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成功者はなぜこの「1つの習慣」にこだわるのか? / 山口俊晴 / SB Creative
26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예정
인지과학과 성공한 사람 3,000명의 사례에서 발견한,
‘일부러 반대로 하기’라는 단 하나의 성공 습관.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좀처럼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문제는 노력이나 재능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있다. 같은 풍경을 보고도 그 안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걸러 내는데, 이 책은 이러한 현상을 ‘선입견의 사각지대(스코토마, scotoma)’라고 설명한다. 익숙한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한, 눈앞에 새로운 기회가 있어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지과학의 연구 결과와 성공한 사람 3,000명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사각지대에서 벗어나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으로 ‘일부러 반대로 하기’를 제안한다. 자신이 당연하게 여겼던 성격과 취향, 행동 습관을 뒤집어 보고, 주변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시도하며,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상식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또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다루는 셀프 토크와 메타인지, 타인의 불편함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 미래에서 현재를 바라보는 사고법 등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더 많이 노력하기 전에 먼저 익숙한 생각을 뒤집어 보라.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가능성이 새로운 선택과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목차]
서장. ‘반대로 하기’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의 단 하나의 습관
‘성공한 사람’이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 사람은 ‘선입견의 사각지대(스코토마)’를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법은 단 하나, ‘일부러 반대로 하기’다
제1장. ‘반대로 하기’가 두렵다면 — 두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 머릿속에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말로 바꿔 쓰기 / ‘셀프 토크’가 자기 이미지와 실제 능력을 결정한다 / 두려움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라벨링·메타인지)
제2장. ‘자신’과 반대로 하기 — 과거·선입견·나다움을 내려놓기
‘나’란 지금까지 중요하게 여겨 온 것들의 집합체다 / 사람은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자기 이미지에 걸맞은 결과를 끌어당긴다 /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말버릇까지. 평소의 ‘나’와 반대로 해 보기 / ‘나다움’이라는 함정을 의심하기 / ‘일부러 한가해지기’ 전략
제3장. ‘타인’과 반대로 하기 — 주변 사람들과 차별화하기
‘타인’이란 구체적으로 지목할 수 있는 상대다(동료·경쟁자·다수의 사람들) / ‘불편함과 불만’을 보물로 바라보기 / 남성에게 립스틱을 판매한 지방시의 역전극 / 먼저 상대방을 기쁘게 하라. 돌고 돌아 자신에게 돌아오는 ‘기브(GIVE)’의 힘 / ‘세금은 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버리고 연 소득 30억 엔을 달성한 남자의 이야기
제4장. ‘상식’과 반대로 하기 —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당연함’을 의심하기
상식이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주입된 가치관이다 / ‘보통은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왜?’라고 다시 질문하기 /유니클로의 야나이 회장이 매출이 수십억 엔이던 시절부터 ‘수조 엔’을 바라보았던 이유 / 시간을 ‘미래 → 현재 → 과거’의 순서로 생각하기
종장. ‘반대로 하기’를 평생의 습관으로 만들기
한때 가장 싫어했던 것이 어느새 ‘좋아하는 것’으로 바뀐다 / ‘하고 싶은가’만을 기준으로 결정하기 / 성공한 사람이란 결국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누구나 몇 살이 되든 변할 수 있다
[저자] 야마구치 도시하루
주식회사 미라이(未来) 대표이사이자 라이프워크(구 아반티) 대표이사. 세계적인 코치이자 코칭의 창시자로 알려진 고(故) 루 타이스(Lou Tice), 세계적인 인지과학자이자 코치인 도마베치 히데토(苫米地英人) 박사에게 인지과학을 배운 인지과학 코치다. 금융, 출판, 여행, 외식, 미용, 반려동물,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누적 매출 400억 엔 이상을 달성한 창업가이기도 하다. |