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3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히신문출판, 아사출판, 도쿠마쇼텐, 스바루샤, 치쿠마쇼보, 겐토샤, 세이토샤, 주분의벗사, 세이분도, 임프레스, 이케다쇼텐, 리버럴샤, 겐코샤, JMAM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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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지 못한 자의 전략: IT 엔지니어가 실천하는 노력을 뛰어넘는 행동 설계
持たざる者の戦略エンジニアがやっている努力を超えた行動設計 / 牛尾 剛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64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 11만 부 베스트셀러 『엔지니어의 사고법』 저자 신간.
재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싸우는 법’을 몰랐을 뿐이다. 노력과 의지가 아닌 전략과 방법으로 자신의 한계를 뒤집는 인생 재설계법.
어디를 가든 늘 ‘꽝 캐릭터’ 취급을 받던 남자는 어떻게 미국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될 수 있었을까? 공부도 잘하지 못했다. 운동에도 소질이 없었다. ADHD가 있었고, 자존감은 바닥이었다. 그 답은 근성도, 재능도 아니었다. 전략(Strategy)과 방법(Method)이 가지지 못한 약자이기에 사용할 수 있는 최후의 역전 무기다.
- 실패는 인격을 부정당하는 일이 아니다. 성장을 위해 주어진 보너스 과제다.
- 노력은 미덕이 아니다. 설계해야 하는 것이다.
- 산만한 뇌는 결함이 아니다. 얼마든지 해킹할 수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질문해온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실전 기록이며, 타고난 재능도, 주어진 환경도 자신에게 유리하지 않았던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이다. 문을 두드리는데 자격은 필요 없다. 그저 ‘해본다’를 선택하면 된다.
[저자] 우시오 츠요시
1971년 오사카 출생.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Azure Functions 프로덕트팀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재 시애틀 거주. 간사이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형 SI 기업에서 IT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2009년 독립했다. 이후 애자일(Agile)과 DevOps 컨설턴트로서 다수의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5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2019년부터는 미국 본사에서 Azure Functions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최전선에서 얻은 배움과 통찰을 공유하는 웹 연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 11만 부 베스트셀러 『엔지니어의 사고법』을 비롯해 『IT 엔지니어가 사용하고 있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사고법』, 『IT 엔지니어의 영어 공부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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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머리가 맑은 사람의 언어 습관: 60세부터 시작하는 말과 언어의 노화 예방법
「いくつになっても冴えている人」の言葉の習慣 60歳からの「日本語の壁」を越える / 齋藤 孝, 和田 秀樹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16쪽 / 자기계발, 건강 / 2026.9 출간예정
사이토 다카시 X 와다 히데키가 이야기하는 나이가 들어도 ‘언어의 벽’을 넘기 위한 습관.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늘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다… 노화는 다리나 허리보다 먼저 ‘말’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말은 몇 살이든 다시 단련할 수 있다. 교육학자이자 언어학자인 ‘사이토 다카시’와 노년의학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와다 히데키’가 인생 후반전을 더욱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말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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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人との距離のとりかたがわかりません / けーりん(唐仁原 けいこ)/ すばる舎(스바루샤) / 192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10 출간예정
가까워지고 싶지만, 어디까지 다가가야 할지 모르는 어른들을 위한 인간관계 거리 조절의 기술.
너무 다가갔다가 관계를 망친다, 반대로 지나치게 거리를 두어 관계가 좀처럼 깊어지지 않는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이상하게 내가 지치고, 이용당하고, 결국 상대가 나에게 싫증을 내기도 한다. 이러한 인간관계 고민의 원인은 성격 때문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문제는 ‘사람과의 거리를 조절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도 나 자신을 지키고, 그 관계를 오래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거리감’의 기술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타이밍과 물러나는 타이밍을 익혀, 나도 편하고 상대도 편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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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는 것’이 인생을 바꾼다
書けば、うまくいく。/ 望月俊亮 / すばる舎(스바루샤) / 304쪽 / 자기계발 / 2026.10 출간예정
손으로 쓰는 순간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이 회복되며, 원하는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과학적 근거로 증명하는 ‘저널링의 힘’.
저널링을 통해 자신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뒤, 20년 넘게 ‘손으로 쓰는 힘’을 연구하고 직접 실천해온 저자가 최신 과학 연구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 자신을 위해 쓰는 기술’을 정리해 소개한다.
세계 각국 연구기관의 논문과 실험 결과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재현 가능성이 확인된 방법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각 항목마다 ‘왜 이것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실천해야 하는가?’를 설명해, 저널링의 원리부터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모든 항목에 그 자리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저널링 워크를 수록했다.
저널링은 단순히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을 돌보기 위한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며, 창의성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좋은 습관을 만들고, 목표를 실현하는 데까지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손으로 쓰는 것’이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과학적 근거와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총망라한다.
[목차]
제0장 저널링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1장 진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속도를 높인다
제2장 감정을 해독하고 마음을 돌본다
제3장 생각을 정리한다
제4장 학습 효과를 높인다
제5장 자기 분석을 통해 습관을 정착시킨다
제6장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 쉽게 떠오른다
제7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킨다
제8장 몸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제9장 돈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경제적 안정으로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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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고 저널링
ゆるジャーナリング / クリームソーダと手帳のある暮らし / 玄光社(겐코샤) / 176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애쓰지 않고도 나를 이해하고, 일상을 조금씩 풍요롭게 바꾸는 ‘가벼운’ 저널링.
매일 쓰지 않아도, 예쁘게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 책은 ‘쓰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고, 부담 없이 내 마음과 삶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저널링 방법을 소개한다. 복잡한 방법이나 꾸준한 기록에 얽매이는 대신, 마음속에 쌓인 답답함과 고민을 솔직하게 꺼내 놓으며 내가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원하는 삶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어려운 건 싫지만 내 인생은 조금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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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는다면?” 인생 리셋 워크북
人生をやり直して、ハッピーになる!いっかい死んでみる / マインドコーチ YUKO / あさ出版(아사출판) / 256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
죽음을 가정해보면, 지금까지 중요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달라 보인다.
‘내가 죽는다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발견하는 인생 리셋 워크북.
이 책은 ‘만약 내가 죽는다면?’이라는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과 경험을 통해 지금의 삶을 더 행복한 방향으로 바꾸어가는 워크북이다. ‘한번 죽어보는 워크’를 해보면 지금까지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돈이나 물건이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거나, 반대로 불편하고 싫다고 여겼던 사람이나 사건이 실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존재였음을 발견하는 등 기존의 가치관이 180도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인생에서 ‘내가 정말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렇게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면서 일, 돈, 인간관계, 건강 등 인생의 여러 영역을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목차]
제1장 그렇다면, 한번 죽어보지 않을래요?
제2장 한번 죽어본다 【준비편】
제3장 한번 죽어본다 【저널링편】
제4장 한번 죽어본다 【스토리편】
제5장 한번 죽어본다 【내관편】
제6장 오늘부터 인생의 운을 높이는 5가지 법칙
[저자] 마인드 코치 YUKO
전남편의 800만 엔에 달하는 빚, 이혼, 아들의 발달장애, 어머니의 우울증 등 연이어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어떻게든 이러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끌어당김의 법칙, 에너지 이론, 잠재의식 등을 공부하고,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하나씩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이후 수입을 100배 이상으로 늘리며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 인간관계, 일, 연애, 결혼, 돈 등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며 지금까지 총 2,000명의 고민 해결을 도왔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2만 명, 유튜브 구독자 5만 명. 주요 저서로 《참는 습관을 뿌리째 해방하는 법: 사랑과 돈이 넘치게 늘어난 인생 대역전의 비결》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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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둥글게 만드는 선어
心がまあるくなる禅語 / 武山廣道 / リベラル社(리버럴샤) / 192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
집착을 내려 놓고, 자유로워지는 84가지 선의 지혜.
걱정과 고민이 끊이지 않을 때,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인간관계에 지쳐버렸을 때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 이 책은 ‘선어(禪語)’를 통해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조금 더 편안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전한다.
한자로 이루어진 선어는 어렵고 철학적으로 느껴지기 쉽지만, 이 책은 각각의 말에 담긴 의미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친절한 표현으로 풀어낸다. 거창한 수행이나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선의 가르침을 일상에 적용하며 생각과 행동을 조금씩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고민과 방황이 있을 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인간관계에 지쳤을 때’,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감을 잃었을 때’, ‘매일을 기분 좋게 보내고 싶을 때’ 등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선의 말을 상황별로 소개한다.
마음을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바라보는 방식을 조금 바꿈으로써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오늘을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한 선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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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말합니다: 시간·돈·마음을 정돈하는 365가지 말
これ、かなりマジです。時間・お金・心を整える365の言葉 / いれぶん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472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
돈·시간·마음을 하나씩 ‘정돈하는’ 작은 습관이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꾼다.
읽을 때마다 망설임이 사라지고, 마음은 단단해지는, 돈·시간·마음을 정돈하는 365가지 인생 처방전.
돈 걱정에서 벗어나고 싶고, 나만의 시간을 되찾고 싶고, 인간관계에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싶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저자는 더 열심히 노력하거나 강한 의지를 갖는 대신, 일상의 당연한 것부터 하나씩 제대로 ‘정돈하라’고 말한다.
저자 역시 30대에 높은 연봉을 받으며 쉼 없이 일했지만 건강을 잃고, 투자 실패로 700만 엔의 손실을 입으며 가족의 신뢰마저 잃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그가 시작한 것은 주변의 작은 것들을 하나씩 바로잡는 일이었다. 그 결과 불과 2년 만에 수입과 자유시간, 마음의 여유를 모두 되찾으며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하기, 그만두기, 버리기, 의지하기, 도전하기, 정돈하기, 믿기, 배우기, 즐기기 등 돈·시간·마음을 다스리는 마인드셋을 365개의 짧은 문장에 담아 소개한다.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생각과 행동을 가다듬을 수 있는 구성으로, 평범하고 당연한 일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인생의 기술임을 전한다.
[저자] 일레븐
1977년 기후현 출생. 23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300명이 넘는 경영자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본인 역시 투자에 실패해 직장과 가정에서 모든 신뢰를 잃고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이를 계기로 43세에 새로운 삶을 결심하고 SNS 활동을 시작했다. ‘인생 후반전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마인드셋과 기본 역량 등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다양한 노하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SNS 총 팔로워 수는 18만 명 이상이다. 2021년부터는 ‘인생 경험을 가치로 바꾼다’는 취지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레븐 학원(いれぶん塾)’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수강생은 3,000명이 넘는다. 주요 저서로 《40대부터 손에 넣는 ‘최고의 삶’》, 《몇 살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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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인정한 “끌어당김”의 법칙 대전 100
科学が認めた!引き寄せの法則 超大全 / 田畑 誠(まこちん) / SB Creative / 자기계발 / 304쪽 / 2026.6 출간
양자역학·뇌과학·천체물리학으로 뒷받침된, 인생을 바꾸는 습관 100가지.
양자역학,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소망 실현’의 구조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와 실천을 거듭하며 도출한,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100가지 습관’을 일, 인간관계, 돈, 연애, 꿈이라는 5가지 주제로 나누어 20가지씩 소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습관에 심리학과 뇌과학 등 과학적 근거가 제시되어 있다는 점과, 소망 실현 방법을 총망라한 ‘결정판’이라는데 있다. 과학적 관점에서 ‘왜 그것이 효과를 내는지’ 이해하며 읽을 수 있으며, 모든 습관이 오늘부터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설명되어 있어,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인생을 크게 바꾸는 것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습관의 축적이다. 과학적 시선으로 ‘끌어당김’의 원리를 이해하고, 행동을 바꾸며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자.
[목차]
서장 정말 올바른 ‘소원 실현 습관’을 전부 모았습니다!
제1장 과학이 인정한! ‘일’을 끌어당기는 습관 BEST 20
제2장 과학이 인정한! ‘인간관계’를 끌어당기는 습관 BEST 20
제3장 과학이 인정한! ‘돈’을 끌어당기는 습관 BEST 20
제4장 과학이 인정한! ‘연애’를 끌어당기는 습관 BEST 20
제5장 과학이 인정한! ‘꿈’을 끌어당기는 습관 BEST 20
[저자] 다바타 마코토
1972년 시즈오카현 출생. 2001년 의료기기 관련 판매회사를 설립하고, 회사를 연매출 수억 엔 규모로 성장시켰지만,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된 ‘양자역학’의 매력에 빠져 국내외의 방대한 문헌과 논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2018년 회사를 정리하고, 그동안 쌓아온 양자역학에 관한 지식과 견해를 바탕으로 블로그에서 ‘우주에서 가장 알기 쉬운 양자론 해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2019년에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콘텐츠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으며, 독특한 세계관으로 주목받아 현재 약 13만 8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양자역학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4개월 강좌’를 개설했는데, 이 강좌는 ‘줄 서서 듣는 양자역학 강좌’로 자리 잡았고, 각종 미디어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는 양자역학 이론을 토대로, 재현 가능한 소원 실현 및 자아실현 방법을 제시하며 많은 사람의 삶을 밝고 즐겁게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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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의 습관
目立たないのにうまくいっている 謙虚な人の習慣 / 石黒功 / あさ出版(아사출판) / 20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7 출간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태도가 아니다. 일과 인간관계, 배움, 운, 돈까지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습관이다.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배우고,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며, 주변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이 함께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신뢰할 수 있는 동료와 협력자, 새로운 기회가 모여든다.
이 책은 창업 117년의 기업에서 3대에 걸쳐 이어져온 ‘겸손을 성과로 연결하는 습관’을 소개한다. 저자는 겸손이 어떻게 업무 성과와 동기부여, 학습과 성장, 인간관계는 물론 운과 돈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눈에 띄거나 자신을 과시하지 않아도 조용히, 꾸준히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결국 오래 성공한다.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겸손의 습관을 통해 사람과 기회를 끌어당기고 장기적인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전하는 책이다.
[목차]
제1장 왜 겸손한 사람은 모든 일이 잘 풀리는가?
제2장 내 안에 ‘겸손의 토대’를 만들자
제3장 왜 겸손한 사람은 인간관계가 잘 풀리는가?
제4장 왜 겸손한 사람은 일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가?
제5장 왜 겸손한 사람은 학습 의욕도 높고 학습 효과도 좋은가?
제6장 왜 겸손한 사람에게는 운과 돈이 따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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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조관이 알려주는 본심을 끌어내고 사람을 움직이는 “폴라이트 협상의 기술”
伝説の取調官が教える 本音を引き出し、人を動かす「ポラ交渉術」 / 佐藤誠著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예정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논리가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전 수사관이 알려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극히 ‘인간적인’ 비즈니스 협상,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상대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살인 등 강력범죄를 담당하는 경시청 수사1과의 최전선에서 오랫동안 활약하며 ‘전설의 취조관’이라 불린 저자가 취조실에서 터득한 협상 기술을 비즈니스에 맞게 체계화해 소개한다. 저자는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정론이나 위압이 아니라 감정의 미묘한 변화를 포착하고 상대가 스스로 마음을 열게 만드는 힘이라고 말한다. 미세한 표정과 몸짓에서 속마음을 읽는 ‘보는 힘’, 경계심을 풀어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듣는 힘’을 바탕으로 상대의 숨은 니즈를 파악하는 ‘폴라이트 협상의 기술’을 소개한다.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깨닫고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법, 비위를 맞추지 않고도 존중을 얻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AI가 정확한 답을 내놓는 시대이기에, 오히려 ‘사람의 감정에 다가가고, 분위기를 장악하며, 사람들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지극히 인간적인 협상력이 당신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저자] 사토 마코토
전 경시청 수사1과 취조관.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법학부 졸업. 살인 등 강력범죄를 전문으로 다루는 경시청 수사1과의 최전선에서 오랫동안 활약하며 수많은 사건을 담당했다. 극한의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밀실인 ‘취조실’에서 흉악범들과 매일같이 대면해왔다. 미세한 표정과 몸짓에서 속마음을 읽어내는 ‘보는 힘’과 상대의 경계심을 풀어 스스로 입을 열게 만드는 ‘듣는 힘’. 인간의 미묘한 감정을 파고들어 현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하고 주도권을 쥐는 그만의 심리전은 경찰 내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설의 취조관’이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자신이 현장에서 터득한 협상의 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해, 어떤 상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직장생활이 좌우되는 문제부터 거래처와의 협상까지 다양한 고민을 가진 젊은 직장인과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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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각화”의 기술
やりたいことが動き出す 可視化の教科書 / 松岡まりえ / すばる舎(스바루샤) /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쓰면 보인다. 보이면 움직일 수 있다.”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을 눈앞에 ‘시각화’하면, 막막했던 목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로 바뀐다.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지?” “목표를 세워도 늘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도무지 정리가 안 된다.” 등의 고민이 있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시각화’이다. 머릿속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글이나 그림으로 직접 꺼내어 표현하면, 막연했던 고민과 바람이 하나씩 정리되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저 A4 용지에 손으로 직접 써보면 된다.
이 책은 생각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고, 시각화한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목표 달성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길을 그리는 방법을 4단계로 소개한다. 이 방법은 일, 돈, 가족, 공부, 배움, 부업, 창업, 인생 설계 등, 삶에서 마주하는 폭넓은 문제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대형 제약회사에서 연간 3,000장, 누적 6만 장 이상의 자료를 만들어온 ‘시각화 전문가’로, 업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시각화를 적극 활용해왔다. 학자금 대출 상환, 자산 형성, 부업과 독립, 회사 경영은 물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과정에도 시각화의 기술을 적용했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완성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시각화의 기술’을 만화와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한다.
시각화를 통해, 고민하고 망설이는 시간이 줄어들어 빠르게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고, 무작정 노력하는 대신 결과를 확인하며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하고 싶은 일은 ‘시각화’하면 모두 잘 풀린다!
제1부 왜 ‘시각화’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릴까?
제2부 가장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는 4단계 ‘가시화 메서드’
STEP 1. 꺼내기 ― 【목표 정하기】 Know & Assess
STEP 2. 정리하기 ― 【찾기】【해야 할 일 가려내기】 Search & Highlight
STEP 3. 그리기 ― 【계획 세우기】 Illustrate
STEP 4. 움직이기 ― 【첫걸음 내딛기】【조정하며 계속 나아가기】 Kick off & Adj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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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기술
一流を支えるトレーナーの最強の教え方 / 清水忍 / 幻冬舎(겐토샤)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8 출간예정
몇 번을 말해도 통하지 않는다면, 문제는 ‘가르치는 방식’에 있다.
“몇 번을 말해도 전달되지 않는다.” “열심히 가르쳐도 사람이 성장하지 않는다.” 등은 수많은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이다. 하지만 그 원인은 리더의 능력이 부족해서도, 열정이 모자라서도 아니다. 그렇다면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해답이 리더가 가진 3가지 인식의 오류에 있다고 말한다.
1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라는 착각
2 ‘나는 가르치는 것에 소질이 없다’는 선입견
3 ‘나는 충분히 잘 가르치고 있다’는 과신
이 3가지 오해를 내려놓는 순간, 말은 비로소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시작한다.
이 책은 프로 운동선수부터 직장인까지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지도해 온 트레이너인 저자가, 상대가 스스로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이끄는 ‘전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시미즈 트레이너에게 배운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법’은 제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 메이저리그 투수, 기쿠치 유세이
[저자] 시미즈 시노부
주식회사 INSTRUCTIONS 대표. 트레이닝짐 IPF 헤드 트레이너.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공인 운동생리사(ACSM/EP)이자 건강운동지도사. 1967년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스포츠 트레이너 양성학교 강사를 거쳐 독립. 모든 지도에서 ‘왜(Why)’를 중시하는 논리적인 코칭으로 알려져 있으며, 메이저리그 투수 ‘기쿠치 유세이’를 비롯한 프로 운동선수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 큰 신뢰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로지컬 근력운동―가장 합리적으로 몸을 바꾸는 법』, 『로지컬 다이어트―3개월 만에 ‘저절로 살 빠지는 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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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있게” 되는 문장의 기술
基礎から応用までスッキリ身につく 絶対に「書ける」ようになる文章術 / 朝日新聞社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8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예정
아사히 신문사의 베테랑 기자 17명이 전하는 문장의 기술.
신문 기자들은 어떻게 ‘읽고 싶어지는’ 문장을 쓸까? 이 책은 문자의 기본이 되는 ‘형식’부터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그리고 펜에 ‘철학’을 담는 법까지, ‘글쓰기’를 근본부터 바꿔 주는 문장의 기술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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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의 재발견: 심리학이 밝혀낸 부정적 감정의 놀라운 힘
戦略的後悔の表明 心理学が解き明かすネガティブ感情の意外な働き / 小宮 あすか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16쪽 / 심리 / 2026.9 출간예정
피해야 할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여겨온 ‘후회’. 그러나 후회는 과거의 실패를 미래의 더 나은 선택으로 바꾸고, 때로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감정이다.
사회 심리학자가 전하는 후회의 힘.
우리는 흔히 후회를 가능하면 피해야 할 부정적인 감정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후회는 정말 없을수록 좋은 감정일까? 이 책은 후회를 단순히 과거에 대한 미련이나 고통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감정의 기능에 주목한다.
후회는 과거의 실패와 잘못된 선택을 돌아보게 하고, 그 경험을 교훈으로 바꾸어 미래에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후회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상대에게 전달함으로써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고 이어주는 역할도 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무엇을, 언제, 어떤 상황에서 후회하는지부터 후회가 의사결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 사과와 협상에서 후회가 작동하는 방식, 타인에게 드러내는 후회와 감추는 후회의 차이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애써 외면해온 ‘후회’의 진짜 모습을 밝히고, 후회를 미래를 위한 감정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후회와 ‘만약’의 세계
후회란 무엇인가 / “해버렸다!”와 “그때 할 걸” / 동물도 후회할까?
제2장 후회의 풍경
무엇을 후회하는가 ―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 / 어디에서 후회하는가 ― 문화에 따른 차이 / 언제 후회하는가 ― 연령에 따른 차이 / 누가 후회하는가 ― 성별에 따른 차이
제3장 이미 지나간 일에 뛰어들기
사람은 왜 후회하는가 / 예상되는 후회와 그 영향 / 후회의 함정
제4장 경험·표출·표명 ― 감정의 진화
감정과 진화 / 스팬드럴(Spandrel) 비판 / 감정의 사회적 기능
제5장 후회가 전하는 것
후회를 ‘전하는 것’과 후회‘가’ 전하는 것 / 사과 속의 후회 / 협상 상황에서의 후회
제6장 드러내는 후회, 감추는 후회
말로 표현되는 후회 / 공유되는 후회 / 드러내지 않는 후회
제7장 후회에서 시작되는 미래
후회 없는 인생은 좋은 인생인가 / 후회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 전략적 후회란 무엇인가
[저자] 고미야 아스카
1983년생. 히로시마대학교 대학원 인간사회과학연구과 준교수. 교토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공은 사회심리학이다. 주요 저서로 《Excel로 지금 바로 시작하는 심리통계》 등이 있다. ‘후회’에 관한 연구로 일본사회심리학회 우수논문상, 일본감정심리학회 ‘감정심리학연구’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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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잘했다? 처음 만나는 “반출생주의”
生まれてよかったか? はじめての反出生主義 / 小島 和男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40쪽 / 철학, 사회 / 2026.7 출간
삶의 고통과 출생의 의미를 논리적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살아가기 힘든 마음을 안고도 살아가기 위한 철학.
“낳아달라고 한 적 없는데.” “부모 ‘뽑기’에 실패했다.” “나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 쉽게 꺼내기 어렵지만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질문들을 철학과 윤리학의 언어로 차분하게 들여다본다.
아이는 자신이 태어날지 말지를 선택할 수 없다. 한 사람의 탄생은 전적으로 부모의 결정에서 시작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태어난 것 자체에 감사해야 하며, 반드시 행복한 삶을 추구해야 하는 걸까?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부모 뽑기’, 가족, 행복, 출산과 비출산, 돌봄과 혈연 등 삶을 둘러싼 당연한 전제들을 하나씩 다시 묻는다. 그리고 출생과 삶의 문제를 감정이 아닌 논리의 영역에서 생각하도록 이끌며, 우리가 살아가며 느끼는 괴로움과 불편함을 외면하지 않고, 그럼에도 어떻게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철학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반출생주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거나 “죽는 편이 낫다”는 주장이 아니다. 오히려 이미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의 고통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려는 철학에 가깝다. ‘가족을 소중히 해야 한다’, ‘평범하게 살아야 한다’,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해져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삶의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게 한다.
[목차]
제1장 태어난다는 것은 누구의 결정인가?
“낳아달라고 한 적 없어”라고 말하면 안 되는 걸까? / 부모는 부탁받지 않았다 / 아이는 선택할 수 없다 / 누군가를 존재하게 하는 행위의 일방성
제2장 ‘부모 뽑기’를 다시 생각하다
그 뽑기는 대체 누가 돌리는가? / 부잣집에서 태어나면 행복할까? / ‘자녀 뽑기’라는 관점
제3장 ‘행복’을 윤리학으로 생각해보다
쾌락과 고통은 서로 상쇄될 수 있을까? ― 공리주의라는 사고방식 / 누군가를 존재하게 하는 것은 ‘해악’인가? ― 베네타의 비대칭성 / ‘정답’은 존재하는가? ― 사실과 가치를 구별하다
제4장 가족은 정말 ‘당연한’ 존재일까?
“가족을 소중히 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기 / 혼자 있는 것은 나쁜 일일까? / 친구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기
제5장 ‘평범하게’와 ‘힘내’에서 자유로워지기
왜 우리는 꼭 열심히 살아야 할까? / ‘평범함’을 스스로 정의하기
제6장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선택의 윤리
아이를 낳을 권리, 낳지 않을 권리 / 낙태·입양·교육에 관한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 부모를 원망해도 괜찮을까?
제7장 우리가 태어난 이 세상에서
돌봄은 혈연을 넘어설 수 있다 / ‘갖지 않는’ 삶의 충만함 / 오늘을 살아간다
[저자] 고지마 가즈오
1976년생. 가쿠슈인대학교 문학부 철학과 교수. 철학박사. 전공은 고대 그리스 철학, 반출생주의. 주요 저서로 《플라톤이 그린 소크라테스》, 《반출생주의 입문》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데이비드 베네타의 《태어나지 않는 편이 더 좋았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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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갈고 닦는 “선문답”
思考をみがく禅入門 / 山田史生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192쪽 / 철학, 종교, 인문 / 2026.7 출간
마음을 더욱 선명하게 들여다보게 하는 선적 사고의 본질은 무엇일까?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딛고 살아간 선승들이 주고받았던 ‘선문답’을 만나다.
우리는 욕망과 호기심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흔들리지 않는 ‘평상심’이란 무엇이며,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자력’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삶의 근원적인 질문에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선문답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도록 이끈다.
선문답은 단순한 수수께끼나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적 언어가 아니다.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딛고 살아간 선승들이 말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삶의 태도를 치열하게 시험했던 진지한 대화의 기록이다. 당나라의 대표적인 선승 조주와 그의 스승 남전이 나눈 문답에는 ‘도’, ‘평상심’, ‘자력’, ‘욕망’, ‘자유’, ‘의식과 무의식’ 등 선적 사고의 핵심이 응축되어 있다.
이 책은 『조주록』에서 엄선한 11편의 선문답을 하나씩 깊이 읽으며, 그 난해한 말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묻는지 풀어낸다. 선문답을 거듭 곱씹는 과정에서 마음을 더욱 선명하게 들여다보고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할 수 있다.
[목차]
들어가며
문답이라는 대화의 형식 / 자기를 언어화한다는 것의 극치 / 타인과 함께 말을 주고받는다는 것 / 언어가 자기를 대상화하는 작용 / 선문답이란 어떠한 문답인가 / AI도 선문답을 할 수 있을까 / 왜 11가지 선문답을 읽는가
제1문답 평상심이 바로 그것이다 ― 아무것도 감추어져 있지 않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한다 / 말의 의미를 이해한다 / 잘 산다는 것을 의식한다 / 자유롭다는 것은 어렵다 / 마음이 더러움에 물들지 않게 한다 / 모든 의식을 없애야 하는가 / 목표로 삼지 않고도 의식할 수 있는가
제2문답 언어화 없이는 밝음도 어둠도 없다
말로 표현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가 / 누가 맞아야 했던 것인가 / 지각하고 생각한 것을 언어화하라
제3문답 무엇이 ‘있음’을 알고 있는가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 / 소는 그것을 알고 있는가 /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제4문답 불이야! 불이야!
스승과 제자가 불꽃 튀는 문답을 벌이다 / 무슨 일이든 자신의 힘으로 해야 한다 / 왜 열쇠를 던져 넣었는가 / 자력이란, 자기란
제5문답 도와줘! 도와줘!
그저 도와주는 척할 뿐 / 제대로 도움받고 있다
제6문답 목숨을 건 한마디를 내놓아라 ― 그렇지 않다면 포기하라
거듭되는 엇나감 / 자신의 욕망을 어떻게 버릴 것인가 / 서툰 말은 침묵과 다름없는가
제7문답 분하다! 분하다!
‘말’이 하고 있는 일 / 말은 행동을 뒤따른다 / 진정으로 묻고 싶었던 것 / 살아간다는 것과 언어화한다는 것
제8문답 고삐는 가져왔는가 ― 그래도 자기를 완전히 버릴 수는 없다
그 행동은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다 / 주체성은 어디로 갔는가 / 어딘가 하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제9문답 이치에 얽매이지 마라 ― 그래도 언어화를 게을리할 수는 없다
침묵은 허용되지 않는다 / 이치를 벗어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 두 가지 방식의 이해법 / 상징과 그것이 상징하는 것 / 말로 보여주지 않고 어떻게 할 것인가
제10문답 이럴 수가!
왜 문을 열었는가 / 말은 경험에 의해 뒷받침된다 / 말은 행동을 드러낸다 / 선문답이라는 특수한 공간
제11문답 말은 살아 있다 ― 부처를 구하고, 더러움을 버려라
언어화할 틈조차 없다 / 마음은 곧바로 부처가 될 수 있는가 / ‘있는 그대로’여서는 안 된다 / 자각 없이는 성불도 없다 / 잘 익은 매실은 저절로 떨어진다 / 말은 삶 속에서 숨 쉰다
[저자] 야마다 후미오
1959년 후쿠이현 출생. 도호쿠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를 수료했다. 문학박사. 중국사상 연구자. 주요 저서로 《선문답 100선》, 《자꾸 빠져드는 선문답―생각하는 즐거움을 깨우는 주옥같은 대화 38》, 《철학으로 읽는 노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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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물어보기 어려운 ‘지구 과학’의 기초
地震と噴火から身を守る前に今さら聞けない 地学の超基本 / 鎌田浩毅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과학 / 2026.10 출간예정
내 몸을 지키기 위한 ‘지구 과학’ 입문서.
지구의 형성, 화석, 날씨, 지진과 화산의 메커니즘부터 재해 예측까지. 교토대학의 인기 강의 ‘지구과학 입문’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지구과학’의 기본 지식을 전한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최신 연구를 통해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 재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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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을 해소하고 평생 걷기 위한 습관
東京科学大学の名医が教える ひざ痛の解消法と一生歩ける習慣 / 中川裕介 / 池田書店(이케다쇼텐) / 160쪽 / 건강 / 2026.8 출간
도쿄과학대학병원 의사와 무릎 통증을 직접 겪어본 편집자가 함께 만든, ‘평생 내 다리로 걷기 위한’ 무릎 건강 습관.
“일단 이 통증부터 어떻게든 하고 싶다!”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가장 절실한 마음에 전문의와 실제 무릎 통증을 극복한 ‘전 환자’ 편집자가 함께 답한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를 직접 받고 통증에서 벗어난 편집자가, 환자가 실제로 궁금해하고 불안해하는 부분을 세심하게 짚어낸다.
무릎 통증은 증상에 따라 원인과 대처법도 달라진다. 이 책은 통증의 종류에 맞는 최신 관리법과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근육·관절 이완법을 소개하고, 전문 물리치료사가 일상적인 동작만 조금 바꾸어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여기에 보존적 치료부터 절골술과 인공관절 수술, AI·로봇을 활용한 최신 의료기술까지 폭넓게 다뤄 치료가 필요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당장의 통증을 줄이는 것에서부터 무릎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평생 내 두 발로 걷는 힘을 지키는 것까지, 무릎 통증에 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한 권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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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어도 영양은 제대로 섭취하는 식사법
少食さんの栄養のとり方 季節と体調に合った食事術 / 植木もも子 / 池田書店(이케다쇼텐) / 160쪽 / 건강 / 2026.8 출간
많이 먹지 못해도 괜찮다. 계절과 몸 상태에 맞게 ‘잘 먹는 법’을 알면, 적은 양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한다”,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다”, “식사량이 줄어 영양 부족이 걱정된다.” 이 책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거나 노화에 따른 신체 기능의 저하가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적게 먹어도 몸에 필요한 영양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영양사이자 한의사인 저자는 계절과 몸의 상태를 중시하는 한의학의 지혜를 바탕으로, 식욕이 떨어지는 이유부터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까지 쉽게 설명한다. 내장 기능의 저하, 운동 부족, 우울한 기분 등 식사량이 줄어드는 다양한 원인을 살펴보고, 제철 식재료의 효능과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식혀주는 음식의 특징도 소개한다. 특히 많은 양을 먹기 힘든 사람도 부담 없이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수프와 죽을 중심으로 한 계절별 레시피와 조리법을 제안한다. 여기에 소화불량, 변비, 불면, 짜증 등 일상에서 흔히 겪는 불편을 완화하는 식사법과 생활습관까지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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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아이를 만드는 천천히 읽는 독서의 기술
子どもが本好きになって、国語力が上がるスロー読書術 / 中尾篤朋 / すばる舎(스바루샤) / 216쪽 / 육아 / 2026.10 출간예정
아이에게 평생 도움이 되는 ‘읽는 힘’을 기르는 ‘천천히 독서법.’
아이들이 책을 싫어하게 되는 원인 중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빨리 읽으려고 하는 것’이다. 단어나 문장의 의미를 머릿속으로 충분히 그려보지 못한 채 계속 읽다 보니, 책 읽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 ‘천천히 읽는 힘’을 기르는 훈련법을 소개한다. 우선 1분에 250자를 꼼꼼하게 읽는 것부터 시작한다. 읽는 속도를 늦추면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어휘력·독해력·사고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나아가 아이가 스스로 책을 좋아하게 되는 탄탄한 기초를 만들어준다.
28년간의 학원 운영, 3,000명 이상의 학생 지도, 일본 국내외에서 쌓아온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독서 교육법을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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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좋아지는 “집에서 산수”
「苦手」が「楽しい!」に変わる わくわくおうち算数 / たけ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184쪽 / 육아, 학습 / 2026.3 출간
** 오퍼 마감일: 9월 11일(금)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집에서 실천하는 수학 교육 방법.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기 전에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부모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수학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왜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지 그 근본 원인을 짚는다. 수 감각의 형성 과정, 개념 이해의 작은 어긋남, 언어 능력과 생활 경험의 차이가 어떻게 학습 격차로 이어지는지 설명한다. 단순히 ‘잘 가르치는 법’이 아니라, 아이의 이해 과정을 존중하며 ‘함께 길러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직 초등교사이자 교육 현장의 실천가인 저자는 학년별 주요 수학적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짚어주고, 요리·장보기·놀이 등 일상 활동을 배움의 기회로 바꾸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부모의 작은 말 한마디와 관점의 변화가 아이의 “할 수 있다”는 경험을 만든다.
[목차]
제1장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 진짜 이유
언제부터 수학에 ‘막히게’ 될까? / 학교에서 ‘수학이 어렵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 가정에서 ‘수학이 어렵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 ‘수학이 어렵다’는 말 뒤에 숨어 있는 수많은 이유 / 수학이 어려운 아이일수록 적절하게 도와주면 크게 성장한다
제2장 일상에서 키우는 ‘수학의 기초 체력’
수학에는 센스가 필요할까? / ‘수 감각’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 실력을 키우는 방법 /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수학 실력 향상 게임
제3장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대하는 방법
수학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열쇠는 부모의 마음가짐 / 아이가 “나도 할 수 있어!”라고 느끼는 순간을 어떻게 만들어줄까? / 복습보다 예습! 수업 시간에 아이의 “알겠다!”를 늘리는 방법 / 수학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첫걸음은 계산 연습부터 / 아이가 처음 막히기 시작한 지점을 찾아내는 방법
제4장 수학에서 막히기 쉬운 포인트 완벽 해설!
초등학교 1~4학년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수학의 핵심 난관 / 초등학교 1학년이 막히기 쉬운 부분과 가르치는 방법 / 초등학교 2학년이 막히기 쉬운 부분과 가르치는 방법 / 초등학교 3학년이 막히기 쉬운 부분과 가르치는 방법 / 초등학교 4학년이 막히기 쉬운 부분과 가르치는 방법
[저자] 타케
대학 졸업 후 기업에 취직해 3년간 근무했다. 이후 아프리카에서 2년간 교육 봉사활동을 했고, 귀국 후에는 초등학교 교사로 11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등교 거부나 발달 특성을 지닌 아이들과 그 가족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 SNS 총 팔로워 10만 명이다. 주요 저서로 『공부도 학교생활도 술술 풀린다! 집에서 하는 학습, 꼭 알고 싶은 80가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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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장 건강은 세 살까지 결정된다
子どもの幸せは腸が7割 3才までで決まる!最強の腸内環境のつくりかた / 藤田紘一郎 / 西東社(세이토샤) / 192쪽 / 육아, 건강 / 2021.6 출간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 환경, 그 기초를 만드는 결정적인 시기는 세 살까지다!
면역 전문 의사가 전하는 어린이 장 건강 안내서.
‘장’은 변비와 설사 같은 소화기 문제뿐 아니라 면역력, 살이 찌기 쉬운 체질, 나아가 학습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까지 우리 몸과 마음의 다양한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장 속에 살고 있는 장내세균의 종류다. 이 책은 장내세균의 종류가 3살까지 결정되며, 이후에는 그 종류를 늘리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3살까지 ‘최강의 장내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임신 중 엄마의 식생활은 아이의 장에 영향을 미칠까? 제왕절개로 태어나면 필요한 균을 얻지 못할까? 초유는 왜 중요할까? 젖병은 언제까지 소독해야 할까? 대변은 매일 봐야 할까? 꽃가루 알레르기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을까? 장내 환경은 성격에도 영향을 미칠까?
인간과 장내세균의 공생 역사부터 임신·출산·수유·육아 과정에서 부모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까지, 부모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일문일답과 만화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부모가 아이에게 ‘평생 가는 건강한 장’을 선물하기 위한 책.
[감수] 후지타 고이치로
1939년 출생. 도쿄의과치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계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의학박사. 미국 텍사스대학교 유학 후 가나자와의과대학교 교수, 나가사키대학교 의학부 교수,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한 공로로 고이즈미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에는 인간 ATL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 등에 관한 연구로 일본문화진흥회 사회문화상 및 국제문화영예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뇌는 바보, 장은 똑똑하다》, 《‘장에 좋은 것’만 하세요!》, 《면역력》, 《알레르기와 장내세균》, 《마음을 읽다: 장내세균의 힘》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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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지키는 안전 상식: 아이의 방범·방재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子どもの防犯・防災で知りたいことが全部のってる本 / 主婦の友社 (編集), 国崎 信江 (監修) / / 主婦の友社(주부의벗사) / 192쪽 / 육아, 건강실용 / 2026.3 출간
** Rights Sold: 대만
범죄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배운 ‘올바른 지식’은 위기의 순간 아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아이를 노리는 성범죄와 온라인 범죄가 끊이지 않는 시대.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가 미리 위험에 관한 지식을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범죄뿐 아니라 대지진, 폭염, 태풍, 게릴라성 호우, 낙뢰, 폭설,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힘은 결국 ‘미리 알고 있는 지식’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수상한 사람과 성범죄, SNS와 게임 속 위험, 온라인 논란이나 자전거 사고처럼 아이가 뜻하지 않게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 대지진과 기상재해, 레저 활동 중 사고까지 아이의 일상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과 대처법을 한 권에 담아 소개한다. 위기관리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반복해서 가르쳐온 실질적인 안전 지식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수상한 사람·성범죄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제2장 SNS·게임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제3장 가해자가 되는 실수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제4장 대지진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제5장 기상재해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제6장 레저 활동 중 사고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시리즈에는 <산만한 아이가 걱정될 때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우리 아이, 혹시 중독일까?’ 걱정될 때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반려견이 5살이 넘으면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부모님 집 정리를 생각할 때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처음으로 부하직원이 생기면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정년 후의 돈이 걱정될 때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긴 책> 등, 총 16권이 출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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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도시락 다이어트
魔法の比率は3:2:1 お弁当箱ダイエット / 齋藤 好美 、 工藤 孝文 / あさ出版(아사출판) / 120쪽 / 건강, 요리, 다이어트 / 2026.7 출간
식단 제한도, 힘든 운동도, 복잡한 칼로리 계산도 필요 없다!
도시락에 식이섬유 3 : 탄수화물 2 : 단백질 1의 비율로 담기만 하면 되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116가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마다 식단 제한에 지치고, 복잡한 칼로리 계산 때문에 포기했다면 ‘3:2:1’이라는 간단한 비율만 기억하자. ‘먹으면서 살 빼는 다이어트’ 전문가가 제안하는 ‘3:2:1 도시락 다이어트’는 도시락에 식이섬유 3 : 탄수화물 2 : 단백질 1의 비율로 반찬과 주식을 담아 먹는 방법이다.
이 책에는 식이섬유,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와 식재료별로 100가지가 넘는 레시피를 수록했다. 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매일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리한 식사 제한이나 힘든 운동 대신 즐겁게 만들고, 맛있게 먹으며,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것이 목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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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브 브레이저로 만드는 무수분 요리
staubブレイザーで無水調理 / 大橋 由香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12쪽 / 요리 / 2026.10 출간예정
요리가 완성되면 냄비째 그대로 식탁으로!
편리한 스타우브의 인기 냄비 ‘브레이저’를 제대로 활용하는 기본 조리법과 무수분 레시피.
브레이저(브레이저 소테팬)는 프랑스의 주물 법랑 냄비 브랜드 ‘STAUB(스타우브)’의 대표적인 시리즈 중 하나다. 바닥이 넓어 식재료를 겹치지 않고 펼쳐 놓을 수 있고 열이 고르게 전달되어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다. 얕은 형태라 음식을 덜어 먹기에도 편리해 요리가 완성되면 냄비째 식탁에 올려 바로 서빙하기 좋다. 뛰어난 보온력 덕분에 음식을 오랫동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냄비 자체의 질감과 디자인이 아름다워 식탁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근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브레이저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브레이저를 활용한 무수분 조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무수분 조리란 식재료 자체가 가지고 있는 수분을 활용해 요리하는 방법으로, 적은 양의 양념만으로도 맛을 내기 쉽고 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충분히 살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브레이저 × 무수분 조리’로 완성하는 반찬과 메인 요리부터 파티 요리, 빵과 디저트까지 일상의 식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했다. 어렵거나 번거롭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무수분 요리의 매력을 폭넓게 보여준다.
[저자] 오하시 유카
스타우브 냄비 요리의 선구자로, 《스타우브, 처음입니다》 등 다수의 레시피북을 출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느긋한 요리교실(ずぼら料理教室)’의 구독자는 6만 명 이상이다. 온라인 요리교실 강사, 기업과의 레시피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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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좋아하는 아저씨의 포근한 간식
カワウソおじさんの ほのぼのおやつ / 萬田康文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44쪽 / 요리 / 2026.10 출간예정
시나몬롤부터 팬케이크, 머핀, 치즈케이크까지, 한밤중에 남몰래 만들어 먹고 싶어지는 디저트 레시피.
사진작가이자 요리 애호가인 저자는, 홋카이도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바쁜 하루 끝,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만드는 소소한 시간으로 행복감을 충전할 수 있는 간단 레시피를 소개한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숨 돌릴 틈조차 없을 때, 밤늦게 파운드케이크를 굽고 제철 과일을 졸여 잼을 만들어보자. 밤에 간식을 만드는 시간은 ‘내일 아침이면 좋아하는 디저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자연스럽게 따뜻한 기분을 가져다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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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당근케이크
キャロットケーキ大好き! / 小関由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요리 / 2026.10 출간예정
영국을 대표하는 인기 디저트, 당근 케이크. 인기 디저트숍과 베이킹 클래스의 특별한 레시피와 맛의 비결을 한 권에!
이 책은 ‘홍차와 잘 어울리는 영국식 당근 케이크’를 소개한다. 당근 케이크의 기원과 역사부터 최근 영국의 캐럿 케이크 트렌드까지 폭넓게 들려준다. 전작 《내 사랑, 스콘》에서 영국 디저트의 문화적 배경과 스콘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영국 문화-요리 전문가인 저자가 ‘당근 케이크’ 하나에 집중해 소개한다.
레시피는 영국식 당근 케이크를 꾸준히 만들어온 인기 디저트숍과 예약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 있는 베이킹 클래스에서 제공했다. 각 레시피에는 저마다의 노하우와 맛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떤 재료를 골라야 하는지, 당근은 어떻게 갈아야 가장 좋은지, 맛을 결정하는 향신료는 어떤 비율로 배합해야 하는지 등 당근 케이크를 완성하는 재료 배합과 조리 과정, 전문가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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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풀어주는 약선 디저트
疲れを癒やす薬膳スイーツ / 植木 もも子 / インプレス(MdN)/ 128쪽 / 요리 / 2026.8 출간
계절과 몸 상태에 맞는 재료를 골라 맛있게 즐기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약선 디저트 레시피 60가지.
‘단것은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 무조건 참아야 할까? 약선에서는 단맛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계절과 컨디션에 맞게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음식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은 관리영양사이자 약선요리 연구가인 저자가 계절별 약선 디저트와 음료 60가지를 제안한다. 밀가루 대신 맥분(보릿가루), 백설탕 대신 비정제 설탕을 사용하는 계절 디저트 레시피를 수록했다. 봄에는 향긋하게, 장마철에는 산뜻하게, 한여름에는 시원하게, 가을에는 촉촉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몸을 돌볼 수 있도록 계절별로 구성했으며,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지친 마음까지 함께 보살피는 식재료 선택법도 알려준다. 건강 때문에 단것을 포기하는 대신, 나에게 맞는 재료로 맛있게 즐기면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약선의 지혜를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북이다.
‘봄의 향긋한 간식’ 코코아 롤케이크
코코아는 혈액순환을 돕고, 오렌지는 기의 순환을 돕는다. 달걀과 유제품으로 기혈과 수분을 보충해 봄철의 피로를 부드럽게 돌봐주는 간식이다.
‘장마철의 산뜻한 간식’ 레몬 커스터드 파이
레몬의 신맛은 위장의 기능을 돕기 때문에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도 좋다. 달걀은 혈을 보하고 몸에 수분을 더해준다. 상큼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간식이다.
‘가을의 촉촉한 간식’ 메밀가루 도라야키
메밀가루는 기의 순환을 돕고 비위의 기능을 돕는다. 팥은 몸속의 불필요한 습기를 배출하며, 각각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가을철 대장의 기능을 정돈한다. 부드러운 단맛으로 기를 보충할 수 있는 간식이다.
‘겨울의 따뜻한 간식’ 유자 젤리
유자의 향은 기의 순환을 촉진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신맛은 기침처럼 몸 밖으로 지나치게 배출되는 것을 억제하고, 겨울철 정체되기 쉬운 몸의 흐름을 가볍게 정돈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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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로 세계관을 표현하는 “스토리 일러스트 배색 노트”
世界観を色彩で表現する 物語のイラスト配色手帖 / 野中 みやこ / インプレス(MdN)/ 224쪽 / 디자인, 예술 / 2026.9 출간예정
이야기의 배경과 인물의 감정이 전해지는, 일러스트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배색.
판타지·로맨스·서스펜스 등 이야기의 세계관을 색채로 표현하는 법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배색 노하우로 배우는 가이드북.
이 책은 환상적인 세계관을 일러스트에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다양한 배색 사례를 아름다운 일러스트 예시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일러스트의 모티브가 된 다양한 이야기를 Fantastic, Romantic, Suspense 등 장면과 분위기별로 나누어 구성하고, 스토리가 느껴지는 일러스트를 통해 색상의 배색 비율, 포인트 컬러 활용법, 패턴 활용법 등 실제 작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배색 지식을 소개한다. 각각의 색상 수치까지 함께 수록해, 마음에 드는 배색을 실제 일러스트 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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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ors Knitting
3 Colors Knitting / blanco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80쪽 / 취미실용 / 2026.10 출간예정
3가지 색이라 더 귀엽고,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뜰 수 있다. 나만의 3가지 색으로 완성하는 대바늘 니트 의류와 소품.
뜨개질에 ‘색을 고르는 즐거움’까지 더해보자! 이 책은 3가지 컬러로 만드는 핸드워머, 비니, 양말, 스웨터 등 다양한 의류와 소품을 수록했다. 3가지 색이라면 수많은 실과 색깔 가운데서도 내가 좋아하는 조합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중심이 되는 메인 컬러 하나, 메인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 하나, 여기에 포인트를 더하는 컬러 하나. 비슷한 계열의 3가지 색으로 통일할 수도 있고, 그라데이션처럼 이어지는 3가지 색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색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똑같은 뜨개질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 가지 색’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 책의 배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3가지 색을 골라 자유롭게 조합하고, 나만의 니트로 완성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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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인형들의 반짝이는 365일
小さい光の粒たち ぬいぐるみたちの365の日々 / カネヒラ / 玄光社(겐코샤) / 384쪽 / 에세이, 취미실용 / 2026.8 출간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부터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작은 존재까지―기묘하고 사랑스러운 인형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기록한 365일의 이야기.
인디 토이 작가가 12종의 작은 인형들을 주인공으로, 이들의 365일을 일기 형식으로 그려낸다. ‘하룻밤 숙성 중인 카레’, ‘굽기 전의 빵 반죽’, ‘레몬 아기’, ‘인터넷 밈’, ‘갓 태어난 별’ 등 어딘가 기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다. 저자의 작품이 지닌 가장 큰 매력은 동물이나 캐릭터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대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나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 형태를 부여한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한 인형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하루하루를 일기로 써 내려간다.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느끼며,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작고 반짝이는 빛의 알갱이들’이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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