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8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The Right Book Company, BAM, Les Arènes, New Harbinger, Blue Star Press의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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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Y OF AWKWARD: WHY BEING SEEN AT WORK FEELS SO TERRIFYING AND HOW TO DO IT ANYWAY
완벽한 척하지 않아도 된다: 직장에서 가면을 벗고 진짜 나로 일하는 법 / Becky Westwood / 16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예정
‘완벽한 프로’인척 연기하느라 지쳤다면, 이제 ‘어색함’을 감수하고 진짜 나로 일할 때다.
직장에서는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프로페셔널하려면 완벽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실수와 어려움을 감추고 흠잡을 데 없는 직장인의 모습을 연기하느라 정작 일에 써야 할 에너지를 소모한다. 조직심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취약성’과 ‘인간다움’을 구분해 설명한다. ‘취약성(vulnerability)’이 자신의 개인적인 상처를 드러내는 것이라면, ‘인간다움(humanness)’은 실제 업무에서 자신이 처한 현실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왜 우리는 모른다고 말하거나 도움을 청할 때 불안을 느끼는지 뇌과학적으로 설명하고, 그 순간 찾아오는 ‘10초의 어색함’을 견디며 조금씩 경계를 낮추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방어 방식을 파악하는 ‘인간다움 프로필’부터 안전하게 솔직함을 연습하는 작은 실험, 겉으로 보이는 완벽함보다 진실을 보상하는 조직 시스템까지, 완벽주의의 가면을 벗고 더 깊은 신뢰와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 나의 ‘인간다움 프로필(Humanness Profile)’ 파악하기: 직장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발견하고, 자신을 꾸며내는 것에 소모하던 에너지를 되찾는다.
- 내면의 ‘화재경보기(Internal Smoke Alarm)’ 다루기: 업무상의 마찰이나 어려움을 인정할 때 왜 우리의 뇌가 위험 신호를 보내는지 뇌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단 10초의 어색함을 견디는 법을 배운다.
- 조심스럽게 반응 살피기(Test the Waters): 안전한 방식으로 조금씩 경계를 낮추는 작은 실험을 통해,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깊은 신뢰를 구축한다.
- 정말 중요한 것을 측정하기(Measure What Matters):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행동보다 진실하고 솔직한 태도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조직에 필요한 도구와 시스템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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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NERDS: HOW TECHNO-FASCISTS SEIZED POWER
아포칼립스 너드: 실리콘밸리의 테크 엘리트들은 어떻게 새로운 권력을 설계하는가 / Nastasia Hadjadji, Olivier Tesquet / 200쪽 / 사회 / 2025.9 출간
** 2025년 9월 출간 이후 1만 부 판매.
** Rights Sold: 이탈리아
실리콘밸리의 테크 억만장자들은 왜 민주주의의 종말을 꿈꾸는가? 기술과 정치 권력이 결합해 만들어가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실체를 추적한다.
오랫동안 혁신과 진보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실리콘밸리에서 새로운 정치적 움직임이 태어나고 있다. 피터 틸과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테크 거물들은 이제 단순한 기업가나 괴짜 억만장자를 넘어, 막대한 자본과 기술, 인공지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의 미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핵심 권력자로 부상했다. 이 책은 이들의 사고와 프로젝트, 투자 뒤에 자리한 새로운 이데올로기와 권력의 지형을 추적한다.
저자들은 파시즘과 군주제, 자유지상주의적 분리 독립 등 실리콘밸리의 일부 엘리트들에게 영향을 미친 사상들을 파고들며, 이들이 꿈꾸는 미래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 국민국가와 자유민주주의를 넘어, 기업처럼 운영되는 사유화된 자치 영역과 소수의 기술 엘리트가 주도하는 새로운 사회 질서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기업과 네트워크가 이미 국가의 경계를 넘어설 만큼 강력해진 지금, 이러한 사상은 더 이상 일부 너드들의 기이한 공상으로만 치부하기 어렵다.
저널리스트인 저자들은 복잡하고 때로는 모호한 사상적 흐름을 생생하고 읽기 쉽게 연결하며, 기술·자본·정치 권력이 결합하면서 자본주의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선명한 지도를 그려낸다. 누가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으며, 그들은 과연 어떤 세계를 만들고 싶은가? ‘미래의 중세’를 꿈꾸는 테크 권력자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맞닥뜨린 새로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친다.
[저자]
나스타시아 아자지
디지털 세계의 정치경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저널리스트다. Le Monde, Libération, Usbek & Rica, Arte 등에 기고하며, 기술비판적 뉴스레터 Synth Média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No Crypto: How Bitcoin Bewitched the World》가 있다.
올리비에 테스케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저널리스트로, 관련 분야의 여러 책을 집필했다.
[리뷰]
“In Apocalypse Nerds, journalists Nastasia Hadjadji and Olivier Tesquet get inside the minds of the tech lords — from their exaltation of IQ and dreams of libertarian secession to their hatred of democracy.” - Le Nouvel Obs
"We are not talking about a highly structured ideology, but rather a set of flexible principles that can be adapted to wherever power needs to be captured. Drawing on the power of Big Tech, whose networks increasingly transcend national borders, this “techno-fascism” can spread with remarkable ease, even as it remains difficult to define. With its energetic, compelling prose, Apocalypse Nerds nevertheless succeeds in giving this elusive phenomenon clear contours." - Le Mon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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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ANGE BLINDSPOT
지정학의 맹점: 가자, 우크라이나, 이란에서 드러난 세계 질서의 균열 / Jean-Pierre Filiu / 192쪽 / 사회 / 2026.10 출간예정
가자, 우크라이나, 이란의 비극은 서로 다른 전쟁이 아니라 우리가 보지 못한 하나의 세계를 가리킨다.
왜 국제사회는 반복되는 폭력과 위기의 징후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가? 그리고 우리가 외면하거나 간과해온 ‘맹점’은 무엇인가? 1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A Historian in Gaza》의 저자이자 중동 전문가인 저자가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비극을 하나의 지정학적 시선으로 연결한다. 중동의 참상을 출발점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위기를 함께 살펴보며, 우리가 개별적인 사건으로 바라봐온 충돌들 사이에 어떤 관계가 존재하는지 분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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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HEY CAME FOR OUR WORDS
먼저, 그들은 우리의 말을 빼앗았다: 언어를 통제하는 정치와 민주주의의 위기 / Cécile Alduy / 368쪽 / 사회 / 2026.9 출간예정
언어와 권력의 관계를 통해 현대 민주주의가 직면한 위기를 날카롭게 들여다보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특정 단어와 표현을 둘러싼 정치적 충돌이 거세지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문학·정치·문화를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검열(censorship)의 문제를 탐구하며, ‘말’을 통제하고 검열하는 일이 어떻게 사회 전체를 움직이는 정치적 도구가 되는지 추적한다. 저자는 단어를 금지하고, 표현의 범위를 제한하며, 사람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현상에는 그 배후에 공포를 이용해 사회를 통제하려는 더 거대한 정치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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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OVERTHINKING, THERE WAS SILENCE: HOW TO STOP THINKING IN CIRCLES
생각이 너무 많아지기 전에는 침묵이 있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 Faustine Devynck, Jean-François Marmion, Pauline Aubry / 144쪽 / 심리, 그래픽논픽션 / 2026.10 출간예정
생각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는 같은 생각을 끝없이 되풀이할까? 머릿속을 점령한 ‘반추 사고’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법.
이미 지나간 일을 몇 번이고 떠올리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며, 같은 생각을 밤새 되풀이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책은 나오지 않는데 머릿속에서는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은 세 인물의 일상을 통해 이러한 ‘반추 사고’가 어떻게 시작되고 반복되는지 보여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각은 우리의 정신을 잠식하고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때로는 잠조차 이루지 못하게 한다. 또한 불안과 우울, 번아웃 같은 심리적 어려움을 불러오거나 지속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세 사람의 현실적인 사례를 따라가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과도한 생각의 악순환을 끊어내 마음의 평온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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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CLEVER
그거 참 영리하네 / Vinciane Despret & Pierre Kroll / 210쪽 / 철학, 과학, 그래픽논픽션 / 2026.10 출간예정
19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동물의 지능과 놀라운 적응 능력을 다시 바라보다.
동물의 지능을 판단하는 인간의 기준은 과연 옳을까? 벨기에의 과학철학자와 시사만화가가 동물의 영리함과 지혜, 적응 능력을 보여주는 19가지 과학 실험과 관찰 사례를 유쾌한 만화로 풀어낸다. 다양한 동물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상황에 적응하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동물을 수동적인 실험 대상으로 바라봐 온 기존 과학의 관점과 인간 중심적인 통념에도 자연스럽게 의문을 품게 된다. 과학자들은 동물에게 제대로 된 질문을 던져왔을까? 동물이 실험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험 자체가 그들의 능력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과학과 철학, 유머를 결합해 인간과 동물의 지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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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WORLD: WHY WE’RE LOSING FOCUS AND WHAT TO DO ABOUT IT
집중력 상실의 시대 / John S. Kruse / 200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집중력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주의를 끊임없이 빼앗도록 설계된 세상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알림이 울릴 때마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잠깐 검색을 시작했다가 어느새 수십 분을 흘려보낸다. 하루를 생산적으로 보내겠다고 다짐하지만 저녁이면 머릿속은 산만하고 흐릿하다. 우리는 지금 모든 것이 우리의 주의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집중력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대인의 산만함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닌 디지털 알림, 끊임없는 자극과 정보 과부하, 환경적 스트레스가 만들어낸 문제로 바라본다. 실제 ADHD를 경험하는 사람뿐 아니라, 현대의 과도한 자극으로 인해 집중하기 어렵고 머릿속이 복잡하며 쉽게 주의가 분산되는 수많은 사람이 왜 ‘ADHD와 유사한 증상’을 경험하는지 심리학과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를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빼앗긴 주의력을 되찾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기술과 환경이 어떻게 우리의 집중력을 가로채는지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마음챙김과 명상, 의도적인 습관 설계를 통해 산만한 정신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정리하며 중요한 일에 다시 집중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의 속도와 자극을 멈출 수는 없다. 하지만 무엇에 주의를 기울일지는 다시 선택할 수 있다. 이 책은 집중력을 보호하고 머릿속의 선명함과 평온을 되찾아, 산만한 세상에서도 자신에게 중요한 것에 온전히 몰입하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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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VAGAL PARENTING: VAGUS NERVE PRACTICES TO STAY CALM, COREGULATED, AND CONNECTED WITH YOUR CHILD
아이의 불안은 신경계에서 시작된다: 아이의 감정을 진정시키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폴리베이걸 육아법 / Paul North, Lydia So and Michael Allison / 184쪽 / 육아 / 2026.9 출간예정
불안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힘은, ‘안전하다고 느끼는 신경계’에서 시작된다.
오늘날 아이들은 불확실한 미래와 끊임없는 자극 속에서 살아가며,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에 더욱 쉽게 노출되고 있다. 부모라면 아이가 힘든 상황에서도 감정을 조절하고 스스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갖기를 바라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는 막막하다.
이 책은 폴리베이걸 이론(다미주신경 이론; polyvagal theory)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트레스와 불안을 다루고 안정감을 되찾도록 돕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몸과 마음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자신의 신경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격해진 감정을 조절하며 과부하된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다.
단순히 아이의 불안을 없애거나 문제 행동을 통제하는 것을 넘어, 일상의 작은 순간부터 어려운 상황에 이르기까지 아이가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도우며, 좌절과 스트레스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끈기와 회복력을 길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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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S WITH BENEFITS: 100 JUICES, SMOOTHIES, AND TONICS FOR EVERYDAY HEALTH AND WELLNESS
마시면 건강해지는 한 잔: 매일의 건강을 위한 주스·스무디·토닉 100가지 / Kerry Benson and Diana Licalzi / 건강 / 2027.6 출간예정
한 잔에 맛과 건강을 함께 담다—몸의 고민과 컨디션에 맞춰 골라 마시는 100가지 건강 음료 레시피.
매일 마시는 한 잔의 음료가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마그네슘 바닐라 셰이크, DIY 전해질 드링크 등, 스무디, 주스, 목테일 등 100가지 음료 레시피를 통해 맛있고 간편하게 일상 속 영양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복부 팽만, 혈당 관리, 피부 트러블 등 다양한 건강 고민과 목적에 따라 필요한 음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레시피에는 연구를 통해 효능이 뒷받침된 기능성 식재료를 활용하고 그 영양학적 이점도 함께 설명한다. 두 명의 영양사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설계한 레시피로, 건강을 위해 무엇을 마셔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부터, 평소의 음료를 보다 건강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까지 활용할 수 있는 ‘마시는 웰니스’ 가이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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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S DRAWING BOOK: LEARN HOW TO DRAW, SKETCH, SHADE, AND MORE WITH EASY LESSONS AND PRACTICE PAGES
스케칭 포뮬라: 관찰부터 스케치, 명암, 표현까지 한 권으로 배우는 드로잉 수업 / Katy Lipscomb and Tyler Fisher / 208쪽 / 취미실용 / 2023.12 출간
** Rights Sold: 독일
“무엇을 그릴까?”에서 “어떻게 그릴까?”까지, 그림의 원리를 익혀 무엇이든 자신 있게 그리는 법.
이 책은 저자가 고안한 ‘Sketching Formula’를 바탕으로, 단순히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처럼 관찰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원근법, 명암, 구도, 색채 이론 등 드로잉의 핵심 원리부터 사실적인 질감과 음영 표현,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법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연필, 펜, 마커, 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며, 700점 이상의 풍부한 일러스트와 창의적인 연습 과제를 통해 캐릭터부터 사실적인 사물까지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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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 WORKBOOK: 25 BEGINNER BOTANICAL PROJECTS ON PREMIUM WATERCOLOR PAPER
보태니컬 수채화 워크북 / Sarah Simon / 88쪽 / 취미실용 / 2021.4 출간
** Rights Sold: 네덜란드
밑그림을 따라 색을 채우는 것만으로, 30분 만에 나만의 아름다운 수채화 한 점을 완성한다!
수채화를 배우고 싶지만 그림 실력이 없어 망설였다면, 이 책과 함께 가볍게 붓을 들어보자. 야생 장미, 양귀비, 해바라기, 민들레 등 꽃과 식물을 소재로 한 25가지 아름다운 보태니컬 수채화 프로젝트를 초보자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페이지에 밑그림이 미리 그려져 있고, 단계별 설명을 따라 색을 얹기만 하면 된다. 기본적인 수채화 기법부터 추천 물감과 붓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각각의 작품은 3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어 부담도 적다. 종이를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책에 그려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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