 같다. “사람의 마음은 이해할 수 없다”, “의욕에 기대지 마라”, “죽도록 싫은 사람의 장점 20가지를 찾아라”처럼 언뜻 상식에 반하는 조언에서 출발해, 심리학과 풍부한 실제 사례를 통해 그 안에 담긴 원리를 풀어낸다.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법부터 잠재력을 끌어내고, 개인의 성장을 조직과 문화로 확장하며, 마침내 다음 세대에 미래를 맡기는 것까지 ‘사람을 키운다’는 행위의 본질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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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정답
世界最高の睡眠学が教える 睡眠の正解 / 柳沢 正史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20쪽 / 건강 / 2026.10 출간예정
세계적인 수면학자가 알려주는, 당신의 ‘잠’에 필요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진짜 수면법’.
“자기 전 스마트폰은 절대 금지”, “수면은 90분 주기로 자야 한다”, “밤 10시부터가 수면의 골든타임이다.”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수면 상식은 과연 얼마나 과학적일까? 이 책은 최신 수면과학을 바탕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잡고, 실제로 효과가 검증된 수면법을 알려준다.
수면 부족은 단순히 아침의 피로와 낮 시간의 졸음에 그치지 않고 면역 이상, 비만, 뇌 기능 저하를 비롯한 건강 문제는 물론 업무 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우리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수많은 수면 정보에 둘러싸인 채 인생의 3분의 1을 보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수면학자인 저자가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수면의 정체’부터 제대로 자는 방법까지 총망라하여 소개한다. 밤에는 거실 조명을 어둡게 하고, 침실의 온도와 습도, 소음을 조절하는 기본적인 환경 설계부터 아침형·저녁형을 결정하는 생활 패턴, 자신에게 필요한 수면시간을 알아내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목차]
제1장 수면의 정답 ― 우리가 아는 ‘상식’은 대부분 틀렸다
자기 전 스마트폰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 ‘90분 수면 주기’라는 신화의 거짓 /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가 수면의 골든타임’이라는 말은 틀렸다 / 스스로 쇼트 슬리퍼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99%는 그저 수면이 부족할 뿐이다
제2장 생산성은 수면이 결정한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잠든 뇌에서 만들어진다 / 성적이 좋은 아이들은 왜 잠을 충분히 잘까? / 세계적인 CEO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지만, 사실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빠르다?!
제3장 건강과 미용은 수면이 결정한다
잘 자는 아이는 쑥쑥 자라지만, 잠을 안 자는 어른은 ‘옆으로 자란다’ / 비싼 화장품보다 가성비 최고의 미용법 / 치매를 멀리하는 수면법
제4장 수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
도대체 몇 시간을 자야 할까? / 당신은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 수면무호흡증은 목숨을 걸고 자는 잠이다 / 수면제, 필요하다면 좀 더 의지해도 괜찮다
제5장 수면의 질을 높이는 수면 환경과 도구
요즘 유행하는 리커버리 웨어, 정말 효과가 있을까? / 베개, 매트리스, 잠옷의 정답 / 안대와 암막 커튼으로 침실을 완전히 어둡게 / 수면의 질에는 러닝보다 근력 운동이 좋다
제6장 수면학자의 루틴과 이상적인 하루
알람 스누즈는 ‘딱 한 번’이 원칙 / 저녁 식사는 잠들기 3~4시간 전까지 / 사우나는 수면의 질도 ‘정돈’해준다 / 나만의 ‘입면 루틴’을 찾아라 ‘7·8·4’ 호흡법
[저자] 야나기사와 마사시
쓰쿠바대학교 국제통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 기구장. 1960년 도쿄 출생. 쓰쿠바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 정회원. 대학원 재학 중이던 1988년 혈관 조절 인자 ‘엔도텔린(Endothelin)’을 발견했으며, 1998년에는 수면과 각성을 조절하는 ‘오렉신(Orexin)’을 발견했다. 31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24년간 텍사스대학교와 하워드휴즈의학연구소(HHMI)에서 연구실을 이끌었다. 2012년 일본 문부과학성의 세계 최고 수준 연구거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통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WPI-IIIS)를 설립했다. 2017년 주식회사 S'UIMIN을 창업해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이사 겸 CSO·회장을 맡고 있다. 자수포장(2016), 아사히상, 게이오의학상(2018), 문화공로자(2019), 브레이크스루상(2023), 클래리베이트 인용영예상(2023) 등 다수의 상과 훈장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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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냄비 천국
小鍋天国 ラクしておいしい昇天レシピ!/ 小田 真規子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160쪽 / 요리 / 2026.10 출간예정
재료 두 가지만 있어도, 전자레인지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맛있는 1인 냄비 요리’.
12만 부를 돌파한 롱셀러 『매일 작은 냄비(まいにち小鍋)』에 이어, 이 책은 혼자 먹기 좋은 작은 냄비 하나로 만드는 기본 전골부터 초간단 요리, 한국식·중식·에스닉풍 전골, 몸을 돌보는 보양 전골,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찜 요리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특히 재료를 이것저것 준비할 필요 없이 단 두 가지 재료만으로 완성하는 ‘초간단 작은 냄비’, 한국식 전골을 중심으로 얼큰하고 이국적인 맛을 즐기는 ‘스파이시한 작은 냄비’, 불을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찜 작은 냄비’ 등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맛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조리 요령과 먹는 도중에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맛 변주’ 아이디어도 곳곳에 담았다. 너무 맛있어서 천국에 간 듯 행복해하는 캐릭터의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요리 포인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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